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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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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무국장님, 지금 5·6월 월 메르스 때문에 교육을 다 연기를 시켰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올해 예산 집행액이 한 40%도 아직 집행이 안 됐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앞으로 이 예산 집행이 어떻게 지금 후반기로 다 넘어가나요, 이게? 그리고 제가 항상 말씀드렸는데 이 보수교육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견이 좀 한가할 때, 비수기 때 교육을 많이 할 수 있게끔 해 달라는 요청이 많은데 앞으로 이 보수교육, 특히 그리고 시·군을 방문하면서 하는 교육을 그런 비수기 때 좀 맞춰서 교육을 해 주면 어떠신가 해서 한번… 그렇게 해 주시고 여기 시책이 그런데 우리 교통연수원은 뭐 다른 시설을 할 게 없어요.

그거를 또 하셔야지, 저번에는 화장실 고쳤고 또 석면 씌우는 데 사용했고 또 우리 교통연수원에서 시책으로 뭐 준비할 게 없나요, 지금? 항상 우리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소방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우선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내용은 상반기 예산집행현황을 보겠습니다. 우리 대응구조과장님, 여기를 보니까 우리 대응구조구급과는 9%밖에 예산을 올해 쓰지를 않았어요.

왜 다른 데는 40% 이상씩 다 예산을 집행했는데 어째 우리 대응구조구급과는 9%밖에 저기가 안 됐는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우리 국비가 또 위에서 내려와야 된다는 그 얘기예요? 지금 우리 여기 올 예산이 도에서 세워준 게 아니고 국비로다 세운 겁니까?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거기 또 우리 대응구조구급과의 119구급대 지원이 그것도 예산액이 23억이나 되는데 어떻게 760만 원만 집행을 했어요?

그래요. 어차피 국비 확보하는데 신경을 써 주시고, 우리 13쪽에 소방용수시설 안정적 확보 및 관리강화라는 저기가 있는데 다른 소방서들은 저기를 많이 했는데 왜 보은소방서하고 옥천소방서는 소방용수시설 관리에 10원도 쓰지 않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은소방서장님하고 옥천소방서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다른 소방서들은 다 1,000만 원, 2,000만 원씩 이 시설비를 썼는데 어째… 어차피 우리 옥천소방서장님이 앞에 나오셨으니까 우리 옥천소방서장님께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옥천소방서는 금강이 지나고 있어서 다슬기 채취가 많죠?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인명사고가 많이 나고 있는데 옥천소방서에서는 인명사고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예, 잘 들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고, 우리 소방본부장님, 지금 우리 옥천소방서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다슬기나 이런 거 채취하면서 이런 문제로 인해서 우리 충북도민의 안전홍보를 위해서, 소방본부에서 안전홍보 강화를 위해서 뭐 준비하고 계신 거 있나요? 예, 그런 안전 활동을 잘 펼쳐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에 우리 주요 현안사업 재난안전체험관 설치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건설소방위원회에서도 현장을 확인도 해 봤고 했는데 지금 우리 2015년도 설계비가 도비는 11억이 확보가 됐는데 국비 2억은 아직 확보가 안 됐나요, 이게? 그러면은 이게 확보가 돼서 설계가 되면은 앞으로의 추진상황이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나머지 50%가 또 국비인데, 260억 중에 50%가 국비인데 이 부분도 확보하는 데는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을 거 같습니까?

다음은 10쪽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방홍보 강화라는 제목이 있는데 사실 제가 어제 뉴스를 봤습니다. 우리 음성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에 관한 저기를 제작을 한 거 같습니다. 아주 홍보 효과가 상당히 큰 거 같습니다.

얼마 전에는 10세 어린이가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리고 했던 그런 미담도 있는데, 이번에 소방홍보에 우리 음성소방서에서 아주 훌륭한 저기를 내놓은 거 같습니다. 우리 음성소방서장님이 나오셔 가지고 한번 제작 동기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우리 위원님들에게도 좀 보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지금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배상책임보험이 있는데 많이 들었나요, 지금 거의? 어떻게 되고 있나요, 이 부분이? 그래서 이 보험에 가입을 안 하면 무슨 제재조치가 있나요?

