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최광옥 위원입니다. 정보통신과 정보보호시스템 운영관리, 충청북도 사이버침해대응센터 보안관제 용역비가 당초예산에 1억 7,458만 5,000원이었는데 지금 명시이월이 8,187만 원이 되었어요. 그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사업을 맨 처음에 이걸 계획하실 때 예측을 하신 거잖아요? 이런 사업은 계획 세우실 때 그런 걸 다 예상했었을 건데 이렇게 명시이월이 많이 됐다는 건, 예산액을 사장시킨 거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가 안 가는데요. 다음부터는 예산을 세우실 때는 그 계획을 철저히 해 주시고요.
우리 초등학교 CCTV 연계시스템 구축하고, 초등학교 CCTV 관제요원 인건비 집행잔액 이렇게 발생했는데요, 그 사업도 무슨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체육진흥과 전국청소년무예왕 선발대회, 또 밀레니엄 야구장 개보수 2개 사업이 전액 감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 밀레니엄 야구장 개보수 같은 경우에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시·군 건의사업으로도 알고 있는데 두 사업에 대해서 전액 감된 사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학교 인조잔디를 성립전예산으로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했단 말이죠. 이 사업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요, 진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9건 지금 명시이월이 128억 됐고요, 또 음성 감곡생활체육공원 조성 등 2건 19억 5,000만 원이 명시이월이 되었어요. 이렇게 보니까 국비 미교부에 따른 이월 같은데 이 사업에 대해서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국비를 확보하지 못한 사유도 같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그리고 국비 확보를 위해서 어떤 방법을 채택하셨나요? 이렇게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정말 타 시도, 17개 광역시도가 다 적극적인 노력을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충북에서 국비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할 때는 정말 적극적으로, 대개 보면 타도의 다른 시도가 더 경쟁력 있게 적극적인 대시를 많이 한다 소리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확보를 해야 되겠다는 의지를 갖고 적극적인 방법을 강구해 가지고 다른 시도보다 먼저 쟁취해서 꼭 모든 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했던 그냥 편안하게 공문 띄워서 받고 이런 거 하지 마시고, 아주 쫓아다니고 거기 가서 그냥 차 마시고 계속 앉아있고 하시면서 어떻게든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우리 도민을 위해서 아주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