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그러면 입장료 수입이 목표가 21억인데, 이게 그러면 환원사업을 하고 42억을 판매를 해야지 수입이 21억이 되는 건가요? 맞습니까?
그럼 여기 분야별 추진계획이 세부계획이 돼 있는데 지금 현재 조직위에서는 세부계획은 다 수립이 돼 있는 상태인가요, 지금요? 글쎄, 사실은 기간이 많이 남았다 하지만 얼마 남지 않은 상태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입장료 판매도 사실 우리 충청북도가 어떻게 보면 세계대회를 많이 치른 편이에요. 여기 보면 조정선수권대회도 치렀지,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도 치렀지, 또 국제바이오엑스포,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 등 여러 국제행사를 치르다 보니까 상당히 어떻게 보면 도민들의 피로도가 많이 쌓여 있다. 왜냐하면 이게 판매하는 단체가 어떻게 보면 한정돼 있잖아요, 그렇죠?
일부 관변단체라든가 공무원 이런 위주로 판매를 하다 보니까. 이장단, 이·통장.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행사를 한다면 덜컥 “또 입장료 팔러 오겠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이번에 어떻게 보면 이 유기농엑스포 같은 경우는 먹거리하고도 관련이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당연히 우리 도의 행사이기 때문에 도민들도 많이 가야 되겠지마는 주로 도시지역 쪽도 우리가 겨냥을 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산업경제위원회하고도 유기적인 협조가 돼야 될 텐데, 그럼 우리 산업경제위원들도 여기 어떻게 조직위원이나 아니면 봉사단에도 가입이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우리 산업경제위원 중에서는 위원장님만 조직위에 들어가 있습니까?
아니,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떻게 보면 이게 저희들이 의회가 5월은 없고 아마 3월하고 6월에 있는 것 같은데, 그전에 보면 이게 국제대회를 하다보면 우리 소관 상임위에 있으면 같이 유기적인 협력 하에 타 의회에 우리가 입장권을 판매하러 가기도 하고 또한 홍보를 하러 가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 유기농엑스포 같은 경우는 저희 산경위원회하고 유기적인 협조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데, 특별히 우리한테 와서 업무협조를 한 것도 별로 없는 것 같고, 시간은 제가 볼 때는 뭐 9개월도 안 남았는데. 이렇게 느슨하게 하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가요? 글쎄, 이게 9월 18일이면 실제적으로는 8개월도 채 안 남았는데 우리 의회를 기관·단체로 보면 안 된다.
같이 투톱으로 봐 갖고, 8개월 남았는데 우리가 할 역할도 같이 협의도 하고 그래야 될 텐데, 우리 의회를 기관·단체로 봐서 그냥 이렇게 발대식할 때 와서 참여만 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닌가. 여타 국제대회 행사 때는 그렇지 않았거든요, 이게요. 더군다나 4월 달에 저희들 추경이 있다면 또 필요한 예산도 아마 그때 반영하려면 유기적인 협조가 돼야 될 텐데, 저희들이 볼 때는 우리 괴산유기농엑스포조직위가 산경위 소속인지도 참 의문이 들 정도로… 왜냐면은 의회가 열리는 4월하고 6월밖에 없는데, 그 전에는 상임위별로 나눠서 예를 들어서 뭐 행문은 경기도를 간다든가 산업경제는 어디를 가고 이렇게 나눠서 홍보도 하고 또 입장권도 판매 협조도 구하고 여러 가지 계획이 있을 텐데, 물론 우리 조직위에서도 준비를 하겠지마는 제가 볼 때 많이 남지 않았는데 좀 느슨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린 거고.
