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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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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위원입니다. 충청북도종합관광안내소, 청주공항충청북도관광안내소, 오송역안내소 운영현황, 그다음에 위탁관계까지 포함을 해서 직원이 얼마나 근무하고,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방문객은 얼마나 되는지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영주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77쪽의 충북대표도서관 운영에 관해서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얼마 전에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님 이종욱 의원께서 청년정책과 연계시켜서 도서관의 기능 확대, 이와 관련해서 대표도서관 설립 또는 지정 상황들을 질문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구체적으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추진실적과 문제점 및 대책, 향후계획 자료로써 확인했습니다. 2015년도 추진했던 것이 청주시립도서관과 업무협의를 했고, 충청북도교육청과도 업무협의를 했고, 중앙도서관 관련해서, 제천시립도서관도 업무협의를 했는데 협의 결과가 대표도서관으로 지정하는 데 있어서 문제점이나 부정적 요소가 많죠? 간단하게 어떤 게 있는지요?

대표도서관 조례는 제가 발의를 해서 대표도서관이 있어야지만 도서관의 전반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또 시·군 간의 격차도 해소하고 해야 되겠다는 취지로 했던 것이고, 추진을 쭉 했는데 안 됐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제가 겪어 봤는데 그런데 단순히 인력과 예산 지원이 문제가 아니고 복잡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도 5분발언도 한 적도 있는데 대표도서관은 하드웨어적, 공간적인 열람장소를 하는 게 아닙니다.

그 인식은 같이 공유를 하셔야 되고, 본질적으로는 도서관 업무를 맡는 조직을, 팀 단위가 됐든 과 단위가 됐든 조직을 만드는 행위입니다, 이거를 대표도서관을 설립하고자 하는 것은, 설립 또는 지정하고자 하는 것은. 자, 설립하고자 했을 때는 일단은 이거는 과감하게 정리하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예산상의 문제, 그다음에 이미 시·군에서 또 다른 공공도서관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실제 그 공간에서 하는 기능적 역할들은 돼 있어요.

더 필요하거나 하지가 않습니다. 이거는 이제 과감하게 정리하시고, 더 이상 검토해 볼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여건이 안 돼요.

자, 그럼 지정하는 문제인데 인력을 지원한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 인력을 지원할 여력과 예산이 있다 하더라도 저는 대표도서관으로 지정을 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고민이 있어요. 충청북도의 도서관 정책의 전반적인 것을 시책을 계획을 세우고 조정하는 역할인데 결국은 대표도서관이면 그 관장에게 역할이 주어져 있어요. 충청북도 중앙도서관의 관장을 도에서 하기는 어렵죠.

청주시립도서관의 관장을 도청 국장님이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럼 청주시에서 임용권자가 청주시장인 청주시립도서관 관장이 결국은 지정을 하게 되면 우리 도 인력이 파견 간다 하더라도, 그 수용을 들어준다 하더라도 그 관장이 충청북도에 관한 도서관 정책을 결정하는 책임자가 된다는 모순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학생도서관은 대상 자체가 학생이고 교육적 측면들, 청소년들 이런 기능이 분류가 돼 있는데 중앙도서관을 대표도서관으로 지정을 하면 교육청에서 교육청 공무원이 충청북도의 도서관 정책을 관장하게 됩니다. 단순히 인력을 증원해 달라, 예산을 운영비를 달라, 도가 돈이 있네 없네의 문제가 아닌 거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그렇게 추진했던 것도 이따 말씀드릴 텐데 일단은 정리하고 넘어가는 겁니다, 감사 때. 그래서 설립하는 것 포기해라, 가능하지 않다. 그리고 시·군 도서관이라도 이것은 본질적으로 안 된다, 옳지 않다.

그 관장을 도 자원이, 도에서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겸직을 하든가 맡지 않으면 이것은 또 올바른 형태가 아니다. 그리고 다른 시도도 이렇게 지정하는데 잘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 돼요, 안 되고 있고.

자,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의 문제인데 그래서 제가 고민했던 게 전북 모델이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우리 충북이 가능한 것이 전북 모델이어서. 전북은 전북도청 도서관이 청내에 있습니다. 청내에 있고, 전북도청 도서관이 일반도민들도 열람도 할 수 있고, 책도 빌릴 수 있고, 일정한 프로그램도 가지고 있어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이고 거기에 행정자료실과, 의회자료실은 잘 모르겠는데 통합이 되어서 운영하는 모델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때 당시에 같이 담당팀장하고 협의를 해서 전북도청도 같이는 못 갔지만 다녀오신 과제를 가지고서 확인해 봤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가는데 일단은 공간적인 문제가 부딪쳤죠. 공간적인 문제가 부딪쳤고, 이게 조직 관리부서하고 문제가 계속 부딪쳤습니다. 행정자료실은 자치행정과인가요, 총무과인가요?

기록팀에 있는 이 조직 내 자원이 아니고 조정하는 문제가 있고, 의회자료실은 의회사무처 소속입니다. 그래서 그 기능이 보니까 사서도 있고 또 보조하는 인력도 있고, 충분히 또 그 인력들을 활용하면 더 많은 대표도서관 역할도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관장은 전북 같은 경우는 과장이 하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국장님이 할 수도 있고 과장님이 할 수도 있습니다. 그거에 맞게 겸직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대표도서관에 직원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문화예술과에 직원 도서관팀을 둬서 겸직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꼭 굳이 거기다가 별도의 인원을 둘 필요는 없는 겁니다.

도서관 업무를 맡는 분들이 겸직을 해서 우리 문화재단이나 오송바이오재단처럼 겸직을 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이번에 중앙초 부지나 다른 행정공간이 있을 때, 중앙초 부지가 의회가 되든 간에 그러면 이 공간이 또 남는 것이고 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작은도서관이 공공도서관입니까, 아닙니까?

작은도서관이 공공도서관이에요, 아니에요? 공공도서관의 개념은 규모의 개념이 아니거든요. 공공도서관으로 봐야 되는 겁니다.

