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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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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운 위원입니다. 21쪽에 보니까 기숙사 문제, 현재 기숙사에 수용된 인원이 208명이라고 나와 있는데 거기에 현재 기숙사에 약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교실이 없어서 임시로다 쓰고 있다는 거죠, 거기에. 그래서 빠른 시간 내에 신축을 하든 뭐를 해서 이전을 하고 300명까지 받겠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그 인원이 500명이죠, 학년당?

일단 그러면은 120명 정도 가면은 그만큼 또 일정 부분 수요가 늘어날 게 아닌가,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제가 이것 때문에 물어본 건 아니고요, 사실은 어쨌든 지금 옥천지역이 인구 감소로 인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이때에 옥천에 있는 우리 도립대의 1개 과가 오송으로 오므로 해서 학교에 어떤 문제도 있겠지마는 그 지역으로 봐서도 상당히 우려되는 바가 크다, 이래서 제가 총장님한테 여쭤보고 싶은 거는 혹시 다른 과를 또 신설을 해서 할 용의가 있는지, 아니면은 계획이 있는지 그걸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다, 지금 바이오과가 그쪽으로 갔어도 큰 문제가 없고 또 앞으로 그런 묘목 관련된 과를 신설 예정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죠? 그런데 그 지역 여론은 오송으로 간 바이오과에 대한 우려를 상당히 하고 있어요.

결과적으로는 앞으로 혹시 오송으로 이전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도립대에 대한 대안을 좀 해 놓고 과를 이전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런 것이 거의 매스컴이나 이런 데에서 얘기가 안 나오다가 지금 갑자기 이렇게 매스컴에서 나오고 이전을 해 버리니까 지역주민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를 하고 있다, 이런 말씀드리고 어쨌든 기숙사 문제 그다음에 교사시설 확충을 위해서 더 노력해서 명실상부 이 도립대가 옥천지역 내지는 충북에서 가장 으뜸가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최병윤 위원께서 질의한 내용과 약간 비슷한 점이 있는데요. 원장님, 지금 충주의료원의 가장 큰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셔요?

충주의료원이 지금 현 곳으로 이전하면서 접근성이 취약하게 된 거죠? 그게 가장 큰 문제점이고. 또 한 가지는 금방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은 제가 봤을 때는 충분하게 자체적으로 서로 노력을 하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난번에 방문했을 때도 마찬가지지만 여기 지금 시사점에 나와 있는 거 임상과장 퇴직 후에 동일 진료권 내 개업하는 바람에 환자가 많이 이탈됐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지난번에도 제가 이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분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모르겠지마는 그분이 충주의료원에 있다가 나가서 시내에다가 개업을 해서 거기에 오던 환자들이 그 의사를 따라간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그거는 제가 봤을 때 충주의료원에서 노력을 좀 덜했다 이렇게 봐집니다. 왜냐하면은 의사가 떠났다고 해서, 또 환자들이 물론 어느 정도는 이렇게 가는 경우가 있어요, 계속 치료를 받다 보면은. 그러나 충주의료원이라는 거하고 개인병원하고는 또 틀려요.

그렇죠? 그래서 충주의료원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갔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충주의료원의 신뢰도를 높여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생각이 되고, 제가 제안을 하나 할게요.

교통버스 이 버스문제는 지금 아주 충주에서 계속적으로 매스컴이나 그다음에 버스업계 이런 분들이 반발을 많이 하고 있는데 아까 최병윤 위원이 잠깐 말씀하셨지마는, 우리가 버스를 두 대 정도 구입을 해도 거기에 따르는 인원 여러 가지 돈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사실적으로 따지고 보면은. 오히려 제가 봤을 때는 환자를 유치하는 것보다 돈이 더 많이 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버스회사하고 협의를 해서 버스회사에 일정 부분 지원을 해 주면서, 지금 30분에 한 대죠?

그것을 15분에 한 대 이 정도로 해서 빨리 순환이 될 수 있도록, 이런 거 정도는 제가 봤을 때 많은 돈을 안 들이고도 가능하지 않을까. 지금 환자가 오는 숫자를 보면은 대충 버스 타고 오는 숫자가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정도로 해서 협의를 해서 하루에 몇 번 이렇게 해서 이 정도 지원해 주는 방법으로 협의를 하셔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서로 이런 거 갖고서 분란 일으키고 그러면 이미지 나빠지고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명품 충주의료원이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겉만 명품이잖아요, 지금.

