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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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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광희 위원입니다. 우선 교육과학연구원장님께 먼저 말씀을 드릴 텐데요. 지난번에도 보고가 됐는데 연구원 신축하면서 전시실이 지금 몇 년 된 거죠?

그러면 지금 아이들이 활용할만한가요? 그러니까 과학은 계속 16년 동안 발전을 해 왔는데 그냥 현재 전시 그대로인 거죠? 참, 그러니까 교육과학연구원의 전시물이라고는 보기 어려울 정도로 그렇다는 거죠?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설계용역이 들어가나요? 그러면 예산은 교과부에서 받아야 되는 건가요, 어디서 받아야 되는 건가요?

참, 난감한 상황이네요. 그렇죠. 자체예산이 그 돈이, 100억이 넘는 돈이 있을까요?

예, 원장님 알겠습니다. 그 고민을 중점적으로 원장님 계실 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거는 계속 저한테 좀 진행상황을 보고를 해 주십시오.

다음은 청명교육원에 좀 여쭙겠는데요. 청명교육원 원장님. 거기가 지금 청명교육원의 현재 가보시니까 제일 문제가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운영하는데 있어서?

그리고 하나가 더 있는 것 같은데 파견교사가 2년 근무하고 나면 아이들하고 친해지거나 아니면 전문성을 갖기 시작할 무렵에 또 계속 회전이 돼서 그곳이야말로 전문적인 선생님들이 필요한데 그렇게 훼손하는 문제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맞나요? 인사원칙 얘기를 자꾸 하셔서 제가 보기에는 특수한 시설과 특수한 활동의 경우 전문성이 요하고 기간이 필요하고 그럴 때는 이런 경우에는 어떤 유동성 있게 신축적으로 탄력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교육청의 몇 가지 시설들이나 이런 데들이 이렇게 원칙에 맞춰져야 된다면서 그곳의 특징적 특질적 그것이 없으면 안 되는 이런 부분들을 훼손하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는데 청명교육원이 약간 그런 문제가 있지 않은가 싶거든요.

선생님들한테 많이 들은 얘기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일 좀 할 만하면 떠난다는 거죠. 가봤더니 그곳이야말로 선생님 한 분의 역량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었던 것 같은데… 그렇고요.

그다음에 인원확보는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원장님 들어오셔서… 이게 일단 아이들 사이에서 소문이 나가지고 거기가 소년원하고 비슷하다고. 그러면 가겠어요?

기왕에 인원도 많이 들어가고 돈도 많이 들어가고 있는 시설이고 또 원장님의 능력으로 그 원의 아이들의 교육적 효과가 굉장히 높을 거라고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기관 학교의 학생들이나 선생님들 혹은 학부모들에게 퍼져있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시오. 다음은 교육정보원, 제가 시간이, 언제까지 써야 되나요? 이광희 위원입니다.

교육정보원 원장님 지금 스쿨넷서비스가 3단계사업이 추진이 되는 건가요?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지난 5년간 사업자가 어디였죠? 전체 예산으로 보면 얼마 정도 되죠?

지역 교육청까지 하면. 그러면 5년간 약 50억에 달하는 그런 계약이네요. 그러면 우리 과정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국회에서 왜 여기에 관심을 갖는 거죠? 이게 지금 건이 워낙 큰데다가 전국으로 따지면 수백억, 수천억 되는 그런 거라서 지금 3개 업체가 각축을 벌이고 있고 각종 서비스가 오는 것 때문에 아마 그런 걸로 아는데 맞나요? 그러면 우리 충북도에서는 이와 관련되어서 한 번 체결을 하면 5년간을 계속 체결을 해야 되는 거라서 어떤 방식으로 이게 이루어지는 겁니까?

내부에서 회의체계를 구축을 해서 여기 보면 스쿨넷서비스협회 전문위원회 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게 포함이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저는 지역 교육청에 하는데 그러면 여기 정보원에서는 어떤 정보나 이런 걸 드려야 될 것 아니겠어요. 각 지역 교육청에서 10억에 달하는 그런 거를 계약을 하기 위해서는.

그러니까 지역 교육청에서는 그러면 그거를 계약을 체결하는 어떤 내부규약이나 방식이 있나요? 그러니까 선정위원회를 구성하는 데도 있고 안 하는 데도 있고 이런 건가요? 이거는 그러면 지역 교육청에서 계약을 하도록 다 일임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지역 교육청에서 결정을 하든 그냥 교육정보원하고는 상관이 없이… 정보원에서는 지금 충청북도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약 30억 되는 요것만 확정을 하는 거고, 그게 올해 현재 계약이 끝난 건가요? 아니 지금, 지금 추진계획이 수립이 되어서 선정이 9월 달이라고 하는데 선정이 된 건가요? 지금 지연이 계속 되고 있는 거구요.

