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도정소식지 있죠? 상세 배부내역 그러니까 우편발송이나 아니면 또 택배를 이용한 배부인지, 상세 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우리 감사 시작 전에 자료를 좀 달라고 그랬더니 제출된 자료 그대로 이렇게 복사하듯이 그냥 갖다 주셨는데 지금 도정소식지를 1회 발행하는데 2,600여만 원씩 들여서 월별로 자료를 소식지를 발간을 지금 하고 있어요. 있는데 본 위원이 지역 순회를 하고 하다 보면 시정소식지는 눈에 띄게 보이는데 도정소식지는 보기가 너무 어렵다.
그래서 몇몇 행정기관에 직접 유선을 통해서 좀 확인을 했더니, 본 위원이 확인해 보고자 했던 것은 행정기관에 이게 어떻게 발송을 하는 건지 우편발송을 하는 건지 아니면 택배를 이용해서 발송을 하는 건지, 제출된 자료를 보면 배부내역을 보면 행정기관 이용발송 밑에 우편발송 다중집합소, 경로당이나 출향인사 이런 데는 우편으로 발송을 하고 있어요. 있는데 문제는 이렇게 도정소식지를 발행을 해서 발간을 해서 배포를 함에 있어서 좀 이게 관리가 제대로 되는 건지 또 주민센터에 100부씩을 배부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도정소식지는 받아보지를 못했다라는 이런 행정기관이 많이 있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발행을 해서 배포부터 또 얼마만큼 독자들한테까지 전달이 되는가 이거에 대해서 확인된 바가 있고 또 어떻게 이거를 관리하고 있는지 좀 상세하게 본 위원이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는 취지는 배부는 합니다, 배부는 하는데 어떻게 배부하느냐. 직접 가서 이·통장이나 부녀회 지도자들, 주민자치위원들한테 가서 직접 전달을 하느냐 우편으로 전달하느냐 아니면 동사무소를 통해서 주민센터를 통해서 배부를 하느냐 배부하는 방법을 어떻게 하고 있느냐를 지금 묻는 겁니다. 배부를 한다라고만 지금 말씀하시는데 배부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웃음)팀장님, 이·통장님들께서 지도자네 집까지, 부녀회장의 집까지, 주민자치위원들 댁까지 알지는 못해요.
지금 숫자 놀음하는 겁니다, 이게. 10부씩을 배부한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어떻게 배부가 되고 있는지 이거는 앉아서 지금 탁상공론 형식으로 이렇게 돼서는 안 된다라는 거예요. 본 위원이 확인한 결과 이게 받아본 사람들이 없고 심지어는 동사무소까지 도정소식지가 도착하지를 않았다라는 거예요.
어떻게, 보세요. 한 달에 2,600여만 원을 들여서 소식지를 찍어요, 10만 부씩을. 10만 부씩을 찍어서 도민들이 이걸 보고 소식도 접하고 또 무슨 미담이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본인이 보고 판단을 하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어떻게 전달이 되는지, 지금 전혀 도정소식지는 저도 저희 지역 관내의 동사무소 다닙니다. 도정소식지가 꽂혀 있는 건 확인하기 어려워요. 시정신문은 갈 때마다 있습니다.
농협을 가도 금융권에를 가도 있어요. 그런데 도정소식지는 보이지 않더라는 겁니다. 본 위원이 확인한 결과, 또 본 대로는.
본 위원이 아침마다 수영장을 가요. 거기에 도정소식지는 꽂혀 있어요. 아니, 시정신문은.
그런데 도정소식지는 없어요. 이거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인가 이거 고민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어느 어느 동이라고 말씀드리기는 곤란스러운데 개별적으로 알려 달라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왜 이게 도착이 안 되는지.
