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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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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행정사무감사 자료 29쪽입니다. 자문위원 활용실적 우선 자문위원 이거에 대해서 수당과 급여, 급여가 아니고 수당이 지금 나가고 있습니까?

누가 담당하시죠? 그런데 보시면은 자문위원 활용실적을 보면은 9회가 되어 있는데 이게 죽 해서 활용이 잘 안 되고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랬을 때 수당이 적어서 안 오는 건지 아니면은 우리 의원들이 활용을 하지 않아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는데 의원들은 많이 있는데 활용실적은 좀 저조하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의원이 막상 좀 자문을 하려고 그러면은, 데이터를 요구를 하면은 데이터가 별로 얻어지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구를 하다가 결국은 뭐 포기하고 마는 이런 상황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좀 개선할 수 있는 방안 뭐 어디 없습니까?

이렇게 계속 활용을 하려다 보니까 사실은 나와서 회의를 해야지 수당을 주는 거고, 그냥 개인적으로 사소하게 질문하기가 미안한 감이 있어요. 그래서 활용이 안 되는 겁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어떤 데이터를 요구했을 때 금방 전화해 가지고 “뭐 좀 주십시오.” 이러면은 이렇게 활용이 되는데.

한 번 두 번이지 그것도 계속 그렇게 하기가 좀 미안하잖아요, 돈도 안 주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잘 활용이 될 수 있도록 제 생각에는 어느 정도 수당을 높여준다거나 일정금액을 줘 가지고 진짜 실질적으로 써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두 번째로 지난번에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청소년의회교실사업 확대 추진에서 4회에서 6회로 늘어난 걸로 감사자료 보면은 36쪽입니다. 감사자료 36쪽에 금년도는 5회 했어요, 보니까. 5회 했는데 이걸 더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왜냐면은 상당히 반응이 좋다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청소년이 와 가지고 의회도 보고 또 이렇게 소정의 자기들끼리 의사진행을 해 보니까 상당히 좋다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어떻게 더 횟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네, 잘 알았습니다.

추경에 대해서는 별도로 하실 거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