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학철 의원 5분자유발언
충주 1선거구 김학철 의원입니다. 우선 1건에 대해서만 먼저 질의를 드리고 추후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납결손액이 356만 8,000원이네요.
그런데 내용을 보아하니까 입학금, 수업료와 관련되어진 액수예요. 사실 많은 액수는 아닌데, 제가 자료를 요구했습니다마는 아마 준비에 조금 시간이 걸리실 걸로 아는데 지원청별로다가 1명 있을까 말까 한 숫자로 보이거든요. 지금 국민소득 2만 7,000불, 3만 불에 육박해 가는 시점에서 학교 입학금, 수업료를 못 내는 아이들이 아직까지 이렇게 있다는 것이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이 보고를 받으면서 이게 우리 교육가족 여러분들께서 이러한 아이들에 대해서 좀 섬세한 배려가 있었다라고 하면 이런 보고는 0원으로서 기록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에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지금 각 자치단체별로 또 우리 교육청에서도, 또 사회시설에서도 또 사회단체에서도 이런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을 위한 장학기금이든 제도든 후원이든 많이 있거든요. 정말 많이 있습니다.
일례로 충주시만 하더라도 충주시 장학회에 100억의 기금이 조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얼마든지 우리 교육가족 여러분께서 이런 수업료를 못 내서 기가 죽어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을 배려하고 보살펴 주신다는 그런 마음이 있었으면은 얼마든지 그런 기금을 요청할 수도 있는 것이고 장학금을 요청할 수도 있는 것이고 해서 해소를 해 줄 수 있었던 측면이 있지 않나 싶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섬세한 그런 교육행정이 될 수 있게끔 노력을 좀 해 주실 수 있으시겠죠?
한번 우리… 어느 분께서, 교육국장님께서 한번 답변 좀 해 봐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