그러면 본 위원이 주민센터 동장한테 왜 이거 갖다가 배포 안 합니까라고 따져 물을 수도 없고 이건 도에서 관리하고 도에서 체계적으로 운영해야 될 사항이다. 이게 제대로 배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라는 거예요. 나름 시하고 시·군하고의 협약을 통해서 배포를 한다라고는 하지만 책임성 있게 배포가 안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그냥 단순하게 “배부한다, 배부하고 있습니다, 잘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아니라 한번… 그러니까 제가, 본 위원이 그래서 우편발송대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자료를 요구했던 거예요. 제가 요구할 때도 그거 요구하지 않았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부사항을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안 주고 그냥 자료 제출했던 거 그냥 복사해서 줬어요.
저희 집에는 우편으로 옵니다. 저희 집에는 우편으로 오는데 그 외의 장소에는 올해 10만 부씩 찍어서 배포를 하는데 그래도 다양한 계층, 다양한 사람들이 접하고 해야 될 이런 소식지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소식지에 대한 배포 현황 파악을 조만간에 파악하셔서 배포가 제대로 안 되는 이런 지역은, 이런 시·군 지역 이런 데에서 제대로 받아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SNS 서포터즈에 관련돼서 본 위원이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아직 자료가 오지 않네요.
그래서 우선 자료 오기 전에 오면은 나머지 또 질의는 하기로 하고요. 서포터즈 요원들의 주요활동이 도정소식, 행사, 축제의 공유·전파 또 충북의 맛·멋 발굴·전파, 불편·개선사항 건의, 미담사례, 공익 정보 등 홍보 이런 것들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채택 시 포스팅 원고료 또 활동우수자 상품권 지급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래서 이런 것들을 지급한 현황자료를 좀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지금 안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장취재 또 홍보활동 이런 것들, 구체적으로 뭔 현장취재를 하고 홍보활동을 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말씀을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참여활동 우수자 상품권을 지급을 했어요. 그래서 우수자를 선정하는 기준은 어떻게 하고 있는 건지를 좀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현장견학을 6회에 106명이 유기농산업엑스포 현장견학을 했는데 이걸 횟수로 따지고 보면 1회 당 약 18명 정도가 참여하는 꼴이 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서포터즈나 모니터요원들 각자 하시는 역할들이 또 있으시고 바쁘셔서 참여는 좀 저조할 거라 보지만 그래도 이런 역할들을 통해서 어쨌든 이런 요원들의 역할이나 이런 것들이 좀 있을 거라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만 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활동경비, 이거는 발대식하고 위촉식 이런 내용에만 경비가 지출이 되고 있는데 다른 예산은 어떻게 책정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 건지, 그리고 교육하고 이런 정보화교육이나 또 워크숍을 하고 있는데 이런 워크숍에 서포터즈 요원들을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들을 연구하고 모색해 놓은 게 있다라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시는데요. 본 위원 판단으로는 어쨌든 서포터즈 또는 모니터요원 150여 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교육되고 훈련된 이런 활동가 몇 명만 있으면 굉장한 홍보나 이런 효과들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집니다. 지금 여기 제출된 자료로 보시면은 블로그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등해서 전문적으로 이거를 퍼 나르고 또 ‘좋아요’를 누른다든지 아니면 또 체계적으로 훈련된 분들이 이런 다른 메신저로 이렇게 해서 영역을 넓혀가고 이렇게 한다라면 굉장히 효과가 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좀 더욱 더 이렇게 활성화시킬 수 있는 이런 방안을 혹시 가지고 계신지요? 지금 SNS 같은 경우는 지금 물론 연세 드신 분들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거의 젊은층의 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세 드신 분들을 활용한 활동이나 이런 계획은 혹시 갖고 계신지요?
어쨌든 SNS 서포터즈 활동들이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 나은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연철흠 위원입니다. 청내 홍보모델 발굴과 활동 세부실적에서 본 위원이 좀 이해가 안 됐던 부분은 우리 김영주 위원이 질의를 해서 이해를 구했습니다.
