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제영 의원 발언

7회 제1농정건설위원회199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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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두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농정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가뭄상황 및 극복대책에 관한 관련 부서의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난후 질의를 하도록 하겠으며, 그 다음은 가뭄 피해지역을 답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설국장님과 농정국장님께서 포괄적으로 전체의 전반적인 가뭄대책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해 주시고 다음에 농정과장님이 나오셔서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건설도시국장 현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강우량이 94년 12월부터 95년 7월말 현재까지 446.4mm가 왔습니다. 평균 564mm 79%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현저수율이 25.2%로 평균 78%밖에 안됩니다. 우리 시관내에 저수지 459개소 중에 30%미만이 111개소입니다. 그 중에 덕동호가 지금 36.5%입니다. 그리고 보문호가 7.5%, 하곡지가 12%, 심곡지가 6%, 내태지가 2%입니다. 우리 시관내에 수리시설은 1,410여개소가 있습니다. 그 중에 저수지가 459개, 보가 121개, 양수장이 127개, 관정이 656개 기타 56개입니다. 올해 우리 시관내 총 답 면적 17,530ha중에 모내기 계획은 14,400ha를 계획했습니다. 그 중에 모내기 실정은 14,373ha이고 고지대의 천수답은 대파면적이 27ha 입니다.지금 현재 가뭄현황을 말씀드리면 우리 시관내 우심지역이 193ha로 지금 집계되고 있습니다. 단수가 129ha이고 고갈이 45ha, 균열이 13ha, 그리고 현재 시들어가고 있는 것이 2ha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뭄대책 추진실적으로는 총 30억1,000만원을 투자해서 저수지 물가두기를 48개 지구에 했고 암반관정 개발 및 이용시설을 41공을 했고, 양수장 개·보수가 40개소, 간이용수개발 91지구, 양수기 구입을 167대, 송수호스구입을 16,100m, 기타 양수기 유류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중인 가뭄대책으로서는 암반관정 개발 및 이용시설이 4개소 9,000만원을 투자해서 지금 개발하고 있고 양수장 개·보수가 2개소, 간이양수장 개발 5개소, 양수기 유류대 1억원을 지급해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8월 10일까지 무강우시에 우리 시관내에 379ha가 굉장히 우심하다고 지금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98억원을 투입해서 간이용수원 개발 45개소, 다른 양수를 31개소, 관정개발 9개소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379개소중에 110ha는 대책불가 지역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2단계로 8월 15일까지 무강우시에 육통 58개지구 1,069ha가 고갈 내지 시들음으로 구제를 못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므로 5억1,200만원을 투자해서 간이용수원 개발 36개소와 다단 양수 46개소, 관정개발 16개소, 양수장 개·보수 7개소를 개척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도 고지대나 출수가 불가능한 지역이 289ha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 예산은 시예비비를 많이 투입을 했습니다만 1, 2단계 한해대책 소요사업비는 도에 8억1,000만원을 7월 31일날 도에 요청한 바가 있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현황을 보고 드렸습니다.

오만두위원장

다음은 농정국장님 보고해 주십시요.
진성

송진성농정국장

농정국장 송진성입니다. 지난 8월 3일자로 제가 농정업무를 담당해서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포괄적인 현황을 대충 파악한데로 피해대책에 대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시의 전체적인 한해내용을 본다면 강우량과 저수량이 비교적 많은 지역이 특히 수원사정이 조금 좋은 곳이라고 판단이 되겠습니다. 감포, 양북, 양남, 내남, 산내, 성건, 선도, 정래, 보덕 이 지구는 그래도 조금 한해가 덜한 지구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이 되고 이것도 앞으로 계속 가뭄이 될 때는 문제가 다르겠습니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읍면이 몇 군데 있습니다. 안강이라든가 건천, 외동, 서면, 현곡, 강동, 천북, 탑정, 인교, 도동, 보황, 동천 불국 이런 지역은 지금 현재 수원부족으로 충분한 강우가 없을시는 상당한 가뭄의 피해가 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들 벼 식부 면적이 14,400ha였습니다만 금년 봄부터 한해가 계속되어서 식부를 전체 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14,373ha에 대한 벼 식부를 마치고 27ha에 대해서는 7월말 현재로 대파를 전체 완료를 했습니다. 8월 4일 현재 가뭄발생 사항은 193.4ha정도가 지금 상당히 고갈상태로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이래서 이중에 내역별로 본다면 단수면적일 129.1ha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고갈면적이 약 44.8ha, 균열이 13.5ha, 위조가 약 6ha 정도로 가뭄이 지금 현재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이래서 앞으로 만약 8월 10일까지 무강우시에는 약 1,450ha정도가 되겠고, 8월 20일까지 무강우시에는 약 3,260ha의 많은 양이 발생될 걸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저희들이 여기에 따른 대책으로서는 총력을 다해서 가뭄대책에 임하고 있고 저희들이 상황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상황실이 운영이 되어서 여기에 대한 가뭄대책에 대해서는 지역별로 대책을 강구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특히 간이수원 개발 장비를 각읍면에 있는 것을 판단을 해서 조금 물사정이 좋은 곳에 대한 장비는 가뭄이 심한 곳으로 옮겨서 여기에 대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래서 여기에 한해대책작업으로서는 하천굴착 작업이라든가 다단양수장 포강설치등을 적지 적소에 사업을 시행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미 저희들 한해대책비가 금년 봄부터 가뭄으로 인해서 저희시에 제가 기획실에 있을때 어제 떠나오는 날까지 집행한 것이 22억을 집행을 하고 도에 건설국에서 8억1,000만원 예비비를 요구했습니다. 하고, 농조에서 예비비 7억을 도에 요구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 당면 주요사업의 하나로서 도비요구 1억5,000만원을 또 내어놨습니다. 그것은 덕동댐에 수중모타라든가 이런 문제가 있고 해서 1억5,000만원을 추가로 또 내어놓았습니다. 이래서 어제 도 농정국장께서도 현지를 확인하고 경주시의 가뭄에 대해서 조금 타지역보다 심각성이 있지 않느냐 이래서 빠른 시일 내에 아마 여기에 대해서 예비비 집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된다면 즉시 읍면에 배부를 하고 상황판단을 해서 적지 적소에 가뭄대책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외도 저희들이 소방관서와 협조를 해서 소방차를 두대 협조를 받아서 8월 1일부터 2대가 지금 가동되고 있습니다. 이래서 오늘날 여기에 대한 대책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8월 1일부터 지금 양수기라든가 각종 경운기에 사용되는 자제가 판단이 대충 되었습니다. 이 자재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양수기가 가동되는 것이 당일 약 670대가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연일 누계로 나가는 것이 약 2,600대가 가동이 되었다고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이래서 1단계를 무강우시 8월 5일까지 가뭄 초단계 작전으로 봐서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약 379ha정도가 무강우시에는 고갈면적이 나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특히 용수대책은 저수지 급수조정 문제, 퇴수활용문제라든가 이런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양수 장비동원 및 읍면동의 지원관계도 조금전에 보고 드린바 있고 저희들 현재 보관되고 있는 양수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가뭄이 있다 하더라도 읍면에서 양수기 지원요구를 하지 않는 것 보니까 일단은 자체장비로 충분히 활용이 되는 걸로 저희들 판단하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세부적으로 판단을 해서 필요한테는 50대정도 있는 것을 요구가 있으면 즉시 오늘이라도 배부를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간이용수원 개발 대상지를 조사를 해서 여기에 대한 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래서 1단계가 극심하고 그래도 계속 가뭄 때는 8월 15일까지 무강우시에 여기에 대한 대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벼 생육면에서 본다면 지금 가장 물이 필요한 그러한 시기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겠습니다. 그래서 벼가 추수기가 되어 알을 가지는 순간에 상당히 수분이 필요한 시기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래서 최대한 지금 저수지라든가 봇물이나 또는 굴착을 해서 다만 조금이라도 돌아간다면 농작물에 최소한의 수분공급이 되지 않겠느냐 저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실을 운영해서 세부적인 사항을 좀 더 계획을 세우고 읍면에 시달하고 금년 가뭄대책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설명이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것은 보충질문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만두위원장

농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정국장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요.

박제영위원

위원장님.

오만두위원장

예, 박제영 위원님.

박제영위원

국장님들 설명하시는데 수고 하셨습니다. 우선 예산이 수반된다면 조금전에 이두환 위원님이 서두에 말씀이 있었는데요 기획담당관이나 기획실장을 이 자리에 합석을 시키죠. 그래서 예산을 각 읍면동별로 최소한 하천굴착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예산은 미리 좀 준다든가 해야만이 작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서 가장 시급한 문제가 예산을 각 읍면동별로 얼마씩 지원해 주도록 저는 동의합니다.

오만두위원장

지금 박제영 위원님께서 급한 예산을 먼저 예비비를 쓰던가 어떻든 간에 예산을 조급히 읍면동까지 배정해 줘야만이 안되겠느냐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건설국장님이나 농정국장님 여기에 대해서 답변할 수 있겠습니까?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예, 건설국장입니다. 지금 읍면동별로 저희들이 용수확보를 위한 필요한 사업비를 한번 받아보니까 총 7억5,500만원이 소요된다고 집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몇개 동이 아직 안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한 8억정도 안되겠느냐고 저희들은 판단됩니다만 집계가 되는대로 일단 시장님께 보고드려서 우선 배정하도록 기획실하고 협조를 해 보겠습니다.

박제영위원

국장님, 지금 한해대책 때문에 말입니다 전 28만 시민이 마음을 전부 한해대책에 두고 있는데 도대체 어느 부서에서 아직까지 보고가 안된다고 했어요. 한번 공개해 보세요. 돈을 주겠다고 필요한것 보고하라고 하는데 어느 읍면동이 이렇게 지연합니까?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이것은 몇개동이 됩니다만 개별적을 말씀드리면 안되겠습니까?

박제영위원

회의가 끝나고 나서 본 위원에게 알려주시고요, 우선 한 7억쯤 들어왔으니까 7억을 다 주더라도 그 일부라도 말이지 기획실하고 협조를 해서 다문 읍면동에 한 1,000만원씩 여기 나와 있으니까 필요한 예산에 한 20%면 20%, 30%면 30% 범위내에서라도 예비비를 풀 수 있도록 말입니다 강력하게 협조를 해서 시장님께 승인을 받아줘요.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제영위원

이상입니다.

오만두위원장

그다음 이두환 위원님 질문하십시요.

이두환위원

건설국장님이 나오셨기 때문에 도비를 8억1,000만원 도예도 요청을 했다고 그랬지요? 요청했는데 아직까지 도비가 결정이 안되었죠?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예.

이두환위원

이런 실정에 또 농조가.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7억을 요구를 해놨습니다.

이두환위원

7억입니까?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예, 7억입니다.

이두환위원

또 농정국장이 기획실장으로 계실 때 예비비를 22억 투자를 하셨다고 그랬죠?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예, 집행했습니다.

이두환위원

집행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알고자 하는 것은 도비요청이나 농조가 또 요청했는 것을 봤을때 이 시점에 본 시가 기획실장님 와 계십니다만 예비비를 쓰는 한이 있더라도 이 한해는 극복해야 됩니다. 그래서 도비요청도 물론 잘 했습니다만 이 단계에 와서 예비비라도 쓸 수 있느냐 알고자 해서 기획실장님을 오시라고 했는데 기획실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만두위원장

이두환 위원님, 오늘 상임워원회에서 답변요구를 농정건설국 소관 농정국장, 건설국장 이하 과장님들을 요구를 했거던요. 그러면 기획실장 답변에 대해서는 우리가 사전에 답변요구를 하지 않았는데 답변을 하실 수 있다면 답변을 듣도록 그렇게 합시다. 기획실장님 나오십시요. 기획실장님께서 어제 부임하시고 첫 대면이 되는것 같습니다. 인사 겸하시고 이두환 위원님께서 한가지 질문이 있겠습니다. 먼저 질문을 하시고 인사해 주십시요.

