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병윤 의원 발언
최병윤 위원입니다. 좀 전에 우리 임병운 동료위원이 미래관 증축의 기숙사 증축에 대해서 질의했는데 저도 궁금한 게 한 두어 가지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추진계획에 보면 4월부터 예산 수립을 해서 ’17년 3월까지 완공한다고 했는데 지금 기숙사에 강의실하고 실험실 쓰고 있는 거를 증축을 해서 옮긴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지금 2,000헤베면 300평씩 한 600평 되는 건데 그럼 기숙사를 다시 또 208명에서 300명으로 인원을 증원시키려면 기숙사도 보수해야 될 거 아니에요? 아니, 기숙사에 대한 예산이 또 필요할 거 아니냐 이거죠.
기숙사를 다시 강의실 쓰던 거를 기숙사로 전환을 하려면… 저는 그러니까 예산을 수립할 때 어차피 지금 필요한 게 강의실도 필요하지만 기숙사 리모델링도 필요하잖아요? 그래 같이 이거를 해서 지금 공사기간도 보면 2개 층 올리는데 십 한 칠팔 개월을 해 놨어요, 공사기간을. 물론 개학시기에 맞추어서 2017년 3월에 준공한다고 그랬는데 저는 이거를 좀 당겨서 기숙사까지 2017년 2월 안에 끝내야지 되는 거 아니냐, 이 사업을.
더군다나 증축 공사이기 때문에 일반 신축보다도 더 기간이 단축이 돼요. 그러니까 기숙사까지 예산을 포함시켜서 하려면 당장 시급한 게 기숙사인데 인구 늘리고 뭐 이렇게 우리 동료위원이 얘기했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 필요한 게 있으면 이게 기숙사까지 최소한 2017년 2월 달에는 끝나야 된다, 이전은. 그럼 이게 미래관이 증축이 돼서 강의실이 옮겨진 다음에 기숙사로 전환할 것 아니에요. 그렇죠, 리모델링해서?
그 기간까지 포함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거죠. 그러니까 그 예산까지 10억 예산도 정확히 따져서 지금 37억이라고 그랬는데 지금 헤베당 185만 원이면 평당 한 오백 몇 십만 원이에요, 건축공사가. 615만 원이면 이게 어떻게 밑에 층 1·2층까지 다 리모델링 같이해서 하는 건지, 증축비만 들어가는 건지.
증축하는데 1·2층이 지은 지가 오래됐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수직증축인데 외부·내부 마감재 같은 게 틀릴 수가 있으니까, 똑같이 한 건물을 만들어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2010년도에 지은 것을, 5년 전에 지은 것을 갖고 그런 자재를 써서 쉽지 않다 이거죠. 그러면 1·2층까지도 다시 외벽 같은 데는 보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정확히 따져서 예산을 갖고 해서 기숙사비 리모델링비까지 넣어서 했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체계적으로 해서 2017년 2월 달까지 한다고 그러면 끝나야지 이게 신입생 받기도 좋고 기숙사 신청 받는 것도 연초에 받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개학 전에. 그러니까 이래 놓으면 또 1년 동안은 기숙사에 못 받는 거예요, 이 100명에 대해서는.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2016년 7∼8월 달에 끝내고, 증축을. 그리고 끝난 다음에 기숙사 리모델링을 2017년 2월 달에 끝냈으면 좋겠다 이거죠, 예산을 수립을 해서.
부탁을 좀 드리고, 특성화전문대학에 지난해에 떨어져서 행감 때 많은 지적도 받았는데 3년 주기로 3년 동안 계속 정량·정성평가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지금 된다고 그러면 2017년 정도 돼야 되겠네요.
그렇죠? 2015, ’16, ’17이죠, 3년 동안이니까. 그러니까 우리 총장님 아까도 설명하실 때 말씀하셨지만 정확하게 해서 지금 대학이 앞으로의 발전계획도 지난해 추경 때 예산 세워서 그 예산 갖고 지금 용역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같이 맞물려 갖고 지금 추진단까지 구성하신다고 그랬는데, 1·2월 달 안에 구성을 잘하셔서 지난번 같은 그런 되풀이하지 마시고 정확하게 해서 하여간 다음에 2016년 말이나 2017년 초에는 선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 부탁드릴 테니까, 저희들이 의회에서 도나 집행부에서 필요한 것이 있으면 사전에 얘기하셔서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제가 당부드리는 거니까 꼭 그렇게 염두에 두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윤 위원입니다.