작은도서관은 작은이라고 하는 표현이 모호해서 그런데 도서관의 장서 수와 열람할 수 있는 좌석 수만 가지고 얼마 이상으로 제한되는 거기 때문에 그것이 공공도서관이냐 아니냐의 문제는 아닌 거죠. 가능하면 도청에서 도청 도서관이 장서를 많이 보유하고 프로그램을 많이 가지고 이런 역할을 기대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반드시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 거 협의하지 마시고 아예 정리할 거 딱 정리하고 가자는 겁니다.

그렇게 추진하시겠죠? 김영주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하는 과정에서 이게 계속 추진이 되었던 거고 올해는 없었습니까, 아예 이 사업이?

부모님 초청하는 사업이요. 전 상서가 문제가 아니고 제 기억입니다. 약간 오류가 있을 수 있는데, 처음에 답변 그대로 하시면 되고, 처음에 1회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을 기획을 할 때 아까 마찬가지의 목적으로 됐던 거고, 또 중국인 유학생들이 중국에 돌아가거나 한국에 있으면 충북을 홍보할 수 있는 하나의 자원이 되고 또 역할을 하겠다, 또 앞으로 장기적으로 다시 충북에도 오고 이런 교류하는 역할도 있겠다 하고, 또 하나는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하는 차원, 청주공항 활성화라는 차원에서 부모님을, 그때가 국경절 기간에 잡아서 굉장히 많은 기간을 이동하고 여행을 하고 그래요.

그 기간에 유커라고 하는 그런 관광객들을 잡기 위해서 전국적으로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 기간을 정해서 초청을 해서 하자라고 했었고 그렇게 실행을 했었습니다. 백 단위 이상 명수가 왔었고, 그리고 나서 하루 정도는 충북 관광지를 충청북도가 어떤 비용이나 이런 것들의 기회를 제공해서 부모님들하고 함께하는 행사도 가질 수 있겠고, 숙박 문제도 대학기숙사하고 협조를 하고요, 제 기억입니다, 그다음에 자치연수원이나 교통연수원에 숙박시설 있습니다. 그래서 초청해서 교통연수원에서 숙박도 하면서 아마 행사를 가졌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왜 없어졌고, 이거는 연철흠 위원님 지적대로 더 확대하고 해야 될 텐데 왜 올해 안 됐는지, 했었다는 것들, 그리고 중요한 과제로 1회 페스티벌 때 추진을 했었다는 것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면서 질의드립니다. (「학생들 호응도가 떨어지고…」하는 이 있음) 아니, 그럼 제가… 그러니까 학생들 호응도가 떨어지고 실제 사업효과가 계속 확대되는 것이 아니고 그리고 국경절이 안 껴 있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적이 저조해서 그 평가를 내서 사업을 보류한 겁니까? 효과성이 떨어졌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연철흠 위원님이 질의하고 지적한 대로 그 효과성이 떨어지면 더 어떤 다른 방안을 강구하는 것들, 전세기를 띄워서 하고 우리가 지원해 주듯이 일정 정도의 부모님 초청행사에, 우리 다른 관광이나 항공사에다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그만큼의 특별하게 혜택을 주고 적극적으로, 또 충북에 왔을 때 그냥 부모님 모시고 오는 거 개인 유학생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고 어떤 관광이나 코스나 이런 것들을 해서 도에서 같이 지원을 해서 한번 해 보는 것도, 이렇게 계속 광고를 했어야 되는데 페스티벌 하는데 행사 규모만 굉장히 화려하고 확대된 측면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 번 연철흠 위원님 지적하신 거 재검토해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아까 제가 미처 얘기 못 한 게 있어 갖고요, 1분만.

연철흠 위원님이 제안했던 거 관련해서 제가 1회 때부터 이렇게 지켜보면서 했던 상황을 봐서 의견을 하나 더 말씀드리면, 일단 좋은 걸 추진을 해야 되는데 어떤 걸 버려야 되느냐 하면 페스티벌 기간 중에, 짧은 기간 중에 부모님 초청사업을 페스티벌에다가 일부러 그 사업을 끼워 넣어야 된다는 강박관념을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사업으로 국경절이나 우리 추석 명절처럼 있죠, 이런 기간에 별도의 사업으로 추진을 해도 되겠다라고 하는 것이고, 그럼 부모님들이 와서 이렇게 둘러보고 가는 효과는 있겠다, 분명히 온다라고 보는 것이고요. 또 하나는 그 사업은 충청북도의 사업이 아니고 대학에서도 재정 지원을 받아서 한다, 굳이 전국적인 범위에서의 유학생들한테 할 필요는 없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적어도 충북대, 청주대, 도내 대학에 유학생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몇 천 단위가 되니까. 특히 청주대가 많으니까, 대학과 연계해서 부모님 초청의 날 행사나 이렇게 해서 학교도 둘러보고 어떻게 공부하는지, 기숙사는 어떻게 지내는지 그러면서 또 충청북도를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 자꾸 페스티벌 며칠 기간에 하다 보니까 이게 되지도, 전국적으로 하다 보니까 되지도 않는데 그런 방식으로 접근하면 더 좀 할 거 같고 성과가 나올 거 같습니다. 김영주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274쪽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관광정보, 충청북도 문화관광에 관해서 홍보하기 위해서 온라인 기반으로 하는 게 충북나드리라고 하는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스마트폰이 워낙 광범위하게 보급되고 많이 이용을 해서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충북톡톡과 충북나드리라고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맞죠?

예산이 얼마 정도나 들어갔나요? 충북나드리하고 충북톡톡 애플리케이션 같은 경우에 개발비하고 그다음에 홈페이지도 마찬가지고 유지보수 비용이 얼마씩 매년 들어가고 있나요? 그럼 이 사업을 해서 개발했으면 이것이 충북 관광정보를 올바르게, 내실 있게, 신속하게 제공하고 많은 다수의 사용자들이 접근하도록 홍보를 해야 되는데, 업무보고 때 한 번 지적을 했는데 그것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직접 보여드리면서 하겠습니다.

