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26쪽에 보면 청사 외부 바닥 보수공사가 있는데 이거는 업무보고 때나 수차례 나왔던 거예요, 맞죠? 청사 외부 바닥 보수공사가 우리가 업무보고 때도 그랬고 계속 이 문제는 나왔던 건데, 지난번에 총 공사비가 제가 알기로 7,000만 원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난해에.
그런데 지금 보니까 8,200으로 또 늘어났어요. 그렇죠? 원인이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난번 방식하고 이번 방식하고 약간 차이점이 있어서 그게 늘어났다고 말씀하시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공사방식이 지금 바뀌어서 이게 추가로 됐는데 그거 바뀌면 기존에 하려고 했던 거하고 차이점이 뭐, 훨씬 월등히 낫습니까? 그리고 지난번에도 누차 얘기했던 부분이 타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바닥공사를 할 필요성이 있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누차 얘기를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신축과 더불어 같이 하는 건 좋은데, 일단 주변이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하게 되면 또 바닥이 패일 염려도 있고 여러 가지 그래서 지난번에도 누차 말씀드린 건데, 그런 것 때문에 언제라도 추경에 그 이후에 올라온다면은 검토해서 저희들이 처리를 하겠다라고 그때 몇 번 얘기를 했던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1회 추경 때 이렇게 올라온 이유가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이유가 되지 않는 것 같은데, 계속 이게 지금까지 수차례 주차장 문제 갖고 올라왔던 문제인데 그때마다 의원들이 얘기했던 부분이 어쨌든 좋다, 뭐 균열이 돼서 보수하는 건 당연하지만 주변에 어떤 공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또 공사를 하고 난 이후에 바닥이 훼손될 우려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마지막으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계속 얘기를 했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지금 주차타워를 지으시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주차타워를 지으면 바닥 공사하는 데 불편한가요? 아, 그러니까 주차타워를 지금 또 예산을 올려서 만약에 하게 된다면은 그거를 같이 병행해서 할 수밖에 없다 지금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그러면 주차타워 안 지으면 그것도 안 해도 되네요? 예, 잘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바닥 공사하는 거, 뭐 제가 문제가 많아서 얘기하는 건 아니고 기간 이런 부분들을 적절하게 해서 예산을 낭비하지 않도록, 그리고 예산을 조기집행하지 않도록 거기에 맞게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드린 거고요. 17쪽 앞에 보니까 주차타워를 짓는데, 저희들이 지난번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잖아요.
미래를 봤을 때는 주차공간을 많이 확보를 해서, 돈이 좀 들어가더라도 확보를 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주차타워를 짓게 되면 미관상도 그렇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고려해서 충분하게 예산을 반영시킬 수 있도록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 노력 하셨어요? 내년에 고민 뭐 이런 것보다는 어쨌든 장기적인 측면에서 제가 봤을 때는 꼭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 우리 위원님들이 84억이라는 거금을 들여서라도 꼭 구입을 해달라라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지금 주차타워를 지어서 몇 대를 한다고 하는 것도 물론 지금 현실적으로 중요한 거지마는, 결과적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나중에 그거 또 철거할 수도 있어요. 장기적으로 더 필요해서 다른 공간에 확보를 하고 난 다음에 나면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철거비용 더 들어갑니다.
지금 이거 건설하는 데 얼마 들어가죠? 8억인데 10분의 1이네, 84억이니까. 그렇죠?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분명히 필요하다 이래서 강력하게 얘기한 건데, 몰라요. 어떤 노력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르겠지마는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지사님도 잘 안 해 주려고 했겠고 그 많은 돈, 이런 지금 여러 가지 어려운 시국에 주차장 부지에 84억씩 투자를 하기는 쉽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러나 그런 건 잘 설득을 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면 하고, 또 그런 부분이 아니라 다른 용도로도 도에서 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것을 확보를 좀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기술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하시니까 어쩔 수 없는 거고, 일단 주차타워를 지어서라도 활용을 해서 여성분들이 주차난 때문에 고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해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4%경제 홍보물 제작하고, 거기 뭐 또 아까 쭉 계속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건데 도민협의회 개최, 이렇게 투자를 해서 4%경제 홍보를 해서 이게 사실 앞당겨질까요?