그렇죠? 건물을 잘 지어놓고 시설을 잘해 놨는데 실질적으로 환자들이 이런저런 것 때문에 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일단 접근성이 취약한 부분은 아까 제가 제안했던 부분들로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다음에 명품병원답게 어떤 분야에서 정말 으뜸가는 특성화된 그런 병원으로 이렇게 이름이 났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세브란스병원 같은 경우가 심장수술을 잘하죠, 옛날부터.

그래서 이 지역에 세브란스병원 정도는 안 되더라도 지방의료원 치고 어떤 분야에서 굉장히 잘하는 병원으로 이렇게 이름이 난다면은 많은 환자들이 여기 주위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에서도 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은 지금 아산병원이나 세브란스병원이나 이런 부분에 가서 수술하려고 그러면은 한참 대기해야 돼요. 백 없으면 가지도 못해요, 요즘에.

그래서 이런 지역에 어떤 특성화된 그런 품목에 한해서 상당히 기술적으로 높다고 치면은 아마 지방이라도 많은 환자들이 오지 않을까, 아마 경영수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본 위원이 이런 버스문제, 그다음에 특성화된 그런 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럴 용의 있어요? 그래서 자꾸 하는 얘기지마는 여기 그 시사점에 “의사가 나가서 인원이 갑자기 감소돼서” 이런 얘기하지 마시고 앞으로는 의사가 얼마나 능력이 그분이 있는지 모르지마는 더 능력 있는 사람 모셔 오세요.

돈을 더 들여서라도 모셔다가 아, 명품병원답게 명품의사 데려다가 하셔서 많은 환자들이 오면은 수익이 창출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시간이 문제라고 하시는데 이런 거는 좀 빨리 능동적으로 대처를 하셔서 수익이 바로 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잘된 점에서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시설 등 생활주변 악취민원 신속한 검사결과 제공 했는데 혹시 우리 지역에, 이 지역에 축산폐수나 이런 걸로 통해서 이렇게 민원이 들어오거나 아니면 검사 요청한 게 있습니까, 오송지역에?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이 지역에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이 있고 이 근처에 축산으로 인해서 지금 이 지역사람들이 상당히 고통받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데 과연 이 지역에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보건환경연구에서도 냄새가 상당히 날 거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거를 이렇게 검사를 한번 해 보지 않았다는 부분, 그리고 지역에서도 이런 기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도 요청을 안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 다른 데도 문제가 아니라 우선 저희 지역 바로 이 보건환경연구원하고 몇백미터 떨어진 곳에 지금 돼지축사가 있고 해서 사실 냄새가 많이 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없다는 게 좀 안타깝고 기회가 되시면은 한번 점검을 해 보세요. 이 보건환경연구원 주변에 그런 혐오시설 내지는 그런 냄새로 인해서 이렇게 검사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은 이게 무슨 민원이 들어오고 아니면 위탁이 들어와서 하는 것보다는, 우선 이 지역에 오송이라는 부분의 마인드가 이쪽은 바이오·생명·첨단과학단지 이렇게 해서 깨끗한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데, 이런 냄새가 나는 것도 모르지 않겠지마는 있다면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본 위원은 이래 생각하기 때문에 추후에 한번 검사를 해 보시고 저도 기관을 통해서, 읍사무소나 이렇게 얘기를 해서 의뢰해 달라고 얘기할 테니까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축사뿐만 아니라 지금 바로 여기에 오송 저수지가 있잖아요. 여기도 지금 물이 유입되는 곳이 없기 때문에 거의 고여 있는 물이에요. 그래서 굉장히 냄새가 많이 나고 특히나 여름에, 지금 분수대를 설치해 놨는데 분수대를 틀었을 경우 그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냄새가 나서 차라리 안 틀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호수공원을 만들려고 노력을 지금부터 시작을 하는 것 같은데 우리 연구원에서도 수질검사도 해 보시고, 샘플로 갖다 해 보시고 주변의 환경도 아까 말씀드렸던 축사나 이런 부분도 한번 돌아보시고 있다면은 평가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런 평가내용을 읍사무소나 시청에 전달해 주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