이두환위원

실장님, 어제 부임을 하셨는데 이렇게 나오시고 해서 상당히 수고가 많습니다. 아직까지 인사도 못나눈 실정입니다만 현재 농정국장님이 기획실장으로 계실때 예비비 22억을 한해대책비에 사용을 해 왔습니다. 이런 마당에 실장님께서도 앞으로 물론 농정국장님에게 답변을 받아야 됩니다만 실장님 답변이 된다면 해 줄 수 있다면 앞으로 예비비를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입니다.
예, 실장님 예비비 한도내에서 한해대책에 예비비를 쓴다고 하니 대단히 고맙습니다. 본위원이 왜냐하면은 도비나 이런 관계를 도에게다 요청을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예산이 집행안되고 이런 실정에서 그러나 우리 시민들은 목도 마르고 한해가 너무 극심해 지니까 걱정이 되어서 실장님께 미리 다짐을 합니다.
틀림없이 예비비를 한도내에서 집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본위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만두위원장

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부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요.

이부일위원

건설국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간이용수원 개발이라는 이것은 구간사업도 있고 우물파기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습니까?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한해 용수원개발은 하천굴착 하고 들샘파기 하고 이런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부일위원

조금전에 이두환 위원께서 기획실장님께 질의를 했는데 예비비를 무조건 써라, 관계부서에서도 요구가 없는데 결과가 어떻다는 요구도 없는데 예비비를...그러면 지금 건설국에서 시장님께 이런 사항이 긴박한데 예산이 없어서 이 사업을 못하는 곳이 몇군데나 됩니까?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지금 현재 긴급하게 읍면동에서 요구 들어왔는 것은 거의 해결 다 했습니다. 거의 다 하고 지금 앞으로 들샘이나 포관이나 이런것은 읍면동에 다시 받으니까 7억5,500만원이라는 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몇개 덜 나왔는데 같이 취합을 해서 결심을 얻어서 기획실하고 물론 협조가 되어야 되겠죠. 그렇게 해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부일위원

관계 기술공무원이 가서 효력이 있을때 말입니다 무조건 읍면에서 보고가 들어왔다고 해서 효력이 있을때 사실 우리가 1억을 들여서 그 농업인들의 피해에 대한 우리 가치성을 볼때 경영수입 차원을 의식해서 해왔지 효력도 없는데 무조건 시 예비비를 투자해라고 하는 것도 사실상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또 그리고 지금 여기에 보면은 한해극복에 있어서 수리시설에 대해서만 전부 보고가 되어 있는데 대충보면 그렇습니다. 덕동댐은 옛날 경주시민이 먹기 때문에 농업용수로서 떠들어서도 안된다 이런 여론도 있고 또 도시상수도가 우리 동, 읍단위에 도시상수도가 있고 그외에 농림지역에는 간이상수도가 있는데 간이상수도 취수가 떨어진 곳이 몇군데 된다고 듣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아무것도 없거던요. 국장님께서 그걸 좀 파악해 주시고 수리시설에 대해서도 다시 읍면에 보고를 받아서 하천굴착이라든가 이것이 시급한 곳에는 이런것은 부탁해서 기획실장이 시장에게 보고로서 예비비를 요구를 해야지 그것을 빨리 좀 지원을 해 주세요.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이종근 위원님 질문해 주세요.

이종근위원

상당히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상임위원회에서 한해대책에 있어서 오늘 상임위원회가 열려서 지금 활동하고 있는데 아마 이것이 작년에도 제가 알기로는 있었는것 같고, 한해가 있을때 마다 이런 회의 또 각종 사업 이런것이 있는데 근본적으로 얼마전에도 우리 위원회 소속이 아닌 외동에 있는 위원이 농업용수 때문에 물공급을 받을려고 관련부처을 찾아다니면서 한적이 있다고 하는데 뭔가 일괄성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덕동댐에 물을 좀 공급받기 위해서 가니까 과장에게 가봐라, 과장에게 가니까 국장에게 가봐라. 이것은 제가 이야기를 들었을때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고 그래서 조금전에 이 답변서에도 나와있습니다만 이 예산이 한해때에 그냥 임기응변식으로 하는 그런 예산이 당당히 많으므로 인해서 효과적이지 못한 예산이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좀 근본적으로 인간이 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게 공기이고 그 다음에 물인데 근본적인 식수, 농업용수 여기에 건설국, 농정국, 그 다음에 또 농지개량조합 경주시조합 용수공급에 대해서 뭔가 좀 체계적이고 일원화가 되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여기에 상수원도 먼저 포함이 되어야 되고 그래서 물 문제에 있어서는 종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그런... 한해대책도 다 포함이 됩니다. 포함이 되어서 이것을 여러가지로 분산시킬게 아니고 종합적이고 좀 체계적인 어떤 기구가 필요하다면 기구를 새로 만들던지 이런것이 좀 필요하다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 문제는 건설국장님에게만 이야기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앞으로 용수문제를 다룸에 있어서 좀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그런 문제를 다룰 필요가 있다. 상수도와 농업용수 또 여러가지 현재 체계가 상당히 혼선되어 있고 책임한계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는데 획일적인 그런 기구가 좀 정립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오만두위원장

이종근 위원 토론 끝났습니까? 건설도시국장님 들어가십시요.

김대윤위원

수도과장님 나와 계십니까?

오만두위원장

김대윤 위원님, 국장님의 보고가 끝나고 질문이 끝났으면은 다음은 과장님들이 답변석에서 차례대로 답변을 하고 질문을 하도록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국장님과 농정국장님이 지금 부시장님하고 한해지구 방문을 가셔야 됩니까?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예, 대기하고 있습니다.

오만두위원장

지금 가셔야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시장님이 50분까지 오라는, 한해때문에 많은...

오만두위원장

위원님들 실무과장님들이 대기하고 있으니까 과장님들에게 답변받으면 되겠습니까?

박제영위원

과장님 답변하면 안되겠습니까, 어차피 건설국장이 시장을 만나게 되면은 오늘 예산문제 지원 한번 해줘요.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제영위원

그 결과가 오늘 중으로 회신이 가능합니까?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우선 시장님께 보고는 드리겠습니다.

박제영위원

그 결과를 우리에게 알려줘야 사후대책을 수립할것 아니냐 이런 이야기 입니다. 된다, 안된, 해주면 해준다. 지금까지 예비비를 그렇게 썼는것 아닙니까, 22억 썼는것도 그렇게 썼잖아요. 그렇다면...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현재까지 예비비 썼는것은 전부다 읍면동에 공문을 받아서 분석을 해서 그렇게 지급 돈을 배정...

박제영위원

이미 읍면동에 다 나와 있습니다. 아까 이야기 하다시피. 다 나와있잖아요. 약 7억정도 조합이 되어 있으니까 이것만 우선적으로 다문 얼마씩 주자는 것을 오늘 건의해서 그 결과를 우리에게 알려줘야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사후조치를 하죠.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건설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이 한가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에 지금 와서 가뭄대책에 대해 보고를 한다고 하면 집행부 담당 국장으로서는 이 상임위원회에 집행부가 가지고 있는 모든 행정증대를 우리 시의원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가 준비되어서 소상한 설명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앞으로 3과 과장께서 답변을 어떻게 여기에서 설명을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봤을때에 시장으로 이상입니다. 위원회에 와서 물문제 또는 농업용수, 식수에 대한 전체적인 시의 현황에 대해서 보고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지금 현재 한해 때문에 그러니까 경주시 전체 면적으로 봤을때 지금 어느 어느 지역이 한해가 극심하다. 또 그 지역에 대해서 어떤 문제가 있다. 여기에 대해서 시 집행부에서 어떻게 추진을 할려고 하는데 어떠한 문제가 있다 앞으로 이런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 나가겠다는 좀 성의있고 성실한 그런 어떤 회의가 되도록 준비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처럼 이와 같이 앞으로 답변을 하고 보고를 한다고 하면 행정정보를 우리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야 될 그런 자세가 전연 안되었다고 봅니다. 나는. 지금 여기서 국장님 이야기 들어봐도 이게 완전히 장님 코끼리 만진다. 완전히 지역적인 이야기만 하고 전체적인 것으로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지역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이것이 만약에 시 행정의 전부라고 하면 국장선에 이정도밖에 업무추진이 안된다고 농정국장 상임위원회에서는 그렇게 느껴집니다. 뭔가 현재 시 전체적인 물 현황이 어떻다. 두번째, 한해에 대해서는 문제가 어떻다 피해상황은 어떻다, 문제점을 내라. 그러면 대책이 뭐다 이러한 흐름적인 답변이 이러어져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건설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건설국장님께서 도지사나 도에 높은분들에게 보고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상임위원회에 와서 이런식으로 답변하신다면 이것은 완전히 주마간산격의 답변이 될 수밖에 없다 그 이야기입니다. 지극 국장님께서 답변하신것 중에서 아무리 들어도 지금 경주시에서 어디가 문제가 있는지를 지금 저는 간파를 못하겠어요. 이러한 답변형태가 되어서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요. 여기에 대해서.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다시 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아까는 개괄적으로 설명을 드렸고 지구별로 설명을 하려면 또 설명을 드리죠.

오만두위원장

개괄적으로 지금 국장님께서...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시 전체현황만 아까는 보고를 드렸습니다. 지구별로 설명을 드리면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지구별로는 사실 생략을 했습니다.

오만두위원장

그런 문제가 과장님 답변석에서 보고가 되지요?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예. 나옵니다.

오만두위원장

좋습니다. 제가 발언하고자 하는 것은 앞으로 이 상임위원회에서는 보고가 답변이 좀 더 성실하게 되어야 될것이다 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창남

남창남건설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요.

김대윤위원

위원장님, 이제 국장님들 내보내시고 그러면 실무 과장님들에게 질의하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오만두위원장

예, 건설국장님과 농정국장님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농정과장님 나오셔서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농정과장입니다. 아까 우리 농정국장님께서 가뭄대책 전반에 대해서 개괄적인 보고는 드렸습니다만 실무적인 입장에서 가뭄대책에 저희들 농정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종합대책으로 봤을때 첫째는, 현황파악이고 다음은 대책인데 저희들의 대책으로서는 모든 재원이라든가 기술적인 문제가 수반되어 용수원개발이 완료가 되고 수원이 확보된 차제에 그 수원을 근거로 해서 저희들이 적지 적소에 물을 공급하는 양수작업 뿐입니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리고 그 전에 현황파악이라는 것은 물론 행정적 1단계 조치가 되겠는데 첫째, 저희들은 용수확보를 위해서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의미가 저희 관내 전반적인 상황이 되겠는데 우심지구라든가 앞으로의 대책을 어떻게 조치를 해야될 것인가 이렇게 전반적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별로 강우라든가 저수상황을 확인하고 그 다음에 또 중요한 것은 가뭄 우심지구 면적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건데 아까 국장님께서 보고드릴때는 가뭄정도별, 단계별 면적 파악을 했는데 어제 현재로는 193.3ha가 단수 또는 고갈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8월 5일 그 뒤는 379ha정도가 단수 및 고갈이 될것이고 8월 15일까지 무강우시 전망은 1,458ha, 그 다음에 8월 20일까지 최악의 경우입니다. 8월 20일까지 이 상태가 가뭄이 지속된다고 할때는 3,200ha 전체 식부면적중에 약 30%정도가 될것이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대책으로서는 지금까지 저희들 농정과 조치 상황으로는 1,2차 모내기 단계를 포함해서 양수기 가동 유류대를 1억 5,300만원을 지원을 했고 또 당면해서 8월 1일부터 가뭄 우심지구에 위조 현상이 확산되고 있는 지역에 용수원이 없는 북군이라든가 용강동 관내 소방차를 오늘부터 매일 6대를 동원해서 물뿌리기 작업을 추진하고, 그 다음에 앞으로 저희들이 할 일은 간이용수원 또는 장비의 전수배가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릴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상황을 파악해서 급수대책추진과 병행해서 관계 기술부서와 적극 협소를 해서 하천굴착이라든가 다단양수, 포강설치 등 이러한 수원공이 확보된 지역을 위주로 해서 전수배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전반적인 상황실, 다시 말씀드리자 할것 같으면 가뭄피해가 8월 5일 오늘 시점으로 해서 거의 큰 저수지도 전면 통수를 할것 같으면 내일, 모레 2 ∼ 3일내에는 통수는 아마 중단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부터는 겉잡을 수 없이 피해면적이 많이 확장되리라고 봐 집니다. 대단히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개괄적으로 다시 통합을 할것 같으면 이러한 조치상황 이외에도 우리는 수시로 읍면동 현지와 유기적인 보고체계를 구축을 하고 또 저희들이 확인을 통해서 효율적인 대책방안을 추진해서 가뭄피해의 최소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요.

