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박종규 위원입니다. 검토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제11조(비용 지원)에서 「충청북도 아동·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 여성정책관실 소관인데 여기에도 이런 지원 내용이 있는데 중복성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지원하는 그 차이는 뭐 별문제가 없다는 말씀인가요?
그러면 지금 여성정책관 소관의 이 조례는 전에는 모르고 계셨죠, 이런 사항을? 유사한 조항이 있다는 걸 모르셨죠? 향후 여성정책관하고 서로 긴밀한 협의를 해서 그 지원의 수준 차이나 또는 유사성에 대해서 중복되지 않도록 이렇게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랍니다.
글쎄 지금 말씀에 예산문제를 위원님들이 심의할 때 거기서 걸러질 거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기 전에 여성정책관실하고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그러한 일이 없도록 이렇게 준비를 해 줄 수가 없나요? 박종규 위원입니다. 의료관광이 사실 작년도부터, ’14년도부터 관심을 갖고 그 부서에서 노력을 열심히 하신 거로 알고 있는데 그에 비하면 또 역사는 짧지만 성과는 상당히 컸다라고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이 조례안에 대해서 늦은 감이 있지만 이것도 이번에 조례안을 상정하게 된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보며, 이 조례안을 지금 본 위원도 박한범 위원님 수정안에 동의를 하면서 또 앞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면서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가야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다만 한 가지 본 위원이 이 관광산업에 대해서 그래도 희망을 갖고 있는 것은 그 담당부서에서 상당히 적극적이고 열의가 있고 또 열심히 잘하고 있어서 앞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외국에서 의료관광 손님이 인천공항으로 온다면 인천공항까지 새벽같이 찾아가서 모시고 이렇게 안내를 하고 몇 번씩했다는 얘기도 듣고, 또 실제 제가 하얼빈 가 가지고 한인회 임원들하고 의료관광에 대한 대화가 있어 가지고 그쪽에도 관심도 있고 해서 제가 명함도 주고받고 해서 그 명함을 가져와서 담당 팀장님한테 드렸더니 그쪽하고도 여러 차례 연락이 되고 여러 가지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 이런 실정으로, 그쪽 하얼빈에서도 그 임원께서 저한테 문자도 보내고 이렇게 충북도에서 열심히 여러 가지 안내도하고 모든 사항을 잘 안내해 주고 해서 고맙다고 이런 문자도 저한테 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좀 부족하고 여러 가지로 부진하지만 또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2주년밖에 안 됐고 예산 관계를 제가 좀 확인을 해 봤는데 우리 도에서는 9,000만 원 정도 예산인데 그것도 지난번에 삭감됐다가 다시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마는, 그 9,000만 원 예산 가지고는 사실 어린애들 장난하는 격밖에는 안 된다고 봅니다. 다른 데 보니까 15억, 20억씩도 막 예산을 타도에서는 세워 가지고, 그렇게 갑자기 우리 도에서 많은 예산을 세우기는 어렵고 하더라도 그래도 이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예산이 무엇보다 수반이 돼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점을 잘 좀 확인하셔 가지고 그래도 어느 정도 예산을 수반해야만이 되기 때문에 그 예산 문제도 좀 신경을 써 주시고 하면은, 앞으로 우리 충북도 공항도 있고 하기 때문에 관광 활성화에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