그때 국장님께서는 이 애플리케이션도 한번 본인 핸드폰에 되지 않아서, 지금은 한번 확인해 보신 게 있죠, 그렇죠? 제가 얘기해서. 그러면 보면은 충북나드리라고 하는 애플리케이션은 홈페이지에 있는 그런 정보들을 가지고 앱용으로 디자인한 것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충북톡톡은 홈페이지하고는 연동되지 않고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고 2개의 용도가 다르다고 봅니다. 충북나드리 애플리케이션은 충청북도의 문화, 관광, 축제의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그래서 이것을 보고 충북에 좀 많이 와라라고 하는 차원이고요, 충북톡톡 같은 경우는 온라인상에서 정보 제공보다는 관광지에서의 안내기능이 훨씬 많습니다. 우리가 관광지 가면은 이렇게 근거리통신으로 해서 귀에 꽂으면 거기 지나갈 때 이렇게 내용이 설명 나와서 유익하게 정보를 듣고 관광을 더 좋게 하는 게 있죠.

그렇죠? 그것이 안 되니까 문화관광해설사라고 하시는 분들이 직접 설명을 이렇게 해 주면서의 관광에 더 재미를 느끼게 하고 또 다시 찾아오게 하고 그것들이 홍보에 더 효과를 노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14시05분 빔프로젝트 개시) (충북톡톡 애플리케이션 클릭하면서) 자, 이제 충북톡톡을 같이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충북톡톡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이것은 두 가지 버전으로 개발이 됐습니다. 운영체계가 2개인데요, 소위 안드로이드라고 하는 것과 iOS라고 하는 두 가지를 개발을 해서 보급을 했었고요. 지금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되는 거고 이것은 업데이트가 다 됐습니다.

적어도 청주·청원을 통합했을 때, 행정구역이 바뀐 지 벌써 1년이 훨씬 넘었지 않습니까. 이게 개정이 돼 있어요. 그럼 예를 들어서 이게 어떤 기능이냐 하면 아까 얘기했던 대로, 옆에 존경하는 엄재창 위원님 지역구 단양팔경을 한번 이렇게 보면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걸 쭉 손으로 가면서 단양팔경이 다 소개돼 있고요, 그 장소를 누르게 되면 이렇게 역사와 전설, 어떤 가치들을 설명하고 있죠. 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즉, 이것은 현장에서 유용한 정보 제공을 통해서 관광에 더 재미를 느끼고 다시 찾아오라 이런 의미겠죠.

아까 법주사에 관해서 질의가 있었는데 법주사를 가 보면 법주사에 쭉 지도까지 해서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럼 쭉 관광을 가다가 이것이 궁금하다라고 하면 이것을 누르면 이어폰 끼고 들을 수가 있겠죠. 그러면 그 문화재의 설명이 나옵니다.

그리고 개발이 카툰이라고 해서 관광지의 정보와 역사를 만화로 해서 청소년이나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들기는 참 잘 만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죠?

그리고 그냥 지나치면서 보는 거보다는 거기 그 역사와 내용의 숨결을 이해하면 더 우리가 재미있고 알차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여기 다운횟수는 2015년도에 2,000건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말씀드렸듯이 아까 얘기했던 관광지에 가면, 아까 예를 들었던 법주사에 가면 적어도 법주사에 들어가기 전에 안내 정도는 하나가 있어서 “자, 이곳을 관람하시면서 충북톡톡이라고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받으면 설명도 되어 있고 문화관광해설사가 필요도 없이 관광하고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안내 정도는 하나 좀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했는데 지금 안 돼 있어요.

그렇죠? 안 돼 있죠. 돼 있는 데 있습니까, 과장님?

속리산 말고 아까 얘기했던 충청북도의 여러 관광지 다 안 돼 있죠? 하세요, 어떤 형식으로든 간에. 이게 있는데 거기 가서 관광객들이… 스티커가 됐든 안내판에다가 이렇게 설명을 해 놓으면 좋을 거 같아요.

그렇죠? 활용을 해야죠, 11억씩 들였으면. 그리고 얘기를 했었는데도 안 해서 그런 겁니다.

자, 그러면 안내표지판이 없으면 다른 방법으로 안내를 사람이 해 주는 수밖에 없잖아요. 사람이 해 주거나 리플릿이라고 하는 관광안내 소책자에 표기가 되거나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책자 말고 리플릿에 보면, 저는 적어도 책자에도 있어야 되지만 그 관광지 정보 여기 나와 있는, 몇 개인지는 다시 한 번 확인해 봐야겠지만, 나와 있는 정보에 소개하는 데는 있어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확인해 보세요. 그러니까 도 거 말고라도 시·군 관광안내소에다 얘기를 해서, 시·군에다 얘기를 해서, 죽 내용이 나오잖아요. 자꾸 특정 예를 드는데, 특정 관광지가 있으면 이거 설명하면서 밑에다가 “어디 어디는 애플리케이션에서 관람하시면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정도는 안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없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관광안내소를 운영을 하지 않습니까. 관광안내소 운영현황 276쪽입니다.

충청북도가 3개를 운영하고 있고 민간위탁을 주고 운영하고 있잖아요. 적어도 이 관광안내소에서, 정해진 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속리산관광안내소 그다음에 단양관광안내소, 도담삼봉관광안내소, 의림지관광안내소, 의림지도 여기 있습니다.

아까 충북톡톡에 설명 있습니다. 그럼 오시면 “충북톡톡을 이용하면 의림지의 역사와 어디 가시는 데마다 이걸 누르면 다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누군가는 얘기라도 하든가, 홍보책자 없으면. 그래 제가 전화를 다, 제가 한 건 아니지만 전화를 해 봤어요, 몇 가지 집어서.

그러니까 충청북도종합관광안내소에다가 전화를 해서, 청주공항관광안내소, 충주시종합관광안내소, 제천관광정보센터, 청풍문화재단지 관광안내소, 속리산관광안내소, 도담삼봉관광안내소, 단양관광안내소에 전화했어요. 그 직원한테 충북톡톡 알고 있느냐 물었단 말이죠. 적어도 홍보가 되고 교육이 됐으면, 충청북도종합관광안내소는 안내 리플릿이 없다고 그래요, 별도로 그거에 관해서는.

그런데 그전에는 있었대요, 처음에 만들었을 때. 그래서 본 것도 같고 안 본 것도 같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요. 안내표지판에 충청북도종합관광관광안내소는 있습니다.