지금 세출결산을 보니까 집행잔액이 한 10억 되는데 이게 거의 보니까 인력운영비, 우리 보수에 관한 문제가 많이 집행잔액이 남은 거 같은데 본부장님 어떠십니까? 그래요. 우리 내년도 본예산을 세울 때는 이런 거를 잘 예측을 하셔 가지고 이렇게 집행잔액이 많이 안 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지금 단양소방서를 신설하는 데 있어서 설계비가 또 이월이 됐는데 지금 설계를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입찰이 끝났나요, 아니면 아직도 안 하고 있나요? 그러면은 건축비는 어느 시점에서 우리가 올리려고 그래요, 지금 이거? 어차피 설계가 나와야 되겠지마는 내년도 본예산에 올릴 겁니까, 추경에 올릴 겁니까?

우리 폐기물 저기 때문에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괴산 쓰레기매립장이 문제가 생긴 거 같은데 지금 주민들이 항의하고 그런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지금 진행상황이 어떤가요? 그래 지금 진행은 어떻게 돼 있죠?

지금 우리 괴산에는 군수도 없고 그런데 지금 진행 상황은 어떻게… 그러면 지금 여기 4개소가 있는데 나머지 부분은 별 문제가 없나요? 뭐 청주나 제천, 단양 이쪽은. 지금 야생동물 피해가 속출한다는데, 특히 올해 더 가물어 가지고.

우리 도내의 야생동물 피해가 어느 정도입니까? 지금 그런 조수를 잡으면은, 우리가 그거 멧돼지나 무슨 이런 모든 저기를 잡으면 또 돈을 주나요? 야생동물 포획을 하면은.

알았습니다. 국장님, 우리 2018오송화장품박람회 국제행사 추진이 지금 어느 정도 됐습니까? 2018년에 하는 데 별 저기는 없을 거 같습니까?

이게 결정이 언제 됩니까, 정확히? 내년? 지금 우리 기재부나 복지부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이 화장품박람회에 대한?

예,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글로벌코스메슈티컬개발센터가 여기 보니까 건축공사가 6월 14일 날 체결이 됐네요? 아직 그럼 정확히 저기는 안 됐고 시작은 안 했고 계약만… 이게 공사기간이 얼마나 걸리죠?

우리 임헌동 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국장님, 2015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최 준비는 어떻게 잘 추진되고 있습니까? 우리 임헌동 과장님, 지금 첨단의료복합단지 원형지 매입 개발, 우리 임헌동 과장님이 하시나요?

우리 민광기 과장님이, 지금 이 예산을 많이 쓰지를 않은 거 같은데 이게 한 200억 되죠, 2개 해서? 200억이나 되는데 지금 쓴 게 얼마 없으니까 한 27억 쓰신 거 같은데. 그러면 올해 안에 이거 뭐 200억 원 다 소진이 되나요, 이게?

우리 결산검사의견서 37쪽을 보면은, 환경정책과장님이 답변을 하셔야 되겠네요. 보조금사업 집행 소홀에 대해서 지적을 받으셨는데 이게 어떠한 문제고 앞으로 대책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그다음에 환경보전기금 사용계획 수립 철저 및 세입과목 오류에 대해서 나왔는데 이 부분도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 이게 2016년 12월 31일까지 정해져 있는데 우리 향후계획이 이걸 어떻게 연장을 할 것입니까? 아니면은 준비가 어떻게… 여기 내용에 보면 공공예금 이자수입으로 처리할 금융기관 예치금 이자수입이 예탁금 이자수입으로 잘못 처리가 됐다는데 그 부분이 잘못된 저기로 지적된 건가요? 그래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서 이렇게 지적받는 사항이 없기를 바라고요. 다음에 불용액 중에서 우리 바이오정책과에서 바이오메디컬 원형지 매입 개발 저기가 국외업무여비 1,000만 원하고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 3,000만 원, 어떻게 이런 게 불용액이 됐는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요.

하여간 이런 거를 좀 예측을 잘하셔서 불용액이 생기지 않도록 그걸 앞으로는 예산 저기할 때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예산 전용에 대해서 아까 보니까 바이오정책과 소관 저기가 출연금으로서 전용하고 우리 환경정책과 소관 저기가 민간위탁금으로 예산을 전용한 사유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사무국장님, 지금 5·6월 월 메르스 때문에 교육을 다 연기를 시켰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올해 예산 집행액이 한 40%도 아직 집행이 안 됐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앞으로 이 예산 집행이 어떻게 지금 후반기로 다 넘어가나요, 이게? 그리고 제가 항상 말씀드렸는데 이 보수교육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견이 좀 한가할 때, 비수기 때 교육을 많이 할 수 있게끔 해 달라는 요청이 많은데 앞으로 이 보수교육, 특히 그리고 시·군을 방문하면서 하는 교육을 그런 비수기 때 좀 맞춰서 교육을 해 주면 어떠신가 해서 한번… 그렇게 해 주시고 여기 시책이 그런데 우리 교통연수원은 뭐 다른 시설을 할 게 없어요.

