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3쪽, 2014년도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충북관 설치·운영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낙찰차액을 제가 지적하는 게 아니고 충북관 설치를 해서 운영을 했는데 엑스포 기간이 9월 말에서 10월 중순까지죠?
지금 그런데 사업 기간이 1월부터 10월까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사업계획에 보면은. 그래 부스 10개를 설치를 했는데 이 부스 설치한 위치가 어디예요, 오송이에요? 아니 엑스포장에 실질적으로 9월, 10월 달에 엑스포는 열렸는데 그걸 1월 달부터 설치해서 운영했단 말이에요?
아니 글쎄, 그런데 1월부터 10월까지 사업 기간하고 여기에 있고 그다음에 부스 하나당 따져보면은 지금 한 1억 8,000? 얼마 정도 들어간 거죠, 이게 총? 이게 1,800만 원 들어간 거네, 10개 부스니까 하나당?
하나당 그 정도로 들어갔는데 그 부스 하나 설치하는 것이 그렇게 비싼가요? 평수로 따지면 별로 안 한 거 같은데. 아니 지금 엑스포를 9월, 10월에 했는데 이게 1월 달부터 부스를 갖다 10개 정도를 했다 그러는데 충북관이라는 것이 충북관을 갖다가 10개를 갖다가 그 엑스포장에서 운영을 한 건지 아니면은 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서 코엑스라든가 다른 데도 이렇게 몇 개로 운영한 건지 이러한 구체적인 내용이 전혀 없고 지금 그렇게 돼서 제가… 아니 그런데 충북에 관한 것을 10개씩이나 이렇게 설치 운영을 해서 홍보를 합니까?
이거 과다한 거 아니에요? 그렇다 치고 지금 사업 기간이 1월부터 자꾸 10월이라고 여기 쓰여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거를 1월부터 10월까지 이렇게 설치해서 운영할 필요가 없는데 왜 이렇게 써 놨는가. 아니 얘기는 들었어요.
조금 아까 얘기는 들었는데 일단 사업 기간이 그렇고 일단 설치한 거는 직전에 했겠죠, 직전에. 그래서 이렇게 설치 운영한 걸로 보이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비용적으로 보면은 좀 과다하게 지출이 돼서 운영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은 뷰티박람회라든가 엑스포박람회라든가 하면서 제가 지역구가 거기다 보니까 더 관심 있고 매일 지나다녀 보니까 그냥 뭐 땅 밀어놓고 주차장 만들었다가 꽃밭 만들었다가 예산이 너무 낭비되는 거 같아요.
철망도 철조망 쫙 쳐놨다가 또 어떤 놈이 걷어가는지 철조망 다 걷어가고 그 밑에 보도블록 깔아놓은 것도 그냥 돈 들여서 다 깔아놓은 건데 또 어떤 사람들 차 끌고 와서 걷어가고 이렇게 예산을 너무 낭비했고 관리도 전혀 안 되고 있다. 또 예를 들어서 다음에 그런 엑스포를 거기서 할 경우 또 다시 돈이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전부 다. 그래서 너무 돈을 낭비하게 쓰지 않았는가, 이 행사를 계속 치르면서.
그래서 행사를 좀 효율성 있게 치러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예산 낭비에 앞으로 적극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야 되겠다라는 위원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지금 부스도 이렇게 쭉 보니까 10개를 운영하고 뭐 이렇게 했는데 구체적인 내용도 없고 그래서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그때 당시에 식당이나 운영 이런 부분도 사실 뷰티박람회 식당 운영할 때 업자들이 마지막 하루 남겨놓고 보이콧했었죠, 그때 당시.
단가가 너무 낮다 뭐 이렇게 해서 제가 알기로는 보이콧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단가를 상승시켜준 그런 요인도 있었는데 이런 것도 사전에 좀 더 계획성 있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 하나만 보더라도 좀 짜임새가 부족했다.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충북관 설치 운영에 대해서 단 하나 갖고 지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에 걸쳐서 지금 국제행사를 치를 때 이런 부분에 좀 세밀하게 이렇게 해서 제대로 잘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예산 낭비가 안 되도록 앞으로 이렇게 심혈을 기울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할 수 있죠? 임병운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3쪽, 2014년도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충북관 설치·운영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낙찰차액을 제가 지적하는 게 아니고 충북관 설치를 해서 운영을 했는데 엑스포 기간이 9월 말에서 10월 중순까지죠? 지금 그런데 사업 기간이 1월부터 10월까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사업계획에 보면은.
그래 부스 10개를 설치를 했는데 이 부스 설치한 위치가 어디예요, 오송이에요? 아니 엑스포장에 실질적으로 9월, 10월 달에 엑스포는 열렸는데 그걸 1월 달부터 설치해서 운영했단 말이에요? 아니 글쎄, 그런데 1월부터 10월까지 사업 기간하고 여기에 있고 그다음에 부스 하나당 따져보면은 지금 한 1억 8,000?
얼마 정도 들어간 거죠, 이게 총? 이게 1,800만 원 들어간 거네, 10개 부스니까 하나당? 하나당 그 정도로 들어갔는데 그 부스 하나 설치하는 것이 그렇게 비싼가요?