셔틀버스 구입하신다고 그랬는데 예산은 서있나요? 그 셔틀버스를 운행을 하게 되면, 제가 충주지역에서 얘기를 들은 건데 타 병원에서 아마 반발이 많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 내용 알고 계시죠? 어떻게 그거를 해결하실 거예요?
만약에 다른 의료기관에서 충주의료원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해 갖고 환자 수가 줄어들면 경영에 영향을 주니까 그렇게 반발하는 것 같은데 충주의료원을 봐서는 필요한 사항이고 지역에 봐서는 여러 가지 부딪힐 사항이 많은 데 어떻게 대처하실 건지 궁금해서 제가 질의드렸습니다. 이 셔틀버스도 마찬가지로 충주시내에, 시외까지 돌릴 수도 없잖아요. 버스를 몇 대 하실지 모르지만 그 버스 갖고 충주의 큰 권역을 다 순환해서 돈다고 그러면 기다리는 시간도 많을 테고 또 이용객 수도 적을 것 같은데 굳이 충주시민들의, 타 병원들의 반발을 일으켜가면서 셔틀버스를 하는 것보다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대중교통을 더 확보를 해서 시내버스를 많이 30분에 한 대씩인 거를 줄이든가 노선도 여러 개 노선이 의료원에 정차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있을 텐데 굳이 셔틀버스를 구입해서 지금 같이 이렇게 분란을 일으키고 어렵게 하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 이렇게 저의 의견을 말씀을 드리는 건데 한번 그런 방안이 어떤가에 대해서 말씀해 보세요.
그래서 지금 예산 여기 셔틀버스 도입이라고 해서 제가 걱정과 우려가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일단 서민들 같은 경우는 시내버스도 거의 무료로 탈 수도 있고 또 셔틀버스 도입한다고 그러면 직원도 채용해야 되고 여러 가지 운영비, 유지비 따지면… 지금 충주의료원은 2014년도 경상수지가 어떻게 됐죠? 어제 청주의료원에서 보고받을 때도 한 6억 정도 흑자가 났다고 그러는데 거기도 똑같이 적용을 한 거예요? 지금 감가상각을 치지 않고 빼고 한 거예요?
여기는 지금 감가상각까지 한다면 한 20억 정도 적자라는 얘기네요. 그렇죠? 그렇게 의료원 수지도 어렵고 힘든데 다른 방향을 택하셔야지 또 이렇게까지 하면 이거 셔틀버스도 한 대도 아니고 만약에 두 대고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유지비가 만만치 않을 거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단순하게 이렇게 편한 생각을 갖고 하지 마시고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서 지금 환자들이 의료원을 찾을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고 지금 자가용이 사십 몇 프로, 택시하고 버스가 이십 몇 프로씩 된다고 얘기하셨잖아요. 그렇죠? 버스를 좀 더 이용률을, 시내버스 이용률을 좀 높여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서민들이 이용을 많이 하는 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시내버스 노선을 가능하면 충주시하고 협의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고 하여간 걱정되는 거는 의료원이 신축을 해서 지난번에도, 또 지난해에도 기숙사 완공 다 됐죠? 그래 의사분들하고 간호사분들이 충주시내에서 출퇴근하기 힘들고 또 급한 환자 때문에 필요하다고 해서 해 드렸는데, 사실 투자는 자꾸 되고 또 매년 적자가 자꾸 되면 좀 운영에 미숙한 부분이 있지 않나, 이렇게 의심스럽게 보니까 정확하게 원장님이 짚어서 어떤 부분에 어떻게 효과를 늘려야지만 흑자를 볼 수 있는지, 하여간 사업경영에 만전을 기해 주셔서 올해는 그런 폭이 좀 적자가 안 날 수 있도록 이렇게 각별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최병윤 위원입니다. 15쪽에 신규사업으로 도내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 수질 실태조사 신규사업으로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직접 하시는 게 아니고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실태 조사한다는 얘기예요? 도내에 있는 것 전체를 다 수질검사를 하신다는 거죠? 타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데도 마찬가지고, 하시겠다.