어찌 됐든 하여간 뭐 유사한 대회를 치른 타 시도를 한번 좀 잘 벤치마킹하셔 갖고 먹거리 관련돼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그거와 유사한 행사는 아마 타 시도에도 꼭 국제행사 아니더라도 이런 행사를 많이 치른 경험이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 것 보셔 갖고 계획을 좀 내실 있게 세우시고. 저희들이 2월에는 회기가 없으니까 3월 달에는 미리 저희 산업경제위원들하고 간담회도 하시고 또 세부추진계획도 같이 논의도 좀 하시고, 여기 조직위에 위원장 하나만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같이 협의 좀 하시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만이 이 행사가 잘 치러질 것 같은데, 총장님 안 그런가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여간 서로 행사를 잘 치르자는 의미이기 때문에 잘 좀 계획을 세워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13쪽에 보면 창조경제를 선도할 유기농산업 육성이라고 돼 있는데, 사실 실제적으로 유기농 인증받기가 점점 아마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충청북도도 재배면적이라든가 재배농가 수가 지금 늘지를 않고 있는 실정인데, 어찌 됐든 금년도에 괴산에서 세계유기농엑스포가 열리겠는데, 조직위원회에서는 행사만 잘하면 되겠지만 실제적으로 행사가 끝난 다음부터, 그다음에 유기농특화도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우리 농정국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유기농엑스포 때 우리 농정국의 역할은 어떻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예, 과장님이 해 주시죠. 과장님,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행정지원은 당연히 해야 되는데 엑스포가 끝난 다음에, 사실은 우리가 엑스포가 끝나고 난 다음에 그 경험으로 해서 우리 충청북도가 어떻게 보면 유기농특화도로서 선점하기 위해서 아마 이 행사를 하는 건데, 그러려면 결과적으로 특화도가 되려면 우리 충북에 유기농가들이 늘어나야 되고 면적도 늘어나야 되고 또 농가 수도 늘어나야 되는데 그러한 대책도 같이 좀 겸해서 가지고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 행사를 함으로써 아마 그러한 영향도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하여간 행사 지원도 중요하지만 말씀대로 엑스포를 밑거름 삼아서 우리가 접목을 좀 해서 유기농특화도가 될 수 있도록 아마 적극적으로 우리 유기농산과에서는 같이 행사를 치른다는 각오로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계획을 차질 없이 좀 세워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부터 달라지는 제도에 보면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이 있습니다.
제가 이 사업에 좀 관심이 많아서 그러는데 여기 보니까 사용처가 1개가 늘었네요, 13개에서 14개로. 그럼 의료기기도 가능하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그럼 시골에 장기요양보험이나 이런 관계로 의료기가 필요한, 뭐 치매환자들이나 이런 데 필요했을 때 의료기용품점에서 복지카드로 구입을 할 수 있다, 그렇죠?
그래서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도 저는 금액은 그렇다 치더라도 연령을 좀 늘렸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했고, 일부 우려하는 위원님도 계셨지만 한번 시간적인 여유를 두시고… 왜냐하면 이게 시·군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시·군비가 저희 도비보다 약간 많이 투입되는 그런 사업인데, 한번 급한 거 아니니까 상반기라도 좀 시·군에 설문조사를 하셔 갖고 이 업무를 담당하는 우리 공무원도 그렇고 아니면 골고루 읍·면별로 이장단이라든가, 수혜자들이야 당연히 75세로 늘려달라고 하겠지마는 그분들 말고 전체적인 흐름을, 저는 이제 겨울이라 그런지 마을회관을 다니면은 꼭 70세 넘는 분 아니더라도 연령대를 조금 실제로도 농사를 짓고 계시니까요. 뭐 그렇다고 해서 무한대로 80세 이렇게는 할 수 없지마는 75세 미만으로 좀 약간 상향을 해 달라는 그런 분이 많아 갖고 한번 시·군에 설문조사를 했으면 좋겠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그리고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은 어느 정도 되는지 한번 그것까지도 같이 좀 조사를 해서 저희 위원회에 제출을 해 줬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글쎄요, 크게 예산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면은 그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도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부분이 실제로 75세 미만에 실제적으로 농사를 짓고 있고, 또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소규모농가예요, 연세가 드신 분이 대규모로 농사를 질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지급을 해야 된다 이런 게 아마 전체 위원님들의 의견이었으니까 그거를 5만하고 좀 줄였을 경우에 예산 차이도 한번 비교해 보시고. 또 시·군에서 이 업무를 담당하시는 농정과 공무원들의 의견도 전체적으로 수렴을 하셔 갖고 상반기 중에 저희 위원회에 한번 간담회자리나 이런 때 제출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국장님 긍정적인 말씀에 감사드리고. 