그러면 그 지연이 되고 있는 동안은 상관이 없는 건가요? 네, 알겠습니다. 이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쨌든 투명하고 그 선정과정에서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무리 없이 할 수 있도록 좀 해야 되는 것 아닐까 싶어서요.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 새로 오셨는데 축하드리겠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게 유아원에서 우리나라는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매일 1시간 이상씩 환경·생태교육을 하게 되어 있는데 정작 유아교육진흥원에는 그 환경·생태교육이 좀 미흡해 왔다는 지적을 나름 해 왔었거든요. 지금 뭐 바뀐 게 있나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태체험 프로그램도 강화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주교육원에 여쭙겠는데요, 거기 버스를 운영하고 계시죠? 제가 얘기를 들었더니 소규모학교는 뭐 한 차로 쓰니까 상관이 없는데 대규모 학교가 왔을 때는 차를 다 임차해서 주로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원래 우리가 가지고 있는 1대를 쓰면 부족한, 부족한 게 아니죠. 10대가 필요한데 1대를 쓰면 1대 비용이 우리가 쓸 수 있는 돈이잖아요.

좀 아낄 수 있는 돈이라는 거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리려고요. 네, 제가… 운전하시는 분께서 자기는 그렇게 할 의향이 있는데 봐주려고 그러시는 건지 그런다고 그래서, 그러면 자기 학교단위로 보면 1대를 어쨌든 아낄 수가 있는 거잖아요, 어차피 우리한테는 1대가 있는 거고.

그거를 추진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광희 위원입니다. 청주 교육장님께 먼저 여쭙겠습니다.

지금 청주남중에 백로 서식지가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 건이 불거질 당시에 청주교육지원청에서는 어떤 조치를 하셨나요?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청주시만 뭐를 한 것 같고 청주교육지원청은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아, 교육장님 그건 아는데, 다른 데 애들과 함께한 건 아는데 청주교육지원청에서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급식소를 옮겨주든가 급식소의 창문을 교체를 하든가 소음문제로 뭘, 이중창으로 바꾸든가 이런 조치를 하신 게 없잖아요. 그렇죠? 교육장님, 제가 이번 건 보면서 정말 아쉬웠던 거는 뭐냐 하면요, 학교의 학생들이 교육 받을 권리를 침해 받는 이런 문제였거든요.

그리고 자연이 복원되거나 살아나면, 혹은 우리가 어디를 파괴하면 어디선가 문제가 생기는, 언제든지 또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는 나무를 저렇게 간벌을 하는데도 환경단체조차도 뭐라고 얘기할 수 없는 이런 사안이에요, 사람이 먼저 살아야 되니까.

그런데 제가 아쉬웠던 점은 청주교육지원청이 그냥 보여준 것은 이거를 어떤 대책을 세울 것인지에 대한 대책이 일단 별로, 청주교육지원청 자체 대책이 별로 없어 보인다는 점을 문제 제기를 하고 싶었고요. 저 같았으면, 전에도 말씀드린 바 있는 대로 학생들에게 너희들이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는 학생총회를 열어서 결정되는 것을 우리 어른들이 따르겠다고 해서 그걸 교육의 과정으로 삼고 아이들이 간벌을 결정을 하든지 이렇게 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책임의식을 높여주고 환경과 더불어서 살아가야 된다는 이런 것을 교육적으로 보여주기를 저는 정말 바랐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 없이 그냥 학부모들의 항의로 마지못해서 밀려서 하는 청주시의 정책에 그냥 흡수돼 가지고 간 것처럼 보여지는 게 너무 안타까웠거든요.

이거는 저는 이렇게 행정집행을 할 때 저는 이거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렇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저는 여기 생명을 존중하는 생태·환경교육이 전 교육지원청이 다 있는데 어디선가 생명이 살아나면 살아나는 대로 문제가 생기고 죽으면 죽는대로 문제가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시대에는 그런 사건이 일어난 것이 문제가 아니고 그거를 어떻게 교육적으로 접근을 하느냐가 저는 중요한 행정절차이고 그거를 책임을 져야 되실 분들이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지역에서 생겼기 때문에 책임자가 명확하게 도교육청이 아니라 그 교육지원청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어떤 결론이 나든 간에 학생들이 참여해서 아이들이 이 현장을 목격을 했으니 제일 피해자도 학생이었으니 그 학생들이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교육적 관점에서 봐 주셨으면 좋았겠다는 안타까움이 좀 있었습니다.