청주공항안내소도 리플릿과 표지판 자체가 없어요, 이거 홍보하는 데가. 이 버전 영어버전도 있습니다. 영어버전도 있어서 영어로 다 똑같이 해서 나옵니다.

그러면 개발해 놓고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적어도 관광안내소 정도에서는 이야기를 해 주고, 충주시도 들어보기는 했으나 기억도 안 나고, 대부분 그렇습니다. 그나마 한 군데가 문화관광해설사가 전화를 받으셨는데 그분은 직접 해설하면서 이거에 대한 정보도 알고 그래서 알고 있다는 정도였고, 직원 자체가 충북톡톡 자체를 모르고 있는데, 우리 충북톡톡에 나와 있는 관광지를 가지고 안내하는 그 직원이 모르고 있는데 적어도 리플릿이건, 모르면 여기 관계가 있으면 스마트폰 가지고 계시면 뭐 이렇게 조그만하게라도 만들어서 받으시면 안내받을 수 있다라고 얘기는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사전 정보 없어도 얼마나 좋습니까. 문화관광해설사가 없어도 볼 수 있는 건데, 왜 활용 지금까지 안 하시고 관광안내소에도 이런 것들 안내나 교육도 안 되어 있는지요? 교육하시고, 더군다나 관광안내소에서 그 방문지를 가신다고 그러면 누가 물어 볼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거기는 가셔도 괜찮고 더 좀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충북톡톡이 있으니까 이거 보시고 이렇게 QR코드로 찍으셔도 되고 하십시오.”라고 안내는 해 줘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지만 예산 들여서 이렇게 유지보수하고 있는데 이게 효과가 나타나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해 주세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유지보수, 유지관리하는 데다가 업데이터를 해 주세요. 제 핸드폰은 소위 아이폰이라고 하는 거라서 두 가지가 개발됐는데 한 쪽은 계속 업데이트가 되는데 제 거는 여전히 안 돼요. 영어로만 되고 접근할 수 없고 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많이 보급되고 있으니까 어차피 개발 2개 한 거 2개 다 계속 버전에 맞추어서 업데이트 해 주고 해야 되는데 이 정보도 변동이 없어요. 그건 제가 보여드릴 수 없지만, 그렇게 해 주시면 되고, 그 애플리케이션은 그렇게 조치하기로 했고. 연관되어서 충북나드리, 충북나드리라고 하는 별도로 운영하죠, 충청북도의 관광정보를 위해서.

그럼… (충청북도 홈페이지 클릭하면서) 먼저 충청북도로 들어가 보게 되면 우리가 충청북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 충청북도에 어디 관광지가 있을까, 어디에 문화행사가 있을까라고 일단 도 홈페이지로 들어가죠, 그렇죠? 나드리라고 정보는 없는 거예요, 전국의 모든 사람들이, 외국인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이 마우스가 움직이는 걸 보세요.

문화관광 여기로 들어가면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다가 분야별정보 있으니까 여기로 들어갈 수가 있겠죠, 문화관광으로. 그렇죠?

분야별정보로 들어갑니다. 분야별정보에서는 복지시책, 보건/체육, 환경, 생활/안전, 일자리/교육, 경제, 문화관광 여러 가지로 분야별로 나눠났죠. 지금 자료에 보면은 274페이지에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1일 3,037명이라고 되어 있죠, 나드리가.

그렇죠? 그러면 충청북도 홈페이지는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확인해 보지 않았지만 접속한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죠?

나드리보다 일단 충청북도를 접근했다 갈 수 있으니까. 그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접근을 하면서 충청북도의 관광을 찾는데 분야별로 보면, 예를 드는 겁니다. 자, 복지시책 보면은 이렇게 게시판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복지시책에 관해서 파일로 해서 2015년도에 죽 올려놨습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보건/체육을 보게 되면 이거는 보건정책에 있어서 어떤 정책과 방향, 업무를 이렇게 해 놨습니다. 이렇게 고정화된 형식이 있고 아까처럼 게시판 형식이 있습니다. 경제도 보면 이렇게 고정화돼서 설명해 놓은 게 있죠, 그대로 들어가면.

그런데 문화관광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생활/안전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지적을 해야 되는데 우리 소관 상임위가 아니라서. 계속 올렸어요. 2015년도 5월 달까지는 월별로 충북지역 소비자 동향을.

그런데 이때부터 안 올리죠. 그렇죠? 그래도 죽 올렸습니다, 월별로 여기는 그나마.

그런데 담당자가 바뀌었는지 안 올리고 이것도 문제가 되는 건데. 더 문제가 문화관광입니다. 문화관광에 수천 명이, 수만 명이 홈페이지에 하루에 들어와서 관광지를 누릅니다.

그러면 이건 게시판 형태로 해서 문화관광주요정책이라고 하는 항목에 게시판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자, 보면은 2014년도 11월, 2013년도는 1건 올렸습니다, 문화재 생물피해관리 매뉴얼.

그렇죠? 2013년도에는 문화관광주요정책이 자료만 보면 1건이 있습니다. 그렇죠? 2015년도에는 문화관광주요정책이 2개 있습니다. 2015년도 2월 달과 11월 달에 올린 거, 문화재지표조사 국비지원 안내, 2016년도 문화재위원회 운영계획.

이렇게 제가 마우스로 표시하는 거 보이시죠, 그렇죠? 아니, 게시판을 운영을 하지 말든가, 할 거면 다른 데처럼 하든가. 정 이 시스템이 안 돼 있으면 주요정책에 관해서 고정화돼서 정책을 그냥 안내하도록 하든가.

왜 만들어놓고, 아예 안 하면 모른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보니까 문화재 부서 담당공무원만 이거 알고 하는 거고 나머지 부서는 다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이거 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이건 문화관광과하고, 문화과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관광과하고 두 가지 섞여 있는 겁니다.

