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정영수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직속기관장님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2015년도에도 여러분들께서 우리 충북교육을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3개 기관 이동이 있으셨는데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충청북도학생외국어교육원 원장님한테 물어보겠습니다. 프로그램을 보니까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 많은데 우리 진천군에서 국제문화교육특구로 지정된 거 아시고 계십니까?
그쪽하고는 무슨 업무협약이나 뭐 해 보신 것이 있습니까? 교육내용이 아마도 많이 겹치게 될 것 같은 감이 드는데, 아마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어쨌든 제가 보면 우리 진천군과 어쨌든 국제문화특구라고 그래 가지고 상당히 열의를 갖고 하시는데 우리 교육청과 너무나 소통이 안 되는 것 같아 가지고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 어제 단설유치원 건도 그렇고 모든 게 우리 교육청과 지자체와 소통이 너무 부진하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마도 지자체와도 많이 소통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유철 과장님, 지금… 잠깐만요.
아! 수련원, 수련원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거기 지금 프로그램이 많이 있는데 문화탐방 해 가지고 우리 진천군 유적지를 많이 돌고 실질적으로 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 프로그램 일정표에 보면, 일정표에 보면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여기 보면 김유신 장군 탄생지와 태실, 길상사, 석장리 유적, 이상설 생가, 보탑사, 진천 농다리, 진천 종박물관, 반기문 생가, 진천 배티성지 쭉 있는데 아마 유적지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면 3일 자 따로 퇴소식 하면서 이렇게 프로그램이 잡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어쨌든 프로그램 잘돼 있으니까 우리 진천군 유적지를 많이 돌아봐 주시기 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먼저 각 지역 교육장으로 선임되신 교육장님들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충북교육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은 교육장님한테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특색사업에 소규모학교 교육 강화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소규모학교를 거점화시켜서 교육을 시키는 내용 같은데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아 가지고, 한번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는 건가 설명해 주십시오. 너무나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1년에 보통 몇 번 정도 그 친구들이 만나는 거죠? 친구들 간에도, 농어촌학교이다 보니까 다른 학교 아이들하고 친구관계도 형성이 될 것 같은데 그런 좋은 점이 계속 진행되는 건가요? 어떤가요?
친구, 교우관계가. 아무쪼록 좋은 교육인 것 같습니다. 타 교육지원청에서도 소학교에 통합으로 할 수 있는 교육을 한번 연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청주교육지원청 최완규 교육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행복씨앗학교 거기가 3개 학교 진행되고 있죠?
예, 그러면 우리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충청북도에서도, 충청북도뿐이 아닌 지금 전국에서 자유학기제가 진행되고 있죠? 충주에서 자유학기제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있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중에서 특색 있는 학교들, 특색 있는 사업을 하고 있는 거 대표적인 것이 있습니까? 그럼 뭐 누구 다른 교육장님, 지금 자유학기제 이거 타 시·군에 특색 있게 하는 데 있습니까? 어쨌든 자유학기제 좋은 제도인데 지금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있나를 우리 위원들이 좀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질의를 드린 겁니다.
누구 답변해 주실 분 있습니까? 그 금액 가지고 프로그램 진행하는데 큰 불편한 점은 없습니까? 현재는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데 만약에 예산이 중단되고 그럴 경우 그 대책도 우리가 세워야 되는 사항이잖아요.
그때 좋은 대책이 있을까요? 고맙습니다. 어쨌든 우리 교육과정 중에 자유학기제, 큰 변화의 틀인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잘 활용하셔 가지고 우리 아이들이 진짜 자유학기제의 뜻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번에 거기 그럼 교장선생님들도 바뀌신 건가요, 아니면 그냥… 지금 그러면 어쨌든 입학식은 그렇게 했고, 1년 계획서는 보셨나요?
정영수 위원입니다. 영동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책자에 보니까 9시 등교하는 학생들한테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이 좀 있더라고요.
그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지금 물어보는 거는 9시 등교 자율적으로 지금 되어 있는 사항인데 변화가 지금 많이 있나 없나를 물어보는 겁니다, 현재. 큰 변화가 없었다고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어쨌든 지금 0교시의 문제점이 지적되는 사항이 많이 있잖아요. 이 부분까지 놓치지 마시고 꼭 참조를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진천 교육장님, 우리 단설유치원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어쨌든 어제 좋은 쪽으로 결론은 났고요.
지금 저희들이 가서 보니까 자리가 너무 좋다, 단설만 하나 짓기에는 아깝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또 다른 대책이나 이런 거 지금 생각하고 계신 게 있습니까? 어쨌든 진천에 계시는 동안 신덕초등학교 활용안을 많이 연구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 한번 드려볼게요. 지금 혁신도시에 진천에서 입주하고 계신데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떤가요? 학교상황하고 유치원 쪽.
아, 덕산중학교가 혁신도시 내로 들어오고 싶다는 그런 얘기를 하고 있다고요? 그러면 지금 현재 큰 불편은 없는 건가요? 지금 학생 수가 많이 늘었죠, 옥동초등학교?
예, 잘 알았습니다. 다음은 음성 교육장님, 음성교육 지금 그짝에 더 많이 입주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짝은 뭐 큰 불편은 없습니까? 지금 어쨌든 중학교, 고등학교 신축계획이 다 들어 있습니다, 진천에도.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마도 음성하고 진천하고 교육청 간 협의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가다가 문제점이 되면 당분간이라도 공동학군으로라도 가야 될 사항, 뭐 여러 가지 사항이 많이 발생할 것 같은데 양 교육장님들께서 우리 혁신도시에서 우리 교육생들이 원활히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으로 저는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