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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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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1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의정활동을 다해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전에는 출연재단인 충북테크노파크와 유기농엑스포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오후에는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지방기업진흥원, 농정국에 대한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우리 위원회 소관 출연재단인 충북테크노파크,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충청북도지방기업진흥원, 농정국에 대한 2015년도 상반기 충청북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충북테크노파크 원장께서는 간부소개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 김재규 센터장님은 첫 업무보고 받으시는 거죠?

지금 글로벌 천연물 원료제조 거점시설 구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주는 화장품하고 한방에만 지금 이용하신다는 건가요, 지금 원료를?

예, 어찌됐든 벤치마킹을 잘 하셔서 이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황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우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상당히 많이 갔네요. 오늘은 질의를 이걸로 마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우리 손현철 센터장님 한 말씀 안 하신 것 같아요.

너무 자료를 완벽하게 내놓으신 것 같은데요.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준비를 위하여 고생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 답변 시 지적·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준비를 위하여 정회한 다음 10분 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회의중지) (11시31분 계속개의)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사무총장께서는 간부소개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우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아, 없나요? 하여튼 지난 D-100일 행사에 박원순 서울 시장이 와서 세계유기농엑스포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추진되는 사항은 좀 있습니까? 아무튼 립서비스만 하지 마시고 실질적인 행동을 보여주셔야지 그렇게 해 가지고 여기 서울 시민들이 얼마나 오시겠어요?

직접적으로 선포를 해 주시든지 세계유기농엑스포가 충북이 아닌 대한민국의 진짜 큰 행사인데 그런 큰 단체에서 신경을 써 주셔야지 립서비스만 하고서 또 나 몰라라 하면 똑같은 것 아니에요? 공문을 보내서 집중 공략을 다시 한 번 해 주세요. 그 사람들도 지나가고 나면 다 잊어버려요.

그렇죠? 거기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잊어버리기 때문에 우리 도에서 공문을 수시로 보내주세요. 그런데 입장권 수입이 공무원들한테 배당된 게 13만 장이라고 엊그제 방송에서 잠깐 봤는데, 군민이 4만밖에 안 되는데 입장권이 괴산군에 13만 장인가 배당이 됐다고 공무원이 항변하는 그런 사항도 있는데, 그런 게 너무 강매 식으로 지금 지난번에도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셨듯이 이거 입장권 판매 때문에 항상 이렇게 보면 각종 조직위원회에서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게 지금 먹거리 행사에 보기 흉한 판매행사 때문에, 입장권 때문에 각 사회단체장님들은 진짜 고통 아닌 고통이에요, 이게 지금. 우리 충청북도가 각종 엑스포가 너무 많다 보니까, 저희 지역에서도 많은 질책이 있는데, 군민이 4만인데 13만 장을 갖다가 팔아 달라니 괴로움이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진행되는 것 있어요, 괴산군에? 예, 좋은 행사에 강매로 인한 불상사가 안 나게끔 조직위원회 또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신경을 많이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항상 보면 그런 것 때문에 말썽이 있는데 하여튼 신경을 진짜 써 주셔야 돼, 그렇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준비를 위하여 고생하신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 답변 시 지적·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찬 및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준비를 위하여 정회한 다음 2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께서는 간부소개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우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인수 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우리 박우양 위원님이나 황규철 위원님이 질의해 주셨던 여러 가지 사안들은 바로 우리 충청북도를 위해서 하셨던 말씀들인 것 같아요.

하여튼 우리 신필수 원장님을 비롯한 각 본부장님들 또 실장님들, 부장님들 심도 있게 잘 좀 이끌어 주셔서 앞으로 이런 지적들이 안 나올 수 있도록 잘 좀 점검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뒤에 보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 사업비가 10억이 있는데 이것도 여기서 지금 지출되는 건가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번에 새로 취임하신 ICT산업진흥본부장 정찬만 본부장님이 5월 달에 오셨나요? 그럼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를 위해서 정부예산을 많이 확보를 해 주셔야 되는데 그럴 각오가 돼 있습니까? 하여튼 공모사업에 많은 신경을 써 주셔서 하여튼 국비를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준비를 위하여 고생하신 재단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 답변 시 지적·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충청북도지방기업진흥원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준비를 위하여 정회한 다음 3시 2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4분 회의중지) (15시12분 계속개의) 충청북도지방기업진흥원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께서는 간부소개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7쪽에 일자리지원센터에 보면 실적이 459명으로 지금 나와 있는데 여기에 대한 집계는 뭘로, 나와 있는 게 어디에 취업이 됐다는 얘기예요, 이게? 그러면 우리 지방기업진흥원에서 이게 지금 추진실적이에요.

