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은희 의원 발언
아니, 자료 요청하려고요. 문화예술과 관련해 주요업무 추진상황 8쪽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선정단체하고요 지원금액, 그리고 활동계획 등 관련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은희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8쪽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가 와서 봤는데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을 5억 2,600만 원을 사용하고 7개 단체에 4억 1,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과 또 선정된 7개 단체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이 자료에 보면은 단체가 상주단체가 2, 비상주단체가 5개인데 애초에 뽑기를 상주단체를 3개를 선정하고 비상주는 6개, 그런데 도지정예술단으로 선정되면 선정된 것에서 제외가 되는 건가요?
그래서 2개, 5개 해서 7개 단체죠. 2년에 한 번 선정하고 또 작년에 7개 단체를 선정했다는 얘기인데 5억 2,600만 원의 예산에 4억 1,000만 원을 지원했다면 나머지 1억 1,600만 원은 그 예산은 어디에 사용된 건가요? 5억 원 중 1억 원이면 한 20% 정도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평가심의비 운영, 페스티벌 등에 사용된 거라고는 비율이 좀 높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7개 선정단체 중에 연극이 3개, 무용이 2, 국악이 2 이렇게 됐네요.
자격이나 선정기준은 어떻게 하는지 설명 바랍니다. 그럼 이렇게 지원하면 지원 단체 활동에 대해서 모니터링은 하고 계신가요? 제가 기사에 난 내용을 복사해서 왔는데요 최근 음성 문화예술에 관해서 600석 규모에 15명만이 관람했다는 기사를 지금 갖고 나왔어요.
이렇게 관람실적이 저조한 사유는 무엇인지 답변 바랍니다. 아니, 농번기고 학생들 시험기간이고 해도 600명 규모에 15명이면 그 행사는 있을 수 없는 행사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모니터링을 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2회 때 공연된 ‘춘향을 사랑한 제임스본드’라는 그 작품이잖아요, 15명 온 작품이. 그렇죠?
그러면 1회에 9월 8일 날 공연한 ‘발칙한 호기심’ 그리고 3회에 10월 22일 날 공연한 ‘발칙한 호기심’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총 3회 열렸는데, 그 나머지 두 번은 관람객 수가 얼마 정도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자세한 거를 준비하셔서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 공연을 한 회사가 류댄스컴퍼니라는 그런 단체더라고요. 2014년에는 4,000만 원, 2015년에는 5,000만 원 그래서 총 9,000만 원이 지원됐는데, 그 사업 취지가 무색하게 느껴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본 위원이 이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데 어제 방송에서 또 이 문제에 대해서 방송이 되더라고요 그러면 10월 21일 날 15명밖에 관람객이 없으면 10월 22일 날은 신경 써서 더 홍보를 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싶고요. 관람객 수가 얼마나 되는지… 15명밖에 관람객이 없었던 ‘춘향을 사랑한 제임스본드’라는 이 작품은 작품 자체는 굉장히 훌륭한 작품이라고 평을 하더라고요. 아무리 좋은 작품이라도 관람객이 많지 않으면 실패한 작품 행사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내실 있는 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세심한 지도와 감독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윤은희 위원입니다. 관광항공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21쪽과 행정사무감사자료 272쪽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추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예산이 7억 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 사업은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인센티브를 주는 것인지 사업 설명 부탁드립니다. 3개 분야에 6개 항목인데 외국인 관광객 인센티브, 또 청주국제공항 전세기 인센티브, 국내 수학여행단체 유치 인센티브 이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어떤 인센티브인지. 옆에 지급기준은 나와 있는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그런 부분에 들어간 사업예산이 7억 원이잖아요, 그렇죠? 그 밑에 보면 2015년도에 지원실적이 이렇게 3개 항목이 적혀 있는데 2015년에 대한 실적도 한번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2015년도 전체가 아니라 9월까지잖아요, 지금 말씀한 지원실적 내용이.
그렇죠? 전체적으로 2만 4,127명에 4억 1,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적혀 있는데 1인당 계산해 보니까 5,814원 꼴이 되더라고요. 명수도 1인당, 1명씩 계산하신 건가요? 4억 1,500만 원 나누기 2만 4,127명 하니까 1인당 5,814원이 나오는데… 외국인과 내국인을 구분해서 말씀해 주세요, 실제로 지원을 받고 있는 관광객이 몇 명인지.
그럼 2015년도 지원실적 4억 1,500만 원은 전체 사업예산 7억 원의 59.3%밖에 안 되는데 그 59.3%만 지급된 굉장히 적은 액수에 대해서 왜 이렇게 적은지 답변 바랍니다. 본 위원도 그렇게 메르스 같은, 천재지변 같은 인재 때문에 관광객이 적은 거로 알고 있는데 273쪽 보면 향후 집행계획에 10월 이후에 또 계획을 잡아놨는데 1만 5,047명에 2억 8,400만 원을 또 계획을 잡아놨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설명을 바랍니다.
그러면 이거 향후 집행계획에 착오가 없으시다는 말씀이신가요? 1만 5,000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잘 알았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관광항공과 다시 또 질의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280쪽과 282쪽을 보면 야영장업이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야영장업에서 많은 인명사고가 있는데 우리 도에서는 안전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답변 바랍니다. 조금 전에 인천 강화 캠핑장 사고로 인해서 국가에서도 이 야영장을 숙박업으로 강화한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는데 맞습니까? 알고 계십니까?
본 위원도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리 지역에도 관광객 이용 시설업이 갑자기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여기 282쪽에도 보면 2013년에는 6개밖에 없었는데 2014년에 8개, 2015년에 갑자기 늘어서 94개가 있습니다.
특히 제천이나 단양같이 경치 좋고 물 좋은 곳에 야영장이 많이 생기는데 안전사고는 무엇보다 사전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오토캠핑 등 여가문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 행정기관에서 이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