자, 시정을 하는데 이게 여기 관리하는 국에서 2개 과가 막 섞여 있고 이러니까 이 총괄하는 담당자가 없는 것 같아요, 확인도 안 하고. 그래서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고 봐서, 저는 이럴 바에는, 어정쩡하게 올릴 바에는 차라리 보도자료 냈던 거라도 올리든가, 파일로. 그렇죠?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대로 게시판 형태로 하지 말고 주요정책에 관해서 내년도 거 그냥 고정화시켜서 파일로 올리는 게 낫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가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문화관광을 죽 보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충북나드리, 이달의공연축제, 관광명소, 알짜배기코스 등등은 이것은 게시판 형태가 아니고, 충청북도 홈페이지에서 그대로 보여지는 것이 아니고, 충북나드리라고 홈페이지에다가 연동시켜 놨습니다. 자, 들어가겠습니다. 문화관광 나드리 홈페이지 들어가고요, 공연축체 들어갑니다.

이것이 충북나드리라고 하는 관광 홈페이지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연결이 되는데 바로 연결이 되면 축제행사일정이라고 뜹니다. 그렇죠?

뜨죠? 그런데 축제행사일정이 없어요, 전체. 이거는 바꿔야 됩니다.

이거 없어요. 안 나와 있잖아요, 그렇죠? 축제·공연 보면 안 떠요, 전체가.

그런데 맛집을 누르면 전체가 뜹니다. 그러니까 이 메뉴도 설계 자체도 잘못됐다고 보는 것이고, 다시 얘기하면 이 문화관광이라고 하는 분야별 메뉴에서 넘기면 바로 이렇게 나드리 사이트의 구체적인 메뉴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나드리 홈페이지로 그 메뉴 자체로 옮기게끔은 잘해 놨어요. 그런데 나드리는 잘 운영되고 있는가, 충북나드리 홈페이지는. 정보가 확실하게 수정되고 보완되고 있는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충북나드리는 홈페이지에서 문화관광에 별도로 이렇게 아이콘 형태로 표시가 되고 이것을 누르면 충북나드리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게 충북나드리입니다. 홈페이지로 가 보겠습니다.

나드리는 이야기여행, 관광상품, 문화·관광, 맛집, 멋집, 축제·공연, 참여마당, 관광도우미의 메뉴가 구성돼 있죠. 자,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청주·청원 통합이 되었을 때 행정구역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청원군에 있는 문화재단지가 아닙니다. 청주시에 있는 문화재단지라고 해야 되는 것이죠. 자, 그럼 그것이 수정이 되었는가, 1년이 넘었는데.

보겠습니다. 일단 누르게 되면 지도가 나타납니다. 지도가 나타나서 그 지도를 클릭하면 해당 시·군에, 지금 지도가 뜨고 있습니다.

해당 시·군에 이렇게 나와 있어서 누르면 내가 가고자 하는 데의 관광자원들이 나와 있는 거죠. 여기는 청주시라고 되어 있죠, 그렇죠? 자, 그런데 축제·공연을 들어가 보면은 마찬가지입니다.

초기에는 다 지도가 뜨죠. 이건 전체 메뉴가 안 뜨는 아까 얘기했던 축제고요. 이것도 에러입니다.

축제·공연 들어가겠습니다. 지도 뜨죠. 여기에 보면 청주시하고 청원군하고 나누어져 있어요.

그럼 적어도 업체에다가 줄 거면 확실하게 하고 검토를 해 봐야지 이렇게 해 놓으면 안 되겠다는 거죠. 그리고 청주시, 청원군 나누어져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럼 청원군 들어가 볼까요, 어디로 연결되는지.

청원군이라고 들어가면, 있지도 않은 청원군에 들어가면요 제천 게 나옵니다. 이게 어디는 해 놓고 어디는 안 해 놓고, 이것이 문제가 있고 충분하게 그 과업을 주면서 제대로 관리 안 했다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중국어하고 일본어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 일본어 사이트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거는 변화시키려면 지금 청주·청원 통합해서 이게 변화됐으면 다 변화가 돼야 되죠, 그렇죠? 그런데 메뉴는 다 똑같아요, 한국어 홈페이지하고.

제가 일본어를 몰라서 그냥 눈에 보이는 거 문화관광 들어가면요, 똑같습니다, 형태는. 시스템 구성은 똑같습니다. 이제 지도가 뜨지 않습니까.

자, 여기는 모든 게 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여기 다 보면 이 내용은 나와 있어요. 청원군 어디라고 나와 있어요.

아, 이왕 고칠 거면 좀 다 고치든가, 확실하게 해서. 뭐 한국어도 몇 개는 고쳐놓고 몇 개는 안 고쳐놓고. 여기 다 안 돼 있습니다, 일본은.

중국 들어가 보면, 그러니까 관리는 하는 거 같아요. 아예 예전 거 있지는 않은데 좀 어설프다는 얘기죠. 지금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했던 게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뭔가 중국어 홈페이지에 손은 대는 거예요, 지금 흔적을 보면. 이번에 했던 거거든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원래 이것도 끝나면 없애고 이렇게 했던 사진을 해서 홍보해야 되는데 이것도 지난 지가 한 달이 넘었는데 계속 지금 한다고 걸려 있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여기도 아무 데나 들어가면 똑같은 형식입니다. 지도가 로딩이 되는데 행정구역 통합된 게 반영이 안 됐어요. 단지 행정구역 통합이 아니고 청주시에 있는 거냐, 청원군에 있는 거냐라고 안내가 되는데 그것에 관한 정보에 오류가 생겨서 헤맬 수 있다는 거는 마찬가지죠.

그래서 할 때 다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이것도 수정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광상품 하나 얘를 들어가 볼게요. 여기도 보면 이게 안 고친 것도 아니에요.

나름대로 지도를 바꿔놓은 거 보니까 바꾸려고는 한 거 같아요. 여기 청원 들어가 있죠. 안내 자체가 틀려집니다.

그다음에 여기 관광상품 들어가면 메뉴가 뭐라고 돼 있습니까? 2014년 가을관광 추천여행입니다. 이것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아까 분야별 정보 들어가서 문화관광에도 들어가면 알짜배기상품이 그대로 연결이 되는데요, 그대로 연결이 되는 겁니다, 이쪽으로.

그럼 여기는 적어도 2014년 가을관광 추천여행하겠다고 지금 현재 홈페이지를 보면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얼마나 정보가 부족하고 충청북도 지금 가려고 여기 한번 나드리 들어왔다가 가을도 지나고 지금 겨울 다 돼 가는데, 겨울인데 2014년도 가을관광 추천하는 그 메뉴가 있고 여전히 들어가 보면 2014년도를 기준으로 해서 가을관광을 추천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하나 또 더 들어가 보면, 이게 또 여기 보면 지도를 누르면 내가 가고 싶은 지역을 누르면 해당 지역만 쭉 뜨게 돼 있습니다.