이게 가능한지 모르겠네. 홍보를 계속 작년부터 이렇게 하고 그러는데 글쎄 이게 너무 일회성에 지나지 않고 그냥 돈만 들여서 이런 행사만 치르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단장님 생각에는 이걸 이렇게 해서 홍보 제작하고 이런 범도민협의회를 아까 여기 대관료나 호화 그런 회의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런 걸 해서 얼마나 많은 효과를 거둘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말씀해 보시죠.
굳이 호텔이라든가 이런 데서 할 필요가 있을까요? 뭐 무심천 부지에서도 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그리고 여기 보니까 삼사백 명 이렇게 하시는데 이런 거를 하려면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같이 함께 해 주는 것도 바람직한 게 아닌가라고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거는 이렇게 지금 하는 부분들이 얼마나 많은 홍보가 돼서 서로 경제를 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될까. 그래서 좀 더 짜임새 있게 실질적으로 뭐 돈이 많이 드는 거에 대해서는 좀 뭐 문제가 있지만 적게 들게 해도 주민이 많이 호응을 하고, 정말로 도민들이 이런 4%경제 실현을 위해서 뭔가 생각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본 위원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제작을 해서 그냥 하는 것도 좋지만 아까 금방도 얘기했던 대로 뭔가 느끼게끔 도민들이, 그냥 일회성으로 하고 홍보를 해서 그냥 뭐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뭔가 도민들이 여기에 같이 함께하고 느껴주는 그런 홍보성이 돼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어쨌든 잘 해서 제대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4%경제 홍보물 제작하고, 거기 뭐 또 아까 쭉 계속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건데 도민협의회 개최, 이렇게 투자를 해서 4%경제 홍보를 해서 이게 사실 앞당겨질까요?
이게 가능한지 모르겠네. 홍보를 계속 작년부터 이렇게 하고 그러는데 글쎄 이게 너무 일회성에 지나지 않고 그냥 돈만 들여서 이런 행사만 치르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단장님 생각에는 이걸 이렇게 해서 홍보 제작하고 이런 범도민협의회를 아까 여기 대관료나 호화 그런 회의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런 걸 해서 얼마나 많은 효과를 거둘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말씀해 보시죠.
굳이 호텔이라든가 이런 데서 할 필요가 있을까요? 뭐 무심천 부지에서도 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그리고 여기 보니까 삼사백 명 이렇게 하시는데 이런 거를 하려면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같이 함께 해 주는 것도 바람직한 게 아닌가라고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거는 이렇게 지금 하는 부분들이 얼마나 많은 홍보가 돼서 서로 경제를 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될까. 그래서 좀 더 짜임새 있게 실질적으로 뭐 돈이 많이 드는 거에 대해서는 좀 뭐 문제가 있지만 적게 들게 해도 주민이 많이 호응을 하고, 정말로 도민들이 이런 4%경제 실현을 위해서 뭔가 생각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본 위원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제작을 해서 그냥 하는 것도 좋지만 아까 금방도 얘기했던 대로 뭔가 느끼게끔 도민들이, 그냥 일회성으로 하고 홍보를 해서 그냥 뭐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뭔가 도민들이 여기에 같이 함께하고 느껴주는 그런 홍보성이 돼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어쨌든 잘 해서 제대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115쪽에 인터넷 및 광고판 대학홍보라고 이렇게 있는데, 광고판 플렉스광고라고 2,200만 원이 올라왔는데 거기 보니까 청주공항, 오송역 등에다가 광고를 하신다고 그러는데 청주공항하고 오송역에다 이거 설치하는 이유가 뭐예요?
그런데 제가 오송역은 그래도 호남선 분기역으로도 이제 앞으로 계속 활성화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청주공항에다가 이거를 설치한다는 건 좀 제가 봤을 때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부분도 아니고 굳이 청주공항에다가 이거를 설치하느냐, 차라리 고속도로에 설치하든 하는 게 좀 낫지 않겠나… 그래서 물론 학교에서는 어떤 생각으로 이렇게 광고판을 설치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물론 학교 홍보 효과로, 그러나 홍보를 극대화시키려고 하면은 적어도 많은 사람들이 특히 젊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곳에다 이런 광고판을 설치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그리고 지금 오송에 캠퍼스가 올해부터 생겨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사실 오송캠퍼스하고 KTX 철로하고 거리상으로 따져보면은 한 몇 백 미터뿐이 차이 안 나요, 사실. 그래서 제 생각 같아서는 간판을 학교 옥상에다 크게 세우면은 더 효과가 많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고려를 해서 제대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