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병윤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님 금방 질의했는데 제가 보충질의 좀 하려고 합니다. 지금 여성플라자 입찰 봤죠? 업체 선정됐어요?
지금 주차타워 지으면 어차피 입찰 봐서 또 입찰차액 생기죠? 그럴 수도 있는 게 아니라 87.745면 한 12% 정도 생겨요, 설계금액의. 기초금액의.
그러면 그것도 10%면 8,000만 원 생기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지난번 업무보고 때 플라자의 예산 바닥 주차장 포장이 왜 안 들어갔냐 그랬더니 거기 다 포함됐다고 엊그제 설명하셨는데.
지금 담당하시는 분! 저한테 얘기했죠, 업무보고 때? 지금 고개 돌리시는 분이 그랬잖아, 제가 물어봤을 때.
전체 하는데 거기에 다 포함시키면 되지, 또 굳이 8,200만 원 세울 일이 뭐가 있어? 그리고 주차타워에도 입찰차액도 또 생기는데? 그러니까 아까 우리 임병운 위원이 얘기했던 거는 포장방식이 좀 폐기물처리비가 있어서 금액이 늘어났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거보다도 지금 입찰 보는 게 외벽공사, 또 주차타워 현재 남아있는 3억 2,000 잔액도 있고, 이런 것 활용해서 쓰면 되지 굳이 여기 8,000만 원 세울 이유가 뭐가 있어요?
지난번에 내가 간담회 때 왜 주차장 포장을 어떻게 할 거냐 그랬더니 거기 예산에 다 포함돼 있다고 설명을 해 놓고 지금 와서 또 세워 놓으면 우리 위원들한테 두 번 얘기하는 거밖에 더 돼요? 그래 이런 부분은 어차피 물론 공사를 하다보면 설계 변경도 될 수 있고 차액을 쓸 수 가 있겠지만 많은 돈 아닌 8,000만 원을 굳이 또 별도로 세우는 거는 현재 발생될 수 있는 가액, 남으면 또 반납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산 세워서 입찰보고 공사 준공됐을 때 남으면 또 반납하실 거 아니야.
그런 거 봤을 때는 이거 8,000만 원 많은 돈도 아닌데. 거기에 주차타워가 됐든 플라자가 됐든 지금 여발센터 건물 외벽 공사하던 이런 차액 남은 거 갖고 설계 변경해도 돼, 다 그 장소에 들어가는 거니까. 세 가지 공사가 다 있고 차액이 다 발생될 건데, 그게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 4∼5억 발생할 텐데 거기서 활용해 쓰면 되지 굳이 8,000만 원 거기다 또 세울 이유가 뭐가 있어?
맞죠? 이거는 어차피 최후에 제일 나중에, 모든 거 다 준공처리할 때 제일 끝에 하는 공사이기 때문에 이거는 다 그때 정리해서 하시면 되고. 또 올 연말에 끝날 수 있어요, 다?
싹? 공사를 플라자는 플라자대로 하고, 여발센터 리모델링 외벽공사는 외벽공사대로 하시고, 주차타워는 업체가 다 틀릴 거예요, 다. 그러니까 누가 될지 모르지만 3개 업체가 같이 공동으로 하면은 정신이 하나도 없을 거라고.
그래서 기간이 어차피 올 연말까지 끝낸다고 하셨으니까 가능하면 부실공사 안 되게끔 해서 올 연말 안에 끝낼 수 있도록 하시고, 외부 바닥 보수공사비는 없던 걸로 하시고 거기서 별도로 쓰세요. 간단하게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설명서 22쪽에 보면 시·군 순회 여성창업 아카데미 운영이라고 돼 있는데 지금 새일센터가 없는 데가 일곱 군데죠?
