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김인수 위원입니다. 참고자료 예산집행 현황 부문 농업정책과 농어촌테마마을 조성 그리고 농촌지역 종합개발 권역사업 그다음에 농촌 중심지 읍면 소재지 활성화 사업 ’15년도 월별 추진과정 간단하게 좀 해 주시고요. 또 농업인안전공제 또 농업경영 컨설팅 그다음에 농어촌개발기금 융자금 지원에 대해서 ’14년도 결산액에 대해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오래 기다렸기 때문에 많이 좀 하겠습니다.
농정국에 대해 금년도에 예산편성해서 10월 말까지 추진한 사업에 대한 집행, 실과도 5개과 5개소에 대해서 세부사항에 대해서 제가 보고서 느낀 것을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체를 좀 이렇게 보면요 예산편성 집행현황 그 주신 자료 보면은 전체 농정국이 4,557억 중에서 3,133억을 집행했고 잔액이 1,424억이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집행률이 68.7%가 되고 지금 현재 31.25%가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거든요.
실제 두 달이 남았지만 날수로는 1달 반뿐이 안 남은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됐고 이유가 농업정책과하고 유기농산과에서 농업하고 관련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걸로 이해를 합니다. 농업정책과를 보면은 저희들 그 집행률이 55.06% 유기농산과가 47.86% 또 원예유통식품과가 87.4% 정상적으로 이렇게 된 것 같고요.
축산과가 92%, 산림녹지과 96%, 또 산림환경연구소 83.9%, 축산위생연구소 76.1% 농산사업소 75%, 또 내수면연구소 61.4% 그러니까 저희들 업무추진 상황표에 있는 것입니다. 국장님 찾으셨지요? 표 보셨지요, 업무추진상황 아까 보고해 주신 표?
부서별로 좀 제가 감사 질의를 드린다면 우선 농업정책과의 사업 추진하신 농어촌테마사업, 그다음에 농촌지역종합개발사업, 또 농촌중심지 읍·면소재지 활성화사업 건에 대해서 이 3건이 실질적으로 예산이 838억, 집행이 305억, 집행잔액이 533억 이것이 많이 남았거든요. 집행잔액으로 많이 남았는데 계획 대비해서 이 3개 사업에 대해서 이렇게 64%가 지금까지 남아 있는지 국장님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적으로 과장님께서 이렇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기 자료에다가 국비 미교부로 해 주셔야 되는데 여기 보면 11월, 12월 집행하는 걸로 나왔거든요. 여기 뒤에 보면은 미집행된 거는 국비 미교부는 또 표시가 되어 있는 것도 있는데 그렇게 했으면 착각을 안 하죠. 11월, 12월 집행하는 걸로 나와 있잖아요, 비교표에 그렇죠?
자 그러면 국비는 언제 확보되실 거 같아요, 받으실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시·군에 늦게 집행함으로써 사업에 차질이 있을 걸로 보는데요. 자 이해를 하고요.
어쨌든 자료를 내실 때에는 저희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이렇게 자료를 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은 그렇게 집행하는 걸로 나와 있기 때문에 지금 전체 미집행이 64%로 돼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이 3개 사업에. 그래서 제가 짚은 거고요.
앞으로 자료를 잘 좀 이렇게 정확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과장님이 답변을 계속 하셔야 될 거 같은 데. 예, 감사하고요. 40쪽에 농업인 안전공제 사업도 이것이 11월 집행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2억 200 중에서 1억 2,100 지출하고, 40쪽 중간에 있습니다, 도에서 제출한 자료만 보시면 돼요. 그래서 잔액이 8,100 남았는데 이렇게 늦은 이유가 어디 있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고 정리를 하면서 이렇게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세부적으로 제가 질의드릴 게 많기 때문에.
그럼 과장님 해마다 반복되는 거잖아요, 똑같은 이유가. 그렇죠? 그러면 해마다 반복되는 이유일거란 말이에요, 이것이요.
그렇죠? 다음에 41쪽을 봐 주세요. 농산물 제조·가공·유통 시설지원 이것이 2억 7,400 중에서 3억 3,100만 원이 집행됐고, 아니다 27억 4,500 중에서 3억 3,100만 원이 지출되고 또 24억 1,400만 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어요.
