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영식 의원 5분자유발언
여기 조금더 질의하고 넘어가야 될 사항이 1년 살림살이에 제일 중요한게 기획실예산입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사항을 사실상 아까도 여러분 말씀이 있었지마는 이 불용액이 우리 1년 예산중에 사실 10%하지만 10% 넘습니다. 우리 살림살이에 실질적으로 월급주고 운영하는데 드는게 한 50%나 나갑니다 50%중에서 백억이라는 돈이 또 불용액으로 넘어가고 그 다음에 또 불용액 말고도 사고이월 명시이월 합하게 되면 은 엄청난돈이 넘어가게 됩니다.
넘어가는데 이것들을 지금 1월부터는 집행해가 모든 공사도 하고 있는데 1월달에 해놓은 예산이 12월에 가가지고 그 이듬해로 익월로 넘어가는 돈이 근 반액의 돈이 넘어갈 정도가 되니 이거 엄청난 금액입니다. 그래서 이 살림살이는 어떤데서 주로 많이 넘어가느냐 보니까 일반 공사는 명시이월로 넘어가는게 많고 그 다음에는 각 부서에 사는 무슨 집기비품이나 이런것들을 아까말따나 안경을 놓고 말씀했습니다. 그런거를 사는데 엄청스런 돈을 얹어 놌다가 그게 안사고 넘어가는 방법도 있고 사니까 반값밖에 안드는 수도 있고 예산이 잘잘 한데서 예산이 엄청스럽게 넘어가고 있는데 이런것들을 한해 두해 살림살이를 해보면은 기획실에서 잘 알아 해주셔야 되지 이게 매년도 이런 방법으로 두면 이 아까운돈이한 20%나 30%에 일할거를 전부 넘가가 명시이월을 시키고 불용액을 시킨것은 정말 기획실에서 잘못한 겁니다.
만약에 설계가 늦어져가지고 넘어간다고할거 같으면은 설계부서에다가 더 확보를 해가지고 명시이월이니 이런게 안넘어가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야 돼죠.나는 불용액이 넘어 가는거는 시당국에서 사실상 일을 잘못해서 그래요 불용액이 넘어가는 거는 아까도애기했지만 추경에서 빨리 처리를 해가 넘겨야지 이까운 돈 또 금년 넘겨버리고 은행에는 잔고가 수백억씩 남아있고 이런식으로 앞으로 살림살이 금년도에는 꼭 주의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