아니면 업무보고만 받은 거예요, 이게? 그러면 저희들이 원서를 받아서 그 기업으로 넘겨줘서 그쪽에서 채용이 됐다는 얘기인가요? 그래서 지금 지방기업진흥원에서 이거 원서를 다 받아서 459명을 취업을 시킨 거라고요?

하여튼 지금 청년실업이 아직 상당히 많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 충청북도에도 대기업들이 지금 속속 들어와 있는데 중소기업보다는 대기업에 취업을 상당히 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기업에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저희들도 기업에서 원하는 기술, 초보의 기술을 좀 익혀놔야 기업에서 뽑아가지 않습니까?

그런 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게 있어요? 네, 맞습니다. 중소기업이 사실 살아야 대기업도 사는 거지만 그래도 충청북도의 젊은 청년실업이 너무 많이 있다고 하니까 여기에 대해서 맞춤형 교육을 시켜줘야 이분들이 만약에 6개월 교육을 시켜서 A그룹에다가 B업체에다가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한테는 바로바로 취업을, 스텐바이가 돼 있겠죠, 교육이 돼 있으면.

지금 각종 공고에서 나오는 분들은 거의 취업이 가능한데 전문대나 대졸들이 지금 많이 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분들의 재취업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기술을 좀 기초적인 기술을 습득을 해야만 그분들이 취업을 해야 우리 충청북도 청년실업률이 좀 줄어들지 않겠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하여튼 우리 지방기업진흥원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을 잘 선택하시고 저희 이번에 한화큐셀에서도 내년도에 한 700명을 지금 선임을 한다고 하는데 하여튼 우리 지역에 있는 청년들이 많이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미리 준비를 해 주시는 것도 좋지 않겠나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 고맙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황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우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있습니까? 이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박우양 위원님께서 투자유치현황 상하이사무소 투자유치 지금 한 건 전혀 없다고 그랬죠? 1월 28일 날 이후에, 지금 7월이잖아요. 그렇죠? 7월 달까지 추진된 상황을 서면으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해 주시고, 업무보고 받는 것도 아까 우리 박우양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주간업무보고를 서면으로 받아서 그 업무내용도… 지금까지 월별 업무보고는 받으신 것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 내용도 같이 해 주시고, 지금 큰 대륙 중국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우리 이시종 지사님도 수시로 부자들을 먹여 살려야 된다라는 것을 계속 강조하고 계시잖아요 그럼 두 명 갖고 적다고 하는 이유는 정말 그 큰 대륙을 우리 조그만 대한민국에서 먹여 살리려면 정말 마케팅을 많이 하셔야 될 거 같아요. 마케팅 하시려면 인원 증감에 보고를 좀 더 찾아서 위원님들을 설득해야지 뭐가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지금 적다고 하니까 기회를 드리는 거잖아요, 기회를. 기회를 드리는 거니까 찾아서 일을 할 수 있는, 뭐를 해야지 중국대륙을 우리가 접할 수 있나를 찾아주시고, 우리 마을기업에 대해서 박우양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누군가는 신경을 쓰셔야 돼요.

그렇죠? 신경을 안 쓰면 돈이 도비, 국비가 들어가도 무의미하게 그냥 세금이 낭비되는 상황이니까 하여튼 우리가 이걸 행정사무감사 때 정확히 보겠습니다, 협동조합하고. 우리 담당자들이 많이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사무국장님 지금 거기서 업무가 뭐예요? 업무 좀 한번 말씀해 보세요. 구체적으로 실무 뭘 지금 총괄하시는 거예요.