집행잔액이 이것도 87.95%가 남아 있어요. 이 사업도 제조·가공·유통 시설지원에. 아니 과장님 이제 한 달 반 남았는데 앞으로 그럼 지금 말씀에 사업 시행자를 할 때 세부적으로 저희들이 이렇게 못한 것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사업선정자 선정을 할 때 도에서 실질적으로 지도 감독 면밀하게 이렇게 못 본 이유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다면? 아니 여기 표에도 12월 집행하는 걸로 해 주시고요. 실질적으로 못하는 거잖아요, 이게요 그때까지 그렇죠?
한 달 반 남았는데 88%를 지금 집행을 안 했는데 금년 안에 못하는 거잖아요. 이것도 명시이월을 하셔야지요, 사고이월보다도 그렇죠? 그때도 아니고 12월 집행을 한다고 하고서 내용적으로는 지금 88%가 그냥 잔액으로 남아 있고요.
도대체 사업을 지금 어떻게 농민들을 위해서 이렇게 무관심하게 방치하고 그냥 그런 결론뿐이 안 되잖아요, 지금. 지금 어떻든 농업이 어렵잖아요. WTO나 FTA로 여러 가지 어렵지 않습니까?
쌀값이 이삼십 년 전 쌀값 아니에요, 지금요. 그렇다면은 될 수 있으면 도움 주는 쪽으로 여기 도에서 업무추진을 해 주셔야죠. 실질적으로 농산물 제조·가공·유통시설 지원하는 사람들 적극적으로 찾았을 때 이렇게까지 집행잔액이 남아 있을 이유가 없거든요.
예, 알았습니다. 다음에 똑같은 질의인데요. 그 밑에 6차산업화 지원프로그램 운영 및 평가, 그다음에 6차산업화 지역컨소시엄 사업 이 부분도 실질적으로 집행률이 떨어지고 잔액이 많이 남았단 말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 말씀드린 6차산업화 지역 컨소시엄 사업에 대해서는 금번 2회 추경에 예산을 감한다고 이렇게 표에 나와 있고요. 그래서 금방 말씀드렸듯이 이것이 우리 농촌에 적극적으로 도움 주려고 하는 행정이 안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금 세부적으로 예산을 보는 것은 어쨌든 저희들 농정국의 내년도 예산 편성하고 참고하기 위해서 보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을. 그래서 제가 짚는 거니까 이해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기금에 대해서도 프로 수는 19.5% 남았는데 그 밑에 두 번째 줄요 41쪽 밑에서 두 번째 줄.
액수로는 32억 9,100만 원이 남았어요. 이 부분도 농촌에 어떻든 혜택을 줄 것을 사실 못 주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도 계속 반복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기금문제. 그렇죠, 반복되는 거죠?
예산편성 많이 하신 거죠, 그렇죠? 33억이 남았는데 지금까지 표를 보면은요 내년도 예산은 아직 안 봤는데 내년도 예산은 참고해서 줄였어요? 어떻든 저희들 예산 심의할 때 보는 걸로 하고요.
그래서 과장님 질의 다 드렸는데 전체적으로 사업 추진이 늦고요. 어떻든 과에서 농민들한테 적극적인 정책을 못 펴고 있다 늦고 이월되고 지금 여러 가지 말씀 답변이, 앞으로 그 부분을 참고해서 적극적으로 농업인들한테 도움이 되도록, 또 집행이 좀 이렇게 집행잔액이 많이 남지 않도록 내년도에는 그렇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유기농산과에 질의드리는데 과장님이 한 달 남으셨잖아요, 그렇죠? 명퇴 한 달 남으셨는데 답변도 내년 사업에 연관이 되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제가 답변을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도도 책임지실 수 있어요? (장내 웃음)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명퇴를 하시지 말고 정년까지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 여기에도 전체 집행잔액이 많은 이유가 쌀소득보전직불제사업 농업하고 관계됐기 때문에 이런 거죠, 그렇죠? 추수하고 관계됐기 때문에.
그다음에 조건불리지역직불제사업 그다음에 밭농업직불제사업, 그다음에 밭농업직불제 지원사업, 그다음에 벼 우량종자대 지원사업, 그다음에 43쪽에 논토양 볏짚환원 선도농가 육성지원사업, 다음에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사업, 그다음에 토양개량제 보조사업, 그다음에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여기에서 실질적으로 집행잔액이 지금 540억 원이 남아 있어요, 여덟 가지를 다 이렇게 합산했을 때. 해서 이 부분도 집행이 왜 이렇게 늦는 건지, 해마다 반복되는 사업이라면은 농사하고 추수하고 관련이 있다면은 540억이라는 돈을 실질적으로 10월 달에 추경에 세워도 될 것 같거든요.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은 국비같은 것 여기 국비 미교부 돼서 이렇게 오는 것이 몇 가지가 70억 되는 게 있어요, 몇 가지 따져보면요 이 뒤에요.