전체적으로 예산이 늘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아까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5만㎡ 이상으로 했는데 그거를 좀 줄여서 한다든가 이 범주 내에서 그런 부분도 한번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규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농촌전문인력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동 조례안은 지난 1월 1일 자로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조례」 및 동 조례의 시행규칙이 개정되어 농업기술원의 “부장” 직위가 “국장”으로 변경됨에 따라 이에 맞게 개정하고,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 설치 및 운영관리조례」 중 별지 제1호 서식 결재란의 “부장”을 “국장”으로 변경하고 농정국의 농산지원과가 유기농산과로 개편됨에 따라 이를 개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동 조례안을 참고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농촌전문인력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13쪽에 보면 창조경제를 선도할 유기농산업 육성이라고 돼 있는데, 사실 실제적으로 유기농 인증받기가 점점 아마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충청북도도 재배면적이라든가 재배농가 수가 지금 늘지를 않고 있는 실정인데, 어찌 됐든 금년도에 괴산에서 세계유기농엑스포가 열리겠는데, 조직위원회에서는 행사만 잘하면 되겠지만 실제적으로 행사가 끝난 다음부터, 그다음에 유기농특화도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우리 농정국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유기농엑스포 때 우리 농정국의 역할은 어떻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예, 과장님이 해 주시죠. 과장님,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행정지원은 당연히 해야 되는데 엑스포가 끝난 다음에, 사실은 우리가 엑스포가 끝나고 난 다음에 그 경험으로 해서 우리 충청북도가 어떻게 보면 유기농특화도로서 선점하기 위해서 아마 이 행사를 하는 건데, 그러려면 결과적으로 특화도가 되려면 우리 충북에 유기농가들이 늘어나야 되고 면적도 늘어나야 되고 또 농가 수도 늘어나야 되는데 그러한 대책도 같이 좀 겸해서 가지고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 행사를 함으로써 아마 그러한 영향도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하여간 행사 지원도 중요하지만 말씀대로 엑스포를 밑거름 삼아서 우리가 접목을 좀 해서 유기농특화도가 될 수 있도록 아마 적극적으로 우리 유기농산과에서는 같이 행사를 치른다는 각오로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계획을 차질 없이 좀 세워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부터 달라지는 제도에 보면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이 있습니다. 제가 이 사업에 좀 관심이 많아서 그러는데 여기 보니까 사용처가 1개가 늘었네요, 13개에서 14개로. 그럼 의료기기도 가능하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그럼 시골에 장기요양보험이나 이런 관계로 의료기가 필요한, 뭐 치매환자들이나 이런 데 필요했을 때 의료기용품점에서 복지카드로 구입을 할 수 있다, 그렇죠? 그래서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도 저는 금액은 그렇다 치더라도 연령을 좀 늘렸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했고, 일부 우려하는 위원님도 계셨지만 한번 시간적인 여유를 두시고… 왜냐하면 이게 시·군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시·군비가 저희 도비보다 약간 많이 투입되는 그런 사업인데, 한번 급한 거 아니니까 상반기라도 좀 시·군에 설문조사를 하셔 갖고 이 업무를 담당하는 우리 공무원도 그렇고 아니면 골고루 읍·면별로 이장단이라든가, 수혜자들이야 당연히 75세로 늘려달라고 하겠지마는 그분들 말고 전체적인 흐름을, 저는 이제 겨울이라 그런지 마을회관을 다니면은 꼭 70세 넘는 분 아니더라도 연령대를 조금 실제로도 농사를 짓고 계시니까요. 뭐 그렇다고 해서 무한대로 80세 이렇게는 할 수 없지마는 75세 미만으로 좀 약간 상향을 해 달라는 그런 분이 많아 갖고 한번 시·군에 설문조사를 했으면 좋겠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그리고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은 어느 정도 되는지 한번 그것까지도 같이 좀 조사를 해서 저희 위원회에 제출을 해 줬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글쎄요, 크게 예산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면은 그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도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부분이 실제로 75세 미만에 실제적으로 농사를 짓고 있고, 또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소규모농가예요, 연세가 드신 분이 대규모로 농사를 질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지급을 해야 된다 이런 게 아마 전체 위원님들의 의견이었으니까 그거를 5만하고 좀 줄였을 경우에 예산 차이도 한번 비교해 보시고.
또 시·군에서 이 업무를 담당하시는 농정과 공무원들의 의견도 전체적으로 수렴을 하셔 갖고 상반기 중에 저희 위원회에 한번 간담회자리나 이런 때 제출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국장님 긍정적인 말씀에 감사드리고.
