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정영수 도의원입니다. 먼저 직속기관 관계자 여러분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아울러 2015년 11월 달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함은 2015년을 얼마나 살림살이를 잘했나, 아울러 2016년을 어떻게 준비할 건가 그런 자리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행정감사를 하면서 저희 위원님들과 여기 계신 교육관계자 여러분들과 2016년도 우리 충북교육을 어떻게 이끌어갈 건가를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단재교육원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단재교육원 보면 많은 활동을 하셨는데요. 단재교육연수원 연수 개설과정 중 강사 평가결과 90% 이상 과정이 모두 우수평가를 받은 것은 연수평가 및 강사섭외를 매우 훌륭하게 진행한 것으로 보이지만, 대기업 연수원 및 국가 연수원 강사 평가방식과 다르다는 점을 확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대기업 연수원에서는 연수 개설과정 강사 평가 시 우수평가 강사가 50%에서 60% 수준이고, 국가 연수원은 70%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은 90% 이상이 우수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평가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본인은 느끼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수 강사님을 모시다 보니 90점 이상 이렇게 나온 것 같은데, 대기업 연수원을 보면 한 오륙십 프로 이렇게 우수평가가 나오고, 국가 연수원 같은 경우 70% 수준이 나오는데 평가방법에 다른 점이 있는 건가요? 일반 대기업이나 그다음에 국가 연수원하고의 평가방법이 우리 단재연수원하고 방법이 틀리다거나 이걸 한번 체크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지금 단재교육원이 모든 면에서 90% 이상 나왔다는 것은 뭐 시설이나 모든 부분에서 지금 국가 연수원이나 대기업 연수원 못지않게 잘하고 있다 이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예, 아마도 대기업에서 하는 평가 부분, 설문지 부분을 우리 단재하고 평가방법이 같은가도 한번 체크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뭐 대기업이나 우리 국가 연수원 같은 데를 한번 체크 좀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 질의를, 우리 단재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단재교육원을 보면 2년 동안 지금 연수원을 이용하신 이용고객을 보면 우리 교육기관 내지 관내 학교가 대부분인데 외부에 우리 시설을 임대하시고 그런 부분은 있습니까? 지금 실질적으로 2014년, ’15년 많지가 않은 거잖아요?
본인이 느끼기에는 9개 기관, 21기관이 외부에서 활용을 했다고는 보지만, 이 좋은 시설에 우리 외부에서 활용을 더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어쨌든 시설이 좋은 편이고 우리 국가기관으로서 지금 상당히 돈이 많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아울러 이런 기관을 못 찾고 있는, 우리 연수원을 활용을 해야 함에 있어 이 기관을 못 찾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은데 아마도 우리 교육기관들 여러 군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단재뿐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일반 우리 충청북도 기관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외부에 많은 기관을 아마도 활용할 수 있게 이렇게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같이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래서 한번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예, 잘 들었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학생교육문화원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문화원 공연장 대관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네, 대관 및 실적. 페이지 수감자료 173쪽에 보면 쭉 나오는 것 같습니다. 2014년도, ’15년도 대관현황.
지금 이렇게 보면,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공연일수를 보면 대공연장이 한 140일 정도 되고, 2014년도. 2015년도에 124일로 이렇게 나오는데 지금 활용도가 많은 거로 보는 건가요?
아니면… 지금 11월 달, 12월 달 잡혀 있는 건수가 몇 건 정도 되죠? 아마도 작년 수준은 될 것이다, 요렇게 원장님께서 파악을 하고 계신 거죠? 지금 외부기관하고는 어떤 것 같습니까?
우리 여기 청주에 있는 예술의전당 활용도하고. 큰 기관이 그래도 충북에서는 우리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 많이 하시고 그다음에 우리 교육문화원에서 많이 하고 계신데 거기하고 비교했을 때 어떤 거 같습니까?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나요, 지금 우리 교육문화원하고 우리 예술의 전당.
아마 우리가 67% 수준 그 정도밖에, 지금 대관일수가 어떻게 나오느냐 하면 예술의전당이 208일 나오네요. 2014년 208일, 2015년 155일, 우리 문화원이 2014년도 140일, 2015년 124일,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지금 일반인한테 많이 개관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어쨌든 지금 차이가 확연하게 나고 있는데 이 부분 좋은 방법 있습니까?