여기에 지금 뭐 7개 군에 교육진행비, 홍보인쇄비, 워크숍 개최비 이렇게 돼 있는데 거기 창업탐방단 운영은 또 뭐예요, 내용이? 일곱 군데를 다 하고 탐방단 운영은 두 번으로 돼 있기 때문에 지금 물어보는 건데, 7개 시·군에서 순회 워크숍을 한 다음에 거기서 일부 인원을 선정해서 지금 창업한 데 모범사례 가서 본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하여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청주하고 음성이면 두 군데가 꼭 새일센터가 다시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정책관님의 각별한 노력 부탁 좀 드릴게요.
최병윤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종규 부의장님도 말씀하셨는데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범도민협의회 2015년 12월에 개최한다고 지금 계획돼 있죠?
대관료가 지금 900만 원 들어가 있는데, 그렇죠? 예산에. 지금 우리 부의장님도 지적을 했지만 4%경제 실현 범도민협의회를 하는데 900만 원씩 들여서 대관료를 주고 하고 이렇게 예산을 많이 들여서 너무 호화롭게 하는 거 아닌가… 하여간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충북 미래 100년 준비단 운영에 여기 보면 운영수당, 출석수당, 안건심사수당 이것도 똑같이 우리 부의장님이 질의하셨는데 정확하게 설명 좀 해 봐요, 이게 뭔지. 운영수당은 뭐고, 출석수당은 뭐고, 또 원거리출석은 물론 편도 100㎞ 이상 왔을 때 수당 준다고 그랬고. 지금 이게 준비단이 오늘 조례 제정을 해서 출범이 되지만 지금 50명 이내의 준비단을 꾸린다 그랬는데 원거리에서 올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이 예산을 뽑은 거 보면 뭐 정확하게 준비단도 다 구성이 돼서 운영하는 과정으로 보이니까.
그리고 또 기획연구수당, 현안TF팀에 대한 똑같은 수당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좀 뭐가 이게 다른 위원회나 다른 준비단의 위원회 같은 경우는 거의 이런 게 없지만 특별하게 준비 지원단에 이렇게 수당이 많이 들어가고 할 사항인지 의심이 돼서 제가 물어보는 거니까 자세하게 설명 좀 해봐요, 우리 위원들 다 궁금해 하니까. 설명 중에 준비단은 지금 50명 이내에 다 꾸려놨다 그러고, TF팀이 누구예요?
TF팀을 지금 몇 팀을 꾸릴 수도 있는 거네요, 현안사업에 따라 틀려서? 거기 또 외부전문가 기획수당이라는 것도 또 있고, 그다음 장에 보면 발굴 및 현안과제 정책 연구용역비가 또 있고, 이거 다 중복되는 거 아니에요? 물론 새로 출범하는 미래전략추진단 자체에서 사업을 한다는 의욕은 좋지만 처음부터 기본 뭐를 세워서 과정을 지켜보고 또 하면서 시행착오 겪으면서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처음에 왕창을 세워 놓고 얼마나 실현될지 모르지만, 저희들이 의구심을 갖는 거예요, 위원들이.
여기 지금 거의 다 중복되는 것도 많고 유사한 사업도, 지금 조그만 인원 5명밖에 안 되는 산업단에서 이렇게 한다는 거 보고 긍정적으로 볼 수가 없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용역비도 풀사업비 용역비도 있는데도 또 별도로 세워놓고. 그러니까 이거는 저희들이 하여간 다른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좀 정리가 필요하니까, 지금 그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다시 한번 이거 연구용역비 두 가지도 마찬가지고 특구나 이거나 물론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시겠지만 거의 비슷한 부분도 볼 수 있고, 또 이 준비 지원단이나 또 현안TF팀이나 또 외부전문가를 또 부르고, 여러 광범위하게 분야를 펼쳐 놓으니까 저희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 어디가 어디로 어떻게 시작해서 어디로 끝날지 모르겠지만 너무 포괄적으로 많이 하니까 처음부터 좀 의구심이 많이 가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글쎄, 하여간 최소화 예산을 했다고 그러시는데 최소화 예산이 그래 도민협의회 개최하는데 대관료를 900만 원씩 주고 대관을 해서 최소화하는 게 맞는지 모르지만 그런 부분도 의구심이 가고. 그다음에 여기 보면 뭐 기획연구수당도 별도로 주고, 또 기획연구용역비를 2,000만 원씩 10개 해서 2억을 한다고 하고 하니까 이게 중복되고 유사하고 기능이 좀 흡사한 게 많으니까 정리 좀 할 필요성이 있다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설명하시는 거는 물론 지금 이 자리에서 설명하는 거 길게 들을 것도 아니지만 저희들이 판단할 때 그렇다는 얘기지.