우리 원장님 밑에 또… 어떻게 됐든 직원으로 들어오셨으면 뭔가는 일을 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우리 또 세금이 들어가는 입장에서 정말 우리가 사무국장을 잘 뽑았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뭔가 찾아서 해 주셔야 되지 그냥 지금 보니까 업무가 없는 것 같아요.

그렇죠? 업무분담이. 하여튼 우리 11월 달 행정사무감사 때 사무국장님 일 뭘 했나 우리가 정확히 볼 수 있도록 실적을 올려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나요? 만약에 실적이 없으면 사무국장 자리 없어도 되잖아요. 그렇죠?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청북도지방기업진흥원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준비를 위하여 고생하신 재단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 답변 시 지적·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농정국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준비를 위하여 정회한 다음 4시 3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4분 회의중지) (16시33분 계속개의) 농정국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국장께서는 간부소개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국장님! 가뭄대책비 20억 원이 너무 늦게 내려갔나요?

지금 어떻게 다 사용한 게 보고가 있어요? 빠른 시일 내에 보고를 받아 주시고, 왜냐하면 장마철이 또 됐어요. 이제 수해대책을 또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가뭄이 아니라 이제 수해방지대책을 또 세워야 되기 때문에 지금 그 돈을 사용을 다 하지는 못했을 것 같은데 빠르게 조치를 취해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매년 이게 반복되는 상황인데 장마철 되면 비가 물이 너무 많아서 지금 난리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 장마철에 물을 가두어둘 수 있는 상황을 연구를 좀 해 봐야 되지 않겠나 싶어요. 그래서 저수지마다 가동보에다가 한 50㎝나 70㎝ 정도 올려도 그 수면에는 별로 지장이 없을 걸로 보고 있는데, 그걸 우리 유기농산과장님이 한번 검토를… 지금 보가 있죠, 보.

보를 한 50㎝나 70㎝ 정도 올리면 그만한 물 양이 지금 상당히 많이 늘어날 걸로 보거든요. 그러면 그 주위의 수면이 잠기든지 이런 상황이 도래될 텐데 그것 좀 파악해서 각 저수지별로 한번 연구를 좀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지금 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건?

그러니까 둑 높이기 사업은 상당히 돈이 많이 투자가 되는 부분이고 지금 물 빠진 보에다가 한 50㎝, 70㎝ 정도 올리면 돈이 많이 안 들어갈 것 같아요, 그렇죠? 보에다가 가동보를 더 위에다가 덧붙이기를 한다면은, 그런 걸 연구를 해 보자는 얘기고. 또 지역주민들은 항간에 저수지 옆에다 대형관정을 파서 평상시에 물이 어느 정도 부족해지면은 다시 24시간 물을 퍼서 저수지에 가둬 보자라는 그런 내용도 있고.

하여튼 가뭄대책에 대해서 지금 물이 여유가 있을 때 생각을 해서 많이 가두어놔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년도를 위해서 점검 좀 한번 해 보셔, 저수지마다 사오십센티 올라갔을 때 우리가 수면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고 또 자금문제라든지 침수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물이 사오십센티 올라가면은 침수되는 면적이 있는지 없는지 이걸 한번 점검해서 돈이 적게 들어간다면 이렇게 예비비를 확보하는 것보다 공사를 미리 해 놓으면 가뭄대책에 많은 효과가 있을 걸로 보기 때문에 한번 점검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이 그릇이 위에가 더 크잖아요.

그렇죠? 밑에 보다. 무슨 저수지 준설도 필요하겠지만 위로 올라갈수록 물그릇이 크기 때문에 물 양이 많이 확보될 수 있을 것도 같아요.

한번 용역을 줘서라도 점검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

박우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AI하고 구제역은 사실 저희들이 보는 관점이나 농정국 축산과에서 보는 관점이나 비슷할 것 같은데요. 이게 일종의 감기잖아요, 감기. 그렇죠?

