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박종규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종규 위원입니다. 146쪽에 보면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에서 누구? 과장님이 답변하시겠어요?

그럼 예를 들어서 중국 하면은 중국의 대상자나 대상지역이 있습니까? 어디어디인가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어느 지역의 어떤 대상들을 지금 의료관광 서비스를 위해서 상호 간에 교류를 한다든지 활동하는 내용 이런 것도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계림하고 상호 교류를 하신다고 하는데 그럼 계림 하면은 대상자들은 계림 어떤 계층하고 교류를 하고 있는지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예를 들어서 중국 계림에 몇 차례 교류를 해 온 실적이 있나요?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지난번 흑룡강성을 우리 의회에서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정에 흑룡강성의 한인회 임원님들하고 같이 만찬을 하게 됐는데 거기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제가 의료관광에 대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흑룡강성 한인회에서 의료관광에 관심을 갖고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느냐 그렇게 질의를 했더니 임원 중에 한 분이 말씀하시기를 그러지 않아도 자기도 한번 질의를 하려고 그랬었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서울 쪽으로 흑룡강성 한인회에서 병원하고 교류를 하면서 한인들 건강검진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를 모아 가지고, 모집을 해 가지고 보내주고 뭐하고 이렇게 한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충북 청주에도 지금 몇 년 전부터 의료관광을 위해서 지금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뭐 서울이나 청주나, 청주도 이제 여기서 직항이 또 있더라고요, 여기까지.

국제공항에서 직접항로가 있고 한데, 직접항로가 일주일에 두 번인 거 같은데 이번에 가 가지고 저희들이 인민대표부 당서기한테 우리 의장님이 건의도 했어요. 흑룡강성하고 국제선 증회를 좀 해 달라. 지금 일주일에 2회밖에 없는데 이걸 좀 증회를 해서 꼭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그런 요청도 드리고 했는데, 사실 여기서 그렇게 흑룡강성을 직통으로 가게 되면은 뭐 시간도 얼마 안 걸리고 또 여러 가지 유리한 조건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이 사람들이 서울로 그와 같이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추진을 해 가지고 활동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또 우리 청주도 그런 얘기를 하면서 청주로 앞으로 좀 많이 서로 왕래도 하면서 의료관광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했더니 명함도 주고 뭐하면서 서울보다 좀 저렴하면 우리 청주로도 많이 이용을 하겠다고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고 그런 얘기를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이거 뭐 대상국 여러 군데 하지만 실제로 활동을 하거나 교류를 하는 상태가 아직은 미약한 거 같고 그래서 우리 충북도와 중국하고 자매 맺은 성하고 이러한 상호 방문할 때 의료관광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 가지고 서로 앞으로 교류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또 한인회를 찾아 가지고 한인회하고 이렇게 서로 대화를 하고 또 앞으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이와 같이 하면 상당히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지 않아도 언제 한번 기회가 있으면 집행부하고 그런 얘기도 하고 또 여러 가지 협조할 일 있으면 의회에서도 협조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예산에도 얼마, 지금 2억 1,000입니까, 예산이? 2억 1,000이면 뭐 제가 생각하기에 의료관광사업이 상당히 미래 산업으로 기대가 크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거 좀 더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신경을 많이 써 가지고 그렇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교섭을 해서 서로가 교류를 하면서 이렇게 추진해 나가면 효과가 크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걸 좀 반영해서 앞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의문 나는 것이 건강검진도 와서 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하는데 건강검진에 위내시경이나 장내시경 같은 건 절차가 있고 뭐 하는데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그거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드는데 그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거기서부터라니… 장을 비우고 뭐하고 해야 되는데.

여기 와서 죽 먹고 뭐 또 약 먹고 이렇게 다 해서 할 수가 있다고, 한 2∼3일이면? 중국보다는 여기가 저렴한 모양이더라고요. 서울로 이렇게 지금 왕래를 하고 있는데 서울도 중국보다는 저렴하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도 그런 것을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서울이나 청주나 오는 건 뭐 중국 어디고 시간적으로 2시간 정도면 거의 다 되니까 그런 데에 좀 역점을 두셨으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설명서 13쪽에 보면은 2014년 사업계획에서 국비, 도비, 시·군비가 3억 5,700만 원인데 이 사업비가 어떤 사업비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청주, 충주, 제천에 3개소에서 하고 있는데 그러면 다른 시·군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인구가 많다고 여기만 집중하고 인구가 희박한 지역은 그래 어떻게 소홀히 생각해도 된다는 말씀인가? 예, 앞으로는 다른 시·군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여성정책관실 사업들이 주로 센터 지원사업이 많은데 각 사업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거나 추진사항에 대해 점검한 실적이 있습니까, 센터에서 하는 사업에? 그런데 설명자료 밑에 보면은 사업 추진실적, 사업량 3개소, 실적 3개소, 종합진도 100% 이렇게 해서 다른 사람들이 이거를 파악할 수도 없고 성의가 너무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추진실적을 쉽게라도 파악할 수 있도록 서식을 좀 변경을 하는 한이 있어도 자세히 표기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