이복우위원

가뭄대책에 과장님 수고많습니다. 아까 보고하는것 보니까 언제 몇일까지 몇ha, 몇ha 하는데 이것 피해면적만 지금 보고하는것 아닙니까. 그렇죠?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예, 피해 가뭄 양상을 추정 보고를 받은겁니다.

이복우위원

추정보고를 듣고자 하는게 아니고 이렇게 가뭄에 고갈되는 면적농지를 어떻게 구할것이냐는 그 대책을 여러 위원님들이 요구하는것 아닙니까. 그렇죠? 위원님들이 요구하는 답변을 해줘야 되지, 지금 언제 어떻게 하고 있는 현황을 알고자 하는게 아니고 8월 15일까지 1,458ha, 8월 20일까지는 전체의 30%가 고갈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었을때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는 이걸 위원님들이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결국 이게 비가 충분한 강우가 없을것 같으면 인위적으로 이걸 대책을 다한다는 것은 어렵고요. 문제는 효과적으로 가능한 대책을 추진해야 되겠는데 아까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것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수원확보가 가장 중요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기존 수원이 확보가 될것 같으면 가령 포강을 파던지 들 샘을 파든지 장비를 지원해서 이런 수원확보가 될것 같으면 거기에 양수기 대놓고 물을 푸는 것은 저희들 소관입니다. 적극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그 자리에 양수기를 설치해서 그냥 물을 펴서 논으로 넘기는 간단한 작업도 있겠습니다만 그 다음에 좀 어렵습니다. 장거리 다단양수가 있겠습니다. 이것도 가능한 지역에는 적극 시도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러나 장거리 다단양수는 70년대, 80년대 저희들이 많이 했습니다. 많이 하고 그때와 지금하고 경제여건상이라든가 영농의 소득비중이라든가 또 주민들의 의식이라든가 이런것을 할때 그것은 좀 어렵지 않겠느냐. 그러나 이것은 최대한으로 구할 수 있는것 같으면 우리가 시도를 하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사업을 하고자 하면은 여기에 따른 예산이라든가 경제적인 문제 효과 이런것도 비교해가면서 우선 순위에 의거해서 적지 적소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조금 허황한 답변으로 들리겠습니다만 어쨌던 우리가 지역상황을 고려해서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그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복우위원

좀 허황한 답변 맞죠?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좀 그렇습니다.

이복우위원

8월 15일까지 1,450ha가 고갈된다고 했을때 최대한으로 행정에서 노력하면은 몇ha까지는 구할수 있다 이런 계획도 없습니까? 읍면동에서 어느정도 사업비를 들여서 어떤곳에 어떤시설을 하면은 구할 수 있다 이런 기초적인 자료도 준비 안되었습니까?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예, 그 기초적인 자료는 일단 수원공을 개발하는 문제는 아까 건설국장님께서 보고를 드렸다시피 거기에 전체를 취합을 해서 우선 순위를 다 정해놓고 예산이 확보되는 차제에 추진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들 소관으로서는 1,458ha가 8월 10일까지 무강우시 일때는 여기에서 퇴수라든가 혹은 신규 수원개발을 해서 거기에 따른 대체 양수를 구할 수 있는것이 약 한 700ha가 되고 나머지 약 700정도는 대책이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복우위원

그런데 읍면동에 내려가면은 말이죠 행정이 늦다고 해요. 마르고 난 뒤 사업비가 책정되는데 그것은 어떻게 됩니까? 8월 15일까지 1,458ha이다 그때까지 기다려 보고하면 마르고 난 뒤에 사업비가 책정되면 이것 필요없는것 아닙니까?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지금 수원이 확보되는 곳에는 저희들이 대체를 한다 이런시달이 가기전에 농사짓는 사람이 스스로 알아서 양수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참고로 말씀 드리겠습니다만 저희들이 판단하건대 7월말 현재 양수기 가동대수도 한 300대가 넘습니다. 계속해서 물을 펄 수 있는 지역은 우리가 행정적으로 퍼라고 하기전에 농민들 스스로 알아서 열심히 양수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복우위원

그런데 지금 농민들이 말이죠 작년에 가물었을때 열심히 물을 퍼서 한 사람은 손해보고 바짝 말려버린 사람은 보상을 받았기 때문에 물을 펄 생각을 안합니다. 아까 박제영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행정이 시청에서 보는것 하고 읍면에 내려가면 틀립니다. 읍면에 내려가면 사업비를 안준대요. 빨리 하달시켜서 가뭄대책에 적극 대처하도록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오만두위원장

김대윤 위원 질문하십시요.

김대윤위원

과장님 나오신 김에 몇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아마 예년에 한해대책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관정이 많이 확보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관정이 확보되어 있는데 거기에 양수기로 물을 퍼는 그런 농민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런데 그 전기상태가 나빠서 지금 현재 물을 충분히 공급 못한다는 그런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그 원인은 지금 모든 양수기라든가 농기구가 이렇게 보면은 사실 일반전기로는 안됩니다. 그리고 농사용 전기라도 지금 2선짜리로는 사실 곤란합니다. 이게 3상선이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현재 관정에 전기들어와 있는게 전부 3상선이 아닌 일반 농업용 전기 2선짜리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량이 농기계하고 안맞아서 굉장히 여기서 부작용이 많이 생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전하고 협의를 해서 현재 농업용 전기 2선 들어와 있는것을 3상 전기로 신설해 주실 그런 용의는 없는지 그에 대해서 제가 묻고자 합니다.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제가...

오만두위원장

예,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지금 방금 질의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전하고 협의가 잘 안되어서 지금 관정을 파놓고 외선공사를 못한 예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거의 다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그 용량이 부족하고 2선을 3상으로 넣는다는 문제는 그 마력수에 따라서 틀리는데 일부 그런 지구가 있었습니다. 이런데는 지금 우리가 개·보수를 해서 고쳤습니다. 고치고 아직까지 그런곳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있는데는 농지개량계에서 우리에게 보고가 들어옵니다. 들어오면은 우리가 예산을 확보해서 전기 3상을 바꾸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예, 고맙습니다.

오만두위원장

이복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요.

이복우위원

금당은 어떻게 됩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금당은 사실 전기가 3상이 들어가 있는데, 왜냐 내부 용량자체를 전부 개체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 저것은 돈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현재 일부를 좀 수리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내년도 본예산에 저희들이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복우위원

돈이 조금 들어가면 주민들이 하지,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시설을 해달라는것 아닙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그래서 현재 그렇게 해서라도 억지로 쓸 수 있으니 사실 예비비, 예비비 하지만 저희들이 예비비 요구를 매년합니다. 하는데, 해보면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어떻든간에 예산 가진 부서에서는 절약을 하고 저희들은 할려고 하는 이런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지금 쓸 수 있는 것을 당장 예비비를 들여서 해주면은 좋지요. 그러나 저것을 개체하게 되면은 금년에 사용을 못합니다. 농한기에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복우위원

과장님, 청령에 있는 사방 양수장을 한번 들러봤습니까? 용량이 모자라서 물이 안나온다는것 전에 말씀 드렸는데.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사방양수장은 먼저번에 돈을 1,000만원 들여서 보수했지 싶은데 어느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복우위원

주식회사 한일 좀 더 가서...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밑에 있는것. 그것은 지하수가 없다 이런 이야기를 하던데.

이복우위원

지하수가 없는게 아니고 지하수 있는데...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요전에 몇번 가보니까 부연 뻘물이 펑펑 올라와요. 뻘물이.

이복우위원

올라가 봤어요?
주민들의 불만이 대단하던데 올라가 보고.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복우위원

금당것도 빨리 좀 해주세요.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그것도 할 수 없이 농한기에 해야됩니다. 지금 현재 그것을 다시 한다고 하면 정상적으로 대체할려고 하면 완전히 제작시켜놓고 한다고 하더라도 한 20일 걸립니다. 한 20일 되면은 그것은...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복우위원

예, 이상입니다.

오만두위원장

이종근 위원님 질문하십시요.

이종근위원

건설과장님 소관이 될런지 아니면...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시설은 농정과장이고.

이종근위원

예, 농정과장님. 지금 안강에 한해가 심한지역이 기계라는데 거기 육통이라고 합니까?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예, 육통.

이종근위원

작년에도 거기가 심했죠?
김종필 대표위원도 오고 한 그런 지역이 아닙니까, 그쪽이.지금 그러면 외동은 어느지역 입니까?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외동은 계곡 아랫부분은 거의다 단수상태입니다.

이종근위원

작년에도 그랬습니까?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작년에는 안그랬습니다.

이종근위원

안그랬습니까?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저수율이 작년에는 올해보다 나았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러면 예를들면 안강 육통같은데 작년에도 그렇게 가물었다 할것 같으면 작년에 제가 알기로는 많은 예산이 거기에 소요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또 그렇다고 보면은 그 예산이 좀 비효율적으로 쓰여졌다 이렇게 생각이 안 듭니까. 거기에 무슨 송수관이 묻어졌다든지 아니면 관정이 새로 개발된데가 있습니까? 작년에 한해대책 자금 가지고. 그래서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것은 올해도 지금 예산관계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데 한해대책에 대한 예산이 집행되면서 근본적인 문제에 많이 집행이 되어야지 간혹 보면 현재 유류대라고 해서 이 예산을 낭비시키는데 이런 유류대 같은 것을 면세를 받아서... 유류대 같은 것은 제가 생각하건대 개인부담을 좀 하고 근본적인 용수원 개발이라든지 송수관을 묻는다던지 근본적인 지원을 해야되지 작년 지역에 똑같은 한해가 생긴다고 하면은 그지역은 행정에서 지도를 해서 여기는 심지마라, 과수를 하라든지 아니면 다른걸 해라는 이런 행정적인 지도가 있어야지상습적으로 일어나는데 계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이것이 집행부에서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서 좀 효율적인 그런 예산을 집행을 못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제가 알기로는 육통지구 헌덕왕릉 앞에 한 8정보가 되는데 종전에 늘 물걱정 없이 농사를 잘 지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꼭 작년하고 올해하고 이런데 이게 어떻게 볼것 같으면 천재지변이겠지만 날씨가 이렇게 가물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곡지 저수농지 면적으로서 제일 유몰지구 하단기인데 여기에 대해서 별도로 예산을 투자해서 용수개발에 지원한 것은 없습니다. 작년에는 그렇게 되었습니다만 올해조차 그렇게 가물것이냐 그렇게 생각했고, 또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암반관정이라든가 그런것을 특별히 설치하지 않는 이상 지금 현재 수리시설로서는 이런 가뭄이 지속된다고 하면 대책이 없는겁니다.