그러니까, 하여간 참조할 테니까 그렇게 아세요. 이상입니다. 최병윤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종규 부의장님도 말씀하셨는데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범도민협의회 2015년 12월에 개최한다고 지금 계획돼 있죠? 대관료가 지금 900만 원 들어가 있는데, 그렇죠?
예산에. 지금 우리 부의장님도 지적을 했지만 4%경제 실현 범도민협의회를 하는데 900만 원씩 들여서 대관료를 주고 하고 이렇게 예산을 많이 들여서 너무 호화롭게 하는 거 아닌가… 하여간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충북 미래 100년 준비단 운영에 여기 보면 운영수당, 출석수당, 안건심사수당 이것도 똑같이 우리 부의장님이 질의하셨는데 정확하게 설명 좀 해 봐요, 이게 뭔지.
운영수당은 뭐고, 출석수당은 뭐고, 또 원거리출석은 물론 편도 100㎞ 이상 왔을 때 수당 준다고 그랬고. 지금 이게 준비단이 오늘 조례 제정을 해서 출범이 되지만 지금 50명 이내의 준비단을 꾸린다 그랬는데 원거리에서 올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이 예산을 뽑은 거 보면 뭐 정확하게 준비단도 다 구성이 돼서 운영하는 과정으로 보이니까. 그리고 또 기획연구수당, 현안TF팀에 대한 똑같은 수당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좀 뭐가 이게 다른 위원회나 다른 준비단의 위원회 같은 경우는 거의 이런 게 없지만 특별하게 준비 지원단에 이렇게 수당이 많이 들어가고 할 사항인지 의심이 돼서 제가 물어보는 거니까 자세하게 설명 좀 해봐요, 우리 위원들 다 궁금해 하니까. 설명 중에 준비단은 지금 50명 이내에 다 꾸려놨다 그러고, TF팀이 누구예요? TF팀을 지금 몇 팀을 꾸릴 수도 있는 거네요, 현안사업에 따라 틀려서?
거기 또 외부전문가 기획수당이라는 것도 또 있고, 그다음 장에 보면 발굴 및 현안과제 정책 연구용역비가 또 있고, 이거 다 중복되는 거 아니에요? 물론 새로 출범하는 미래전략추진단 자체에서 사업을 한다는 의욕은 좋지만 처음부터 기본 뭐를 세워서 과정을 지켜보고 또 하면서 시행착오 겪으면서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처음에 왕창을 세워 놓고 얼마나 실현될지 모르지만, 저희들이 의구심을 갖는 거예요, 위원들이. 여기 지금 거의 다 중복되는 것도 많고 유사한 사업도, 지금 조그만 인원 5명밖에 안 되는 산업단에서 이렇게 한다는 거 보고 긍정적으로 볼 수가 없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용역비도 풀사업비 용역비도 있는데도 또 별도로 세워놓고. 그러니까 이거는 저희들이 하여간 다른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좀 정리가 필요하니까, 지금 그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다시 한번 이거 연구용역비 두 가지도 마찬가지고 특구나 이거나 물론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시겠지만 거의 비슷한 부분도 볼 수 있고, 또 이 준비 지원단이나 또 현안TF팀이나 또 외부전문가를 또 부르고, 여러 광범위하게 분야를 펼쳐 놓으니까 저희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 어디가 어디로 어떻게 시작해서 어디로 끝날지 모르겠지만 너무 포괄적으로 많이 하니까 처음부터 좀 의구심이 많이 가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글쎄, 하여간 최소화 예산을 했다고 그러시는데 최소화 예산이 그래 도민협의회 개최하는데 대관료를 900만 원씩 주고 대관을 해서 최소화하는 게 맞는지 모르지만 그런 부분도 의구심이 가고.
