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병윤 의원 발언
최병윤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41쪽에 보면 사회복지사 체육대회 참가비로 해서 신규 계상 2,000만 원이 되어 있는데 이게 전국 사회복지사 체육대회가 맞죠?
참가비가 이게 올해만 처음 계상된 거예요, 아니면 지난해에도 있었어요? 내륙에서 하면 버스비 이런 것도 지원 안 해 주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일곱 번째가 제주도에서 하는데 해 주는 거다?
내년 같은 경우에 만약에 부산이나 이런 데서 해도 또 지원 안 해 줄 거예요? 하여간 이것도 고려를 해서 지원을 내륙이라고 안 해 주고 제주도만 해 주고 이렇게 주다 안 주다 하면 또 그쪽에서도 불평불만이 있을 것 같으니까, 이거를 해마다 있으면 추경에 세우지 마시고 당초예산에 평균적으로 기본 어느 정도 이렇게 예산을 세워 놓으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계속 충남에서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왜냐하면 이게 전국대회인데 사회복지사가 그렇다고 아무리 축구만 한다고 그래도 충남에서 했다는 게 이해가 안 가고. 하여간 제 얘기는 뭐냐하면 이렇게 추경에 올리지 말고 해마다 체육대회가 있으면 다만 기본 얼마라도 본예산에 세워서 해 주어라 이거죠. 154쪽에 상이군경회 베트남 전적지 순례지원도 마찬가지인데 이것도 50주년을 기념해서 전국에서 참가하는 거예요, 아니면 충북만 가는 거예요?
그럼 올해 50주년이면 다른 타 시도도 이런 행사 안 해요? 30명 가는 거예요? 30명이 2,700만 원?
자부담… 그 옆에 고엽제 구급환자 후송차량도 2004년도에 우리가 사준 거예요, 도에서? 그래 11년 돼 갖고 지금 다시 교체해 주는 거예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종규 부의장이 말씀하신 9988행복지키미 한마당에 대해서 저도 궁금한 게 있어서… 축제를 하시는 건 좋은데 지금 행복지키미 충북 2015년도 참가 인원수가 6,890명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걸 250명만 가지고 한마당 한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좀 모순이 있다고 판단이 돼서… 뭐 예산 때문에 이렇게 인원을 줄인 건지 모르지만 250명이면 한 5%도 안 되는데, 전체 인원의. 이 사람들만 데려가 갖고 무슨 한마당이 되는 거예요?
아니, 다 모여서가 아니라 그래도 6,890명, 7,000명이 되면 단 10%라도 참석을 해서 그래도 한마당축제를 하려면 해야지, 이거 5%도 안 되는 인원수 가지고 몇 명, 회장들만 몇 사람 데려다 놓고 하려면 하지 말고 하려면 확실히 예산을 세워서 축제답게 해야지, 이거 사업비 9988행복나누미·지키미에 그렇게 많은 예산 투입하고 시·군비도 이렇게 많이 부담 줘서 시·군에서는 막 지금 아우성인데 도에서 하려면 어느 정도 확실하게 하든지 해야지 이게… 11월 중에 하면 다시 세워서 다시 하세요, 다시. 2차 추경 때 다시 세우더라도. 확실하게 해야지, 이거 뭐 그냥 표시만 내려고 하는 사업 같고 그러니까 다시 계획 세우셔서 예산도 더 세워서, 어차피 어르신들 모시고 하려면 확실하게 하세요.
한센인 차량 구입하는 것도 이거 예전에 사줬던 거 다시 지원해 주는 거예요? 아니면… 222쪽, 아까 우리… 아니, 하려면 똑같이 해야지 세종은 15%는 또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