이종근위원

다단 양수를 하면 안됩니까?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경제적인 문제가 있습니다만 다단 양수장을 할려고 하면 한 5동, 6동을 설치를 해야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현장에 나가서 그것을 한번 시도를 할려고 그랬는데 현실적으로는 좀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불가능한 지역 내년에도 또 한해가 안온다고 누가 장담을 합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될 우려가 있는데는 다른 행정적인 지도를 해야될 그런 부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항구적인 대책으로서는 전 전환이라든가 그 다음에 수리시설을 개발하는 문제, 관계부서하고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예, 그래서 근본적으로 보면 외동과 안강에 큰 곳의 피해되는 곳만 가지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행정에 대한 보고가 많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를들면 저희 지역 내남 화곡같은데는 말입니다 경지면적이 적기때문에 피해보는 것은 농가가 어떻게 보면 적은 농사짓는 소작농이 그게 피해가 굉장히 더 큽니다. 농가별로는 이런데는 양수할 곳도 없어요. 암반관정이 아니면 안되는데 예를들어 제가 그런 요구를 했을때 현재 그런것은 못한다고 하거던요. 그런곳에서는 암반관정 이외에는 방법이 없는데 그러면 암반관정도 안된다. 여기는 앞으로 농사짓지 말고 다른것으로 하라던지 아니면 여기는 사람 살곳이 못된다고 하던지... 암반관정을 해야될 곳은 암반관정을 해줘야 되는것이 아니냐 저는 이렇게 생각됩니다.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제가 답변해도 될까요?

오만두위원장

예, 건설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저희들이 한대대책을 하므로서 우리가 영구시설로 겸해서 하는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구시설로 할려고 하면 돈도 많이 들뿐더러 그다음 코스가 맞느냐 안맞느냐 이런문제도 우리가 생각해야 됩니다. 왜 그렇냐 하면 우리가 5단을 한다. 6단을 한다. 과연 5단,6단해서 그 물이 올라갔을때 얼마만큼 관개할 수 있는냐 이런 문제도 있습니다. 있어서 저희들이 하는 중에는 어떻거나 항구적인 시설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으나 들샘, 하천굴착 이것은 일시적인 겁니다. 그것은 왜 그렇냐, 시설을 못하는 장소에 물이 나오거던요. 골짜기에 보면은 지금 당장 북천내에 군데, 군데 그걸 다 파놓았어요. 파서 그냥 하천굴착해서 지금 양수기 대놓고 물을 퍼고 있는데 그래서 위치적인 여건이나 이런 것으로 봐서 영구시설을 못할때는 임시시설을 해서 간이시설을 해서 양수기로 물을 퍼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그다음에 화곡같은데 그런데에 암반관정을 뚫어달라는 것은 사실 그렇습니다. 암반관정을 우리가 농업진흥공사에 의뢰해서 상당한 수맥조사도 하고 했습니다만 우리 경주시 관내에 대충 한 70 ∼80%가 보면 물이 없습니다. 그래서 물이 나오면 적어도 하루에 300톤이상 나오면 전국이 250통 이상 나오면 전부 관정을 합니다. 과연 250톤 나왔을때 그것을 관개할 수 있는 면적이 몇평 되겠느냐 250톤 나와서는 물이 조금 있는데 한 3,000평, 계속 이렇게 가문다고 할때는 그것도 못대지요. 한 1,500평 정도 이렇게 밖에 못 댑니다. 그래서 250톤까지 저희들이 합격점으로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어떤곳은 한500톤 정도 나오는데도 있습니다. 그러니 내남쪽 이런곳으로 가면은 지하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는 우리가 내년도 예산을 주면은 농업진흥공사에 의뢰한다든가 전수 우리가 지하수 수맥조사도 해야 안되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런곳에는 지하수도 없다. 들샘도 파서 할때도 없다. 그러면 농사를 안지어야죠. 어떻게 할겁니까? 상습적인데.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화곡 저런데는 그렇습니다. 낮추어 낮추어 대고 가장 낮은데가 하천인데 계곡의 물로 해서 나중에 양수기로 다시 더 넣는 방법 이런것은 지금 우리가 한해대책은 년년이 행사처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지 주민들이 우리보다 더 알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가물면 어디가서 어떻게 파면 물이 나온다, 양수기 설치는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몇m 해야 된다 이런것까지 거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디까지나 그런 지역에는 읍면에 있는 양수기를 송수호스를 지원해주는 이런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다음 유류지원을 해주고 이런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내용도 포함이 되는데 근본적인 것은 예를들면 감포, 양북에 제2 보문단지를 조성한다 그러면 물을 어디에서 공급할 것입니까. 그래서 용수공급을 맡을 그런기구를 설치해서 물 공급안되는데 제2보문단지 만들어서 어떻게 하겠다 말입니까? 예를들면 저쪽에 고속전철역사에 신도시가 생긴다는데 저쪽의 물은 어떻게 할것인지 종합적으로 큰것은 큰것대로 댐을 막던지 이런것도 연구를 해서 그다음에 또 화곡같은데는 파도 없다 물론 들샘도 할때도 없다. 암반도 없다. 그러면 그위에 어디 적은 저수지라도 막는 방법으로 연구를 해주던지 이런것도 제가 알기로는 저수지 막는것은 연구를 안해봤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래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종합적인 상수도 문제, 농업용수 문제, 공업용수 문제 이런것도 획일적으로 종합적인 그런 물에 관한 한 특별대책 무슨기구나 별도의 부서가 만들어지든가 이렇게 해야 안되겠나 이런 생각 듭니다. 그런면에 있어서 어떤 연구를 했다든지 이런 자료가 있습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현재 그런것은 없습니다만 사실 방금 이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수원학적인 어떤 기초자료를 해서 어떤 도시계획을 한다든지 모든것을 할때는 무엇보다 물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문제를 선행해야 된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당연한데, 사실 아직까지 경제적으로 그렇게 못미치고 그래서 지금 못하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가 경주종합개발계획이나 이런것을 할때는 무엇보다도 물문제와 환경문제 이런것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오만두위원장

이위원님 끝났습니까?

이종근위원

예.

오만두위원장

박제영 위원님 질문하세요.

박제영위원

이종근 위원님에 대해 보충질의를 좀 할까 합니다. 지금 안강에 제일 많이 가문지역이 하곡 하부지역 육통 그 부분입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박제영위원

본위원이 작년에 경험한바에 의하면 그지역 육통에 갈것 같으면 기계가는 도로가 있지요?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박제영위원

도로좌우가 육통이지요. 거기는 작년에 10인치짜리 올려서 3단계 작업을 하니까 거기서 물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포크레인을 가지고 하루만 파 퍼올리면 물이 굉장히 많습니다. 오히려 하곡의 상단이라면 아까 과장님 이야기했다시피 5단이나 6단 간다면 이것은 경제성이 없어요.지금 양남도 3단계 작업을 하는것을 보니까 경운기 가지고 해도 상당히 미는 힘은 좋습니다. 그런데 육통 좌우지역은 3단계면 충분합니다. 그렇다고 하면은 거기는 물을 걱정안해도 된다는 이야기는 작년에 우리가 현장에 가보니까 3단계 작업을 하고 있어요. 바로 도로 전후까지 물이 엄청나게 잘 나오던데 거기는 지금 굴착작업은 아주 간단한것 아닙니까. 암반굴착이 필요없고 하천굴착인데요.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거기에 하천굴착을 한다고 하면은 기계천에다가 해야되는데

박제영위원

바로 육통의 하단이 말이지 바로 기계천하고 붙었는 자리라 말입니다.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아닙니다.

박제영위원

그러면 어디를 말하는 겁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우리가 가물다고 하는 지역은 육통이라면 현재 도로로 가다가 작년에 우리가 한해대책으로 소방차와 레미콘차로 물을 싣어다 준 그 일대 거기입니다. 그러니까 기계쪽으로 가다가 도로 우측 높은데는 그렇지 그다음 다른데는 아직까지...

박제영위원

관계없지요? 거기는.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위 입니다. 위 이니까 상당히 어렵지요. 그래서 그 대책문제는 지금 현재 경주농지개량조합에서 장면 양수장이라고 해서 지금 형산강 물을 퍼서 간선수로에 넣는 그 시설공사가 입찰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되면은 많이 나아지지 않겠느냐. 지금 계속 이런식으로 내년도에도 가문다고 하면 물이 지하수가 없을시에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 현재 그런 실정입니다.

박제영위원

현재 경주시 지역에 제일 가뭄의 피해를 많이 받는 지역이 안강 육통지역 하고 그다음 외동 일부라고 하거던요. 양개 팀으로 나누어서 오후에 현지를 한번 가봅시다. 현지에 가보고 나서 대책을 어떻게 하느냐 논의하는게 좋을것 같예요.

오만두위원장

지금 박제영 위원님이 보고를 다 받고 난 다음에 현지 답사를 하자고 하는데 그것은 나중에 조정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께 더 질문하실 위윈님 안계십니까?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건설과장님 들어가시고요, 여태까지 농작물 피해에 대해서만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도과장님을 모시고 식수에 대해서 몇가지 질문을 드릴까 합니다.

오만두위원장

그러면 김대윤 위원님 좀 기다리십시오. 농정과장님 나오십시요. 농정과장님께 대해서 추가로 질문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박제영위원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오만두위원장

예, 박제영 위원님 질문하십시요.

박제영위원

건설과 소관인데요, 과장님하고 관계되어서 하는 이야기인데 현재 양수기가 읍면동에 상당히 많이 있지요?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예.

박제영위원

그건 못써서 제대로 안된다는 말 못들었어요?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못쓰는 것은 작년에 폐기처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제영위원

