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박종규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46쪽에 보시면은 행감자료 46쪽 충청북도 헌혈 장려 계획 수립이라고 그래서 1월 중으로 계획을 수립한다고 하셨는데 수립이 되었는지 거기에 대해서… 왜 자꾸 제가 본 위원이 헌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느냐면 지금 과학이 고도로 발달했어도 헌혈은, 피는 인위적으로 만들 수도 없고 또 보관도 일주일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채혈을 해서 일주일 정도 보관하면서 수혈을 하고 일주일이 넘으면 제약회사에서 약품으로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또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헌혈의 지금 대상자는 고등학교 또 대학생, 군부대 여기에 옛날부터 지금까지 한정되어 가지고 헌혈수급을 충당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도 학교나 또 군부대 등에서 많이 호응을 해 주고 협조를 하기 때문에 우리 충청북도 수혈 현황은 다른 도보다는 좋은 편이라고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는데, 헌혈 장려계획수립을 서면으로 내주시기 바라고 앞으로 거기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시고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주요업무계획에서 제가 중국에서 손님이 와서 자리를 비워가지고 다른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두 번째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 조성해서, 주요업무계획 14쪽 9988행복지키미 사업 확대 여기에 대해서 이게 지사님 공약사업이고 또 지사님께서 행사장 가실 때마다 이 말씀을 거의 하십니다.
자랑으로 아주 크게 특화사업으로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신데 그 행복지키미 사업에 대한 그 계획이라든지 또 앞으로 확대를 한다고 돼 있는데 어떠한 방법으로 확대를 하실 건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4,000개 마을을 지금하고 계신데 4,000개 정도면 상당히 많은 이런 숫자에 속하는데 이거를 어떻게 지도감독을 한다든지 관리를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그에 대한 프로그램 같은 건 어떤 프로그램을 주로 하고 계신가요?
프로그램 내용 같은 거. 글쎄 그 밑에 또 나누미 사업이 있는데요. 지키미사업도 건강 돌보고 여러 가지 그분들을 수시로 이렇게 챙겨주시고 또 보호해 주시고, 이런 사업을 하시는 거 아니에요?
글쎄 일부는 또 어르신들이 상당히 외롭고 독거노인 같은 분들 혼자 계신 이런 분들은 정말 자녀들도 자주 왕래도 없고 했을 때에 지키미 하시는 분들이 친절하게 가서 참 위로도 해 드리고 여러 가지로 도움을 많이 주시는데 그 손이 미치지 못하는 이런 사각지대에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혼자 어르신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또 추위에 떨고 하다가 돌아가시는 분도 종종 있고 한데 그런 문제도 앞으로 우리 지키미 하시는 분들이 철저하게 그런 어르신들을 보살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 지키미 하시는 분들한테 교육도 이렇게 자주 수시로 하신다고 했는데 그분들한테는 수당이 있습니까? 90만 원씩 그러면 그분들은 거기에 하루 종일 종사를 하고 계신 건가요?
그러니까 이제 어르신들 잘 계시는지 이런 것만 확인하신다는 말씀 아니에요? 그러면 수시로 가가호호 방문도 이렇게 하고 해서 확인을 해야 될텐데 그런 게 잘 되고 있는지? 예, 앞으로 철저하게 관리감독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사업이 너무 방대해지기 때문에 소홀할 수가 많이 있습니다.
또 한 가지 복지국한테 제안을 하겠습니다. 행사시에 주머니꽃을 많이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주머니꽃을 함으로 인해서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습니다.
물론 경비도 참 적지만 경비도 또 들어가야 되고 의전 하는데 상당히 어렵습니다. 거기서 의전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을 꽃을 드려야 될지 이것도 사실 어렵고 받은 분은 또 받았다고 해서 기분 좋고 참 자랑스러운 게 아니라 꽃을 꽂아서도 사실 부끄럽다고 그럴까 이런 면도 있거니와 또 대개는 여성분은 또 어디다가 이거를 주머니꽃을 달기가 복장상 어려운 실정이고 우리 남성들은 뭐 이렇게 여기다 넣지만 또 대개 여기다 넣어도 그냥 빼가지고 들고 다니고 이렇게 하는 경우도 많고 또 이게 참 처치도 곤란합니다. 그래서 그냥 뭐 그거 바로 행사 끝나면 책상 위니 이런 난간 사방에 그냥 놓고 가기도 하고 그냥 어지럽히고 이런 경우도 많고 또 못 받은 사람은 그중에 주머니꽃을 그나마도 안 달아준 사람은 소외감을 느끼고 상당히 또 기분이 나쁘게 생각되고 행사장에 왔다 그냥 가는 사람도 있어요.