전체적으로 예산이 늘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아까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5만㎡ 이상으로 했는데 그거를 좀 줄여서 한다든가 이 범주 내에서 그런 부분도 한번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규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농촌전문인력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동 조례안은 지난 1월 1일 자로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조례」 및 동 조례의 시행규칙이 개정되어 농업기술원의 “부장” 직위가 “국장”으로 변경됨에 따라 이에 맞게 개정하고,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 설치 및 운영관리조례」 중 별지 제1호 서식 결재란의 “부장”을 “국장”으로 변경하고 농정국의 농산지원과가 유기농산과로 개편됨에 따라 이를 개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동 조례안을 참고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농촌전문인력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황규철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인수 위원님 질의한 내용에 보충질의 하나 하고 제 질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 4년간에도 시범사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저희 지역구에 있는 의원들이 실제적으로 기술센터에 있는 공무원들한테 얘기하는 데는 좀 한계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어쨌든 간에 센터는 군 소속이고 우리 도의원들이 직접적으로 얘기하기는 약간 어려움이 있어 갖고 원장님이든지 아니면 우리 국장님, 또 우리 과장님들이 아마 시·군을 한번 순회하시면서 단체장이라든가 아니면 센터 소장님한테 좀 말씀을 드려야 할 사항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대로 국비하고 군비하고 5 대 5 시범사업은 대응투자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신청을 안 하고, 또 도비하고 시·군비 매칭하고 자부담하는 거는 21%라고 아까 말씀드렸던 3개 사업에 대해서 시·군이 그거를 갖다 예산을 삭감해서 반납을 하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3개 반납한 데는 어떻게 보면은 이게 활성화된 데는 15개씩 지원하는 사업도 있는데 덜렁 서너 개 돌아갔는데 그마저도 또 예산을 삭감해서 돌려보낸다는 것은, 거의 뭐 기술원 시범사업은 아마 1건이나 2건밖에 없는 시·군일 것 같아요, 제가 예상하기는. 제가 정확하게는 아직 파악을 안 했는데.
그러면 그 와중에 두세 개 받았는데 그것마저 또 21%라고, 도비 부담이 적다고 반납을 하고 국비 50% 주는 건 50% 부담된다고 또 신청을 안 하고. 그럼 결과적으로는 열악한 시·군에 있는 농업인들한테는 이 시범사업은 어떻게 보면 맛도 못 본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농민들은 그걸 모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예 일부 그런 시·군은 농민들이 가면은 그 사업이 없다, 뭐 그런 게 있냐 이런 식으로 얘기할 정도로 상당히 소극적으로 시범사업 업무를 하고 있더라고요. 시범사업을, 시범요인을 발굴하기는커녕 농업인들이 신청해도 우리 기술원이나 아니면 진흥청에 사업 자체를 올리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소극적이다 보면은, 과연 그럼 하는 일이 뭐냐. 그러다 보면 나중에 잘못하면 이게 센터의 무용론에 대해서 역풍이 불 확률도 있는데, 일을 해야지.
요새 일을 서로 하려고 그러는데, 조직을 어떻게 보면 키우려고 그러고 하는데 참 안타까움이 있더라고요. 제가 그 전에는 모르겠는데 사후에 계속 시범요인이 있는 시범사업에 대해서, 보조사업에 대해서 쭉 한번 파악을 해 보니까 몇 개 시·군은 거의 일절 사업 신청을 안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해당 지역 의원들이 얘기하기는 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 원장님이나 국장님이나, 그렇다고 저희들이 이런 부분을 우리 농업인한테 얘기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갈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걸 좀 합리적으로 우리 원장님이나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시·군 순방 시에 단체장님이나 아니면 부단체장님들, 부군수님들, 부시장님들, 또 아니면 센터 소장님들한테 좀 유하게 얘기 좀 하면서 이런 부분을 좀 말씀을 드려 갖고, 아까 우리 김인수 위원님 말씀대로 낙후지역이 신청을 더 해야 되는데 더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 일부 아까 그런 얘기도 했습니다, 9대 의회 때도. 우리 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을 가지고 농업예산에 투입을 해야 된다, 이런 예산을 하는데도 실제적으로 그걸 신청하는 자치단체장은 또 거기에 사용하고 싶지 않거든요, 이거를. 그러다 보니까 해당 시·군에서는 “아이, 도에서 해 주는 게 뭐가 있냐!”, 우리가 균형발전특별회계에서 수십 억 씩, 수백 억 씩 해도 그거는 농업인들은 전혀 모르죠, 그런 자치단체장 공약사업의 큰 덩어리로 사용하다 보니까.