그것 다시 한번. 일부러 가실 필요는 없지만 방문하실 기회가 있으면 확인해 주세요. 왜냐하면 작년에 말입니다 군부에 일제히 전부 조사를 했는데 한꺼번에 너무 많은 양이 나와서 다 처리못하고 일부 지역에는 말입니다 부분적으로 가지고 있는 면이 있어요. 우리 양남면에도 보기까 4개가 있는데 4개가 안되요. 아주 오래되어서 그래서 그런 지역이 많이 있다고 하면은 이번 기회에 그걸 과감히 도태하고 한해대책 사업으로서 교체해 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한번 유념해서 체크해 주세요.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예, 조사해서 관계 부서하고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농정과장님에 대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농정과장님 들어가십시오. 건설과장 보고를 마치고 수도과장님 보고 받고 질문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보고해 주십시요.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건설과장입니다. 저희들이 한해대책으로 1월 20일부터 상황실을 설치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국장님이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현재까지 3억 1,000만원을 들여서 우리가 모자리부터 모내기까지 대비는 저희들이 그 예산으로서 시설을 완료했습니다. 하고, 현재 본답 관리를 위해서 우선 예비비 2억 3,700만원으로 가지고 암반관정을 개발을 하고 이용시설을 4군데 9,000만원으로서 율동, 바로 고속도록 톨게이트 그위에 거기가 상당히 가물다 이래서 거기에 신규로 예산을 받고 해서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서면 도계에 여기에 암반관정을 예산이 확보되어서 기술자를 보내어서 과연 물이 나올것이냐 그래서 지금 조사중에 있습니다. 양북 송전에는 물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확보하고 이용시설을 하지 못해서 못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그 이용시설과 강도 유금에 물은 확보했습니다만 이용시설이 안되어서 이번에 예비비로 이용시설을 하는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수장 보수관계는 지금 천북의 화산, 안강에 1군데 이래서 2개소를 1,000만원으로 하고 있고, 간이용수원 개발은 5개소 농조에 2,700만원은 덕동호에서 저쪽으로 가는 양수시설을 하도록 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수기 유류대 1억을 확보해서 지금 각읍면에 배정해서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8월 15일까지 무강우시에는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만 8억 1,000만원이 되면은 간이용수개발 34개소하고 다단 양수 46개소, 관정개발이 16개소, 양수장 개·보수 7개소 이래서 추진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수리시설은 저희들이 지금 1,419개소입니다. 저수지가 459개소, 보가 121개소, 양수장이 127개소, 취수암거 56개소, 관정이 656개소입니다. 그래서 양수장비가 엔진이 206개, 펌프가 281개인데 지금 현재 5일까지 대여를 해갔는 것이 103대 대여하고 그다음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에 누구든지 양수기 지원 요정이 있을시에는 아직 우리가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 다음째 송수호스는 9만 4,000m로서 지금 4,800m를 대여를 해줬습니다. 해주고, 나머지는 아직 읍면 창고에 보관이 되어 있습니다.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큰 지역별로 가뭄대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덕동호가 저수율이 36.5%입니다. 이래서 덕동호 구역에는 불국동, 외동, 신계, 괘릉, 활성, 말방, 계곡, 입실, 연안, 모화 이 일대입니다. 이 일대에 지금 보조수원이 소유지가 10개 있고 보가 1개 있고, 양수장이 6개, 암반관정이 현재 개발중인게 하나 있습니다. 현재 가뭄이 약 62ha, 단수가 35ha, 고갈이 20ha, 균열이 5ha, 시들음이 2ha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8월 15일까지 이지역이 가물때는 약 750ha가 피해가 안 있겠느냐 이래서 저희들 이지역의 대책으로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예비비 2,600만원을 가지고 우리가 양수시설을 하는 덕동댐 취수탑 임시양수장 설치를 하고 간이용수원 개발로서는 임시 양수장 설치와 전부 합쳐서 외동지역에 38군데를 할 계획입니다. 그다음 외동 상수도가 지금 여유가 좀 있습니다. 이래서 그 시설을 이용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보문지 여기는 지금 현재 보황동외 6개동인데 동천, 황오, 용강, 도동, 탑정, 인교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전체 농지가 1,560ha인데 지금 저수율이 7%뿐입니다. 현재 가뭄면적일 83ha로서 단수가 64ha, 고갈이 13ha, 균열이 5ha, 시들음이 약 1ha로 되어 있습니다.이것도 역시 8월 15일 까지 만약에 가물때는 303ha정도 피해를 안 보느냐 이래서 이지역의 대책은 간이용수원 개발과 임시 양수장 설치 25개소를 지금 한 5,000만원을 들여서 지구별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그래서 아까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애기청소에서 시설로 해서 보문에 퍼넣는 시설 이것은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추정해서 돈이 얼마나 들겠느냐 한번 알아보니 한 15억이 들어간다 이렇게 되는데 이것은 사실 할 수 있습니다.하게 되면은 용강일대에 피해가 있고 또 국토관리청으로부터 공작물 설치허가가 안납니다.왜 그렇냐하면 지금 현재 형산강 관내에 전체 관리하는 수원으로서는 현재 부족하다 이래서 안강에 지금 현재 하는 시설 그것을 폐쇄시키고 250m를 하는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지역은 간이용수원 개발 하고 임시 양수장 25개소를 5,000만원 들여서 해야 안되겠느냐 이렇게 계획은 다 되어 있습니다. 조합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되어 있습니다. 안강 하곡지는 옥산, 산대, 양월, 육통, 근계 이 일대입니다. 현재 저수율이 12%입니다. 가뭄이 현재 아까 이야기했습니다만 육통 하단부에 약 6.9ha가 지금 가뭄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지역도 8월 15일까지 비가 안올때는 약 247ha가 한해를 입게 안되겠느냐 이래서 여기의 대책으로서는 간이양수원 개발하고 임시 양수장설치 35개소하고 달성 양수원 용수관선에 대고 다단 양수를 하는 방법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하곡지는 지금 현재 장면 양수장이 이게 완공되면은 상당한 효과를 안보겠느냐 이렇게 기대하고 앞으로 문제는 뭐냐, 두류에 화산곡지라고 있습니다. 이 못이 있습니다만 과연 이 하류가 공업지대가 되고 하기 때문에 이 못을 좀 보강해서 그 근계일대에 관계하는 것이 맞는것이 아니겠느냐 저희들이 이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서면 심곡지가 지금 현재 저수율이 6%입니다. 여기는 사면 사라, 운대, 아건천, 용명, 신평, 대곡, 조전, 금척 일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지역에는 지금 현재 가뭄으로 저희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것이 조사된 바에 의하면 3ha로 지금 조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지역도 8월 15일까지 무강우시에는 약 92ha의 피해가 안있겠느냐 이렇게 저희들이 추정 조사되고 있습니다. 이지역에도 간이용수원 개발하고 임시 양수장 설치 한 16개소로 해서 최대한의 방지 대책을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보다 지구별로 현곡 내태지라든가 남사지도 있습니다만 우선 큰것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농정과정이 보고 그렸습니다만 현재 8월 4일까지 우리가 총 피해면적이 193.4ha로 지금 조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우리가 용수원 개발 각 읍면동 전체해서 앞으로 해야할 지역이 조사된 것이 하천굴착이 57개소 우리관내 전체입니다. 포강이 24개소, 들샘이 14개소, 다단 양수가 47개소, 암반관정이 19개소, 인력관정이 6개소를 하도록 예산부서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만두위원장

배용한 위윈님 질문하십시요.

배용환위원

건설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보고하는 가운데 한가지 물어보겠는데요, 방금전에 애기청소에 물을 양수해서 보문호에 퍼 넣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무슨 이야기가 나왔는것 같은데 그에 대해서 좀 이상한데가 있는데 과장님 이야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좀 가르쳐 주십시요.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경주시 전체 한해대책을 하면 어떤식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지금 보시다시피 보문지가 7%밖에 없습니다. 보문지 농리가 1,560ha인데 이 대책을 할려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그러면 그와 같은 식으로 애기청소에서 물을 퍼서 이렇게 할려고 하니 문제점이 뭐냐면 국토관리청에서 유수인용허가가 안나고 하천공설설치허가가 안된다. 그리고 그다음에 밑에 보에 대한 문제가 있고 이래서 그것은 어렵다 그런 말씀입니다.

배용환위원

예, 그런데 애기청소 물은 고인물 뿐입니다. 사실은, 우리가 그냥 봐서는 시퍼렇게 깊은 물이다 싶은데 현재 가볼것 같으면 금장다리 밑에 보면은 물이 얼마 안내려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2∼3일 더 가물것 같으면 물이 다 말라버립니다. 그리고 지금 충효 양수장이 있습니다. 전에 충효 양수장이 없을때에는 그런데로 물이 많이 흘러나갔는데 그래도 많이 가물었을때 어디까지 굴착 작업을 하러 올라가나 하면은 월영보에서 저 위서천 위에까지 물을 쪼개어서 고인물을 전부 빼 써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 안있으면 작년에도 관정보가 철교밑에 도랑을 쪼개어서 물을 대고 했습니다. 지금도 오늘 내가 봤는데 형산강 물이 거의 다 말라가는 상태입니다.올해 봄부터 형산강이 말라버리니까 비가 옵니다. 용하게도 말라버리니까 비가오고 말라버리니까 비가오고 하는데 실지로 애기청소의 물 펼려먼 큰 물이져서 물이 많을때 그때 양수작업을 해서 퍼올리고 그 이외는 퍼올릴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그런데 애기청소 물은 고인물 뿐입니다. 사실은, 우리가 그냥 봐서는 시퍼렇게 깊은 물이다 싶은데 현재 가볼것 같으면 금장다리 밑에 보면은 물이 얼마 안내려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2∼3일 더 가물것 같으면 물이 다 말라버립니다. 그리고 지금 충효 양수장이 있습니다. 전에 충효 양수장이 없을때에는 그런데로 물이 많이 흘러나갔는데 그래도 많이 가물었을때 어디까지 굴착 작업을 하러 올라가나 하면은 월영보에서 저 위서천 위에까지 물을 쪼개어서 고인물을 전부 빼 써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 안있으면 작년에도 관정보가 철교밑에 도랑을 쪼개어서 물을 대고 했습니다. 지금도 오늘 내가 봤는데 형산강 물이 거의 다 말라가는 상태입니다.올해 봄부터 형산강이 말라버리니까 비가 옵니다. 용하게도 말라버리니까 비가오고 말라버리니까 비가오고 하는데 실지로 애기청소의 물 펼려먼 큰 물이져서 물이 많을때 그때 양수작업을 해서 퍼올리고 그 이외는 퍼올릴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배용환위원

물이 없습니다. 실지로 그밑에 보면은 월영보, 관중보, 서보 그밑을 내려가면 보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2 ∼3일 더 가물면은 실질적으로 지금 물이 고갈상태 인데 월영보도 이틀 아니면 사흘 있으면 양수작업을 할겁니다. 해야 물이 들어갈겁니다. 들어가는데, 그러한 것을 잘 감안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오만두위원장

강봉종 위원 질의하세요.

강봉종위원

지금 과장님에게 질문이 해당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상황실이 설치가 되어 있다고 했는데 이 상황실이 설치된 이후에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나 담당 국장님이 현장을 방문한 곳이 있습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현장에는 자주 갑니다. 가고, 상황실이라고 해서 사실 우리 청사가 좁아가지고 별도로 어떤 사무실을 확보하지 못하고 우리 건설과 내에 상황실이라고 해서 저희들이 토요일, 일요일 없이 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저도 자주가고 우리 국장님도 자주가고 합니다. 시장님도 일전에 외동지구에 가서 전부 둘러보고 왔습니다.

강봉종위원

왜 제가 이런 질문을 하느냐 하면 시장님을 위주로 한다고 할까 이게 현장방문을 과장님은 외동을 한 번 했다고 하는데 물론 다른곳에 안갔기 때문에 이런데 시장님이 타처에 어디 자주 가시는 것은 이런 농민들에게는 안오신다는 원성이 있기 때문에 묻는것이거든요. 조금전에 국장님이 시장님하고 현장을 갔는데 이게 왜그렇느냐 하면은 도에서 어제인가 내려왔기 때문에 시장님이 가는 것으로 이렇게 저희들이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원성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시장님이 좀 자주 현장에 방문하셔서 직접 예비비를 쓸수 있도록 본인이 쓰듯이 뭔가 필요하냐, 여기에서 100만원이 필요한데 그러면 오늘 내가 여기서 100만원 조치해 주겠다 이렇게 떨어지면 예비비가 지출이 빨리 안 떨어지겠습니까? 과장님 결재 맡는것 보다는 먼저 하달하는 것이 돈의 소통이 빠르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원성이 많이 듣긴다는것을 과장님에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그런데 시 예비비는 우리 시장님도 상당히 관심이 있고 이래서 지금 시장님이 오셔서 2억 3,700만원을... 8억은 그전이고 지금 시장님이 부임해서 2억 3,700만원을 순수한 농업용수에만 지금 급한대로 하고 있습니다.

강봉종위원

과장님, 그러면 아까 방문했을때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어느 지역을 방문했는지 그 데이타를 저에게 자료로 좀 주세요.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추가로 질문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복우 위원 질문하세요.

이복우위원

안강에 형산강물 올리는것 있지요?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이복우위원

그 장면 양수장을 250mm가 유수인입허가가 안나서 폐쇄했죠?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이복우위원

그러면 250mm 폐쇄하고 250mm퍼넣어서 장면 양수장에 물이 마르면 그 들이 마르면 그것가지고 해줘야 되는것 아닙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250mm그것은 폐쇄하고 300mm를 바꾼는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조합에서 하기 때문에 제가 확실히는 모릅니다. 바꾸어서 거기의 구찌를 빼주면은 현재 거기 용수로에 들어가고 올라가는 물량은 충분합니다. 돈을 10억을 들여서 300mm 나오는 물량으로 효과가 됩니까? 250mm라고 들었는데.
250mm그것은 폐쇄하고 300mm를 바꾼는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조합에서 하기 때문에 제가 확실히는 모릅니다. 바꾸어서 거기의 구찌를 빼주면은 현재 거기 용수로에 들어가고 올라가는 물량은 충분합니다. 돈을 10억을 들여서 300mm 나오는 물량으로 효과가 됩니까? 250mm라고 들었는데.그것은 농업진흥공사에서 설계해서 전체적인 것을 했지 어디까지나 그게 원 우리 취수원이 아니고 보조취수원이니까 가물때 물을 좀 지원해 준다...