밀집사육이 저희들이 보기에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밀집사육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그렇게 해서는 될 게 아니고 저희들이 밀집사육을 막으려면 제도를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허가를 내줄 때 몇 평방미터당 몇 마리 이렇게 규율을 정해 주어야지 그냥 가상적으로 교육시켜서 될 문제는 전혀 아니라고 보고, 저희도 나가보면 오리농가나 양돈농가에 보면은 서로 지금 건강할 때는 괜찮은데 몸이 시원찮다든지 약해지면은 아마 그놈이 지금 발생이 첫 번째 할 거 같아요.

사람도 왜 감기 걸리면 처지듯이 동물들도 감기 걸리고 신체적으로 약한 놈이 밀리다 보니까 거기서부터 발생이 되는 것 같은데 첫째 적인 게 지금 밀집사육 같아요, 밀집사육. 여기에 대해서 허가 내주실 때 아니면 내주신 돈사 같은 데, 축사 같은 데는 언제언제까지 이걸 이렇게 좀 만들어라 이거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신규 축사는 그렇게 간다고 해도 기존 축사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기존 축사를 언제언제까지 사육 두수를 줄여라, 아니면 농장을 증설하라 이런 내용이 들어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만약 에 발생이 됐을 때는 전혀 이것은 보상대책이 없다라는 것을 강력하게 거기다 문구를 달아 넣어야 되죠. 그게 규정대로 안 한 것을 갖다가 구제역이 걸리든 AI가 걸렸을 때는 보상을 해 주면 하나마나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은 ‘단, 이후 발생 시는 보상을 전혀 해 줄 수 없다.’ 이렇게 가면 따라올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예, 어떻게 됐든 미리 사전에 예방을 해야 되잖아요, 예방을. 그렇죠? 지금 우리 박우양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던 백신에 대한 문제, 사실 백신이 전혀 문제가 있다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보거든요.

소 같은 경우는 거의 지금 다 완벽하게 방제가 됐었던 거고 돼지가 지금 백신이 서로 안 맞았던 것뿐이지 그래도 백신을 이렇게 놨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전체 매몰은 안 했잖아요. 그렇죠? 지금 매몰된 건 10%, 20%밖에 매몰이 안 됐기 때문에 저희 백신이 사실은 물백신이라는 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보고, 그분을 사실 이 약을 먹여야 될 것 같아요, 그분을.

물백신은 아닌 것 같은데 그런 문제를 야기했던 것이 문제가 된 거고 하여튼 정부에서도 이런 내용을 잘 파악해 봤겠지만 하여튼 새로운 백신을 r1값이 1에 가까운 것이 좋다고 하니까 저희 충청북도도 앞으로 백신을 구입할 때는 이런 것에 중점을 잡으셔 가지고, 저희들 구입을 따로 하실 수 있는 거죠, 백신은? 그렇게 해서 준비를 해 주시고 하여튼 예방을 철두철미하게 해 주셔야 되고, 또 특히 아까 보니까 제도개선을 18건을 지금 정부에 보내주셨는데 여기 보면 다 좋은 내용들인 것 같고요. 하여튼 이런 것들이 잘 좀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국회의원님들, 농림축산식품 위원님들한테 적극적으로 전화나 미팅을 해 주셔서 이런 사항들이 강력하게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가뭄대책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지금 논 같은 경우는 거의 다90% 이상이 큰 문제가 없다라고 보는데 밭작물에 대해서는 지금 보니까 전무한 것 같아요. 앞으로 이게 밭기반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은데요 유기농산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어떻게 됐든 저희도 우리 경대수 의원님한테 말씀을 그거에 대해서 드렸는데, 하여튼 지특에서 농특으로 바꿔줄 수 있도록 저도 건의를 사실 드렸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앞으로 우리 농민들이 진짜 밭농사 지으시는 분들은 전혀 혜택을 볼 수 없더라고요, 보니까. 물을 어디서 가져올 데도 없고 퍼올 데도 없고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농업설계를 하실 때는 여기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많이 관심을 가져줘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예전에는 관정사업이 좀 있었는데 지금 관정사업이 다 없어졌잖아요.

그렇죠? 관정사업도 한번 다시 한 번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도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정국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준비를 위하여 고생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 답변 시 지적·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41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4분 산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