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정영수 위원입니다. 교육정보원 원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제1회 추경에 교육정보원의 학교메신저 도입 사업을 반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액으로 한 7억 정도가 되는데 현재 진행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았습니다. 어쨌든 큰 사업이다 보니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지금 사이버학습 많이 진행을 하고 계신데 앞으로의 효과, 앞으로의 전망 이것 좀 한번 간단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앞으로 학습방법이 이쪽으로 많이 정보를 얻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본 위원이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일반적인 학습, 지금 보편적인 학습의 관계 이게 두 가지가 충돌을 할 수도 있는 경우가 언젠가는 나올 거로 보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도 그렇게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사이버에 의존을 하다 보면 일반적인 학습에 조금 관심을 덜 갖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보편적으로 지금 저희들 같은 경우도 지금 자료를 얻으려면 인터넷 들어가서 바로 찾아내고 이런 관계가 오니까 이런 부분도 한번 우리가 장기적인 안목에서 봐야 되지 않을까 이래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김홍권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도서관으로 취임하셨는데 앞으로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저번에 직속기관 방문 때 이종욱 위원님이랑 도서관에 갔었습니다. 갔더니 여러 가지 좋은 얘기를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지금 여기 오늘 자료를 내신 걸 보면 많은 자료가 있는데 지금 그때 제가 가서 보니까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운영 자체가 우리 학생들보다는 일반인들이 많다고 이렇게 답을 주시더라고요.
지금도 현재도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예,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하시는 얘기가 어쨌든 지금 지역 대표도서관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가 그날도 오고갔습니다.
현재 우리 도하고 협의되고 이런 게 있는 게 있습니까? 지금 일반인이 80%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도서관을. 그럼 실질적으로 우리 교육청도 관심을 가져야 되겠지만 우리 도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나 이래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고.
거기를 가봤습니다. 근데 상당히 주차장이나 모든 게 협소한 그런 부분이에요. 지금쯤은 우리 충청북도에도 지역 대표도서관이 와야 되지 않나 이런 시점에서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도 다 같이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그래서 이렇게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예, 원장님 계시는 동안 우리 대표, 충청북도의 대표도서관을 이렇게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제주교육원, 보니까 제일 현안과제 직원관사 신축부분이 제일 뒷장에 있더라고요. 요 부분 지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간단히 한번, 그래야 어쨌든 저희들도 알고 있어야 될 부분인 것 같으니까. 네, 본 위원도 꼭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본 위원이 왜 이거를 질의를 드렸느냐 하면 지금 우리 관내에 군 단위에 보면 교직원 기숙사가 있습니다. 기숙사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진천 쪽에는 없습니다.
없는 이유가 청주권하고 가깝기 때문에 없다고 이렇게 설명을 들었는데, 현재 교직원들 유입을 보면 예전에는 충청북도에 계신 분들이 충북에서 근무를 했는데 지금 현재는 전국적인 사람이 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충북에 계신 분들이 충북으로 오는 게 아니고 전국에 계신 분들이 충청북도에 오다 보니까 교직원숙소 이 부분도 언젠가는 논의가 되어야 될 것 같아서 본인이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우리 수련원 김성곤 원장님, 오늘 질의를 많이 받으시는데 지역야영장 운영현황을 지금 다 제출을 하셨는데 우리 보면 지역야영장 제천, 중원, 청천, 옥천, 영동 운영 실적이 많이 안 나와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올해 실적이 어땠습니까?
그쪽 나머지 지역야영장 실적. 그러면 어쨌든 야영장 지금 9월 달 접어들고 이러다 보면 운영이 거의 없을 걸로 보는 건가요? 예, 어쨌든 메르스 때문에 그런 사항이 왔는데 지금 그러면 지역야영장에 계신 직원분들이 거의 관리만 하고 계신 건가요?
어떻게 지금 하시고 계신가요? 예, 잘 알았습니다. 잘 운영하고 계신 걸로 이렇게 보입니다.
어쨌든 본원 전체적인 큰 틀에서 관리를 잘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간단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보은 교육청 질의드리겠습니다.