이복우위원

그러면 장면 양수장은 250mm이죠?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이복우위원

그것을 지금 취소해 버리면 그 들은 어떻게 합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300mm를 만들어서 그런식으로 해서 한다는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조합에서 하기 때문에 예산도 우리시로 오지않고 바로 조합으로 갑니다. 그래서 이자리에서 말씀드린다면 지금 현재 저희들이 한해대책하고 농업용수 공급하는데 좀 어려운 문제라고 하면은 뭐냐, 농조가 있는데 농조하고 우리하고 이원화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농조라는 것이 사실 뭐냐하면은 예산도 없이 도비나 시비 안받으면 운영을 못하고 하니 이렇게 보면 이원화가 되어서 저희들이 통제하기도 어렵고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복우위원

고생하는 것은 행정에서 고생하는게 아니고 농민들이 고생합니다. 여기가면 저쪽으로 밀어버리고 저쪽으로 가면 저쪽으로 밀어버리고 상당히 고생하는 것으로 들었는데 그것도 행정에서 미리 파악하고 있어야지 농조가 어느정도 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있어야 되는데 수도과장님은 300mm라고 하고 건설과장님은 250mm라고 하는데 어느것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그것은 농조가 우리에게 감독권을 안받거든요. 도의 직할권입니다. 이래서 도의 감독권을 받기 때문에 우리는 협조로서 하는 사항이지 다른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에 이원화 되어서 상당히 행정이 어렵습니다. 읍면같으면 우리가 바로 지시도 하지만 조합에는 예산요구 밖에 없거든요. 예산 요구하면 자본적 보조로 얹어서 지원을 해줍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제품을 사서 주던지 이렇게 밖에 해줄 수가 없으니까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복우위원

과장님, 화산곡지 이것 저수지를 막으면 저수량이 어느정도 됩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그것은 제가 확실히 조사를 못했습니다. 화산곡지라고 해서 제가 옛날 군의 농지계장 할때 그때 민간사업으로 그 못을 막았습니다. 막았는데 지금 아시다시피 그 밑 일대가 전부 공장으로 변하고 경비는 사실 얼마 안되거든요. 그러니 그 위업이 좋고 하니까 그걸 좀 증축해서 확보해서 하곡지 보고수원으로 이용하는 것이 안좋겠느냐 저희들이 이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복우위원

그리고 육통에 247ha가 고갈이 될 예정이다. 8월 15일까지 안오면 그렇죠. 그렇게 보고 했죠.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이복우위원

이것은 그러면 계획이 달성양수장에서 물 올라오는것 8월 15일 이후에 이것을 구제 할 수 있는 물이 됩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전에도 사실 저쪽 기계천이나 포항의 딴곳 어디 남는것 이런것 가지고 이용해서 그렇게 올라오고 달성 양수장 거기에 군데 군데 붙여서 지금 전부 그렇게 해왔습니다. 작년에도 그렇게 해 왔으니 달성것도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기계쪽에 비가 좀 와서 물이 상당히 좀 좋다고 하는데 지금은 펄 수 안있느냐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상세한 조사는 우리 실무진들이 나가서 읍하고 같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능하지 않느냐 이렇게 봅니다. 그러나 앞으로 계속 이달말까지 가문다고 하면은 당장 달성보에 물 떨어지면 그것도 못하죠. 그런문제 입니다.

이복우위원

예, 이상입니다.

오만두위원장

이복우 위원님 질문 마쳤습니까? 위원 여러분 오늘 회의를 좀더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세세한 사항 같으면은 해당과에 질문을 하도록 하고 중요한 요지만 좀 질문을 해 주시면 회의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배용환 위원 질문하십시요.

배용환위원

농정과장님께 좀 물어보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농정과장님 나오십시요.

배용환위원

우리 경주시 산골짜기에 천수답에 거의가 모 안심어 졌죠?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극 천수답은 본답 이외는 기피하는 지역이 많습니다.

배용환위원

많지요?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예.

배용환위원

그러니까 천수답 아니라도 농사짓기가 좀 어려운 산골짜기에 농사를 안짓죠. 벼농사가 없지요 지금.
성형

이성형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배용환위원

문제가 거기에서 나왔는데 왜 그렇냐 할것 같으면 옛날에 우리가 주곡생산을 많이 할때는 천수답이라든지 골짜기에 벼를 심을수 있는 곳은 다 심어서 논둑으로 해서 물을 가두어서 그 물이 서서히 지하고 흘러서 밑은 낮은곳에 수원을 확보해 줬는데 지금 우리나라의 실정을 볼것 같으면 농업이 맞지 않기 때문에 그런 농사를 안짓기 때문에 그게 작은 못입니다. 큰 못만 못이 아니라 산골짜기 논이 전부 못입니다. 논두렁해서 거의 한달 가까이 물을 채워놓으면 그게 우리나라에 그렇게 채운 물이 소양댐 5 ∼ 6개 정도가 된답니다. 그정도로 양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없기 때문에 물 때문에 이렇게 고생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위에 있는 물이 없으면은 지하에 파도 없는겁니다. 없는 것인데, 제가 들어보니까 무슨 대책이 없습니다 사실은, 생각 같아서는 점만 잘 칠것 같으면 형산강에 큰물이 많아질 때 양수작업해서 못에 물을 가득 퍼넣어 놨다가 가물때 하면 되는데, 또 못에 가득 채워 놨다가 큰물이 지면 큰일이 날것이고 그런것도 있는것 같애요. 그런데 형산강 물을 가지고 안강에도 그 위로 퍼올린다고 하는데 사실 형산강 물이 지금 고갈생태고 말랐습니다. 말라서 형산강물이 없습니다. 그것 해봤자 조금 퍼면 물이 없습니다. 실지로 흘러가는 물이 있어야 물을 위로 퍼올리지 흘러가는 물이 없어요. 지금 한번 가보세요. 고인물 뿐입니다. 이상입니다.

오만두위원장

농정과장님 들어가십시오. 농정과장님과 건설과장님에 대하여 추가 질문이 없으면 수도과장님으로 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수도과장님 나오십시오. 수도과장님 식수문제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수도과장입니다. 현재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상수도 현황은 도시상수가 7개 정수장에 시설용량이 7만9,500톤입니다. 전체의 28만 인구에 58.6%가 지금 도시상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수원별로 보면 형산강 상류에 탑정수원지에서 3만톤하고 그다음에 덕동호에서 하루에 4만톤, 그다음 기타 4개읍에서 9,500톤 그래서 7만 9,500톤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덕동댐의 계획취수량은 3,270만톤인데 8월 4일 현재 36.5%인, 1,195만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뭄이 계속될시에 생활용수를 1일 덕동댐에서 사용하는게 약 4만톤인데 현재 불국동 안에 자연유하식으로 거기는 800톤 밖에 없습니다. 양수를 해야 먹을수 있고 그다음에 보문정수장에 대하여 60일 자연유하 물량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농지개량조합에서 외동하고 보문지구에 자꾸 물을 달라고 하는데 저희들로서는 도저히 보문지 용수를 농업용수로서 100만톤이상 줄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줬을때 당장 불국동 관내에는 물을 퍼야되고 보문정수장에는 약 50일간 자연유하로 나갈수 있습니다. 앞으로 보문정수장에서 물을 펐을때는 약 103일간의 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민의 상수원이 저희들이 현재 가장 어려운 것이 읍면에서 지금 감포입니다. 감포에서는 8월 1일부터 제한급수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감포에 가지고 있는 시설용량이 2,000톤인데 한 1,500톤 밖에 생산 못합니다. 여기에다가 요즘 감포는 피서철이 되어서 외부 관광피서객이 상당히 많고 감포가 어려운 원인이 또 뭐냐하면 현재의 감포 우회도로가 나기전에 감포상수도가 시설이 되어서 그 관로가 전부 바닷가 저지대에 매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다소 더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들이 지난번 추경때 약 7,200만원을 가지고 가압장 시설을 해서 하면은 다소 좀 풀릴것 같더니만 그것도 안되어서 우선 한 두군데 암반관정을 파서 보충할 계획입니다. 간이상수도는 저희들이 총 376지구가 있습니다. 이게 약 7만4,200명에 대해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85년 이전에 해서 작년도에 106지구를 개량을 했습니다. 금년도에도 약 110지구를 개량중에 있고 어제까지 현재 읍면에 전화해서 알아보니 당장 고갈된 곳은 없습니다. 그 다음에 현재 저희들이 식수절약 운동을 하고 있는데 지난 3월부터 가뭄대책을 해서 시민절수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전시민이 참여해서 확산하는 방향으로 전체 생활에 불편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20%정도 절수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정용에서도 지금 50%가 목욕탕하고 화장실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저희들이 지난봄에도 화장실 욕조에다가 PET병 하고 벽돌로 해서 현재 하고 있고 각과별로 특히 각종 행사시 범시민 절수운동 20% 인식을 하고 있고 전반에 한 1만5,250명 계도했습니다. 그 다음 공보담당관실에서는 기 배부된 홍보문안을 참고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고 유선방송을 31회 했고, 언론매체 4회, 동의 엠프등 394회를 했습니다. 총무과에서도 각종 유관과 회의시에 20%절수운동을 홍보했고, 반상회 반회보에 3회 약 20만매를 게재해서 주민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민방위과에서는 민방위대원 교육시 9회에 걸쳐 약 20% 절수 운동을 계속하고 있고 특히 위생과에서는 각종 유흥업소 하고 목욕탕 하고 절수운동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숙박업소 같은데는 실내안에 욕조마개를 여관에서 설치해서 지금까지 욕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래서 상당한 절수효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가정복지과에서도 회의때마다 하고 상공과에서는 각종 공장에 불요불급한 수도물을 사용하지 않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들 수도과에서 20%절수운동 추진본부를 매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과가 약 1만2,300톤정도 절수운동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참고로 말씀드리면 아까 이종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저희들은 상수도 기본계획 전체 앞으로의 우리 28만 시민들에 대한 수도물 안전공급을 위해서 지난 7월 9일날 경주시 상수도 기본계획 용역을 줘 놨습니다. 그래서 내년 6월말까지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그 용역이 되면은 거기에 따라서 균형적이고 구체적인 것을 계획적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사실 앞으로 탑동 수원지가 역세권이 되면 그 수원지가 못쓰게 됩니다. 그 물이 아무리 맑아도 역세권의 신도시가 생기면 그 물을 시민이 인정하지 않으면 그 물은 죽게되고 이래서 저희들은 아마 내년 6월말까지 기본용역 결과가 나오면 거기에 따라서 구체적인 것을 용역결과에 따라서 의회에 별도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수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도과장님에게 질문하실분 질문하십시오. 김대윤 위원 질의하십시요.

김대윤위원

장시간 기다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덕동댐에 말이죠 36.5%라고 하는데 이게 순수한 물량입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아닙니다. 거기서 저희들이 순수하게 쓸 수 있는 물량은 715만톤 입니다. 715만톤 중에서 농업용수를 100만톤 주면은 615만톤이 남습니다. 615만톤이 남는데 이것을 하루 4만톤씩 하면 153일 우리 생활용수가 남는셈 입니다.

김대윤위원

그런데 그게 우리가 순수하게 물을 가두어 놓고 쓰는게 그것을 우리가 순수한 물로 못보거든요. 날이 이렇게 가물것 같으면 증발되는 양도 많고 하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현재 증발양도 상당히 많을겁니다.

김대윤위원

그래서 만일에 100만톤을 농지개발조합에서 외동과 보문지구에 농업용수로 줬을 경우에 103일 동안 만약에 비가 안온다고 봤을때 식수대책이 있습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사실 그것때문에 저는 물을 못준다고 하고 수도과장 입장에서 시장님께 항의도 하고 우리 국장님에게도 맞아죽어도 못주겠다 그러니까 시장님이나 국장님이 하시는 말씀은 수도과장은 우산장수만 해먹으면 되지만 나는 우산장사 외 나머지는 다 해먹어야 되는데 방법이 없다 이래서 200만톤을 나는 죽어도 못주겠다 이렇게 하다가 결국 100만톤은 농업용수로 주기로 어제 시장님과 최종 결심을 내려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무강우시 앞으로 153일 입니다.