청주를 누르니까, 이거는 청주·청원 통합 반영해 놨어요. 그렇죠? 자, 밑에는 그럼 반영했느냐.

미동산수목원은 청원군이었는데 청주시로 잘 바꾸었죠, 미원면에 있던 거. 바뀌어져 있어요, 안 한 것도 아니에요. 자, 낭성 고드미마을 바꿔놨어요, 청주시로.

그러면 내용도 확인하고 바꿨어야죠. 여기 뭐라고 돼 있습니까, 밑에? 청원군 낭성에 있는… 예?

제대로 안 했다는 겁니다. 또 상세보기에 들어가면요 주소도 이렇게 설명을 해 놓고, 만들기는 잘 만들었어요. 또 주소는 상당구로 되어 있어요, 여기는 또 청주시.

제가 이거 몇 개 있습니다. 맛집에 들어가도 다 청원군 어디에 있는 맛집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수정하셔서, 문화시설이나 다 이런 거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관리가 안 되고 있고, 아예 안 한 거면 그냥 몰라서 안 했다고 치는데 충청북도 관광의 신뢰라고 그럴까, 뭐 이렇게 되어 있죠. 그래서 이거는 앞으로 점검을 하셔서 그러니까 외국어도 마찬가지고 한번, 매번 이걸 들어가서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이 자료를 계속할 수는 없고. 그러면 이거 지금 제가 얘기했던 이런 지적들은 어디서 잘못된 거죠?

관광과에서 잘못된 겁니까, 아니면 그 업체에서 과업을 제대로 수행을 하지 못한 겁니까?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기 충청북도 다시 홈페이지 들어가면 4%경제를 한다고 뭐 사즉생충(四卽生忠)의 각오로 이시종 지사 사진 나오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4%경제 달성이라고 하는 거는 GRDP 퍼센트를 얼마나 높일 거냐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업 유치하고 다른 어떤 생산 유발하는 시설을 유치하는 데에 많은 집중도 하지만, 또 관광자원들을 어떻게 개발하고 효과적으로 더 올 수 있게 만드는 역할들 이것도 GRDP를 높이는 하나의 관광자원을 더 높여서 4%경제 실현을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끝으로 하나만 더 제가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마치겠습니다.

이거 말고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요약해서만 그냥 시간이 없어 갖고 저기를 한 거죠. (다음에서 충북나드리 검색) 그리고 이게 얼마나 잘 만들었냐 하면요, 여기서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알면은 굉장히 만족해요. 이거 만족도조사 해 보셨나요? 안 해 봤죠?

만족도조사는 여기 65명이 구글 플레이, 65명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설치 수는 5,000명이 넘었고요. 그렇죠? 여기 통계로 나옵니다.

여기서 65명의 사람들이 평가를 해 줬습니다. 애플에서는 8명이 다 5점을 줬어요. 구글 플레이를 보면 들어가 보면 이거는 다운받을 때 거기 들어가면 다 리뷰 나와 있어요.

그냥 아무나 지금 다 접근한 겁니다. 여기에 보면 점수가 굉장히 평점이 높아요, 아까 얘기했던. 좀 더 보면 별점이 5점 만점에 4.6개입니다.

그 리뷰를 쓴 거 보면 “제가 초딩인데요 숙제 이거 보고 알았네요. 고맙습니다” “충북나드리 너무 좋아요. 이렇게 가 볼 곳이 많다니” 뭐 그렇죠?

이게 지금 안 나오는데 그 65개가 다 나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인터넷 로딩의 문제인데, 평가는 굉장히 좋고 다양하게 경험이 있어요. 원래는 제가 여기다가 직접 리뷰를 지금 주문할 거를 그냥 써서 저도 리뷰로 올리면서 마감을 하려고 그랬는데 인터넷 시스템이 안 되니까 이렇게… 잘 만들고 하는 것들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 개선하고 확인하고 또 주요한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 했으면 좋겠다라는 지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 한번 해 주시고 마치겠습니다. 김영주 위원입니다. 321페이지, 야간개장 및 승용차 입장 허용에 따른 관람객 추이가 아직 2015년도에 10월 26일 현재겠지만 비율로 보면, 승용차, 시내버스, 관광버스의 비율로 보면 승용차 비율이 예년에 비해서 더 훨씬 늘어났고 시내버스 비율이 줄어들었습니다.

시내버스 비율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문의면 시내에서 마련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관람객 수가 줄어들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죠? 많이 늘어났고요, 317페이지에 청남대 관련 지역주민 민원처리 내역은 민원처리 내역이 없어요. 그 승용차 비율이 훨씬 늘어나면서 이거 뭐 특별한 민원이 아니고 승용차 입장을 시작했을 때부터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특히 문의면에서 상가 하시는 분들이 얘기했었고 이거 의회에도 찾아왔었어요, 올해.

보니까 더 줄어든 거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민원은 없었다고 그러는데 공식적으로 민원을 접수한 거는 아니지만 승용차 입장이 늘어나고 문의면에서 주차하고 시내버스를 타고 입장하는 것이 줄어들면서 그런 문제 제기는 계속 면에서 있죠? 의회에도 찾아와서 그와 관련된 민원과 그 나름대로의 입장에서의 하소연들을 직접 하지 않았지만 한번 찾아왔던 경우가 있어서 그렇게는 없는 거고, 그건 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민원 때문에 여행 패턴의 추이를 인위적으로 변경할 수 없는 거고 또 다시 굉장한 불편함을 감수하면서의, 시내버스를 타고 요금도 굉장히 과도합니다, 일반적으로 시내버스요금보다, 할 수는 없는 거니까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청남대 관광객이 계속 줄어들다가 개방하고 나서, 승용차 입장을 하고 나서부터 이게 관광객이 느는 추이로 돌아섰어요.

