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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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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자체 2015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내역서를 3개 군 갖다 주시고, 만약에 단양 교육청 없으시면 지역 단체나 장학회 등에서 보조한 내역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지금 3개 군 체육영재학생 타 시도 전출상황, 만약에 체육영재 학생들이 타 시도로 나간 학생들이 있으면 그 현황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먼저 반갑습니다. 행정감사 준비해 주시느라고 많이 고생하셨는데 어쨌든 이 자리는 2015년도를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16년도를 준비하는 그런 자리인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위원님들과 여러 교육 관계자 여러분들과 허심탄회한 좋은 얘기를 나눠 가지고 2016년도 우리 충북교육이 발전되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제천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 524쪽, 현장 체험학습 계약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천 교육장님, 계약담당 공무원이 계약 관계 법령에 따라 충북 도내 업체 보호를 위한 지역제한을 하지 않고 타 시도 버스업체와 임차계약을 하는 것은 지방자치시대에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물론 도내 관련 업체가 없는 등 특수한 경우가 아님에도, 충주·단양 교육청은 도내 버스업체와 계약을 했음에도 유독 제천 교육청은 강원도 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학교가 다수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3개 교육청 중에 유독 우리 제천만 강원도하고 계약한 그런 게 나오는데 그거에 대한 설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지금 어쨌든 강원,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 찾아보니까 강원관광, 영월관광, 강원아름관광, 북원관광, 드림관광, 재벌관광.

상당히 여러 관광업체가 많은데, 강원도 업체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단양이나 충주는 지금 없고 만약에, 만약에 우리 차량이 없으면 청주권이나 충주권 여기서 구하는 게 맞지 않나 이래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어쨌든 최소한의 것은 지켜주셔야지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지금 여기 바로 단양 옆에 강원도인데 강원도만 하더라도 그 업체가 없는데, 유독 제천만 이렇게 나오니까, 어쨌든 저희들은 충청북도 도의회 의원으로서 이 자리에 왔는데 수감자료를 보다 보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질의를 드렸습니다. 예, 어쨌든 꼭 지금 안 되면 도내에서 청주권만 해도 차량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청주권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이렇게 가야지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이 부분은 아마 우리 교육장님께서 구체적으로 지금 모르는 것 같은데 아마 각 학교별로 이게 계약이 되는 형편이라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학교별로 한번 체크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쪽에 됐나, 차량 임대금액이 많아 가지고 그렇게 됐나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를 체크를 꼭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점심식사들 맛있게 하셨습니까? (「네」하는 이 있음) 질의드리겠습니다. 758쪽입니다.

거기에 보면 초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의 출장 간 부분이 쭉 나와 있는데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것 같아 가지고 많게는, 2년 동안 2014년, ’15년 많게는 256일이 되는 데가 있고 최소 62일 정도가 되고 그렇습니다.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것 같은데 우리 단양의 출장일수가 많은 것 같은데 단양 교육장님 요 내용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장선생님이 어쨌든 일을 많이 하신 거네요.

중국 갔다 오시고 혁신학교 그다음에 초·중 같이 있다 보니, 그러면 단천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256일이 나오는데 거기도 뭐 저기인가요? 다음은 우리 충주죠, 대미초등학교. 230일 출장일수가 있는데 거기도 뭐 특별한 사유가 있는 건가요?

대체적으로 보니까 운동부가 있는 데가 교장선생님이 적극적으로 가기 때문에 출장일수가 많은 걸 느끼겠네요.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대미초 같은 경우 양궁부가 있는데 운영하시는 데 어려움은 없습니까?

운동부가 상당히 어려운 편이잖아요. 지금 그러면 우리 초등학교 운동부 아이들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양궁부 애들이.

어쨌든 체고가 우리 진천지역에 있는데 체중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 부분을 제가 저번에 5분발언을 했습니다. 아마 체육계에서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고 지금 당면한 과제 같아요. 교육장님들 계시다 보니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어쨌든 실력이 있는 아이들은 키워줘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체육중학교가 충북에도 꼭 절실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마 이 부분도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도 같이 공감을 해 주셔 가지고 우리 충북체육이 발전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어쨌든 큰 화두인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른 효율적인 운영방안, 지금 어떤 식으로 지금 자유학기제 운영을 하고 계신지 준비를 하고 계신지 우리 제천 교육장님부터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육장님 그 방향은 알고 있고, 어쨌든 제천에 준비하고 계신 자유학기제를 맞이해서 현재 준비하고 계시는 방향, 지금 어쨌든 우리 학부모님들도 이해를 시켜야 될 부분이고 그다음에 진로체험처도 찾아야 되고 이런 부분으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잘 들었고요. 우리 단양 교육장님 지금 단양에서 특색 있게 자유학기제를 위해서 준비하고 계시는 점, 그다음에 진로체험처 발굴 요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부모님들 반응, 어쨌든 안 하던 사업을 시행하다 보니 학부모님들은 어쨌든 불안한 마음도 가질 수 있고 좋게 반응을 가질 수도 있고 그런데 지금 교육장님이 보시는 입장에서 우리 학부모님들의 입장은 어떤 것 같습니까?

네, 잘 들었고요. 우리 충주 교육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학부모님들 부담, 부담부분도 조금 있는 건가요, 시행을 하다 보면?

체험할 적에 용돈이라든가 뭐 또 나름 같이 거출하는 그런 돈이 우리 학생들한테 있는 건가요? 모든 것을 여기서 학교 자체적으로 해결을 해 가지고 우리 아이들한테 교육을 시키는 그런 거죠? 어쨌든 정착이 돼 가는 것 같습니다.

작년하고 올해하고 이렇게 질의를 해 보니까 어쨌든 지금 내년 전면 시행을 앞두고서 자유학기제가 자리가 잡혀가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자유학기제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고 진로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교육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