국비도 맞춰서 그렇게 저희들 도에 전출을 해 주는데 540억씩 이것을 거의 1년 동안 묶어놓을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저희들 집행이 농사하고 관련됐다면은 차라리 540억을 도의 다른 사업으로 활용을 하고요 10개월 동안, 10월 달쯤 해서 예산을 편성하면 될 거 같아요, 추경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럼 과장님 뒤에 친환경농업 육성에는… 비고란에다가 국비 미교부로 하면 저희들이 이해를 하잖아요, 그렇죠? 왜 이렇게 집행이 늦었나.
이 앞에 여덟 가지에 대해서는 11월, 12월 다 집행하는 걸로 되어 있어요. 국에서 준 표보고 말씀드린 거예요, 지금. 이것만 봐서는 모르죠, 하나하나 받기 전에는.
그래 답변 수고하셨고요. 다음에는 유기농엑스포 홍보관 운영비 2억 미집행 됐거든요. 엑스포도 끝났는데 장소가 어디고 왜 미집행이 됐나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유기농엑스포 결산서에 집행 여기 안 나와 있거든요, 거기에도. 여기에도 표에 보면은 2억인데 미집행 하나도 안 된 걸로 있고 그렇죠? 집행잔액이 2억으로 되어 있는 걸로 지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원예유통식품과장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45쪽이 되겠네요.
전국농산물 서울광장 장터 참가 이것이 지금 69.6%가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네요. 3,000 중에서 910만 원 집행했고요 2,090만 원 그러니까 프로 수는 액수는 적지만 67%가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것은 사업을 안 하신 건지 아니면 과대편성하신 건지 담당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도변경, 그다음에 서울시에서 일부 시설비 협조해서 저희들이 남았다는 건데 그럼 사업은 몇 번 하셨어요? 그런데 30% 갖고 어떻게 두 번 사업을 다 하셨어요? 과장님 그러면요 시간 때문에 그러니까요.
다음에 두 번 서울 출장한, 사업을 한 거 다음에 저한테 자료를 주세요. 그렇게 해 주세요. 설 때 추석 때 저희들 활동한 근거를 서류로 해서 저한테 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45쪽 밑에서 다섯 번째요. 농업재해농가 경영안전 지원사업 3억 예산을 편성했는데 집행을 하나도 안 했고요. 또 집행잔액이 그러니까 3억이 그냥 남아 있어요.
금년 같은 경우에 이제 고온 또 가뭄을 해 갖고 여러 가지 과수농가 또 뿌리채소 농가에 해를 많이 봤거든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사과가 열이 높아 갖고 사과가 열에 타 갖고 그냥 따서 솎아낸 과일이 많고요. 대추도 마찬가지고 또 뿌리 열매도 마찬가지입니다.
마늘 같은 거 모든 뿌리 열매도 가뭄으로 인해서 모든 것이 크기가 작아졌거든요. 실질적으로 재해피해를 본 농가가 충청북도에 너무나 많은데 하나도 지출을 안 했어요. 재해라는 것은 도에서 국장님이 재해라는 기준은 어디다 두고서 재해라고 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해, 저희들이 재해에 대해서 조례에 대해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가뭄하고 고온 때문에 얼마나 많이 피해를 봤었요. 일선 시·군에 농가에 아시잖아요 많이 들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많이 들으셨지요, 현장 다니시면서요.
과장님 재해보험에 해당되는 건 일부 극히 일부예요, 그렇잖아요 알잖아요. 과일 한 90%는 안 된단 말이에요, 재해보험에 되는 건 일부분이고요. 과장님 왜 피해가 없어요?
앞으로는 실질적으로는 그러면 여기 표에 앞으로 세부사업에 우리 재해 조례에 맞게 피해를 본 농가만 사용한다고 이렇게 표시를 해 주세요. 과장님 세밀하게 검토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려면 얼마든지 되는 거거든요. 현실적으로 가뭄 때문에, 고온 때문에 피해 본 농가가 얼마나 많은데 3억 갖고도 부족해요. 300억 갖고도 부족하고, 실질적으로.
