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최광옥 위원입니다. 문화복지 지원강화 그래 가지고 사업량은 70개 단체에 103회 공연인데요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그거 궁금해서 질의 좀 드리는 겁니다. 추진상황은 38개 단체 54회 공연을 추진했다고 그러는데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이라고 사업은 이렇게 하시는 건데 그 대상은 대개 소외계층 누구를 말하는 거죠?
그리고 누가 가서 공연을 하는 건지 그런 게 궁금하네요. 그러면 그 70개 단체에 그 분야별로 있잖아요. 그 단체의 현황 좀… 또 하나 지금 우리 문화재단이 4년차 되고 있잖아요.
그럼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건데 지금 우리 충북문화재단에서는 주로 하는 사업이 지원사업이나 교육사업 이런 거를 하고 있단 말이죠, 그동안에는. 그런데 본 위원의 생각에는 이제는 4년차 됐으면 자기 스스로 이렇게 우뚝 서서 자기 갈 길을, 본연의 갈 길을 가야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충청북도문화재단의 역할이 그냥 지원과 교육사업 위주로만 돼서는 안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충북을 대표하는 문화사업을 발굴해서 정말 그 사업 하면 충북을 상징하는 문화사업, 큰 축제라든가 행사를 하나 하기를 계획을 해서 시작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타 지역의 문화재단 도 단위를 가 보면 그 자체에서 하는 큰 행사를 상징적인 걸 하고 있어요. 이런 면이 굉장히 부러웠는데 우리는 생긴 지가 얼마 안 돼서 그동안에는 지원사업, 교육사업 위주로 했지만 앞으로는 충북을 상징하는 큰 문화사업을 발굴해서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충북문화재단이 어렵게 발족을 했는데요 이제는 제 갈 길을, 제 역할을 꼭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자꾸 서로가 예의를 지키면서 회의 진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님. 왜냐하면 다른 위원이 어떤 주관과 기준을 가지고 질의를 하면 위원이 한 질의에 대해서 그거를 자기 의견이 아니라 다른 의견을 낸다는 건 서로가 예의 존중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타 위원님들이 말씀하실 때 제 의견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걸 수긍을 하고 이해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예의를 지켜 주셨으면 좋겠고요. 위원장님, 회의 진행하실 때 그런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지금 저의 의견을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충북문화재단을 다 같이 사랑하고 발전을 위해서 우리가 염려하는 부분은 똑같아요. 그런데 저는 지금 이렇게 두 분이 강하게 말씀을 하시니까 또 저의 의견을 피력을 간단히 해야 되는 게 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강형기 교수님은 충북을 나아가 대한민국의 인물 거물이십니다 그분 안 하신다는 거를 억지로 지금 우리 충북문화재단 이사장으로 모셔놓고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분이 우리 청주문화재단도 초대 이사장을 맡으셔 가지고 지금까지 탄탄하게 그 반석 위에 올려놓으셨어요. 그래서 저분은 정말 상징적으로 거기 계셔 준 것만으로도 우리한테는 어떻게 생각하면 큰 장점이 많다.
그리고 그분이 이번에도 국비 따오는 그런 관계 이런 게 다 그분의 노력과, 그러니까 그분이 장점이 더 많은 분이에요. 물론 바쁘신 부분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그 자리에 계셔도 백점짜리 이사장님은 안 계십니다. 다른 분들이 그 자리에 계신다면 일단은 봉급서부터 생각을 하셔야 되고 이렇게 큰일을 하실 수가 없어요.
그리고 또 이게 문화인들이 굉장히 복잡한 분들입니다. 그 분야도 많지만 우리가 예총, 민예총서부터 별 저기가 다 있어도 그분이 그것을 다 아우르고 그분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뭐랄까, 의견이 뭐랄까, 소통도 되면서 우리가 서로 이렇게 도모하면서 일을 하는데 그분처럼 큰 인물이 아닌 다른 분이 맡으면 오히려 조금 아직은 어렵지 않을까. 그래서 모든 게 저는 과정이 있다고 봅니다.
맨 처음에는 이렇게 초창기에는 저런 상징적인 분이 맡아서 우리를 좀 끌어 주시고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일하는 분이 맡아서 일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위원님들 한 분 한 분도 다 이렇게 자기 견해가 있으니까 말씀 주셨는데요. 우리가 그때가 어느 때인가 이렇게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저 개인적인 생각은 우리 강형기 이사장님께서 아직까지는 그 자리에 조금 더 필요하신, 꼭 필요하신 분이다, 안 하시려고 그래도 붙잡아야 되는 게 우리 입장이 아닌가,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 회의 진행하실 때는 위원들 한 분 한 분의 질의 요지를 잘 파악을 하셔서 잘못된 부분이 나올 때는 위원장님이 바로잡아 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까 제가 문화재단에 자체 큰 문화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했는데 할 필요성도 있다는 그런 의지도 피력을 하셨어요. 그런데 동료 위원님께서는 그런 사업을 할 수가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관에 죽 보니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바로잡고 가야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의 목적사업비에 제가 좀 궁금한 게 있어서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그 장비임차료 2억 5,000 예산 세워 주셨거든요.
그런데 무슨 장비를 임차하신 거죠? 저는 그 예산액이 2억 5,000인데 벌써 2억 1,500을 썼어요. 그래서 무슨 장비를 임차하시는 거며 그 장비를 연 계약을 하시나, 저는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드려 봤고요, 이해는 됐고요.
그러면 지금 굴삭기 또 뭐라고 그러셨죠? 덤프트럭? 그런 거를 만약에 우리가 필요한 구매를 하면 어느 정도 예산이 소요가 되나요?
