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은희 의원 발언
윤은희 위원입니다. 학교별 오케스트라 합주단이요 학교별 오케스트라 현황 그거 한 가지하고요. 또 하나는 마이스터고 운영에 대한 세부자료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은희 위원입니다. 학생교육문화원 예술교육지원, 사업명세서 243쪽에서 244쪽 그리고 설명자료 780쪽에서 783쪽에 청소년오케스트라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청소년오케스트라사업을 하는 이유하고요 청소년오케스트라 규모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규모. 그리고 단원 명수 이렇게 예상했던 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여기 보니까 악기 구입비가 전체 예산 사업비 1억… 1억 800여만 원 중에 악기 구입비가 4,190만 원인데 여기 금관악기 1세트, 타악기 1세트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오케스트라에 들어가는 악기인데 금관악기와 타악기 또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구입하는 거는 금관악기하고 타악기만 구입한다는 얘기죠?
조금 전에 자료 받은 걸 보면, 도내 학생 오케스트라 운영현황을 보면 분평초, 동량초를 비롯해서 현재 12개 학교가 운영되는 걸로 나와 있거든요. 그럼 우리 충청북도에 있는 초·중·고에 다 관계가 되는 오케스트라 단원이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490여 학교 중에 현재 12개 학교만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숫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781쪽 5번에 보면 충북오케스트라축제 사업 내용에 관람학생 임차료가 50만 원씩 4대 3회로 되어 있습니다.
관람학생을 버스로 임차해서 데려오는 거 같은데 왜 버스로 이렇게 3회씩… 그런데 창단 시에 1억 800여만 원 중에 비품구입비를 제외한 앞으로 이게 사업이 진행된다고 하면 1년에 예상되는 비용은 얼마를 예상하고 계십니까? 제가 본 위원이 갖고 있는 자료에 타 시도의 청소년오케스트라 운영현황을 보면 인천 같은 경우는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거 2,700만 원이고요, 부산에서는 8,000여만 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재능 있는 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음악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또 예술방면에 관심이 있는 주변에 많은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좋은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가 앞으로 좋은 사업으로 활용되면 우리 도의 문화도시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예산에 계상되지 않고 1억 원이 넘는 1억 800여만 원 전액을 추경예산에 계상해서 이렇게 삭감이 된 거에 대해서 아쉽게 생각하는데 더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