분명히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거듭 말씀드리지만 문의면 주민하고의 상생발전협의회도 있으니까 단순히 승용차 입장을 제어하는 것이 아닌 승용차로 입장했던 사람들이 청남대 관람을 하고, 또는 청남대 관람 전에 문의면의 어떤 관광시설과 연계하고 거기서 밥도 먹고 쉬었다 갈 수 있는 연계되고 상생할 수 있는 것들을 개발해야지, 승용차 입장 자체는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여건만 되면 더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관광과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내용인데 항공사나 여행사에다가 인센티브를 주잖아요, 중국인 관광객,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을 때. 이제 얼마 이상의 요건이 충족되면 인센티브 개념으로만 지금 지원제도가 시행되고 있죠.

물론 양양 이런 데보다는 적죠, 우리가 일반 이런 공항보다는. 또 외국의 어느 공항은 훨씬 더 높은 인센티브를 주는, 대만 같은 경우는 그렇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인세티브 말고 다른 지원받는 방법에 관해서는 고민 안 해 보셨는지.

어떤 거냐 하면 이번에 메르스 사태가 있으면서 실제 항공사나 인바운드, 외국인 관광객을 충청북도 청주공항을 통해서 유치하기 위해서 전세기를 띄웠던 여행 항공사업자들이 안 오니까 팍 줄어드니까 굉장한 손실을 봤단 말이죠. 이 손실에 관한 지원 즉, 인센티브를 주려고 비용이 있었는데 얼마 이상 차지도 않고, 그렇죠? 항공기도 얼마 이상 안 되고 하니까 그 예산도 여유가 있을 거고, 그래서 제가 건설소방위원회 있을 때 벽지노선 이렇게 시내버스나 이 비용을 보전해 주거든요, 심야 야간버스도 그만큼 수입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그래도 어떤 개념에서 손실 보상해 주는 것도 하나의 지원제도입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청주공항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입하기 위해서 전세기를 띄우고 했을 때 아무래도 홍보하고 또 이 모객행위를 하는데 중국에서 어려움이 있으니까 초기에 지원금 그거는 일정 정도의 손실을 보전해 주는 개념으로, 그다음에 메르스나 있을 때 급격하게 했을 때 손실을 보전하는 개념으로의 지원 형태, 결국은 그 손실을 보전해 주면서 워낙 경영이 악화되거나 초기의 어려움들을 충청북도가 지원해서 나중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라고 하는 개념적인 그런 거니까, 인센티브 말고 제가 지금 얘기했던 형태로의 지원은 고민해 보지 않으셨는지요? 그러니까 신규노선 취항했을 때 기간을 정해 놓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 기간을 정해서 해 줄 수 있고,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메르스 사태 같은 경우가 생겼을 때에 이런 문제들, 그러니까 어떤 여행사업자의 잘못이나 내부적 여건이 아닌 외부적인 여건에서 이랬을 때 즉, 적자가 나서 항공사가 전세기 안 띄우면 그만큼 청주공항에 들어올 사람들이 안 들어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그걸 견디게 하고 계속 추진하게 하는 방향에서의 지원형태를 얘기하는 거죠. 하여튼 고민해 보세요.

과장님, 그러니까 전세기를 보유한 항공사업자하고 여행사업자하고 분류해서 여행사업자는 손실이 많죠. 왜냐하면 항공사업자하고 계약을 하면서 전세기 띄울 때마다 그 항공회사에다 얼마를 주겠다라고 계약이 들어간 상태인 거죠. 그러니까 마찬가지로 항공사업자나 여행사업자나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인센티브라는 것도 하는 거고.

지금 얘기하는 건 여행사업자에 대한 손실이라는 부분이죠. 그러다가 여행사업자가, 두 가지 마찬가지입니다. 항공사업자가 손실 나서 안 뜨면 청주공항 안 들어오는 거예요.

인바운드를 하는 여행사업자가 이거 힘들어서 못 한다고 해서 앉으면 못 들어오는 거예요. 2개가 다 마찬가지거든요, 어느 한쪽 문제가 아니고. 그래서 지금 답변이 아니고 그런 방안에 관해서도 올해 메르스라는 특수한 사태를 겪어 보니까 또 다른 측면의 지원은 없는가.

그러다 보니까 안 들어오니까 예산은 남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인센티브와 적절하게 조화롭게 예산을 가지고 그 지원, 결국은 그 지원의 목적은 청주공항 활성화니까 어떤 형태든 간에 청주공항 활성화에 기여를 한다고 보거든요. 검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니, 그러면 인센티브는 왜 줍니까. 하나의 경제인데 왜 거기를 다른 경제활동 주체처럼 자기들이 더 노력해서 해야 되는데 왜 거기다가 세금으로 갖다 돈을 얹어 줍니까. 개념적으로는 마찬가지예요.

그 사람들이 더 노력해서 더 모객해서 돈을 더 벌면 되는 거지, 결국은 지원금 자체가 거기다가 영업이익을 일정 정도 보장해 주겠다는 거 아닙니까. 영업이익을 보장해 주겠다는 것이나 영업의 손실을 가지고 지원해 주겠다는 거나 어차피 지원이라는 목적에 있어서는 같다는 거죠. 그렇다고 손실액을 다 보전해 주는 것도 아니고 인센티브도 막연히 주지 않고 어느 정도 사정을 고려해서, 그러니까 여행사업자가 초기에 준비할 때 초기 몇 개월 정도의 실적을 봐서 약간, 이런 사태가 있을 때 약간, 그리고 이게 연동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인센티브하고 손실하고.

올해 같은 경우 예산이 안 들어왔으니까 지원해 주기로 했던 것이 남을 거 아닙니까. 그 정도 예산 범위에서 하라는 거지 새롭게 예산이 과대하게 되는 건, 그건 저도 반대죠. 검토해 보시고요.

끝으로 하나만 더 마무리 질의드릴게요. 관광항공과장님 계속 질의하는데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네요. 관광안내소 276페이지에 있는데 제가 서면자료 요구를 했습니다.