긍정적으로 해석해서 지원되게끔 해야 되는데 예산까지 세워 놓고서 실질적으로 하나도 집행도 안 하고요. 그 말씀이에요. 그리고 보험에는 거의 10%도 해당이 안돼요, 실질적으로 농가재해보험에 해당하는 것은.
그렇게 진작 좀 해 주시고, 긍정적으로 저희들 농가에 어떻든 현실적으로 그런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이것을요. 답변 고맙고요. 46쪽 밑에서 두 번째요.
유기농식품맞춤형 수출전략상품 육성지원 이 부분은 김치를 수출하려고 하는 거죠, 연말에. 그래서 이렇게 집행잔액이 많이 남은 거죠, 46쪽. 그래서 그래요.
김치는 연말에 김치 이렇게 수출해서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도 좀 표시를 해 줬으면 고맙겠고요. 다음에 47쪽에 위에서 세 번째 과수고품질생산 시설현대화 지원사업 18억 7,000 중에서 집행이 17억 됐고 잔액이 1억6,900 이것은 2회 추경에 감소한다고 이렇게 나타냈는데, 이 부분도 실질적으로 농가에 좀 적극적으로 혜택을 주셨으면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꼭 이렇게 2회 추경에 감을 해야 되는지 도움 줄 농가가 많은데, 과수농가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지 아직도 시간이 남았거든요.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그럼 밑에 시설 수요감소로 추경에 감하는 것이 또 세 가지가 또 있어요. 그렇죠?
그 밑에 3개 8,300, 1,800, 1억 3,600 이 부분도 금방 말씀하신 것과 같이 좀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고요. 실질적으로 이렇게 수요가 감소된다면 내년도 예산편성하실 때 참고해 갖고 줄여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안 드렸는데 답변부터 주셨네요. 보니까 농식품ICT융복합확산사업 말씀하신 거죠. 그거에 대한 답변 주신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92.9%가 남았고 내년도에는 얼마를 예산편성 하셨어요, 이 부분에? 그래서 저희들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이게 창조경제 또 ICT 다 중앙정부에서 중점적으로 하는 부분인데 충청북도도 같이 93%씩 집행잔액으로 남겨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도도 좀 이렇게 좀 앞서서 가야죠. 농업분야에도 선도해 주고 지도해 주셔 갖고 답변해 주셨듯이 내년도에는 이렇게 잔액으로 남지 않도록 과장님 적극적으로 좀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다음에는 축산과장님 수고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전체적으로 92%를 집행해 주셨고요. 수고 많이 하셨고요. 49쪽 밑에 하단에 사슴산업 광역클러스터 육성사업이 7억 8,000 예산을 세웠는데 집행이 지금 하나도 안 됐어요.
안 됐고 그대로 미집행으로 나와 있고 11월 달에 집행을 한다고 했거든요, 이달에. 제가 보기에도 사슴사업은 다른 축산업에 비해서 사양사업으로 알고 있거든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는데 다른 지역은 몰라도 다른 도는 몰라도 충북이 그런 거 같은데 이 7억 8,000을 어떻게 11월 달에 집행하실 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육성할 수 있는 그 축산 사슴사업서는 이렇게 결정을 해 놓으셨어요? 그다음에 이것도 마찬가지 축산 ICT융복합사업 여기도 6,600이 100% 그냥 남아 있어요. 여기에 그러면 추경에 감하는 걸로 나왔어야 되는데 11, 12월에 집행하는 걸로 나와 있어요.
예, 알겠습니다. 50쪽 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하단 쇠고기이력제 여기 4억 9,500 중에서 2억 7,700만 원 집행을 했고 2억 1,700만 원이 잔액으로 남아 있어요.
쇠고기이력제는 송아지가 생산되면서 이렇게 같이 계속되는 사업이죠? 계속사업이죠, 그렇죠? 사업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고 국비교부가 미교부라 실질적으로… 국비가 지원되면은 교부를 하는 거고요.
표에 안 나와 있어 갖고 이것이 저희들은. 저희들 구제역에 대해서는 고생하시니까 질의드리면 안 되는데 여기 51쪽 세 번째 살처분보상금이요 실질적으로 이거 구제역이나 AI가 발생됐을 때 집행하는 사업들인데 실질적으로 94%는 집행을 했는데 액수를 8억 3,470만 원이 남아 있거든요. 남아 있는데 아직 발생되거나 집행 예상되는 게 아니잖아요, 이거는요.
