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청주 8선거구 박봉순 의원입니다. 저희 정책복지위 소관이라 제가 질의를 안 하려고 했었는데 엊그제부터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 우리 위원회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을 질의를 좀 하고 가야 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립니다. 먼저 아까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청사 외부 바닥 보수공사 관계가 지금 플라자 건물하고 그다음에 여성발전센터 건물하고 여기에 아까 우리 윤은희 위원님이 자료 요청한 것 중에 보니까 추경예산 잔액, 그러니까 주차빌딩에 대해서 먼저 여쭙겠습니다.
주차빌딩에서 여기에서 남는 금액을 가지고 외벽에 대한 리모델링을 주차의 외벽 패널 붙임공사를 한다고 여기 돼 있는데요. 거기에 보면 설계용역비, 감리용역비 또 폐기물처리비가 같이 포함돼 있는데 주차빌딩 건물 설계 당시에 설계비가 안 들어가 있는 건지, 아니면 추가로 외부 리모델링하는 설계비가 이건지 그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정책… 아니 그렇다면 건물 신축을 예상하는데 설계비가 계상이 안 되고, 예산이 안 서고 그냥 건축 공사비에서 원래 건축 규모가 나오면 거기에 따른 용역비는 자동으로 그 예산에 같이 서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낙찰차액이 이거보다 안 났으면 또 설계도 못하게 되네요? 그래서 이런 게 계획이 당초에 건물에 대한 신축이든 증축이든 계획이 있으면 거기에 따른 용역비는 당연히 그 건물 증축비는 계획 당시에 당연히 예산에 포함이 돼 있어야 되는 부분이고요. 거기에서 나머지 낙찰 후 금액이 남았을 때에는 그외 비용으로 다시 전용을 시키면 되는데, 한 가지 그거하고 준해서 지금 제가 어제 아마 한번 질의를 우리 정책관님한테, 우리 기획관리실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렸었지요, 제가 엊그저께?
그게 지금 청사 외부 바닥 보수비가 저희들이 상임위에서 약 8,200만 원을 삭감을 했는데 그 비용은 플라자 건물에서 나오는 거나 아니면 주차타워 건물에서 나오는 비용 가지고 안 된다면 이번에 플라자 건물에 따른 조경이나 도로 포장공사에 그 부분을 좀 같이해서 그 부분까지 사실은 전체적으로 보면 약 600㎡ 정도 포장을 하는 건데 그렇다면 여기도 보니까 당초예산에 아직 금액조정이 안 됐네요, 이게. 그렇죠? 조경 식재 관계하고 진입로 도로포장 그리고 부지 내 나머지 부분에 대한 도로포장 관계가 아직 금액조정이 안 돼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어차피 여성발전센터 건물도 그 부지고 플라자 건물도 그 부지인데 그렇다면 또 플라자 건물이 더 들어섬으로써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주차타워까지 짓는 걸로 돼 있는데 그렇다면 거기에서 나오는 비용을 가지고 같이 이쪽 발전센터 앞까지 포장공사는 같이해도 무방하지 않느냐 생각을 하는데 제가 언뜻 다른 분을 통해서 듣기에는 예산관계가 틀리기 때문에 전용을 시킬 수가 없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잘 이해가 안 돼 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저희들 정책복지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도 얘기가 나왔었는데 어차피 주차타워 건물을 사용하게 되면 여성발전센터 빈 공간을 이용해서 차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 부분을 그쪽 건물하고 같이 연계를 못 시킨다면 예산을 적용하는 거에 약간 문제점이 있는 것 같고요. 그거는 이걸 다시 또 8,200이라는 돈을 예산을 세우면 거기에 낙찰 적용해 가지고 또 남는 게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하다 보니까 결국은 지금 아직 도로포장 진입로 플라자에서 나오는 조경공사 및 부대시설 공사비에서 그 비용과 그렇게 하고, 지금 보니까 원래 저희들 위원회에서는 주차빌딩에서 남는 금액을 가지고 하려고 했던 건데 이 자세한 상세내역을 보니까 설계비가 여기에 뒤늦게 포함이 되다 보니까 결국은 돈이 부족한 부분이 되는데 진입로 포장이나 조경 식재 부분에서 금액이 아직 조정이 안 됐다면 그런 부분을 좀 더 상세하게 협의를 해 보셔 가지고 정이나 하다가 모자라면 차라리 포장공사에서 부족한 부분을 추가예산을 세워서 하더라도 그 부분에 같이 휩쓸려 해 주는 게 전에 저희들이 본예산에서 뺐던 부분이 플라자 건물 한 번에 포장할 때 거기에 준해서 같이하라고 그 부분을 다음번으로 넘겨놨던 부분이거든요, 사실상.
그렇다면 이번에 플라자 건물 부지 내 포장공사할 때 당연히 그쪽도 포함시켜서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상임위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제가 한번 질의를 드린 거고요.
한 가지만 더 드리겠습니다. 여기 저희들 예결위원님들 앞에 전부 의견서가 하나씩 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상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주차장 부지 관계 때문에 인근 필지를 사야 되느냐, 아니면 주차타워 건물을 하는데 어떤 안으로 할 거냐 해서 1, 2, 3안을 죽 해 가지고 결정을 해 준바 있었는데 지금 보면 열여덟 분이 공동으로 해서 지금 의견서를 제출해 주셨습니다.
해 주셨는데 이 부분은 우리 여성정책관님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주차타워 건물에 대해서 여성을 대표하는 다른 분들은 전혀 도하고 소통이 안 됐었다는 의견을 주장하고 계시는데 그분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지마련에 관한 부분은 저도 알고 있는 부분이고요.
지금 주차타워 부분을 이분들이 반대하는 이유가 사실상 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여성분들이 주차타워에 파킹을 시키기 위해서 올라오려면 여러 가지 위험요소가 있고 하기 때문에 그걸 염두에 두고 지금 계속 말씀하시는 걸로 생각이 드는데 아까 주차타워 관계를 설명을 하실 때도 여성발전센터 건물과 또 목련공원 쪽 가는 길 쪽에서 낮기 때문에, 사실상 저도 그 부분 옆을 지나가 봤지만 주차타워 3층을 지어도 최상층에 지붕만 살짝 보일 정도인데 여성단체에서 만약에 그런 부분이 지금 경사로 올라가는 부분이 문제가 있다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아까부터 그걸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1층 부분은 문제가 없을 거고요. 2층, 3층 부분이 진입로 부분이 지금 여성발전센터 들어가는 진입로 자체가 부지가 높기 때문에 2층, 3층도 들어가는 진입로에서 직접 진입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 연구를 했으면 하는데, 그 부분이 저도 지금 높이에 대한 부분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여성단체에서 주장하는 게 어떻게 봐서는 타워에 대한 건물이 경사면으로 해서 계속 회전을 하면서 올라가다 보니까 아무래도 여성분들이 운전이 미숙하다 보니까 안전성 문제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지역 여건상 2층, 3층도 도로 쪽을 조금만 정비하면 직접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생긴다고 생각이 드는데, 저도 그냥 가상치만 보는 거지 정확한 것은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주차타워 건물이 이미 결정이 됐기 때문에 추진을 하겠지만 추가로 진입하는 문제를 그걸 심도 있게 한번 연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부분이 1층은 밑에서 들어 갈 거고 위에를 경사면을 이용한다면 2층, 3층도 도로 쪽에서 맞바로 경사면을 안 통하고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잠깐 들어 가지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