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우리 이거 지금 농촌전문인력육성기금이 5년 연장하면은 우리가 당초 목표한 금액을 달성할 수가 있나요? 금액이?
그러니까 3억씩 돼도 당초 목표한 게 5년 내에 안 되잖아요. 그럼 5년 있다 또 조례를 개정해 갖고 또 연장할 수밖에 없는데. 그리고 저는 목표달성도 중요하지마는 이게 저희들이 9대 때도 그런 의견이 좀 있었는데 실제적으로 지금은 기금에 대해서 이자율이 얕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 많지가 않은데 이게 통합 운용하는 방안을 한번 일단은 5개 단체하고 논의를 해 본다 이런 말을 9대 때부터 했었는데 지금 이 기금에 대해서 5개 단체하고 한자리에 모여서 협의한 적은 없죠? 그런데 우선 1년만 나중에 유예가 된다고 그러면은 사실은 통합해서 운영하는 방안이 지금처럼 이자율이 얕을 경우에는 더 합리적일 거 같아요. 이게 5개 단체가 어차피 다 농업인단체고 또 이렇게 같이 중복되는 회원들이 꽤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9대 때도 계속 지적을 하면서 농업인단체와 한자리에 모여서 터놓고 이 기금문제에 대해서는 좀 협의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를 계속 했었는데, 하여간 어찌 됐든 이 조례가 통과되면은 예산부서하고 우리 당초 목표했던 예산액을 하여간 5년 내에 목표달성을 하고, 그 중간에 5개 단체하고 이 기금운용에 대해서는 같이 한번 우리 산업경제위원도 포함해도 좋고, 이 문제는 단시일 내에 해결이 안 되겠지마는 같이 좀 머리를 맞대 갖고 합리적인 방안을 좀 모색을 해야지, 제가 볼 때는 이게 5개 단체에 기금을 찢어서 운영하는 거는 별로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 부분을 좀 한번 연구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여간 우리 원장님 새로 취임하셨으니까 합리적인 방안을 좀 강구를 해서 우리 산업경제위원회하고 같이 협의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