어쨌든 이것도 지금 국가기관, 국가기관인데 더 우리 도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홍보방법이나 이런 거 하실 의향은 있으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알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 우리 교육기관, 우리 학교 내지 교육기관에서 더 활용할 수 있는 홍보방법은 지금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우리 교육기관에 홍보할 수 있는 방법. 어쨌든 본 위원이 지금 보기에는 대관율이 140일, 124일 이렇게 활용하는 것은 우리 큰 기관으로서 활용도가 떨어진다, 어쨌든 원장님께서 노력을 해서 더 활용을 할 수 있게 해 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도청하고 도교육청하고 문화원 그게, 관계가 기증인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맨 처음에. 관계는 어떻습니까? 도청과 우리 교육청, 문화원과의 관계, 어쨌든 잘 융화가 되는 부분입니까?
어쨌든 도에서 무상기증을 하셨고 우리가 건물을 지으셨는데 같이 활용할 수 있고 같이 우리 충청도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원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도내에서 유아교육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우리 유치원 지금 몇 프로 정도 수용을 하고 있는 거죠? 100% 다 수용이 지금 안 되고 있죠?
아니 많은데 어쨌든 사립어린이집들한테 기회를 더 줘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관점에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어쨌든 우리 어린이집 아이들에게도 기회가 더 가야 된다고 본 위원이 느꼈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고, 지금 보통 거기 우리 유아교육원에 오면 프로그램이 어떤 식으로 진행을, 오전반, 오후반 이렇게 진행이 되는 건가요? 그러면 어느 정도 만족을 하겠네요, 시간상으로 보면, 그 정도면.
어때요? 지금 도시락, 만족을 하나요? 지금 어떤 식으로 도시락을 싸 가지고 오는 거예요?
간단히 그냥 싸 가지고 오나? 학부모님들이 지금 점심을 도시락을 싸주는 그런 형태로 돌아가고 있군요. 우리 학부모님들께서도 상당히 힘드실 것 같고, 장기적으로 봐 갖고는 우리 중식문제가 해결이 돼야만이 우리 유아교육원이 더 활성화될 거로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계속 지켜볼 테고, 우리 유아교육원을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아까 단재교육원 원장님 질의드리겠는데, 어려운 건 아니고 지금 법인카드 내역서를 보니까 우리 제초제 사용 문제, 이게 상당히 많이 쓰고 있더라고요. 지금 정원관리를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어쨌든 비용이 제초제가 이 정도 들어가게 되면 어쨌든 관리하는 부분에 관리하시는 분들도 많이 필요하실 거고 이 5만 평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나. 지금 법인카드 내역서를 보니까 제조제로 기재가 돼서, 다른 기관보다 많이 정원용품이 기재가 돼 있어서 이렇게 질의를 드렸고, 그러면 전문 우리 관리하시는 분들이 하시는 건가요? 상당히 넓은 편인데, 우리 단재 부지가 상당히 넓은 편인데 지금 문제점은 없습니까?
우리 인력이나 뭐… 지금 단재유치원 부지 5만 평이 있는데 거기 활용도, 지금 원장님께서 가신 지 몇 년 되셨으니까 전체적인 활용도를 봤을 때 상당히 좋은 자리를 우리가 차지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그 자리를 가보니까. 산책로라든가 뭐 여러 가지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게 없을까요?
그러면 둘레길이라든가 모든 부분이 100% 완비가 된 건 아니죠, 2.3㎞가? 앞으로 100% 다 산책로라든가 이런 게 형성이 되면 더 좋지 않나 이렇게 해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지금 점심시간뿐이 아니고 어쨌든 거기서 기숙하시는 우리 교육생들도 많이 계시잖아요.
