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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순묵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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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임순묵 의원입니다. 앞서 우리 세 분 위원들이 제가 준비한 자료까지 다 질의를 했는데 잘 들었습니다. 우리 2015년 박인용 국장님이 다시 오셨는데 우리 바이오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5년 열심히 하는 걸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궁금한 거, 질의사항은 아니고 뭐 사업은 아니니까 제천에 왕암 폐기물매립장이 있는데 작년에 행정감사도 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견이 됐는데 현재 상황이 어떻고 거기에 대응방안은 있는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현장도 가봤고 여기 우리 강현삼 위원이 계시지만 이게 잘못될 경우 상당한 제천 시민들한테 피해가 클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거의 마무리가 됐는데 후 대책이 나오지를 않고 있어 가지고 여기에 각별히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후일에 사고가 없도록 우리 도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예,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저도 바이오를 6개월간 배워 봤는데 이 바이오사업이 예산 투자는 무지하게 많이 되는데 바로 실적이 나타나거나 이렇게 수익사업 하는 거하고 결부되는 게 적은 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예산 낭비 없도록 앞으로 우리 50년, 100년 충북의 먹거리가 이 바이오 쪽에서 나와야 된다고 지사님 이하 우리 도에서 다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하여간 바이오국장님 이하 전 직원이 당장 효과가 없고 성적이 안 나더라도 열심히 하셔 갖고 예산 낭비 없이 잘 추진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충주 임순묵 의원입니다. 우리 소방가족 여러분,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안전한 충북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작년 2014년도 세월호 참사 이후에 안전에 대한 것이 정부나 국민의 큰 관심이 지금 대두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 소방본부가 이강일 본부장을 위시해서 모든 각 대원들이 노력을 많이 해서 그나마 우리 충북은 큰 화 없이 2014년도를 잘 마친 것 같습니다. 안전세라는 게 새로 신설되고 해서 우리 소방 쪽에도 예산이 많이 확보될 텐데 더 잘 아시겠지만 우선 예산이 확보되면 우리 지금 모자라는 인력이 일선 지서나 많습니다.

그래서 그 인력보강에 최우선을 해 주시고 그다음이 장비인 것 같습니다. 소방대원들이 장비가 충분해야 안전성도 확보되고 현장대응에 꼭 필요한 장비 이런 걸 확보해서 초기에 빨리 진압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좀 갖춰 주시고 그다음이 시설인 것 같습니다. 지금 5분 이내에 출동률이 시 단위에는 충주시가 70%가 안 되고 있습니다.

청주나 제천은 70%를 상회하고 있는데 그거보다 더 빨리, 빨리 도착을 해야지 진압에 초기진압이 최고 중요하기 때문에 한데 충주 같은 경우가 상당히 떨어지고 있는데 그런 거를 감안해서 시설 우선순위도 정해 주시고 지금 여기 간담회 자료로 단양소방서 신설 추진상황이 이래 올라와 있는데 이게 준공이 2017년으로 되어 있네요. 그 부지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그렇게 되는 것 같지요? 그래서 ’17년 이전에 센터나 이런 게 필요한 거를 조사하셔 갖고 시·군별로, 필요한 지역에는 우리 그 안에 사고가 발생 안 하리라는 법도 없는 거고 혹시 그런 데에 신속 대처할 수 있는 안전센터 시설 같은 거를 시·군별로 조사하셔 가지고 아까도 내가 얘기했듯이 5분 이내에 도착을 우선, 사고현장까지 도착을 우선적으로 지금 전국이 다 보고 있는데 그런 도착률이 떨어지는 지역부터 어떻게 선별을 해서 순차적으로 이래 순위를 정해 가지고 단양소방서 이전에라도 충북에 한두 군데라도 더 이런 안전센터를 설치해야 되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본부장님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지금 제가 이런 말씀을 자꾸 드리는 게 작년부터 제가 의원이 되면서부터 충주 안전센터를 지금 얘기를 하는데 이게 참 충청북도 내에서는 특이하게 지금 제가 충주시장하고 상의해서 안전센터를 급하게 요하는 이유가 지금 안전센터가 들어와야 되는 이유가 거의 좀 늦으면 10분까지 도착입니다, 지금 본서에서 현장까지 가운데 시내 중심가까지. 이런 특수성이 있고 지금 거기를 커버할 수 있는 안전센터가 거의 인구가 10만입니다. 지금 다른 시·군을 얘기하는 것보다도 우리충주시 중요성이, 이게 대형사고가 났을 때 이걸 그 후에 후회해도 소용이 없는 거 아닙니까?

사고 후에 처리하지 말고 지금 미리 예방차원에서 충주의 밀집지역인 10만 정도의 인구를 커버할 수 있는 안전센터가 중요시되기 때문에 우리 본서가 나간 지 7∼8년이 됐습니다. 소방 본서가 시내 중심가에 있다가 나갔는데 그래서 그 중요성이 지금 시민은 물론 지금 제가 자꾸 지사님한테도 말씀드리고 하는 뜻이 있으니까 본부장께서는 좀 살펴 가지고 나중에 사고 후 여러 가지 문제를 가지고 그때 가서 논하지 말고 미리 예방차원으로 꼭 좀 올해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