그거를 또 하셔야지, 저번에는 화장실 고쳤고 또 석면 씌우는 데 사용했고 또 우리 교통연수원에서 시책으로 뭐 준비할 게 없나요, 지금? 항상 우리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소방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우선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내용은 상반기 예산집행현황을 보겠습니다. 우리 대응구조과장님, 여기를 보니까 우리 대응구조구급과는 9%밖에 예산을 올해 쓰지를 않았어요.

왜 다른 데는 40% 이상씩 다 예산을 집행했는데 어째 우리 대응구조구급과는 9%밖에 저기가 안 됐는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우리 국비가 또 위에서 내려와야 된다는 그 얘기예요? 지금 우리 여기 올 예산이 도에서 세워준 게 아니고 국비로다 세운 겁니까?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거기 또 우리 대응구조구급과의 119구급대 지원이 그것도 예산액이 23억이나 되는데 어떻게 760만 원만 집행을 했어요?

그래요. 어차피 국비 확보하는데 신경을 써 주시고, 우리 13쪽에 소방용수시설 안정적 확보 및 관리강화라는 저기가 있는데 다른 소방서들은 저기를 많이 했는데 왜 보은소방서하고 옥천소방서는 소방용수시설 관리에 10원도 쓰지 않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은소방서장님하고 옥천소방서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다른 소방서들은 다 1,000만 원, 2,000만 원씩 이 시설비를 썼는데 어째… 어차피 우리 옥천소방서장님이 앞에 나오셨으니까 우리 옥천소방서장님께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옥천소방서는 금강이 지나고 있어서 다슬기 채취가 많죠?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인명사고가 많이 나고 있는데 옥천소방서에서는 인명사고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예, 잘 들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고, 우리 소방본부장님, 지금 우리 옥천소방서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다슬기나 이런 거 채취하면서 이런 문제로 인해서 우리 충북도민의 안전홍보를 위해서, 소방본부에서 안전홍보 강화를 위해서 뭐 준비하고 계신 거 있나요? 예, 그런 안전 활동을 잘 펼쳐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에 우리 주요 현안사업 재난안전체험관 설치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건설소방위원회에서도 현장을 확인도 해 봤고 했는데 지금 우리 2015년도 설계비가 도비는 11억이 확보가 됐는데 국비 2억은 아직 확보가 안 됐나요, 이게? 그러면은 이게 확보가 돼서 설계가 되면은 앞으로의 추진상황이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나머지 50%가 또 국비인데, 260억 중에 50%가 국비인데 이 부분도 확보하는 데는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을 거 같습니까?

다음은 10쪽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방홍보 강화라는 제목이 있는데 사실 제가 어제 뉴스를 봤습니다. 우리 음성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에 관한 저기를 제작을 한 거 같습니다. 아주 홍보 효과가 상당히 큰 거 같습니다.

얼마 전에는 10세 어린이가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리고 했던 그런 미담도 있는데, 이번에 소방홍보에 우리 음성소방서에서 아주 훌륭한 저기를 내놓은 거 같습니다. 우리 음성소방서장님이 나오셔 가지고 한번 제작 동기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우리 위원님들에게도 좀 보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지금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배상책임보험이 있는데 많이 들었나요, 지금 거의? 어떻게 되고 있나요, 이 부분이? 그래서 이 보험에 가입을 안 하면 무슨 제재조치가 있나요?

지금 세출결산을 보니까 집행잔액이 한 10억 되는데 이게 거의 보니까 인력운영비, 우리 보수에 관한 문제가 많이 집행잔액이 남은 거 같은데 본부장님 어떠십니까? 그래요. 우리 내년도 본예산을 세울 때는 이런 거를 잘 예측을 하셔 가지고 이렇게 집행잔액이 많이 안 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지금 단양소방서를 신설하는 데 있어서 설계비가 또 이월이 됐는데 지금 설계를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입찰이 끝났나요, 아니면 아직도 안 하고 있나요? 그러면은 건축비는 어느 시점에서 우리가 올리려고 그래요, 지금 이거? 어차피 설계가 나와야 되겠지마는 내년도 본예산에 올릴 겁니까, 추경에 올릴 겁니까?