학생오케스트라 수정초, 그다음에 우리 보은삼산초하고 속리산중학교가 운영되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보고 좀 부탁드립니다. 뭐 예산상에 예산이 많이 들어 갈 것도 같은데 거기 교육청에서 지원을 해 주시는 건지 아니면 우리 학부모들이 저기 하는 건지 그런 부분으로 얘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현재 운영 어쨌든 교육청에서 지원해 주는 것 같거든요.
적고 그러면 운영을 학부모들이 각출을 하는 건가요? 어쨌든 운영하려면 상당한 예산이 소요될 걸로 봐갖고 어떻게 운영되는가 그 방법을 질의를 드렸고요. 지금 속리산중학교 같은 경우는 큰 대회에 가서 공연을 하고 있는 걸로 이렇게 본인이 봤기 때문에 질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다음은 괴산증평 교육청 질의드리겠습니다. 거기 지금 우수사례 보니까 통학차량 공동이용 이렇게 지금 나와 있는데 어떤 식으로 이용을 해 가지고 그게 우수사례로 나온 거죠? 그럼 수송인원이 어느 정도가 되는 거예요?
지금 몇 대를 이용하는 거고, 한 대에 다 지금 출퇴근이 가능한 건가요? 어쨌든 좋은 정책인 것 같고 지금 타 군에서도 아마도 이용이 어려우면 그렇게 같이 통합으로 이렇게 이용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고요. 이게 통학만 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선후배 간에 지역 간에 이게 친목이 많이 도모가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어쨌든 어린 시절을 돌이켜보면 그래도 통학차량에서 많은 선후배 관계를 형성을 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걸 조금 더 활성화시켜 주시기 바라고, 현재 괴산, 증평 지자체가 따로 있는데 지금 많이 지원을 해 주시고 계신가요? 증평군하고 그다음에 괴산군.
어쨌든 교육장님의 역할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양 군. 2개 군이 있다 보니 두 군데를 관리를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니까 어쨌든 교육장님께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양 군과 협조를 잘 이루어 가지고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쪽으로 노력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진천 교육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중점사업을 보니까 진로·학습코칭이라는 사업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고, 예산이 군에서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 정도 지원이 되는 겁니까? 예, 군에서 협조가 잘되고 있고 그다음에 학부모님들을 활용하는 그런 교육방법인 것 같은데 어쨌든 더 활성화시켜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단설유치원 현재 진행사항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진천단설유치원 현재 진척도. 아, 9월 1일 날 개원하는데 큰 지장은 없다고 지금 보시는 거죠, 그럼? 예, 9월 1일 날 우리 아이들이 갈 수 있게 노력을 해 주시고, 현재 지금 가칭 진천단설유치원이라고 지금 명하고 있는데 본인이 보기에 그쪽이 보재 이상설 선생님 사당 바로 앞에 있습니다.
교명을 우리 보재 이상설 선생님과 관계된 그런 명칭을 썼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어쨌든 보재 이상설 선생님께서는 근대 수학교재의… 우리 수학교재인 수리와 산술을 집필하신 훌륭한 수학자이십니다. 아마도 그 자손들 역시 수학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상설 선생님의 직계 분들이 학교를, 신덕학교를 기증한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어쨌든 이 부분을 한번 우리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고 끝내겠습니다.
다음은 아까 제가 오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진천 교육청 공동관사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현재 진천에 공동관사가 없죠? 현재 본 위원이 보기에는 꼭 필요하다고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저번에 우리 이숙애 위원님과 이광희 위원님과 광혜원중학교를 간 일이 있습니다.
가보니 교직원들의 이직률이 너무나 심하다, 이유가 뭔가 따져봤더니 결과적으로는 교직원들의 숙소문제가 얘기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꼭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쨌든 교육장님 계실 동안 이 부분, 저의 지역구이기도 합니다만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어쨌든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현재 교육장님께서도 신규 교원 얘기하셨는데 지금 전국 단위에서 오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진천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예전 같으면 청주에서 진천까지는 출퇴근이 용이했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기 때문에 전국 단위에서 오기 때문에 공동관사가 꼭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도 전국 단위에서 오십니다. 선생님들이. 이 훌륭하신 선생님들을 어떻게 우리 충북에서 유치를 하실 건가도 같이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어쨌든 우리 교육장님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