평수로 따지면 별로 안 한 거 같은데. 아니 지금 엑스포를 9월, 10월에 했는데 이게 1월 달부터 부스를 갖다 10개 정도를 했다 그러는데 충북관이라는 것이 충북관을 갖다가 10개를 갖다가 그 엑스포장에서 운영을 한 건지 아니면은 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서 코엑스라든가 다른 데도 이렇게 몇 개로 운영한 건지 이러한 구체적인 내용이 전혀 없고 지금 그렇게 돼서 제가… 아니 그런데 충북에 관한 것을 10개씩이나 이렇게 설치 운영을 해서 홍보를 합니까? 이거 과다한 거 아니에요?
그렇다 치고 지금 사업 기간이 1월부터 자꾸 10월이라고 여기 쓰여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거를 1월부터 10월까지 이렇게 설치해서 운영할 필요가 없는데 왜 이렇게 써 놨는가. 아니 얘기는 들었어요. 조금 아까 얘기는 들었는데 일단 사업 기간이 그렇고 일단 설치한 거는 직전에 했겠죠, 직전에.
그래서 이렇게 설치 운영한 걸로 보이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비용적으로 보면은 좀 과다하게 지출이 돼서 운영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은 뷰티박람회라든가 엑스포박람회라든가 하면서 제가 지역구가 거기다 보니까 더 관심 있고 매일 지나다녀 보니까 그냥 뭐 땅 밀어놓고 주차장 만들었다가 꽃밭 만들었다가 예산이 너무 낭비되는 거 같아요. 철망도 철조망 쫙 쳐놨다가 또 어떤 놈이 걷어가는지 철조망 다 걷어가고 그 밑에 보도블록 깔아놓은 것도 그냥 돈 들여서 다 깔아놓은 건데 또 어떤 사람들 차 끌고 와서 걷어가고 이렇게 예산을 너무 낭비했고 관리도 전혀 안 되고 있다.
또 예를 들어서 다음에 그런 엑스포를 거기서 할 경우 또 다시 돈이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전부 다. 그래서 너무 돈을 낭비하게 쓰지 않았는가, 이 행사를 계속 치르면서. 그래서 행사를 좀 효율성 있게 치러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예산 낭비에 앞으로 적극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야 되겠다라는 위원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지금 부스도 이렇게 쭉 보니까 10개를 운영하고 뭐 이렇게 했는데 구체적인 내용도 없고 그래서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그때 당시에 식당이나 운영 이런 부분도 사실 뷰티박람회 식당 운영할 때 업자들이 마지막 하루 남겨놓고 보이콧했었죠, 그때 당시. 단가가 너무 낮다 뭐 이렇게 해서 제가 알기로는 보이콧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단가를 상승시켜준 그런 요인도 있었는데 이런 것도 사전에 좀 더 계획성 있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 하나만 보더라도 좀 짜임새가 부족했다.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충북관 설치 운영에 대해서 단 하나 갖고 지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에 걸쳐서 지금 국제행사를 치를 때 이런 부분에 좀 세밀하게 이렇게 해서 제대로 잘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예산 낭비가 안 되도록 앞으로 이렇게 심혈을 기울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할 수 있죠? 임병운 위원입니다. 7쪽에 전공 관련 자격증취득 지원 강화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작년에 보니까 자격증 취득이 굉장히 미진하던데 올해는 좀 성과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작년에 비해서 지금 이제 취득률이 높다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취득 지원을 강화한다고 이렇게 인센티브 제공을 한다고 20명 해 갖고 500만 원 그러면 1인당 25만 원 정도인데, 이런 거를 이렇게 한다고 그래서 취득률이 높아질까요, 그게?
글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정도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그래서 어떤 동기부여가 크게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작년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이 많이 있었는데 뭔가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것을 모색을 해야지 돈 25만 원 정도 인센티브로 제공한다고 그래서 제가 봤을 때 크게 열의가 생기거나 그렇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뭔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조건이라든가 어떤 시스템 자체를 좀 만들고 또 이런 금전적인 지원보다는 학교 내에서의 지원 그 학생들이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잖아요, 이 돈 외에.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해서 자격증 취득을 높여야지 인센티브 이렇게 몇 푼 줘 가지고 이거 한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부족한 사항인 것 같아요. 그래서 작년에도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교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적극적으로 20% 되는 걸 50%, 60%로 올리고 이렇게 해야지 성과가 있는 거지 그냥 맨날 인센티브 조금 주고 “야, 돈 줄 테니까 해 봐라!” 그거 욕심내 갖고, 25만 원 그렇게 욕심 안 냅니다, 500만 원 주면 모를까. 그래서 이거를 다른 방법으로 정말 자격증 취득을 위한 그런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재작년보다 작년이 배로다가 이렇게 증가를 했네요. 그렇죠? 그래도 우리 충북도립대가 어쨌든 자격증을 한 80∼90% 이 정도로 이렇게 딸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일반 대학과 다르게 도민의 혈세로 세운 대학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해서 취직해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대학 당국에서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