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희 의원 발언
네, 이광희 위원입니다. 교육장님들께서 새로 오신 분들이 많고 새롭게 시작하는 그런 관계로 주요업무계획이 거의 천편일률이라고 표현을 해야 되나요? 거의 같아서 따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통질의인데요, 청주교육지원청 최완규 교육장님부터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와보시니까 청주시의 지역에 대한 현안과제가 뭐라고 생각을 하셨습니까? 예, 거기부터 말씀을 해 주시죠. 교육장님께서 중점적으로 하고 싶었던 거나 아니면 평소의 교육철학은 어떤지 그런 부분을 좀 간단하게 말씀을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런 말씀 아니고요. 교육장님이 생각하는 꼭 하고 싶은 것, 여기에 웬만하면 지금까지 1년이면 가셨거든요. 그래서 전임 교육장님이 계획서 이렇게 만들어주신 거 가지고 지금 보고하셨지 않습니까?
또 만들어 놓으시고 다음 교육장님이 오실지도 모르고, 이번 교육감님은 그렇게 하실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 1년 동안이라도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하실 건지 그 말씀을 듣고 싶다는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우리 충주 교육장님 지금 제가 어떤 질의를 드리는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지금 오자마자 보고받으신 것 중에 충주에 산적해 있는 현안과제는 뭐고 개인이 어쨌든 교육장님으로서, 되셔서 어떤 일에 중점적으로 할 것인지 평소 어떤 생각을 가지셨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 과제,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그 말씀드리면 이전 교육장님도 그 말씀을 하셨거든요. 근데 못하셨는데 어떻게 대안이 있으신 겁니까?
네, 잘되기를 바라고요. 우리 정기홍 제천 교육장님 또 말씀해 주십시오. 교육장님 알겠습니다.
제천이 학교폭력이 제일 심하게 자료가 나오는 곳입니다. 성추행이나 이런 문제도 제일 많은 곳이고요. 그리고 중학교 방과후교실에 학력중심으로 너무 심하게 돼 있는 곳이에요.
창의성교육 말씀하신 거에 문제를 좀 하신다고 그랬는데 구체적으로 해 주실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인성교육이나 창의성교육이 특히 중요한 지역인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천에 그것을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기, 여기 오시기 전에 혹시 행정사무감사 때 답변하신, 지난 교육장님께서 답변하신 거 안 보시고 오셨죠? 다음은 영동 교육장님 말씀을 간단하게, 이제 저에게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저희들이 그런 내용은 잘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창호 교육장님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꼭 하고 싶으신 게 어떤 거예요? 교육장이 되셨잖아요.
그전의 교육장님도 그런 걸로 아주 유명하신 분이었거든요, 진천도 그렇고. 다니시는 거는 하여튼 잘 다니셨는데 다녀서 이제부터 만들어 보시겠다는 거잖아요, 그죠? 예, 알겠습니다.
고병일 음성 교육장님도 답변을 좀 해 주세요. 제가 생각하기에 음성에는 다문화가정이 충북에서 가장 많고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청소년범죄가 유달리 높은 곳이거든요. 일단 그런 문제도 세심하게 확인하셔서 줄일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요.
또 중점사업이나 혹은 어떤 철학 이런 거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죠. 예, 알겠습니다. 강옥남 교육장님도 말씀을 해 주시죠.
네, 잘 알겠습니다. 의회에 지금 와 계신데 의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집행부와 의회의 관계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생각하셨던 거… 지금 집행부시고, 저희들은 의회 아닙니까?
그 관계를 간단하게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을 해 주십시오. 지금 이제 새로 되신 분들께서 보고서를 다 내시면서 통상적으로는 업무계획 보고에 저희 의회는 심의·의결권이 있고 질의를 드릴 권한이 있고 이곳에 참석하시도록 하실 권한이 있고 답변을 들을 권한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저희들이 했었던 행정사무감사 시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보고를 해 주셔야 되는데 한 군데도 하신 곳이 없어요.
지난번에 문제 제기를 했었던 문제에 대해서 간과하고 계시는 거죠, 사업계획 짤 때. 의회에 대해서 무시 당한 기분이 들어요, 제가 느끼기에는. 무슨 말씀하시려고 하는지 알겠고요.
그래서 지금 단양 교육장님 더 말씀하실 것 있으세요? 없으시죠? 저, 말씀드리고 얼른 끝내려고요.
제가 6분을 지금 더 많이 써 가지고 좀 죄송해서 얼른… 위원님들께. 그래서 지금 제가 보고를 받으면서 이번에 오신 교육장님들이 대부분이 이렇게 현장에서만 주로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의 어떤 분위기나 혹은 의회와의 관계, 또 의회를 통해서 아까 롤러경기장이, 여기 지금 나오는 교육경비 문제, 무슨 시설 관련된 건 이런 거는 사실은 의회에서 많은 노력이 있어줘야 되는 문제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말씀을 하신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그래서 좀 더 의회와 집행부가 자기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십사하는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보고하실 때는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나 이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꼭 보고를 해 주실 것을 실무자들께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을 많이 써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