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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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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영수 위원입니다. 먼저 1년 동안 우리 충청북도를 이끌어 오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 아울러 올해도, 2015년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도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우리 충북교육을 위해 많이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점 물어보겠습니다. 71쪽, 교원행정업무 경감 현재 진행하고 있는데 이걸 설명을 조금 더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 현재 진행상황.

예, 그럼 실질적으로 교무행정지원팀은 100%가 지금 구성이 되어 있고, 실무사 구성은 어느 정도 지금 되어 있죠? 실무사가 그러면 배치가 많이 지금 안 된 거라고 보면 되나요? 예, 알았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어쨌든 지금 실무사, 예전에 우리 교직원 선생님들이 하던 일입니다, 이 부분이. 근데 어쨌든 우리 선생님들의 행정업무를 완화시켜 주기 위해서 실무사 내지 교무지원팀이 구성이 되는데, 그러면 이제까지 했던 선생님들의 그 부분, 선생님들이 더 열심히 일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외부적으로 보이는 건 똑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들 퇴근이 몇 시죠? 이제는 이 부분도 한번쯤은 논의가 되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경영적인 측면에서 어쨌든 업무가 분담이 되고 있는데 어쨌든 선생님들께서도 노력을 하셔야 되지 않나, 이런 부분에서.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이제는 한번쯤 선생님들의 출퇴근 이 부분도 한번쯤은 논의가 되어야 되지 않나 이래서 한번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다음은 체육보건급식과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메르스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하셨는데 지금 거의 현재 진행상황을 보면 메르스는 끝나가는 상황인 것 같고, 지금 대처능력, 우리가 지금 우리 충북교육에서 메르스를 잘 대처를 하셨나 요것 좀 평가를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어쨌든 우리 학생들한테 확진환자가 없었음을 다행으로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에도 뉴스에 나왔습니다마는 여름방학하고 좀 연계되는 부분이 지금 옥천 같은 경우는 여름방학이 많이 지금 일수가 줄어든 방향이죠? 예, 어쨌든 8일 정도 학교를 나와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이 부분 어쨌든 도에서도 좀 관리를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아울러 한 가지 더, 지금 학교장의 권한이죠, 휴교내리는 게? 이 부분도 한번은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어쨌든 학교장님들한테 모든 선택을 하라고 하니까 많은 고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학교장 선생님께서 많이 고민을 하시는데, 매뉴얼이라든가, 우리가 외부에서 보기에는 이거 너무나 학교장님한테 책임 떠넘기기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군의 교육장님이나 우리 교육국장님께서도 이 부분을 잘 판단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1일에서 8일까지 여름방학이 줄어드는 이런 상황인데, 이런 상황까지 왔습니다. 이런 상황이 왔는데 이 부분도 조금 더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왕 말 나오셨으니까, 지금 우리 체육과장님,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 대해서. 요번 도민체전에 학생부가 빠졌죠?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 건지 내용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올해는 참석을 안 했지만 그럼 예년 같은 경우 지금 어떻습니까, 평가가? 지금 우리 과장님이 평가하기에 꼭 우리가 참석을 해야 된다? 본인도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각 시·군대항이기 때문에 각 지자체에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고 도처에 도민체전에 참가하게 함으로써 지자체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우리한테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지자체한테 떠넘기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쉬웠습니다. 주 경기장을 가봤는데 육상경기장 저는 이틀 동안 가봤거든요.

육상경기장 가봤는데 선수들밖에 없더라고요. 관중이 하나도 없습니다. ‘야, 이건 문제가 있다.

도민체전을 왜 하나?’ 이런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아마도 우리 학생들이 참석을 했으면 도민체전이 더 빛이 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 내년도에는 우리 도민체전에 참석하고 지자체와 잘 연계를 해 가지고 우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페이지 259쪽, 직업교육의 특성화·다양화입니다.

지금 한국형 마이스터고 운영, 이 부분에 대해서 담당자 설명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성공적인 모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담당자께서 지금 현재 진행상황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천에 있는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같은 경우는 취업률이 거의 한 100% 정도 나오지 않았었나요?

지금 산업체에서 우리 학생들을 평가하는 그 잣대는 어떻습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 교육이야말로 우리가 앞으로 가야할 방향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선진국 같은 경우가 지금 이런 형태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더 발전을 시켜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재산의 효율적 관리, 356쪽입니다. 지금 우리 학교부지 사용하지 않는 것, 예를 들어보면 우리 학성초 같은 경우 학교 밖에 있는 부지, 부지 가지고 지금 민원이 발생을 했더라고요.

어쨌든 예전만 같아도 이웃주민과 학교 간에 민원발생이 되지 않았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많은 주민들과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바라고요. 그다음에 학교부지 예전에 전부 기증을 받은 거죠?

혹시 이 기증자에 대한 관리나 우리가 그런 걸 지금 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 시점에서는 그 기증을 하신 분들 자손이라든가 본인이 살아계시면 그분들한테 감사의 표현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와서 생각하면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애국자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민원 발생되는 부분이 자손들하고도 많이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차제에 우리가 이분들을 관리를 하고 1년에 한 번씩이라도 고마움의 표시, 우리 학생들한테 이런 교육을 시킴으로써 나 역시 커서 이런 좋은 일을 해야 되겠다는 이런 교육을 시켜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서 기증자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를 해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