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이종욱 위원입니다. 저는 319페이지의 민원행정서비스 개선, 총무과 담당인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행정관리국장님께 한번 주문을 드린 것 같습니다. 우리 행정실의, 각급 학교 행정실의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을 해 달라, 또 2015년도에 교육에 힘써 달라는 말씀을 제가 주문을 드린 것 같습니다. 기억나시죠?
우리 국장님. 오늘 제가 보니까, 319페이지에 보니까 민원실 환경개선 및 여러 가지 주요 내용들이 있는데요.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보니까 추진현황에 친절교육 실시, 친절교육 관련 홍보물 제작, 여러 가지 관련된 내용들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상반기에 우리 총무과에서 아니면 행정관리국에서 우리 행정실에 관련된 우리 직원분들의 친절서비스 향상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제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린 게 유형적인 부분에서 말씀드린 게 아닙니다. 뭐 사무실 배치를 잘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 학부모님들이나 학교에 관련된 분들이 왔을 때 소파를 부드럽게 해 놓는다든가 이런 거를 제가 주문한 게 아니고요.
그때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것은 우리 학부모님들께서 어쨌든 학교에 찾아오시고 또 선생님들 면담이라든지 학교 관련된 여러 가지 업무를 보기 위해서 방문하셨을 때 우리 직원분들의 서비스 향상을 제가 말씀드렸던 겁니다. 예를 들어서 대응이라든지 전화서비스라든지, 우리 기업에서도 어쨌든 서비스 차원에서 그런 품질향상에 노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교육시키고 또 어쨌든 우리 직원분들의 서비스 함양을 위해서 노력해 달라고 주문을 했던 부분인데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유형적인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뭐 사무실 배치라든지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좀 이해가 가시죠? 현장의, 우리 학교의 행정실이라든지 민원을 담당하시는 분들의 서비스품질을 향상시켜 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제가 일선 학교에, 중학교나 고등학교, 초등학교를 이렇게 다녀보면 우리 학부모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이에요, 이 부분들이.
가뜩이나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일선 학교에서 열심히 해 주시는 우리 교직원분들도 계십니다, 분명히 계십니다. 그런데 어쨌든 학교에 아이들을 맡겨놓은 우리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학교에 무슨 일이 있어서 이렇게 간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부담감을 갖고 계십니다. 그랬을 때 우리 행정실에 계시는 분들이나 학교 관련된 민원 담당하시는 분들이 조금 부드럽게 맞이했으면 좋겠다라는 주문을 많이 하세요.
그런 부분들은 제가 모니터링을 해 보면, 사실 뭐 교육이라든지 여러 교육국에서 교육을 하는 부분들은 사실 교육차원에서 하는 거지만 사실 어떻게 보면 사각지대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학부모님들이나 또 이렇게 말씀을 주셨을 때 그 부분들이 말씀이 맞다, 저도 일선 학교에 가보면 교육이 필요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관심을 가지시고 또 국장님이나 과장님들께서도 모니터링을 더욱 더 하셔서 좋은, 우리 교육청이 바뀌었구나 이렇게 말씀이 나올 수 있도록 업무의 추진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짤막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과 소관 같은데 작은 학교 살리기, 331페이지입니다.
행정과장님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작은 학교 살리기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331쪽입니다.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가 보니까, 여기 사업대상을 보니까요 지금 운영하고 있는 학교가 5개 학교인 거죠? 8월 달에 하는 학교는 10개 교 학교를 선정한다는 것이고요.
그렇죠?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유학상담 전담부서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상담 건수가 많이 있나요? 교육지원청하고 도교육청에서 이렇게 운영하는 걸로 나와 있는데.
유학상담 건수요, 건수가 많이 들어오나요? 많은 홍보도 하셔야 되겠네요. 상담 건수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홍보가 미진하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이 사업내용을 보니까요, 제가 저번에도 소규모 학교 살리기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인데요. 소규모 학교를 지원해야 되고 또 앞으로 소규모 학교, 작은 학교를 널리 우리가 활성화시켜야 된다라는 주문을 제가 했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연도를 보니까 ’13년도부터 계속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제가 점검 차원에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행정과에서도 많은 홍보도 외부에서 귀농할 수 있는 아이들, 부모님 상대로 홍보도 많이 해 주시고 더불어서 같이 아이들이 활기차게 교육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