예, 이 임차하는 장비를 웬만큼 갖출 경우에는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지 저는 그것도 궁금하네요. 저는 장비를 구입할 여력이 없어서 이렇게 임차만 하시는 건지, 그런데 임차비도 지금 굉장히 많은 거예요, 연 이 정도가 들어가면. 그래서 본인 생각에는 조금 그런 수지타산을 따지셔 가지고 사업적으로 또 계산을 하셔야 되겠지만 장비를 하나하나 구입해 보는 것도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임차료가 많아서… 또 많이 벌써 이렇게 소요가 됐기 때문에 질의해 봤는데 이해가 갔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께서 좋은 질의해 주셨고 좋은 안도 주셨는데 저는 중복질의는 빼고 다른 보충으로 조금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세종대왕 행궁 조성 그거에 대해서 그 행궁을 조성하는 것도 참 중요하지만 세종대왕께서 행궁을 왜 하신 거죠? 그러니까 ‘왜’가 중요한데 ‘왜’는 광천수를 이용해서 안질과 내장병을 고치러 오신 거잖아요. 그런데 저는 접근이 더, 우리가 행궁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3대 세계 광천수가 미국에 샤스타가 있고요 영국에 나포리나스가 있고 우리나라에 초정 탄산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세계적인 자원이거든요. 그런데 영국하고 미국은 자원보존을 굉장히 잘하고 관람객도 굉장히 많고 아주 국가적으로 이거를 굉장히 이렇게 관리하고 있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우리나라의 자원 또 세계적인 자원 그 탄산수 나는 초정 탄산수 물을 관리를 너무 못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제는 우리 도에서도 그쪽으로 눈을 돌려야 될 때가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일 문제는 왜 우리 충북의 환경단체, 시민단체들이 굉장히 왕성하게 활동을 하면서 거기 지금 초정에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일화생수, 문선명 씨가 하는 재단 있잖아요. 그 일화생수에서 뽑아가는 그 물 탄산수 양이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냥 언제 고갈될지도 모르는 그런 주민들 이야기 들어보면 그런 사정도 있고요, 그래서 그 대책위원회도 있어서 나름대로는 운영도 하고 있고 그래요.
그런데 우리 도에서도 그거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제는 우리 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세계적인 자원을 관리할 때가 온 게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지금 어차피 거기 세종대왕 행궁을 초정에다 이렇게 조성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그 부서별로 잘 협의하셔 가지고 이제는 도에서도 우리 자원을 잘 관리할 때가 됐다라는 거 한번 말씀을, 같이 협의하셔서 하시고요. 또 하나 제가 궁금한 건 인터넷 들어가 보면 조선왕조실록이라든가 동국여지승람에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서기 1444년 3월 2일에 세종대왕께서 요양차 초정에 오셔서 117일간을 머무르셨다,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여기 123일이에요. 그런데 이거는 어떤 근거로 123일이 나온 겁니까? 그러면은 그냥 참조에, 조선왕조실록, 동국여지승람에 나오는 참조 그게 틀린 겁니까?
이분들이 저기 하신 게 정확한 거예요? 저는 그 날짜가 어디 책 보면 늘 117일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여기 123일로 돼서 이게 뭐가 맞는 걸까?
지금 우리 충북이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관광객 유치에 우리가 지금 만족하지 못하고 있잖아요. 여기만 청주공항에 와서 그냥 스쳐가는 그런 저기로 인식도 되어 있고, 청주공항이라는 데가.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우리 충북이 이렇게 유일한 내륙도시로서 사실은 장점을 살리면 좋은 자산도 꽤 많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아주 구체적으로 발굴을 해서 좀 체계적으로 관리를 잘해야 될 때라는 생각도 들고요. 특히 이렇게 사람들이 어디를 갈 때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우리가 대개 관광을 하려면 그걸 찾잖아요, 쉬기도 하지만. 그런데 우리가 지금 볼거리는 이렇게 예를 들어 인프라가 있어도 그걸 제대로 활용 못 하는 게 있다라는 생각을 제가 평상시도 많이 했고요.
특히 먹거리, 우리 충북음식이 굉장히 먹거리가 풍부하고 영양적으로나 힐링음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충북의 대표음식 그러면 사람들이 별로 생각을 안 해요. 그래서 먹거리 좀 이렇게 발굴하시고 또 이렇게 즐길거리가 충북에는 별로 없다 이런 생각들 많이 하시거든요, 다른 도에 계신 분들이. 그래서 하여튼 그런 쪽으로 많이 신경 쓰셔서 우리 충북의 관광도시 실현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냥 조금씩 이렇게 말씀은 드리는데 어떤 그런 계획을 점차적으로 중장기 계획이나 이런 걸 갖고 하시고 계시는 게 있으십니까? 단기계획이라도 갖고 계십니까? 그냥 연년이 그해가 그해 이렇게 지나가고 계시는 건지.
이제는 자치단체도 많이 바뀌어야 되거든요. 무슨 계획을 갖고 계신 거 있으면 답변 좀 주세요. 지금 우리 국장님도 좋은 말씀 주셨는데요 의료하고 쇼핑이 지금 가장 중요하잖아요, 지금 중국분들이, 관광객들이 오실 때는.
그 쇼핑센터를 우리 충북에 크게 하나, 지금 면세점 라마다호텔에 그거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거든요. 그 할 수는 없나요? 왜 우리는 이렇게 규모가 작게 되는 거죠?
시대흐름에 맞춰 가지고 저는 단기계획도 세우시고 좀 중장기계획을 과감하게 세우셔 가지고 이제는 투자도 하셔야, 투자를 해야지 그게 또 효과가 있잖아요. 그래서 관광 쪽에도 그럴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질의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