그다음에 여기 보면 뭐 기획연구수당도 별도로 주고, 또 기획연구용역비를 2,000만 원씩 10개 해서 2억을 한다고 하고 하니까 이게 중복되고 유사하고 기능이 좀 흡사한 게 많으니까 정리 좀 할 필요성이 있다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설명하시는 거는 물론 지금 이 자리에서 설명하는 거 길게 들을 것도 아니지만 저희들이 판단할 때 그렇다는 얘기지. 그러니까, 하여간 참조할 테니까 그렇게 아세요.
이상입니다. 최병윤 위원입니다. 설명서 266쪽 생활관 리모델링에 따른 물품구입비에 대해서 7,920만 원을 올리셨는데 182만 원짜리 운동기구 5대는 뭐예요?
그러니까 180만 원짜리 뭐냐고 5대가, 똑같은 건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기숙사도 모자라 갖고 학생들 기숙사를 더 짓느니 뭐니 이러는데, 다른 데에다가 학생회관이나 이런 데에다가 놓고 해야지 이거까지 놓으면서 공간을 차지하는 거는 앞뒤가 안 맞는 얘기죠. 왜냐하면 학생을 한 명이라도 더 기숙사를 만들어서 줄 생각은 안 하고 거기다가 뭐 운동시설 놓고 하면 그만큼 기숙사가 남는다는 얘기로밖에 더 보이느냐고 남들이 봤을 때.
안 그래요? 기숙사 말고 다른 데 놓을 공간 없어요? 왜 기숙사에다 놓으려고 그래, 좁다면서 자꾸.
공간에 여유가 많으면 운동시설도 놓고 휴게실도 만들고 다 하면 좋겠지만 지금 부족해 갖고 그거 지금 생활관을 다시 리모델링해서 기숙사 쓰는 건데 거기다 대고 또 뭐 운동시설 갖다 놓고 공간 빼고 뭐 하다보면 한 명이라도 더 받아 갖고 지금, 목적이 그게 아닌데 자꾸 하니까 제가 얘기를 하는 거니까 이거는 검토 좀 할 테니까 그렇게 아시고. 거기 뭐 기자재 같은 거 사실 때 어차피 조달구매를 다 하시는 건데 가능하면 조달구매 하더라도 책상이나 이런 가구 종류 이런 거는 도내업체 걸 써요, 도내업체 거. 앞으로 학교다 보니까 이런 가구, 책걸상 같은 거 이런 거 많이 쓸 거 아니에요, 그렇죠?
또 뭐 노후돼서 바꾸고 할 때 조달청에 가면 어차피 본인이 선택해서 클릭하고 가격이나 구조나 모든 것 보고 쓰겠지만 도내 업체들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도내 업체 걸 쓰라 이거죠, 제가. 선택권은 다 거기 학교에 있으니까. 가능하면 옥천에 있으면 더 좋고 안 그러면 충청북도 내에, 지금 우리 자치연수원이나 교통연수원이나 농업기술원 이런 쪽에도 외지 걸 많이 써서 지금 지탄이 많이 들어와요, 이런 기자재 구입할 때.
물론 제품도 좋고 가격이 싼 부분도 다른 데도 있겠지만 약간 차이밖에 안 난다 그러면 큰 차이 안 나면 지역업체 걸 써줘야지만 저희들도 충청북도 마찬가지로 지금 4%경제 달성을 위해서 열심히 한다 그러지만 그런 것도 다, 지금 현재 각 시·군에서 쓰는 이런 쓰레기봉투 같은 것도 막 외지 걸, 타 도 걸 쓰고 그래서 지탄이 많이 들어와요. 그러니까 도립대 만큼이라도 모든 도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거는 도내에서 하고, 사정이 있어서 도내에 없는 거는 뭐 타지 거 쓴다 그러지만 도내에 있다 그러면 도내 걸 활용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