충청북도에서는 3개를 운영하고 있고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에 종합관광안내소, 청주공항안내소 공항에 있고요, 오송 KTX역에 오송역관광안내소가 있습니다. 그 근무시간을 보면 터미널에 있는 종합관광안내소는 8시 30분부터 저녁 7시, 청주공항은 오전 7시부터 2교대로 하는 것 같아요. 3시까지 하고 오후 3시, 그다음에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 30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송역은 1명이고요,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충청북도종합관광안내소가 6명인데 영어전문, 일어전문 1명 있고 그 인원이 다른 데에 비해서 많은 이유가 어떻게 되죠? 유동인구가 많은데 그 유동인구가 충청북도의 관광을 위해서 온 목적으로 관광안내소에 도움이 필요한 유동인구인지에 관해서는 제가 현장확인을 다 해 봤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그리고 이게 유동인구가 그렇게 상담이 아니고 보면은 충청북도의 각 시·군과 충청북도에서 나오는 관광안내 책자를 비치하고 안내하고 요구 시에 배부하고 하는 형태인데, 이 6명의 근무형태가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제가 확인을 다시 한 번 해 봐야 되는데, 오전반 오후반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래 근무인원이 적정한지에 관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유동인구는 많으나 여행을 목적으로 가는 것이 아닌 단순한 출퇴근이나 통근이나 이동을 위한 목적이 더 많다고 보여지고요.

그럼 오송역 같은 경우도 유동인구로 따지면 더 많을 수 있는데 1명, 6명의 차이가 뭐냐. 충청북도종합관광안내소라 많을 이유는 없다, 그 있는 공간 자체가 사람의 필요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충청북도안내소라고 하는, 청주시안내소라고 하는 문제가 아니고 그 공간 자체의 관광에 있어서의 안내를 필요로 하는 인구의 수요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 공항이나 오송역이나 종합관광안내소를 봤을 때 오송역관광안내소는 1명이고요, 그렇죠?

여기는 6명이고. 그리고 파악을 해 봐야 되겠지만 유동인구나 실제 관광안내를 받는 빈도수나, 그리고 더 특별하게 종합관광안내소에서 더 특별한 안내거리가 더 많은 것도 아니고요 동일한 겁니다. 그런데 1명 대 6명의 차이가 나야 되는 것인지, 그 정도의 업무와 노동강도의 차이가 있어야 되는 건지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이것이 지금 청남대 과정에서 봐도 분석을 그렇게 했을 거 아닙니까. 현저하게 떨어지고 승용차 비율이 늘어난 것은 그러니까 대중교통, 기차도 아니고 시외버스를 타고서 여행을 가서 짐을 꾸리고 해서 하는 그런 패턴의 여행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이미 승용차로 가서 가족단위 체험하는 게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는데 지금 예전에 충청북도에서 여기부터 6명 계속 뒀기 때문에 그래서 계속 그냥 운영 유지되는 게 아닌가, 인력의 조정과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지금 충청북도관광안내소 현황을 보면 대부분 다 직영입니다, 군에서.

또한 충주시는 충주시에서 출연한 중원문화체육관광진흥재단에 위탁을 했습니다, 충주시 출연기관에. 그런데 충청북도만, 2015년도 1월에 다시 위탁 운영을 체결했거든요. 위탁 운영할 때 조례에 의해서 도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이게 조례 받기 전이니까.

특별하게 관광협회에다가 위탁하는 이유가 있는지요. 그 관광협회가 어디냐면 관광사업자, 관광사업으로 인해서 이익을 보는 사업자들의 단체모임이죠, 맞죠? 거기다 수탁을 주고 또 다른 시·군에 비교해 봤을 때 이렇게 가는 게 맞는지, 왜 이렇게 수탁을, 물론 관례적으로 이렇게 계속했던 거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러니까 위탁을 하는 것이 법률적 문제가 있다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혹시나 충청북도종합관광안내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까?

예전에 있었습니까? (…) 몇 년도에 없어졌죠? 제가 찾다 보니까 종합관광안내소에 2006년도인가 이게 모집공고를 내더라고요.

거기에 보니까 직원채용 공고를 내는데 「충청북도 종합관광안내소 설치 및 운영조례」 몇 조에 근거해서 채용하겠다고 해서, 왜 폐지가 됐고 이게 언제 없어진 거죠? 그리고 종합관광안내소가 생긴 다음에 충북관광협회 외에 직영을 하거나 뭐 다른 데 위탁한 적이 전혀 없고 이게 생긴 후부터 지금 까지 쭉 위탁하고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것도 검토 한번 해 보시고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주 위원입니다.

근무형태 그러니까 이게 보니까 답변 중에서 좀 있었는데 종합안내소, 그러니까 ‘종합’자가 붙은 안내소는 인원이 많은 게 외국어 구사를 할 수 있는 것들이 필수적으로 고용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조건이 있는 거 같아요. 저도 기억이 나는데 예전에 자료 받아서, 그래서 아마 인원이 많다고 하는 건데, 외국어 하는 사람이 한국말 하잖아요? 오송역에 배치된 1명도 한국말 하잖아요, 그렇죠?

그 조건에 위배되는 건 아니죠? 오로지 한국말만 하는 사람이 있고 나머지를 더 영어, 일어, 중국어 외국어를 1일 얼마 이상 하는 건 아니잖아요? 뭐 그렇게 되면 6명까지 어떤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하고 있지만 지금 외국어하는 사람도 한국말 하는 한국 사람이잖아요?

그 빈도수와 업무형태와 업무량으로 해서 조절해야 될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확인해 보니까 그렇게 채용을 기본적으로 해야 되고, 외국어 가능자를 해야 되고, 그리고 주 40시간이라고 하는 노동시간에 맞추다 보면 이렇게 인원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계산이 나온다고 하는 건데… 일단 알겠습니다. 그거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준은 지키되 다시 말씀드리지만 충청북도종합안내소를 그럼 다른 데로 옮겨야 되죠. 청주가 아니고 더 많은 관광객이 오거나 하는 데로 옮겨야 되는 게 맞는다고 봅니다. 도종합안내가 붙었다고 해서 어차피 있는 데는 이것이 총괄하고 하는 기능이 아니고 그냥 한 공간 그 자체일 뿐입니다.

그 자체로 종합이라고 해서 여기가 과도하게 더 인원이 많거나 다른 특별한 역할과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지 않은데 있는 것은 조정이 돼야 된다고 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