그런데 그 활동내역에서 홍보모델 소통을 위한 간담회하고 마인드 및 역량강화 워크숍 자료를 본 위원이 요청을 했어요. 간담회 내용이 뭐였는지 또 워크숍 내용이 뭐였는지 또 얻어낸 결과물은 뭔지 또 여기에서 개선해야 될 점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었는지 좀 알고 싶어서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가 오지를 않고 있네요. 우선 자료가 늦어지는 걸로 알고 여기에 간담회에서 어떠한 내용들이 있었는지 또 워크숍 내용은 몇 명이 어떻게 참여를 해서… (집행부석에서 자료 제출) 질의에 답변 좀 주시겠습니까?
좌우지간 현장견학 겸해서 우의도 다지고 또 갖춰야 될 소양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하신 거네요? 그래요. 이게 본 위원이 간담회나 워크숍을 이분들을 통해서 뭐를 어떻게 했는지 궁금했었고요.
또 이런 내용 있는 간담회 또 워크숍을 통해서 홍보모델들에 대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이런 도정홍보에 열중할 수 있도록 매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막바지인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셔서.
언론에 관련돼서 질의를 드려볼까 합니다. 우리 도에서 지금 언론사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죠? 도에서 하는 언론사 지원정책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외에 통신사나 인터넷 뭐 이런 데도 있지 않습니까? 다양하게 폭넓게 이렇게 얘기해 주시죠. 앞으로도 이러한 지원정책에 대해서 계속 유지를 하실 생각이시죠?
지금 도청 내 상주 기자들이 45명으로 돼 있어요, 제출된 자료 보면. 이 상주 기준은 누가 어떻게 정하는 건가요? 제출된 자료를 보면 지방지 신문도 ’14년도보다 ’15년도 예산은 또 늘었어요, 중앙지도 늘고.
좌우지간 인터넷신문이라든지 여러 가지 언론이 계속 증가할 거다 이렇게 본 위원이 추측을 해 봅니다. 그러니까 인터넷신문사의 취재원 수 그것도 최소 2명에서 5명으로 상향했고 또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서 강화했지만 여전히 등록은 어렵지 않고 쉽게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계속 늘어나는 추세로 갈 수뿐이 없다, 현행법상.
그래서 언론의 표현의 자유를 강화하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바람직한 일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거기에 따른 예산이 도에서도 예산이 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기존에 있는 신문사 등을 포함해서 앞으로 창간하는 신문 모두를 지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신문사나 아니면 인터넷방송이나 언론을 통한, 이런 언론에 대한 증가 추세에서 앞으로 도에서는 어떻게 대응할 건지 또 이런 대비책은 세우고 있으신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 경험으로 보면 망했다는 언론사는 못 봤습니다, 계속 늘어나면 늘어났고. 그래서 인터넷 언론을 통한 신문사든 방송사 또 통신사 이런 언론사들이 우후죽순 계속 생겨나고 있지 않습니까.
어쨌든 ’14년도보다 ’15년도에 늘어나지 않았습니까. 또 ’16년도에도 늘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행사 광고라든지 통신비라든지 여기에 따른 부수적 비용들 이런 것들이 요건을 갖추고 또 요구하면 안 들어줄 수 없는 이런 상황이다.
그래서 이러한 우리가 자명하게 일어날 현실에 대해서 계획하지 않으면 여기에 대비하지 않으면 또 다른 우왕좌왕하는 또 제대로 계획되지 않은 이런 상황 속에서 예산편성이 되고 또 이런 사건들이 벌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본 위원은 판단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지원이 생겼을 때의 그 지원, 이런 것들을 어떻게 명확한 기준을 갖고 대처할 것인지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후 이런 언론사가 증가함으로써 또 언론을 통틀어서 말씀드립니다마는 언론사들이 증가함으로써 여기에 따른 사업비라든지 광고비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예측,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준비를 해 놔야 되지 않겠느냐, 명확하게.
계획돼 있는 게 혹시 있으신가요? 예, 그래서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명확하게 세우셔서 대안을 마련해 나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