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예, 정영수 위원입니다. 먼저 진천단설유치원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신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가 우리 진천의 유아들을 위해서, 유아들을 위해서 이렇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되어서 빨리 그 좋은 질의 교육을 받아야 할 시기인데 못 받고 있다 보니까 너무나 저는 지역에 있는 위원으로서 너무 가슴 아프다는 얘기를 합니다. 단설유치원 꼭 필요합니다!
어디가 됐건 단설유치원은 꼭 필요하니만큼 여기 동료 위원님들께서 다시 한 번 깊이 고민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행정과장님 아까 신설 초등학교 얘기를 하셨는데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지금 진천중학교 올해 30명 줄었어요.
진천여중도 30명 줄었습니다. 지금 9대 때도 그짝에 신설학교 얘기 나왔었습니다. 하실 건지 안 할 건지 명확하게 하시고서 얘기하셔야지 자꾸 지역주민들이 혼란을 일으키는 그런 경우가 지금 나오는 겁니다.
지금 교육원아 수, 지금 아동 수 자꾸 줄고 있는데 하실 거예요? 지금 교육과장님, 신설 초등학교 하실 용의가 있어 갖고 그 대답을 하신 겁니까? 제가 지금 얘기하는 거는 진천군에 교육생, 학생 수가 감소를 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틀을 봐야 된다는 거죠.
삼수, 상산 지금 인근 학교에 공동학군 다 지정되어 있습니다. 지금 문상초등학교, 성암초등학교 공동학군 다 지정되어 있어요. 장단점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얘기를 하시면 안 되고 진짜 이런 세세한 부분에서, 이 단설유치원 건 왜 이렇게 됐습니까? 여기 계신 교육관계자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만들은 겁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
그러나 저는 모든 걸 다 버리고 우리 진천에 있는 어린이 유아들만 바라보고서 결정을 할 거고요. 여기 계신 우리 동료 여러분들, 우리 진천교육을 위해서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