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은희 의원 발언
윤은희 위원입니다. 6쪽에 보면 밑의 부분에 직원 기대에 부응하는 후생복지 실현에 대해서 관련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복지포인트 제공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속 추진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본 위원은 이 후생복지 실현에 있어서 질의를 드릴 건데, 추진상황 보고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본 위원이 직장생활을 해 봤기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한 가지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본 위원이 알기에는 매년 우리 공무원들이 여름휴가를 위해서 하계휴양시설을 임차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리조트나 펜션 같은 걸 이용해서 휴양시설을 제공해 준다고 들었는데 그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본 위원이 알아본 경우를 보면 1억 원 예산을 들여서 제공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펜션 이용률이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320명 정도 이용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우리 공무원 직원이 몇 명입니까? 1억 원의 비용을 들여서 구한 그 액수의 324명이 맥시멈으로 다 활용하는 거라 이 말씀이시죠? 또 우리 공무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작년에는 또 AI가 있었고 구제역이 있었고, 그리고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악재가 있었고 이런 사태에 대응해서 공무원들의 노고가 많은 거로 알고 있는데, 이렇기 때문에 이런 후생복지만큼은 또 제대로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청주시나 다른 시·군에 알아보니까 하계휴양시설이 우리 도보다는 더 좋은 조건이라고 하는 얘기가 있어서 그러는데, 그렇습니까? 네, 구체적으로 324명만이 활용할 수 있다면 10%는 너무 적은 퍼센티지잖아요.
그럼 내년에는 조금 올릴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기 위해서는 채찍과 당근을 겸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총무과에서 이런 것을 생각해서 내년부터는 좀 더 많은 직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