김대윤위원

예, 그러면 이걸 100만톤을 농업용수로 공급했을때 앞으로 103일 동안 비가 안온다고 봤을때 100만톤 가지고 농사가 됩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안됩니다. 사실 현재 100만톤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래서 제 입장에서는 죽어도 100만톤을 못준다고 했는데 100톤 가지고 농사가 해결되면 다행인데 안됩니다. 안되는데 위에 시장님이나 국장님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만약에 한번 줘서 비가 왔을때 농사를 짓고 안줘서 농사를 못지었을때 이것 누가 책임지냐 수도과장이 맞아 죽겠는냐 그래서...

김대윤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최근에 계속 날이 지금 가물고 있습니다. 아마 이것도 충분히 고려를 하셔서 이 100만톤을 주기로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문제는 한번더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또 질문하실분...
백낙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요.

백낙영위원

역세권 개발을 하게 되면 탑정동을 합해서 종합마스터플랜을 내겠다 할때 그때 모든것을 이야기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 물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것 아닙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맞습니다.

백낙영위원

그러면 아파트를 막 짓고 하는데 전부 우리보고 묻습니다. 아파트는 사고 싶은데 물이 도대체 어떻게 되는지 물 때문에 갈 수 있겠는냐 이렇게 물었을때 시의원도 그 정도는 알고 답변을 좀 해야될것 아닙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백낙영위원

그러니 걱정이 되고요. 그때 가서 이야기인데 그러면 그것을 떠나서라도 우선 말입니다 경주시에 흐르고 있는 수도관 있죠 그게 노후되어 있는 길은 전체 길이는 얼마이며, 노후가 되어서 교체되는 상태는 언제쯤 되며, 또 그것이 완료된 해는 언제쯤 되는지.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저희들이 현재 노후관을 가지고 있는게 약 26km됩니다.

백낙영위원

26km.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26km 되어 있는데 지금 금년도 전체 약 사업비가 85억쯤 들어야 됩니다. 일부는 갱생을 해야되고 일부는 개체를 해야 됩니다. 이래서 저희들이 98년까지 완전 갱생하고 완전 개체하도록 계획을 세워놨습니다. 세워놓고 일부는 청기와 다방에서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것은 마쳤습니다. 포장도 어제부터 해서 마쳤고 저희들 관내에 대해서는 이게 노후가 되는 누수율도 많아지고 여러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공기업이라서 상당히 애로가 많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들이 참고로 공기업이 년말되면 저희들 수도과는 빚이 한 260억 됩니다. 그게 왜 그렇냐하면 생산부하고 생산부는 올라가고 판매부는 상당히 저조하고 여기서 물값을 올리려고 하면 저 위 상부기관에서 각종 물가때문에 물값을 못올리게 하고 이게 누적이 되어서 빚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개체하고 갱생관계는 년차적으로 해서 빠른시일안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백낙영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이게말입니다 정부에서 종합대책으로 지난 4월부터는 가정 수도요금 24%정도 인상한다고 해서 4단계, 6단계로 해서 무엇이 맞도록 이런식으로 해서 하는것 같은데 이제 앞으로는 그에 맞도록 공기업 같으면 독립채산제로 해야될것 아닙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사실 수익자 대원칙에 의해서 물을 먹는 사람이 물값을 내어서 자기들이 만들어 줘야 되는데 이것을 우리 마음대로 못하게 합니다. 그러면은 예를들어서 경주시는 몇%이상 올리지마라, 구미시는 몇%이상 올려라 이것을 전부 오더를 딱 줘서 이 이상 못올리게 하니 저희들은 상당히 애로가 있습니다.

백낙영위원

지금 누수율은 몇%나 됩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저희들 경주시는 18.7%입니다. 대체로 타시보다 높지는 않습니다.

오만두위원장

백위원님 질문 끝났습니까? 배용환 위원님 질문하십시요.

배용환위원

과장님 아까 역세권 때문에 탑동수원지가 오염되기 때문에 앞으로 수원지로서는 못하겠다는 그런 말씀이죠?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아니, 그게 아니고 그 역세권 신도시를 해서 하수처리를 아무리 잘해서 그물을 탑동수원지 하류로 보낸다 하더라고 시민이 안믿는다 이런 이야기 입니다. 아무리 맑은물이라도 우리는 맑은 물인데 시민이 맑은물이 아니라고 하면 사실...그리고 앞으로 어차피 역세권이 되면은 탑동수원지 그 일대가 오염되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은 저희들은 현재 그 물을 사용하고 있는것이 준용하천 대천하고 준용하천 형산강 내남쪽에서 오는 물을 복류수로 먹고 있는데 어차피 역세권이 되고 나면은 그 물이 오염이 전연 안된다고는 못보거던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은...

배용환위원

과장님, 물론 우리가 지금 생활하는 것이 모두가 다 생활하수를 버리는 것은 높은데서 낮은데로 그냥 버려서 결과적으로 모이는 곳이 하천인데 앞으로는 우리가 이래서는 안됩니다. 지금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을 보호해야만이 나도 살고 너도 살고 다 사는데 거기에 그렇게 되면 포항사람은 어떻게 먹고삽니까? 우리 시민이 믿을 수 있도록 하천을 깨끗하게만 보이면은 다 믿을수 있는데 그것을 지금 버리고 다른데 시설을 할려면은 시설투자도 많이 드는데 역세권이 과장님 소관은 아닙니다만 개발할때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도시를 개발해야 되고 앞으로 경주시 전체가 지금 시내보면은 형산강으로 흘러보내는데 눈으로 못봅니다. 이걸 지금 고려해야 됩니다. 과장님 소관은 아니지만 이런걸 좀 참고해서 나중에 간부회의때 마다 좀 거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알겠습니다. 시설을 옮기는 것이 아니고 그 물을 못먹기 때문에 딴곳에서 원수를 가져와서 거기서 해야된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 시설을 그대로 이용을 해야되고 딴곳에서 원수를 가져오는 방향도 검토를 해야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방 용역계획을 한다 이런 말씀입니다.

오만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두환위원

예.

오만두위원장

이두환 의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두환위원

과장님 수고많습니다. 본위원이 간이상수도에 대해서 과장님께 한마디 물어보겠습니다. 간이상수도가 우리 시관내 376개소라고 말씀하셨는데 절수운동으로서 지금 현재 지탱을 해나가고 있는 단수는 없다고 말씀 하셨죠?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어제까지 저희들이 29개 읍면동에 전화한 결과 현재까지 단수는 없습니다.

이두환위원

그러면은 우리 시민들의 물에 대한 부족분은 몇개소나 됩니까? 절수운동을 하면서도 부족되는 개소가.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현재 간이상수도에 대해서는 여러군데 저희들이 웁면에 전화한 결과 아직까지 거기에 대해서는 단수하고 그렇게 부족한데는 없다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이두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본위원이 알기로는 사실 간이상수도가 부족분 되는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있으니까 다시한번 과장님이 읍면동에 확인하셔서 이 부족분에 대한 것을 충당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기필코 예비비를 투입하더라도 이 물에 대한 것은 농업용수도 중요하지만 식수는 가장 중요한 겁니다. 그리니 이 부족분에 대하여 다시 현황을 받으셔서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금년도에 시의 예비비로 48지구에 9억3,2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이두환위원

얼마요?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48지구에 예비비를 9억3,200만원을 실시했습니다. 현재까지 입니다. 이것은

이두환위원

사실 수도과에서 우리 예비비를 9억 3,200만원정도 썼다면 상당히 많은 예산을 썼죠.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저희들러서는 상당히...

이두환위원

그러나 아직까지 부족분이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본위원이 더 강조하고 싶은것은 기획실장이 예비비 한도내에서 지출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입에 들어가는 물은 부족분이 절대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예비비를 충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시민들이 물의 부족현상이 없도록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오만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요.

이종근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린 내용인데 상수도, 하수도가 똑같이 공이 해당되는 문제인데 지금 경주에서 물론 조금전에 말하자면 상수도 물값을 받아서 사업도 하고 합니다만 이제 시.군통합이 되고 했는데 많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상수도 혜택을 못보는 그런 시민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아직도 수십년 전부터 내려오는 그런 샘물에 의해서 식수를 공급받는 그런 가정이 상당히 많이 있는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반면에 하수처리가 지금 전연 안되고 있습니다. 옛날 지표수로 먹고 있다시피 하는 그런 농가가 상당히 많이 있는 반면에 또 신축하고 있는 그런 주택에서는 정화조를 만들어서 물을 그냥 방류를 하는데 그게 그냥 그래도 지표수로 스며들어가서 물을 사용할 수 없는 그런 정도로소 지금 현재 생활에 이용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앞으로 좀 많이 다루어야 되고 지금 농촌에 포장을 하고 무엇을 하면서 하수도는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 안하면서 그냥 위에만 포장을 해버리고 이렇게 하는데 이런 문제가 아주 심각하게 지금 농촌에서는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 묻고싶고, 그다음에 지금 절수운동을 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시민들에게 심각성도 좀 불어넣어 주기 위해서 현재 덕동댐에 저수하고 있는 저수량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알릴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런식으로 나갔을때는 몇일밖에 못먹는다 이런것도 좀 상세히 고지하므로 인해서 절수운동의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농촌의 하수도 문제 그것은 사실 제 소관이 아닙니다. 아닌데, 사실 지금 먹는물 1톤을 생산하는데 예를 들어 100원 들면 하수도 1통 생산하는데 1,000원이 들어야 합니다. 시설비하고 최대한으로 10배이상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래서 사실 제 소관은 아닙니다만 저희들 4개읍에는 하수도의 기본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하수도 기본계획이 되어 있어서 현장 시설까지 어느정도 용역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안강하고 감포는 상당히 시급하다고 해서 내년도에 환경부하고 어떻게 조치를 할려고 지금 건설부에서 현재 단계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농어촌에서 일부 생활하수까지 아직 처리할 그런 기본계획은 저희들시에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위원님 말씀하신 28만 시민중에 도시상수도 혜택을 받는 인구는 58.1%인 16만 2,000 밖에 안됩니다. 그러나 현재 도시상수도 시설용량으로서는 돈이 더 이상 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 기본계획 용역에 의해서 나면 얼마나 되느냐 하면 앞으로 약 30만으로 보면 예를들어서 보면 1일 하루 소비량이 많아집니다. 현재는 1일 도시상수도가 435ℓ를 먹고 있는데 앞으로 500ℓ로 봐주야 됩니다. 1일 500ℓ로 본다면 30만이 약 15만톤 아닙니까, 원수 확보만 해도. 그러나 앞으로 경주 장기발전계획에 500만 인구의 80%면 40만 인구로 보고 원수를 약 20만톤 확보를 해야됩니다. 현재 년말되면은 불과 8만톤 정도밖에 안되는데 이것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고 지금 2003년도에 임하댐에서 약 3만톤이 옵니다. 그것 와봐야 턱없이 부족입니다. 그래서 내년 5월달 정도 되면은 어느정도 기본 타이틀이 나오지 싶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장기적인 투자를 해서 대체를 하겠습니다.