그런 안타까움이 있는데, 그런 돈은 거기에 사용하고 나머지 돈은 신청도 안 하고 이러다 보니까 이게 계속 낙후된 농업은 더 낙후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좀 원장님이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들하고 상의를 하셔 갖고 시·군 순방 시에 이 문제를 한번 짚어줬으면 좋겠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아이, 원장님.
충분히 그 심정도 이해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하는 데는 뭐냐. 괴산은 뭐 자립도가 좋냐, 그런데 하는 데는 또 뭐가 있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저도 4년 동안은 기술원만 탓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고 시·군 순방 때 우리 군수님이나 부군수님, 시장님이나 부시장님한테 말씀을 드려서 이런 부분을 그쪽 부분에서 얘기 좀 하게 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좀 드렸고요. 27쪽에 보면 지역특화작목 명품화 기술개발사업이 있는데 포도·마늘·수박·대추·와인연구소에 사실은 저도 한번 행감 때 얘기했지만 인력이 너무 작아요.
그래서 무기계약직을 우선적으로 연구소에 배치 좀 해 달라는 게, 어떻게 보면 우수한 품종을 개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범사업하는데 나갈 인력이 없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시책화되지 못하는 게 여러 건 있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렸는데, 특히 와인이나 대추, 포도 이런 경우는 영동에 와인만 해도 여기 다 위원님들 지역구에 계신데 거기 샤토마니도 있고 대추도 군에 농정과나 농민들이 사실은 박사예요, 박사.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연구를 할 때 그쪽 분들하고 좀 소통을 해서 그분들이 원하는 걸 연구를 해 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실제적으로 연구만 해 놓고 실용화되지 못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거 하나 좀 제가 건의말씀을 드리면서, 수박을 보니까 얼마 전에 TV에 보니까 미니수박이 품종이 나와 갖고 도시 지역에서는 인기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수박연구소에서는 이 미니수박에 대해서 어떻게, 품종 개발은 하고 있는 중인가요, 지금? 글쎄, 왜냐면 이게 우리 수박연구소에서도 지금은 저희들도 이렇게 핵가족이다 보니까 큰 걸 사면은 이게 며칠씩 먹다 보니까 나중에 신선도도 떨어지고 또 상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미니수박 문제는 우리 수박연구소에서 중점적으로도 품종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은 우리 포도연구소가 잘 하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잘 하고 있는데. 문제는 우리 포도연구소에서 자랑이라든가 당도가 좋은 품종을 개발했는데 그러면은 이게 일반인들 입맛에는 약간 신맛이 있는 옛날 캠벨을 지금 찾거든요? 그럼 이런 포도에 대해서 영동에 있는 와인농가에서 당도가 좋으니까, 이거를 재배를 해서 와인재료로 써야 되는데 또 그렇지가 않아요, 이게.
왜냐면은 이 재배기술에 대해서 불확실하고 또 위험요소가 있기 때문에 아직도 또 다시 캠벨을 해 갖고 와인을 담는, 그럼 결과적으로는 우리가 당도가 좋은 자랑을 품종개발을 했는데도 실질적으로는 지금 농가에 보급을 못하고 있는 실정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안타까운데. 여기 보니까 신품종 옥랑이라고 있는데 그럼 금년도에는 옥랑을 시범재료로 할 예정인가요? 우리 포도연구소장님께서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시죠.
그러면은 시범재배하기 전에 영동에 포도농가들하고 한번 간담회도 한 적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와인연구소하고도 약간 교감을 가진 적이 있나요? 예, 이거 꼭 좀, 왜 부탁을 드리냐면은 이분들이 2대, 3대에 걸쳐서 50년, 70년씩 자기들이 포도농사를 졌기 때문에 우리가 좋은 품종을 개발해서 시범사업까지 성공해서 농가에 보급하려고 하는데 농가에서 그때 당시에 거부를 하면은 이게 참 안타까운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꼭 특히 우리 포도연구소도 마찬가지고, 우리 대추도 마찬가지고, 수박도 마찬가지지마는 농가하고 꼭 협의 좀 해 주시고. 특히 또 군에 농정과, 그리고 우리 보은이나 영동 같은 경우는 대추연구소나 와인연구소가 있기 때문에 그쪽들하고 상의를 해서 품종 개발도 하고 또 시범사업도 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렇게 꼭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