우리 폐기물 저기 때문에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괴산 쓰레기매립장이 문제가 생긴 거 같은데 지금 주민들이 항의하고 그런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지금 진행상황이 어떤가요? 그래 지금 진행은 어떻게 돼 있죠?

지금 우리 괴산에는 군수도 없고 그런데 지금 진행 상황은 어떻게… 그러면 지금 여기 4개소가 있는데 나머지 부분은 별 문제가 없나요? 뭐 청주나 제천, 단양 이쪽은. 지금 야생동물 피해가 속출한다는데, 특히 올해 더 가물어 가지고.

우리 도내의 야생동물 피해가 어느 정도입니까? 지금 그런 조수를 잡으면은, 우리가 그거 멧돼지나 무슨 이런 모든 저기를 잡으면 또 돈을 주나요? 야생동물 포획을 하면은.

알았습니다. 국장님, 우리 2018오송화장품박람회 국제행사 추진이 지금 어느 정도 됐습니까? 2018년에 하는 데 별 저기는 없을 거 같습니까?

이게 결정이 언제 됩니까, 정확히? 내년? 지금 우리 기재부나 복지부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이 화장품박람회에 대한?

예,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글로벌코스메슈티컬개발센터가 여기 보니까 건축공사가 6월 14일 날 체결이 됐네요? 아직 그럼 정확히 저기는 안 됐고 시작은 안 했고 계약만… 이게 공사기간이 얼마나 걸리죠?

우리 임헌동 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국장님, 2015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최 준비는 어떻게 잘 추진되고 있습니까? 우리 임헌동 과장님, 지금 첨단의료복합단지 원형지 매입 개발, 우리 임헌동 과장님이 하시나요?

우리 민광기 과장님이, 지금 이 예산을 많이 쓰지를 않은 거 같은데 이게 한 200억 되죠, 2개 해서? 200억이나 되는데 지금 쓴 게 얼마 없으니까 한 27억 쓰신 거 같은데. 그러면 올해 안에 이거 뭐 200억 원 다 소진이 되나요, 이게?

우리 결산검사의견서 37쪽을 보면은, 환경정책과장님이 답변을 하셔야 되겠네요. 보조금사업 집행 소홀에 대해서 지적을 받으셨는데 이게 어떠한 문제고 앞으로 대책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그다음에 환경보전기금 사용계획 수립 철저 및 세입과목 오류에 대해서 나왔는데 이 부분도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 이게 2016년 12월 31일까지 정해져 있는데 우리 향후계획이 이걸 어떻게 연장을 할 것입니까? 아니면은 준비가 어떻게… 여기 내용에 보면 공공예금 이자수입으로 처리할 금융기관 예치금 이자수입이 예탁금 이자수입으로 잘못 처리가 됐다는데 그 부분이 잘못된 저기로 지적된 건가요? 그래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서 이렇게 지적받는 사항이 없기를 바라고요. 다음에 불용액 중에서 우리 바이오정책과에서 바이오메디컬 원형지 매입 개발 저기가 국외업무여비 1,000만 원하고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 3,000만 원, 어떻게 이런 게 불용액이 됐는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요.

하여간 이런 거를 좀 예측을 잘하셔서 불용액이 생기지 않도록 그걸 앞으로는 예산 저기할 때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예산 전용에 대해서 아까 보니까 바이오정책과 소관 저기가 출연금으로서 전용하고 우리 환경정책과 소관 저기가 민간위탁금으로 예산을 전용한 사유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본부장님, 공공기관 가족 동반이주 해서 우리가 2억 정착지원금 세웠죠? 지금 돈 좀 썼나요, 그거? 많이들 내려 왔나요, 이제?

그런데 중요한 거는 그거는 그런데 학생들이 좀 왔나요? 우리 고등학생들이 이리로 전입을 오면은 50만 원씩인가 얼마씩 주잖아요, 또 학생 장학금을? 아마 저번 달인가 우리 혁신도시에서 지사님 모시고 토론회 했죠?

