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인총무국장
총무국장입니다. 김정철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각종 세금 및 과태료 체납에 대한 문제와 철저한 징수 대책에 대해서 소상히 밝혀라는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겠습니다. 금년도 경주시의 지방세 과징계획은 721억8,100만원입니다. 그중 도세가 266억 3,900만원이고 시세가 455억4,200만원입니다. 7월말현재 520억6,400만원 부과를 해서 징수는 462억7,900만원 징수를 했습니다. 징수율은 88.9%입니다. 지방세법 제30조 3항, 동법시행령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0만원은 결손처분을 하고 이를 제외한 체납액은 57억3,500만원이 체납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많은 체납액이 남아 있어서 저희들 세무과와 저는 늘 고심을 해 왔습니다. 이를 분석해 보면 아까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1,000만원이상 고액체납자가 32명입니다. 71%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그중 1억이상 고액체납자가 버스업체입니다. 이 업체가 차지하는게61%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34억9,000만원입니다. 6개업체의 고액체납자가 낸다면 징수율은 상당히 높을수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고액체납자들의 사유가 뭐냐 이것을 하나 하나 분석을 했습니다. 대개가 지역 중소기업체로서 부도나 경영난으로 인한 재정압박을 받거나 또 이 세금에 대한 이의신청과 소송을 제기했거나 현재 회사경영난으로 은행에서 정리개시가 되어 있거나 대구지방 법원 민사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이 11억 이렇게 포함해서 28억7,000만원입니다. 50%가 넘습니다. 행방불명, 업체도산, 무재산등이 6,300만원 10%정도 입니다.체납세징수 문제가 되는 것은 우선 체납자 자진납부 의욕이 상당히 결연되어 있다 체납세징수 문제가 되는 것은 우선 체납자 자진납부 의욕이 상당히 결연되어 있다 이게 은행납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일이 독려를, 납기가 넘은 다음에 독려하기 시작해서 자진납부 의욕이 결여되어 있고, 특히 자동차세는 대장과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대장에 보면은 분명히 자동차가 살아있는데도 실질적으로는 매매를 했거나폐차를 했거나 이렇게 해서 대장에 남아 있는게 있습니다. 이래서 자동차세가 상당히 체납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또 관내 중소업체 은행이나 신용보증기금등에 근저당설정이 되어 있는 그런 업체들도있고 자금사정이 아주 나쁘거나 경영난으로 체납은 되어 있으면서도 납부할 능력이 없어서 늘 긍긍하고 있는 그런 업체도 있습니다. 이 체납을 줄이기 위해서 4월 1일부터 시작해서 한달동안 1차 체납정리기간을 설정을하고 우리가 징수 독려하고 체납 정리한 결과 17억8,100만원 징수를 했습니다. 나머지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서 8월 1일부터 8월말까지 2차 체납세 정리기간으로 설정을 해서 지금 징수, 독려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간이 오늘로써 마감이 되겠습니다마는 다음 9월초가 되면 그간 징수 실적을 별도로 개별적으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소액 체납자는 읍면동별로 담당공무원으로 하여금 책임분담제를 실시하여 징수를 하고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지속적인 행방을 추적하고 재산조회를철저히 하고 부동산 압류를 빠짐없이 해서 체납처분 단행, 혹은 공매의뢰를 하든지 관허사업을 제한하든지 해서 심적 강제를 병행해서 철저히 징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결손처분도 받지 못할 것은 아예 과감하게 결손처분을 해서 체납세를 줄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과태료 체납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태료는 세무과에서 과세해서 징수하는 것이 아니고 각과에서 과세를 해서 체납된 것이 있습니다. 7월말 현재 과태료 체납액은 626만2,380원입니다. 중기가 50만원 환경 배출금이 113만원, 이행강제금 273만2,380원, 청소 170만원, 민방위에 20만원 등입니다. 주택과, 청소과, 환경보호과등 과태료 부과한 과와 적극적인 협조를 해서 미수납액을 일소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대윤 의원님께서 기술직공무원 절대부족에 대한 대책, 어떻게 해서 기술직 공무원을 더 증원 하는 한이 있더라도 시정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대책을 세워야 될 것이 아니냐 이렇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직 및 농촌지도직중에서 행정직렬 대 기술직렬 현황을 말씀드리면, 행정직렬은 684명입니다. 여기는 행정, 세무, 전산, 사서직이 있습니다. 기술직렬에는 504명입니다. 여기는 기계, 전기, 화공, 농업, 임업, 축산, 수의 기술직렬에는 504명입니다. 여기는 기계, 전기, 화공, 농업, 임업, 축산, 수의수산, 보건, 의료기술, 의무, 약무, 간호, 환경, 선박, 도시계획, 토목, 건축, 지적 통신, 기술, 전자통신, 농촌지도, 생활지도 이렇게 해서 기술직렬이 504명, 행정직이 684명입니다. 행정직렬 대 기술직렬은 57 대 43의 비율로 현재 배치가 되어서 시정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기술직은 정원보다 11명이 과원되어 있습니다. 시·군통합하는 과정에서 11명이 과원이 되었습니다. 시·군통합으로 인한 도시기반시설의 재정비, 건축행정수요의 증대, 각종 대형사고예방을 위한 위험시설의 안전진단, 상·하수도 확충, 도로 확포장, UR시대에 대응한 농정업무의 국제화등 많은 기술인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기구 및 정원관리를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곧 하달이 되는 표준기구 설정 및 조직진단 지침이 곧 내려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앙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 지침이 하달이되면 우리 조직 및 인력진단을 실시해서 행정수요가 증가될 분야의 기술직렬을 완전히 파악을 하고 총정원의 범위내에서 기술직렬을 보강해 나가도록 필요한 조치를 강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