그것도 나만 안 달아주고 뭐 했다 해 가지고 그런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거 잘해 봐야 본전이고 사실은 그거 안 했으면 본 위원은 안 했으면 하면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경비도 절약하고 또 괜히 복잡하게 몇 사람씩 나와서 그렇게 수고하고 뭐해도 또 거기에는 불평불만이 따르게 되고 여러 가지 부작용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 여성정책관이나 이런 데에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우리 복지국에서는 행사 시에 우선적으로 주머니꽃을 폐지했으면 다 같이 안 달면 괜찮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우리 우선 복지국 행사가 많이 있으니까 거기에서 좀 반영을 시켰으면 어떨가 생각하고 또 그 보조금을 받고 하는 단체 어린이집연합회니 지사협의회니 뭐니 많이 있잖아요. 이런데 행사에도 그런 건 지양하도록 이렇게 우리 복지국에서 솔선수범을 해 주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좀 말씀해 주세요.
박종규 위원입니다. 11쪽, 그러니까 주요업무 11쪽 보시면은 신규 사업으로 충북고교 진로포럼이라고 설명하셨는데 그 대상이 특성화고만 한 200명 정도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시범적으로 한번 그렇게 해 보시는 건가요, 이번에?
그러면 수능 후에 몇 회 정도를, 이거 한 번으로 끝나는 겁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참 좋은 포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특성화고를 우선적으로 한번 올해 500만 원 예산이니까 해 보시고 반응이 좋으면 본 위원 생각에는 특성화고 학생도 범위를 넓히고 인원수를 또 나아가서는 일반 고등학교도 이제 수능시험이 끝나면 사실상 학교에서 수업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여가시간도 많고 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상당히 방황하는 이런 경우도 있고 또 같이 어울려 다니면서 여러 가지 문제도 많이 발생시키고 하는데 앞으로 일반 고등학교도 이제 시범적으로 이런 교육을 해서 진학하고, 또 대학 진학해서 대학생활이나 또는 사회에 나가서 여러 가지 직업전선에서 일할 수 있는 이런 여러 가지 기회도 만들어주고 자신감도 심어주고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500만 원이니까 지금 계획대로 한번 해 보시고 점차적으로 확대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수능시험 보고 나면 할일이 없어 가지고 시간 때우기도 사실 학교에서도 바빠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 일반 고등학교까지 포함해서 앞으로 이렇게 하면은 효과도 상당히 많이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께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청주지역에 각종 업체에서 우리 충북학사의 여러 가지 비리라고 할까 투명하지 못한 이러한 민원이 접수가 되고 해서 그 내용을 한번 제가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충북학사 숙실에 도배니 몰딩교체, 정독실 바닥재 교체공사, 식당 인테리어 공사, 회의실 집기, 탈의실 집기, 비품 이런 걸 언제 공사를 하고 구입을 했습니까?
그때 그 업체들을 수의계약으로 했습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글쎄 2,000만 원 이하는 수의계약인데 지금은 더 상향조정된 거 같은데 2,000만 원 사항을 분리를 해서 2,000만 원 미만으로 만들어서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체결하는 과정에서 청주지역 업체를 선정한 게 아니라 다른 저 충주니 아니면 경기도 안성시, 서울 이런 업체에 공사를 줬거나 또는 집기나 비품을 구입했다는 그런 민원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또 숙실 도배, 몰딩, 정독실 바닥재 교체공사, 식당 인테리어 이런 거는 어디 업체하고 수의계약을 했습니까?
그런데 민원에는 분리발주를 해서 수의계약을 했다 이렇게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또한 되도록이면 우리 지역 업체, 여기는 또 청주니까 청주의 업체들 좀 이용을 해서 공사도 하시고 또 여러 가지 집기나 이런 비품도 구입을 하는 것이 지역경제를 또 살리고 거기에 조금이나마 일조한다는 이런 마음가짐으로 우리 청주지역에 이런 일감을 줘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전부가 다 다른 지역 충주, 서울, 안성 이런 데서 심지어 타올 같은 것도 다른 저 충주에서 이렇게 사오고 뭐하고 이렇게 한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하는데 그런 사실들이 전혀 없다는 말씀이죠? 그리고 판화니 벽화 뭐 사진 이런 걸 임의로 구입해서 예산 낭비를 한 몇 백만 원 낭비를 했다 이런 말도 또 있고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언제 2층으로 옮겼어요? 저번에 가 보니까 좀… 그러면 1층에 있던 거를 1년도 안 돼서 2층으로 다시 변경을 시킨 건가요? 그러니까 처음에 그 계획을 잘못해 가지고 1년 만에 다시 또 2층으로 이렇게 옮기게 되고 뭐 하니까 또 예산 낭비도 사실 된 거지요?