그리고 지금 혁신도시에서는 최고 중요한 문제가 우리 음성하고 진천의 모든 요금 단일화하는 문제가 시급한데 지금 어느 정도 진척이 됐습니까? 지금 거기 진천이나 음성은 택시를 어떻게 운영하나요? 그러니까 음성에 있는 택시 같으면 뭐 한 면에서 거기서 들어와서 하루 하고 나가고 이런 식으로 돌아가나요, 아니면 지금 택시 문제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제가 이게 보니까 대소면에 있는 택시도 하루에 몇 대가 아예 거기 가서 상주를 하더라고요. 이렇게 가서, 그랬더니 뭐 장사가 잘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택시 타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지금 금융권은 어떻게 많이 들어왔나요?

그런데 진짜 혁신도시에 오신 분들이, 직접 이주 온 분들이 음성군하고 진천군하고 한 몇 명씩 됩니까, 정식으로 이리로 오신 분들이? 진천군에서 진천군으로 온 거 말고 진짜 혁신도시에 오신, 공공기관 직원들이 직접 이사 온 저기가 한 몇 명이나 돼요? 그러니까 주민등록을 혁신도시로 이주하신 분들이.

지금 맹동면이 9,000명을 넘었다는 저기를 받았어요. 그러면 덕산면도 지금 거기에 따라서 많이 인구가 늘었나요? 왜냐하면은 그 부지 200만 평을 보면은 진천군의 땅은 원래 아파트 부지가 많잖아요.

공동주택 용지가 많기 때문에, 상업용지는 음성군에 88%나 되고 진천군이 12% 이렇게 되니까, 사실 주택용지가 많기 때문에 아마 진천군이 차후에는 많이 늘어나겠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을게요. 산업단지 그게 첨단산업단지로 됐죠, 거기가?

분양률이 그때는 25%로 내가 들었는데 지금 얼마나 했습니까? 문제는 우리 지사님도 발표를 했지만 LH공사에서 분양금 저기를 좀 내려야 되는데 그게 63만 원 아닙니까? 64만 원.

그 정도 되는데 지금 주위에 있는 신척산업단지나 산수산업단지는 50만 원대? 40만 원대 후반? 그래 그거는 100% 분양이 됐습니다.

아마 그래서 100% 분양된 효과로 이리 내려오는데, 그래서 단가를 좀 내려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LH에서 전혀 말을 안 듣습니까? 그래서 그게 참 육십삼사만 원씩 되는 땅을 누가 공장을 와서 그렇게 들이려고 하겠습니까? 와 가지고 그냥 자기들이 난개발해 가지고 공장을 짓다 보니까 산업단지로 유입되는 저기가 참 적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LH에서 단가를 내려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아쉽고 하여간 이게 내년 6월 30일까지 한시 저기죠, 혁신도시가? 또 연장될 것 같습니까? 한 2020년까지는 가야 될 거 아닙니까?

강현삼 위원님께서 진짜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사실 예산이 없어요. 그런데 보건소 지으랴, 경로당 지으랴, 여기저기 진천군하고 음성군이 지어야 되는데 제가 9대 때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에 C1블록이 있습니다, C1. C1블록이 약 만 사오천 평 될 겁니다. 그게 진천군하고 음성군 땅의 경계선에 반씩 딱 물려 있어요.

그래서 그 C1블록에다가 지금 얘기했듯이 음성·진천 타운을 8층이면 8층을 지어서 1층은 면사무소, 동사무소 쓰고 2층은 뭐 쓰고 자치센터 쓰고 이렇게 쓰고, 운동장은 또 그 안에 그 뒤에다가 지어서 음성과 진천이 체육관하고 지어 놔서 그 C1블록에서 1만 4,000평 안에서 모든 게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라는 제가 한번 제안을 드렸었는데, 과연 그거를 실효성 있게 지금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강현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게 참 중요합니다.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돈이 많으면 괜찮은데 돈이 없어요.

그나마 진천군하고 음성군은 그래도 충청북도에서는 재정자립도가 청주시 빼놓고 이삼 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저기 하지마는 그래도 어렵습니다. 하여간 진천군·음성군 나오셨는데 그런 아이디어를 서로 접목을 해서 그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과기평인가요? 임대로 들어올 저기, 그거 지금 추진이 잘 안 돼요?

그 부분만 설명해 주시고 끝내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