백낙영위원

우리가 1981년도에 뉴욕시에도 이런 대공황이 와서 혼이 났거던요. 그래서 시장이 나와서 호소를 하니까 당장에 그 이튿날 한 50% 줄어들었다 이런 이야기 입니다.내가 시장을 만나서 직접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래서 본인도 그렇게 하세요. 포항MBC에 가던지 해서 절실성을 이게 데이터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손님이 와서 여관에 가보니까 뚜껑을 전부 압수해서 갔다고 하는데 물 그대로 다 쓰고 있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그것은 다시 해당과 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백낙영위원

지금 이렇게 해왔는 것을 나열하지 말고 실질적인 것을 그렇게 절박하다는 것은 직접 호소하고 그렇게 해야지. 물론 미국같은데는 의식수준이 높아서 시장이 그렇게 하면 그런 모양이다 하고 이렇게 이야기 하지만 한국사람은 말은 너무 안들어서 직접 물을 떨어져봐야 알거든. 그러니 그런것도 전부 데이터로 해가지고 시장이 직접 나가서 인터뷰를 해서 시민들에게 호소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세요.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관정도 그렇고 수도과장님께서는 간이상수도를 개발할 시에 현재 입찰에서부터 준공까지 공사기간이 대충 얼마 걸리며, 그다음에 건설 과장님께서는 보통 우리 암반관정이라든가 농업용수에 따라서 입찰을 건설과장님께 제가 한가지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지금 간이상수도도 그렇고 암반봐서 준공하는데 공사기간이 평균 몇개월 정도 걸립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저희들이 암반관정을 뚫어서 물이 나왔을때 수질시험을 하는데 약 20일이 걸립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시험 하는데 20일 걸립니다. 그 수질시험에 합격되어야 그 다음에 이용시설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암반관정을 뜷어서 물이 나왔다 하더라도 수질에서 불합격 되면 그것은 폐용 처리합니다.폐용처리를 하고, 사실 공사기간은 일률적으로 여기서 말씀드리기가 곤란한데 보통한 60일간 잡아야 되는데 이것은 바로 합격되었을때의 이야기이고 그러면 배수지를 해놓으면 최소한 공사를 다하고 양생기간이 28일 되어서 물을 한 일주일쯤 우려내어야되고 이렇게 복합적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한 60일 이상 걸립니다. 심지어 많이 걸리는 것은 4 ∼ 5개월 걸립니다. 어떤곳은 수질시험 해서 불합격 됩니다. 불합격 되면 다시 파야됩니다. 다시파면 물구덩이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지하수라는 것은 물론 아까 건설과장님께서 진공검사를 해서 수맥조사를 했는데 있다고 해도 미예정이고 또 저희들 시구역이 특이한게 석회질 성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석회질 성분이 많으면 이것은 못먹습니다. 지금 건천, 서면쪽으로는 대체로 수질이 좀 좋습니다. 그 다음에 동해안쪽으로 가면 석회질이 굉장히 많습니다. 석회질이 많으면 수질이 불합격 됩니다. 그래서 상당히 애로가 있습니다.

오만두위원장

통상 평균 시간이 시에서...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90일을 줍니다.

오만두위원장

90일, 3개월요?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오만두위원장

농업용수 같은것은 얼마쯤 걸립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그것도 역시 한 2개월 정도.

오만두위원장

제가 한가지 묻고싶은 것은 금년 3월달 부터 암반관정도 그렇고 간이급수시설도 그렇고 3월달부터 해서 아직 완공이 안된것이 많거던요. 제가 알고있기로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왜 그렇냐 하고 보니까 지금 수도과장께서 말씀하셨듯이 관정원수 개발이 안되어서 그 개발을 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 개발하고 그다음 또 끝나고 나니까 전기공사 입찰을 보고, 또 그것이 끝나고 나니까 배수지 공사 하는것 입찰보고 이러니까 시민들이 생각할때는 기다리다가 지쳐서 해주면 해주고 안해주면 말라 이런 형태로 나오는데 이것을 제도상으로 원수개발 하고 완전히 공급하는데 까지 1개의 업체라든가 이렇게 해서 공기를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그게 문제가 있는데 주로 전문업체들이 하는데 암반굴착하는 전문업체가 있고 그다음 일반 토건업을 하는 업체가 있고 전기는 또 동시에 다못합니다. 분리 발주를 해줘야 됩니다.전기법에 의해서 그러면 수중모터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있고 그렇다 해서 이게 대형 큰 업체같으면 전기도 있고 토목도 있고 다 있는데 이게 공사비는 얼마 안되고 전문업체를 주다가 보니까 이렇게 되는데 안그래도 저희들이 그 문제에 대해서 저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심지어 조그만한 4,000만원짜리 공사에 업자가 4명이나 들어갑니다.암반굴착 하는데 들어가야 되고, 수중모터에 들어가야 되고, 전기 들어가야 되고, 그다음 암반관 묻고 배수지 하는 업체 들어가야 되고 이래서 최소한 업체를 2개나 1개를 줄여보자 이래서 그 문제를 저희들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오만두위원장

건설과장님을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건설과는 농업용수죠.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농업용수는 우리가 생활용수 간이상수도 하고 좀 다릅니다. 수질을 검사하고 이런것이 없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우리가 그 지구에다가 예산확보를 해서 업자를 선정해서 발주를 했습니다만 사실 뚫어서 단번에 물이 펑펑 나왔을때는 한달만에도 할 수는 있지요. 그다음째 아까 수도과장이 이야기 했습니다만 전기 외선공사가 한전에서 보면 봄에 했는 것을 이제 마쳤습니다. 그런예가 있습니다. 그러니 한전에도 저게 왜 그렇냐면 자기네들이 자제를 관급하기 때문에 자재가 없어서 도저히 방법이 없다 이래서 그것을 도에서 이야기해서 청와대에서 이야기가 되어서 한전에 이야기된 사실도 있습니다. 그래서 좀 빨리 되었는 셈이지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농업용수는 그렇습니다. 물란 확보하면은 수중모터 넣어서 전기시설 되고 막 퍼면 됩니다. 다른 일반 상수도하고 틀려서 그러니 빨리 할 수 있습니다. 있는데, 확실하게 얼마쯤 걸려야 되겠다 그러면 빨리해도 2개월은 걸려야 안되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오만두위원장

조금전에 수도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 공사라는 것이 우리 시민의 편의의 입장에서 모든걸 봐야 되거던요. 시에서 사는 그런 공사가 6개월씩 이렇게 오래 걸린다는 것은 물론 관정 뚫었을때에 수원개발을 못했다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지만 수원이 개발되고 난 다음에는 사용할 수 있을때까지의 그 공기를 최대한으로 단축시켜 줘야만이 여러가지 편리가 있는데 지금 무슨 행정적인 문제때문에 이게 지연되어서는 안되지 않느냐 이 문제를 좀 더 연구해서 개선해야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틀림없이 엄청난 문제가 됩니다.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그 문제에 대해서는 되도록이면 전기모터를 가지고 있는 회사에다가 수중모터를 넣는다든가 그래서 저희들도 그 문제에 대해서 제도적으로 개선할려고 지금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회계과하고도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오만두위원장

예, 조광조 위원님 마지막으로 질문 하십시요.

조광조위원

이 한해관계 때문에 그동안에 과장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각 도처에서 지금 아우성을 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난해에도 관정사업을 하고 올해도 하고 이렇게 관정사업을 많이 도처에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관을 묻는데 8m 묻는데 있고 9m 묻는데 있고, 10m묻는데도 있고 이렇게 다 묻었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그걸 묻으니까 물이 잘 나왔습니다. 잘 나와서 했는데 강우량이 적어져서 그런지 어떻게 되었는지 올해는 한방울도 안나오는 곳이 수두룩 합니다. 그러면 작년에 관정했는게 지금 올해는 하나도 사용 못하고 있는 이런 실정에 지금 놓여있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를 할려고 생각하십니까?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일반 관정입니까, 생활용 입니까?

조광조위원

농수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암반관정을 해보면 말입니다 이게 사실 한 3개월이나 6개월간 물이 잘 나오다가 딱 끊어져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가 있습니다. 있는데, 현재 우리 농업용수는 그런것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요즈음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우리가 보면 그런예가 있습니다.

조광조위원

일반관정.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암반관정이 아니고 일반관정?

조광조위원

예, 일반관정, 하천에 보통...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복류수 그것은 날이 가물면 하천수위가 낮아지니까 그것은 다시 파지 않는한 가물면 가물수록 자꾸 파내려 가야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런데가 많지요.

조광조위원

그런것을 어떻게 보완을 해서 그 시설을 활용을 합니까?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그렇게 해서 물이 안나온다면 다시 그걸 파서 하는데 있습니다만 과연 그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 옆에 어디보고 다시 파야되죠.

조광조위원

다시 파야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대로 다시 더 내려서 그걸 활용할 수 없느냐 이렇게 물으니까 다시 내리지는 못하고 새로 파야된다는 이야기만 하는데 우리 시비를 가지고 하는지, 도비를 가지고 하는지, 국비를 가지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식으로 장래도 생각안하고 한마디로 말해서 물만 나오면 OK하는 이런 세월은 좀 지나야 안되겠느냐, 그래도 그런 시설을 했다 그러면 다소의 장기적인 어떤 안목을 보고 해야될것 아니냐, 그러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과장님들이 앉아서 그런것도 한번쯤 예측을 안하고 비가 올것이다 강우량이 있으면 이정도만 해도 될것이다 하고 하는지 아니면 그런 문제가 생각 그 지역에는 그걸 어떻게 대처를 해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지 그걸 묻고 싶어서 만약에 물이 안나오면 바로 그 옆에다가 뚫어줄런지.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그렇게 물이 안나온다고 하면 그것은 그렇습니다. 현재 우리가 인력관정을 파면은 양수작업을 할 수 있는 안전수위가 나오면 그당시 팔 당시에 안전수위가 나오면은 더 팔 필요도 없지요. 돈을 많이 들여서 그러나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날이 가물어 지하수위가 낮아지니까 자꾸 내려간다 이겁니다. 내려가서 그것은 다시 파야되죠. 그런 문제는 더 깊이 팔 수 있냐면 그런데 그런게 크게 없습니다. 우리가 될 수 있으면 거의 밑에 암반이 나오도록 이런식으로 파는데 만약에 암반이 나오고 딴딴한 토질이 나왔다면 거기는 더 파도 밑에 물이 없습니다. 암반관정을 뚫지 않으면 물이 없어요. 그런것은 만약에 있다면 우리가 알게 되면은 조사를 해서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광조위원

그러면 어느 지역이라고 하나 말하겠습니다. 나정1리 들입니다. 나정1리 들 거기에 했는데 수위가 낮아져서 물이 안올라 오는지 지금은 사용을 못해서 논이 타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을 했는데 그것 한번 관심을 가지시고 그런것이 비단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도처에도 있을런지 모르니까 그런것을 심각하게 한번 생각해서 대체를 해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진

이종진건설과장

예, 저희들이 조사를 하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이종근 위원님 질문하십시요.

이종근위원

아까 제가 질문을 하다가 중단이 되었는데 수도과장님께 자연 부락 농촌지역에 현재 간이상수도 시설도 안된곳, 마을, 자연부락을 세밀하게 좀 파악을 해서 거기에 대해서는 옛날 샘, 우물에 대한 그런 농가를 파악해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좀 마련해서 다음에 좀 가르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저희들이 현재 간이상수도 시설이 없는 자연부락을 조사를 하겠습니다. 하고, 지금까지 간이상수도가 없는 마을은 그래도 물이 좋거나 안그러면 도저히 간이 상수도를 개발할 수 없는 지역이지 그 이외는 거의 다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이 좋아서 간이상수도가 필요없거나 안그러면 간이상수도를 개발해도 물이 없는곳이거나 그 이외는 거의다 다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다음 회의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종근위원

보고가 아니고 거기에 대한 대책
병화

최병화수도과장

예, 일단 자료를 한번 수집해 보겠습니다.

오만두위원장

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농정과장님, 건설과장님, 수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뭄대책 추진 상황보고를 다 받았으므로 오늘 오후 2시부터는 가뭄피해지역을 현지 답사를 하고자 하는데 의견이 있으신 위원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오후에는 가뭄피해지역 현지 답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로써 제 7회 경주시의회임시회 페회중 제 1차 농정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2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