그렇죠? 지난해에도 보면 자체적으로 한 데가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시 단위는 거의… 자기들 수도 관련한 부서에서 아마 하는 것 같은데 지난해에도 보면 실적이 보니까 한 60%, 66%! 계획 대비 그렇죠? 600개 계획해서 실적이 한 400개밖에 안 되고 거기서 부적합이 또 한 40% 나왔는데 이게 광역상수도가 도내에 들어오고 했는데도 이런 농촌에 보면 몇 가구 안 되는 데는 마을상수도를 쓰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상수도 수질검사를 지자체에서 지금 보니까 지난해 행감 때도 얘기했지만 의뢰를 안 한다. 그런데 그런 말씀을 드렸더니 올해는 해 보겠다, 여기서 자체적으로? 취약지역 상수도나 도내 마을상수도나 똑같은 얘기 아니에요?
광역상수도가 안 들어가는 데를 취약지구라고 얘기하는데… 그래 다른 성격이 어떤 거예요? 지금 광역상수도가 안 들어가는 자연 지하수를 먹는 데를, 거의 상수도 안 들어가면 지하수 먹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글쎄, 마을상수도라는 게 지하수를 파서 물탱크를 만들어서 퍼 올려 갖고 마을 동네에서 쓰는 것 아니에요. 5가구가 됐든 100가구가 됐든 거의 그런 방식으로 쓰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지난번에 행감 때 말씀드린 것은 취약지구가 그거거든요.
광역상수도 안 들어가는 데가 취약지구라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자기네들이 이 검사를 매년 1년에 한두 번 하든지 검사를 해서 적합한지 아닌지 판정해서 먹어야 되는데 그걸 지자체에서 안 해서 지금 실적도 이렇게 나온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 신규사업으로 한다길래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보는데 천 몇 백 군데 전수 다 지금 하겠다 이렇게 원장님이 얘기를 하셔서 ‘잘 되겠구나!’ 이렇게 물어보는데 뭐 이렇게… 개인이 지하수를 팠든 관에서 마을상수도를 파서 물을 먹게 해 주든 그건 검사를 하게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하수를 파면 수질검사를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게 적합한지 아닌지 검사해서 적합하지 않으면 다시 파든지 더 깊게 파든지 개인이 혼자 파더라도 그렇게 한다고 이게 하는데, 저는 취약지구 아까 말씀드렸지만 개인적으로 얕게 파서 그건 아니에요. 얕게 판다는 것은 요새는 없고 상수도 지하수 업체들이 허가기준에 맞게끔 파주고 또 수질기준에 맞게 파준다고요. 질이 나쁘면 다시 파든지 해야지 질이 나쁜 걸 그냥 먹게끔 못한다고 지금 다 수질검사를 해서 제출하게 돼 있어요, 관에.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각 시·군에 자체적으로 하는 데도 있겠지만 좀 더 이게 부적합으로 나오는 게 꽤 많으니까, 시·군에서 그래도 부적합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이런 부분에 구제역으로 인해서 막 (청취불능) 묻고 이러다 보니까 또 가물다 보면 잘 나오던 지하수도 안 나오고 또 수질도 나빠지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이럴 때 기후적 여건을 봐서 연구원에서 한번 전체적으로 한다고 그러기에 저는 ‘잘하셨구나, 신규사업으로 더군다나.’ 그래서 구체적으로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가능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도내의 각 시·군의 자료를 받아서 취약지구나 아니면 간이상수도 쓰는 데를 조사를 하셔 갖고 자기네들이 한다고 그래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니까 가능하면 도민들이 적합한 음용수를 먹게끔 검사를 해 주는 것도 좋지 않느냐 이렇게 다시 포괄적으로 해 달라고 부탁드리려고 물어본 거예요.
지금 천 몇 백 군데, 천백 몇 십 군데라고 그랬죠? 지금 말씀하신 마을상수도 소규모… 가능하면 취약한 데 우선 먼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