교육장님들께 3월 1일 자로 새로 오신 분들에게 제가 오늘만이 아니라 그전에도 늘 여쭤봤었는데요. 그러니까 제일 먼저 우선적으로 “교육장이 되고 나서 보니까 현안과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뭐를 하고 싶습니까?” 이렇게 제가 다 여쭤봤죠? 그래서 제가 지금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청주 교육장님께서는 청주·청원이 통합되는 바람에 청원군에 있는 학교나 교직원들이 소외를 받을 것이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소외당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 조치를 취하신 게 있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저도 학교를 많이 다녀봤는데 많이 다니시기는 하신 것 같아요. 남중도 몇 번 다녀오신 것도 알고 있고 또 뵙기도 하고 했었는데, 알겠습니다.

충주교육지원청 김동욱 교육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충주 교육청 현안과제가 오래된 청사였다고 하셨는데 교육장님만의 방법이 있으시다고 그 당시에 확고하게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그렇게 됐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매각을 해서가 아니라 교육청에서 하게 된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되셨으니까. 제천 교육장님께서는 뭐 말씀을 하셨었죠?

그 당시에 급한 걸로. 정기홍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눈에 띄는, 느낌상 되게 좋았던 게 그 당시에 말씀을 하시면서 교수방법을 학생들의 창의성을 개발한 교수방법으로 나는 해 보고 싶다. 그거를 아마 퀀텀학습법이라고 하셨나요?

그거를 한번 해 보시겠다고 학교에 착근하도록 노력해 보시겠다고 하셨죠? 어떻게 좀 해 보셨어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학교폭력문제는 학교폭력 제일 많이 나왔었다고 말씀드렸는데 많이 좀 줄어들었습니까? 영동교육지원청의 남명희 교육장님 한번 뭐 하시겠다고 하셨죠? 저기 기숙형 공립중학교 개원예정이었다가 문화재 발굴 진행으로 지연되어 가지고 지금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그러셨는데요.

어떤 대책을 세우셨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영동교육의 교육공동체를 구축해서 학생과 학부모와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협의체 만드시겠다고 한 건 하셨어요?

여기서 제가 못 본 것 같은데? 여기 자료에서는 못 본 것 같아요. 그래요.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괴산증평 교육장님 소규모학교 한번 새로운 학교를 만들어 보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좀 되셨어요? 아니, 그래서 하드웨어는 굉장히 많이 하신 것 같아요.

하드웨어는 이것저것 예산 들여 가지고 고치고 수리하고 한 건 많이 하신 것 같은데, 그 학교의 어떤 특징이 이렇게 발현되는 거는, 사실 저 다 가보신 거 아시죠? 근데 그게 좀 아쉽던데. 어쨌든 시설 문의하기 위해서 굉장히 뛰어다니고 노력하시고 지역사회 자원을 확보하시기 위해서 노력하신 거는 확실히 제가 보증을 합니다만 그 학교 어떤, 작은 학교의 특징들을 살려야 되는데 그거를 친환경적 요소들을 끌어들여서 하시겠다고 하셨잖아요.

제가 그거는 잘 느낌이 없어요. 연풍초 같이 근사한 데 인조잔디 확 깔려있는 걸 보면 누구나 가서 정말 황당하죠.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학교의 정체성, 그 학교만의 무엇 이게 있어야 소규모학교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어쨌든 노력을 많이 하신 거는 그런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고요. 그리고 특별했었던 게 교육청 직원들하고 전문장학사님들하고 학교 선생님들하고 소통하는 그런 자리를 많이 대화의 장을 만들고 싶다고 말씀하셔서 그 말 자체가 굉장히 새로웠거든요.

그건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음성과 단양은 제가 나중에 다른 방식으로 질의를 드리고요.

오늘 새로 교육장님이 되신 보은교육지원청의 한응석 교육장님 지금 말씀 들었는데 보은에 가보니까, 이제 며칠 안 되셨잖아요? 그와 관련된 말씀을 하셨던 분이 제가 질의 안 하려고 했었는데 단양교육지원청 강옥남 교육장님께서 그 말씀하셨었거든요. 근데 6개월 되셨는데 교육장님 뭐 하셨나요?

네, 알겠습니다. 고생 좀 해 주시고요. 옥천의 류웅렬 교육장님 한번 둘러보시니까 제일 먼저 뭘 하셔야 되겠다고 생각하셨나요?

네, 알겠습니다. 우리 두 분이 새롭게 지역 교육장님이 되셨는데 또 제 스타일상 계속 이렇게 오늘 확인하신 대로 여쭤보고 또 처음에 애초에 생각하셨던 거를 얼마나 추진을 하셨는지 소신껏, 1년밖에 지금까지 안 되어, 오셔서 교육장이 되시면 1년, 저는 한 2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1년 만에 어쨌든 가지신 어떤 포부들 처음 생각하셨던 것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