하여튼 이런저런 그런 내용들이 민원으로 많이 접수가 돼서 사실은 어떤 위원이 대집행부질문을 한다고 하는 거를 우리 위원회 소속이기 때문에 우리 위원회에서 한번 기회가 되면은 원장님하고 한번 질의를 해 보겠다 이래서 제가 그냥 몇 가지만 지금 말씀을 드렸고 거기에 따라서 그런 민원이 들어오지 않도록 투명한 운영과 관리를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거 다 말씀드릴 수도 없고 그래서 하여튼 모든 매사를 투명하게 운영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주요업무계획에서 10쪽에 보면 직원참여 실무위원회 운영이라고 돼 있습니다. 전에 ’13년, ’14년에는 3개 위원회가 있었는데 2015년부터 1개 위원회를 더 증설을 한 거죠? 글쎄 얘기 들은 바에 의하면 참 눈이 오고 했을 때에도 솔선해서 원장님이 먼저 나와서 눈 치우기 등도 하시고 또 주변의 청결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신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여기 여러 번 의료원에 제가 다녀가고 했는데 밖에나 안에나 참 항상 봐도 깨끗하고 또 여기 친절위원회도 있고 한데 직원들이 참 교육을 통해서든 또 원장님의 철학이라든지 이런 모든 걸 반영해서 그런지 상당히 직원들이 친절하고 예의도 바르고 모든 서비스가 아주 만족할 만한 그런 직원들의 모습을 보고 상당히 고맙게도 생각하고 또 즐겁기도 했습니다. 원장님, 그렇게 직원들이 친절하고 한데에 대해서 특별한 어떤 계획이나 또 교육 같은 거 이런 거를 하셔서 그런 건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원장님 너무 겸손한 말씀하셨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원장님이 6시 이전에 출근을 하면 여기에 계신 간부님들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정신적으로 좀 힘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됩니다. 어른이 이렇게 일찍 나오셨는데 밑에 직원들 모든 분들 정말 참 그렇게 또 같이 6시경, 7시경에 나오기도 사실 일상생활에서 또 하루 이틀 하는 것도 아니고 직장을 매일같이 이렇게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좀 어려울 거 같고 직원들이 정신적으로 여러 가지 힘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쎄 지금 말씀대로 숨어서 계시면 모를까 왔다 갔다 하시면.
참 부지런하시고 또 그런 솔선수범을 하시니까 우리 의료원이 나날이 발전하고 번창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행감자료 106쪽에 보시면은 장례용품 적정한 수준의 판매단가를 책정하여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도록 적극 검토하기 바람이라는 지적사항에 대해서 그동안에 2015년 1월 1일부터 여러 가지 물품들을 가격을 조정해서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말씀을 구체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물품구매에서 충주장례식장, 충주의료원하고 같이 공동으로 하면은 시장이 많아서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가 있나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지난번 혈액검사를 해서 수치가 높다고 이런 판정을 받고 여기 비뇨기과에 전립선 검사를 해보려고 왔었습니다. 비뇨기과에 가서 제가 보니까 또 마침 거기 박철 과장님이 저는 잘 못 알아봤는데 제자더라고요.
거기 들어가서 보니까 인사를 하고, 얘기를 해서 제자인지 거기서 알게 됐는데 그래도 왔으니까 어떻게 해요. 제자라도 의사선생님과 환자로 생각하고 진료를 받겠다고 이렇게 하고서 얘기를 했더니 비뇨기과 과장님 이야기가 여기는 그런 검사할 장비가 없어서 여기서 할 수가 없으니 다른 병원으로 가는 게 좋겠다고 이런 얘기를 듣고서 이거 우리 도립의료원에 할 일이 너무 많구나 하는 것을 그 자리에서 또 절감을 했습니다. 과장님이라고 그래서 참 과를 설치하고 거기에 근무를 하시는데 여러 가지 장비가 아마 턱없이 부족하고 없는 모양이에요.
더군다나 이런 데는 비뇨기과 같은 데는 별로 손님들도 많이 안 오시고 하니까 우선 중점적으로 내과니 외과니 이런 데 쪽으로다가 신경을 쓰다 보니까 그렇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비싼 인건비를 주면서 비뇨기과를 설치했으면 그래도 어느 정도 기본적인 그런 검사 장비를 갖추고 진료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제가 오늘 말씀을 드리는 저기는 제자 사이라고 그래서 제가 사람을 두고 얘기하는 건 아니고 그런 데도 특수 장비는 몰라도 기본적인 건 갖춰서 거기에 종사하는 의사 선생님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여러 번 해 봤습니다. 그 의사 선생님도 거기서 그냥 앉아 가지고 손님들 와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또 하다 보면 자꾸 그 “의료원 가야 못하니까 갈 필요 없다” 해서 또 동네병원 이런 데로 많이 가게 되고 할 텐데 그래도 장비를 좀 갖춰서 그 의사 분들한테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어떤 기회도 가져야 되겠고 또 앞으로 우리가 의료원이 종합병원으로 참 번창하기 위해서는 절실하게 필요하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해서 거기뿐이 아니라 다른 과도 기본적인 거는 갖출 수 있도록 여기 위원님들 다 계시니까 예산에 반영을 하는 걸로 이렇게 준비를 해 주시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지금 존경하는 최병윤 위원님께서 건강검진의 기본장비라고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조금 가격이 나가도 기본적이고 많은 걸 요할 수 있는 걸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