아침이나 저녁에 이렇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많이 활용, 개발해 달라고 그런 의미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다음은 우리 종합수련원 원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도 정원 관리하시고 부지가 상당히 넓은 편이고 지금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이렇게 보는데 관리하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그쪽에 우리가 3개 기관이 들어가 있는데 거기 부지면적이 어느 정도가 지금 되는 거죠? 관리를 잘하고 계시는데 정원관리나 이런 부분 3개 기관이 협력해서 하면 모든 인력이나 비용이나 절감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있다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 주길 부탁을 드리고, 아까 우리 이종욱 위원님께서도 지금 상세하게 질의를 드렸는데 저희들이 한눈에 보는 게 지금 본원 진천수련원만큼은 최고의 시설을 갖추어야지만이 경쟁력이 있고, 나머지 부분은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 뭐 이런 아까 의견을 내셨고 원장님께서 저기를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조금만 더 설명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지금 본 위원이 보기에는 행감 자료에 보면 지역 수련관을 어느 정도 손을 대야만이 우리 학생이나 이용자가 만족을 할까, 상당히 지금 본원에 보면 고민이 됩니다.
어느 정도 거기에 투자를 해야만이 만족을 할까 상당히 지금 우려되고, 그럴 바에야 차라리 민간한테 위탁하는 게 어떤가 이런 생각까지 하고 있는데 지금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지역적인 안배 뭐 이것도 지금 얘기를 하셨는데, 좋습니다. 그러나 지역적인 안배도 좋은데 지금 너무나 교통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우리 제주교육원이 있고 대천 보령교육원이 있고 진천 야영장, 수련장 최고의 시설을 갖추는 것이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쨌든 우리 위원님들이나 여기 계신 교육관계자 여러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지역 야영장 이 부분이 차라리 그럴 바에야, 그 비용을 들일 바에야 우리가 차량을 지원해 줌으로써 소규모학교를 우리 진천 최고의 시설을 갖춰놓고 그네들을 차량 지원을 해 준다는 측면을 하다 보면 비용절감이나 모든 걸 만족을 하지 않을까 이래서 한번 드렸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은 본 위원들이나 여기 교육관계자들 분께서 한번 깊이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 질의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교육과학연구원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거기 시설을 방문해 보니까 상당히 열악한데 앞으로 계획이 잡혀있는 게 있습니까? 그러면 아직까지도 우리 학생들이 최신시설을 이용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건데, 뭐 다른 기자재에 우리가 방문해서 배울 수 있는 방법 같은 것은 없을까요? 자료실 가보니까 너무나 오래된, 15년, 16년 된 자료들이 거기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 이 부분만이라도 해소를 시켜줘야 되지 않나 그래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활용하려면 지금 3·4년 후에나 시설이 완료가 될 것 같은데 지금 거기에 가보면 자료가 십오륙 년 된 자료가 그대로 있습니다. 지역적인 거 편차를 보면 우리 진천 같은 경우 십오륙 년 전 자료가 거기에 그대로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방문해 가지고 무엇을 우리 아이들이 배울 건가, 이 부분이 염려가 돼서 이런 부분이나 모든 부분을, 즉, 여기가 안 되면 진천을 방문하거나 다른 데 가서라도 배울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활용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보고 있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당장 큰돈이 들어가지 않는 거라면 조금 손을 봐주는 게 어떤가 이렇게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거기를 가보니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나가서 좋은 성과를 거뒀고 여기에서 전시를 했었죠?
보니까 상당히 우리 충청북도가 실적이 좋은데 이번에 몇 작품 중에 몇 작품이 우리 전시가 된 거죠? 너무나 자랑스럽더라고요, 그 자리에 가보니까. 50개 작품 중에 우리가 9개 작품이 전시가 되는 모습을 봤을 때 우리 충북 학생들의 잠재력이 무궁무진하구나라는 잠재력을 느꼈습니다.
그러면 이 아이들을 어떻게 관리, 우리가 관리를 조금만 해 주면 아마도 잘 자라날 것 같아서 이렇게 질의를 드렸고요. 지금 작품 9작품 중에 우리가 다른 기업체나 실질적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이 있을까요? 어쨌든 원장님께서 우리 아이들, 지금 너무 자랑스럽고 아이들 그날 설명하는 부분을 보니까 너무 똑똑하더라고요, 자신감도 있고.
이걸 잘 연계시켜서 실용화시키고 그 발명품이 제품으로 활용돼 가지고 그 아이들이 더 크게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