정산금이요? 예, 알았습니다. 마지막에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이 지난달에 괴산에서 기공식을 했지요, 이 사업이요. 그렇죠? 그런데 아직도 1억 3,800만 원이 남아 있어요.
이게 왜 이렇게 늦어요, 갑자기? 그런데 기공식은 했는데 토지주들이 사용 승락을 아직 안 한 거네요, 그렇죠? 지금 상황이 기공식은 했고요.
슬기롭게 해서 집행되도록… 어려움이 많겠어요, 이거 추진하시려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녹지과장님 실질적으로 96% 제일 많이 이렇게 집행을 하셨고요.
다음 54쪽 중간에 보면은 백두대간마루금 생태축 복원 17억 6,000만 원이 지출이 하나도 안 되어 있어요.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밑에서 네 번째 조림용 묘목구입 33억 중에서 22억 집행하고 10억이 남아 있거든요.
이것이 겨울철인데 조림용 묘목을 겨울철에 이렇게 구입해도 되는 건지 시기적으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산림환경연구소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83.9%로 집행률이 전체적으로 정상적으로 나와 있고요 58쪽 중간에 수목원 관리 여기 5억 1,600 중에서 3억 6,100만 원 집행을 했고 1억 5,400만 원이 잔액으로 남아 있는데요.
수목원 관리도 겨울철에 이렇게 하는 건지 소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를 하고요. 다음에는 59쪽 중간에 숲가꾸기사업부터 질의드리겠습니다.
추가사업이 아니고 목표달성은 벌써 했는데, 그렇죠? 목표 계획했던 사업은 다 했는데 실질적으로 돈이 그렇게, 예산이 그렇게 안 들어갔다는 얘기죠? 추가로 더 했다는 말씀이죠?
추가사업을 하는 건 좋은데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요, 그래?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축산위생연구소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집행이 76% 이렇게 하셨고요. 60쪽에 보면은 가축방역사업 이것의 집행잔액이 2억 3,400이 남아 있거든요, 3억 중에서. 이것이 내년도에도 실질적으로 본예산에 방역사업비가 설 건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한우개량능력검증 밑에서 네 번째, 다섯 번째가 되나요? 집행잔액이… 다음에 연구소 운영에 대해서요. 이 부분도 집행잔액이 반이 남아 있어요.
거의 한 52%가 남아 있거든요. 운영비가 매달 월별 집행될 건데 이렇게 50%씩, 51%씩 남아 있는 이유가? 원종시설 관리에 대해서 이 부분도 잔액이 48% 남아 있어요?
그래서 소장님 왜 이렇게 많이 남아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6억 4,000 중에서 12억 6,000 집행하고 잔액이 3억 8,300 이것도 월별 집행을 해도 이것도 남을 거 같은데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내수면연구소 마지막으로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축현장이 두 개 있어서 이렇게 집행잔액이 많은 걸로 나오거든요? 일단 공모사업에 선정된 건 아니잖아요, 지금요 그렇죠?
쏘가리… ’17년도로 이렇게 나와 있던데요, 아까 자료 보니까 여기요. 아까 자료에는 ’17년도까지 제가 봤거든요. 수고하셨습니다.
유기농엑스포 총장님 집행현황 밑에서 다섯 번째 일반보상비에 대해서요 저희들 8,090만 원 중에서 1,850만 원을 집행했고 잔액이 6,200만 원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비율로 많이 남아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 자료를 해 주시고요.
제가 국장님 50분 동안 해서 너무 지루하게 했습니다. 예산 관련해서 한 것은 내년도 예산하고 참고 좀 하려고 했고요. 전체적으로 제출해 주신 그 집행 자료를 좀 더 알아볼 수 있게끔 표시를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집행 전체가 늦는 이유가 농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렇게 좀 지원 또 도와주려고 하는 그런 적극성이 부족한 부분도 좀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든 내년도에는 전체 농업 관련 모든 사업이 농민들한테도 도움이 되는, 적극적으로 아까 예를 들어서 재해 관련 3억을 갖다가 조례에 안 맞는다고 그대로 그냥 이렇게 집행잔액으로 집행을 하나도 안 하는 것은 예를 하나만 들어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그렇듯이 전체 전 분야에 농업이 실질적으로, 전체적으로 어려워져 가니까 도움이 될 수 있는 쪽으로 적극적으로 이렇게 좀 행정을 집행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고맙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