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병윤 의원 발언
최병윤 위원입니다. 좀 전에 우리 자연학습원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 공익 차원에서 물론 매년 수탁기관에 손해나는 부분에 대해서 보전해 주는 거는 할 수 없이 해 주겠지만 지난번 발전연구원에서 용역한 결과 나온 거 아시죠, 그렇죠? 1억 8,000에서 3억 9,000 정도 적자가 발생할 거다, 매년.
이걸 언제까지 할 거예요, 이렇게? 다른 방법으로 이렇게 현상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은 없어요? 당초에 자연학습원 새로 신축할 때 그것도 계산하고 하신 거예요?
그럼 정책관님은 계속 지원해야 된다. 1억 8,000에서 4억 정도까지는 적자 나는 부분에서 계속 해야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죠? 지난해에는 뭐 세월호 때문에 적자 났다고 5,000만 원 해 줘야 된다 그랬고,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2억 또 해 줘야 된다 이랬는데 메르스 이런 거 관계없이 지금 1억 8,000에서 3억, 4억까지 적자 난다는 거 아니에요.
하여간 공익성 때문에 지원해야 된다는 거는 물론 좀 이해가 가지만 지금 정책관님이 자연학습원 운영에 관한 문제도 신축하고 나중에, 체험시설한 거 지난번에 5억 들여서 했죠? 852명은 전체 다 체험시설마다 얘기, 합계인 거고 5억씩 들여서 세 가지를 했는데 2억 몇 천씩 들여서 하는 뭐 스카이라인 같은 거는 230명밖에 안 했고 이거, 이런 거 다 정책관님이 지금 계획성 갖고, 지난번에 예산 세울 때도 좀 잘하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위험성 있어 갖고 스카이라인 같은 것도 짚라인이나 이런 것도 다 이용도 안 하고 또 홈페이지에 뭐 이용시설도 나와 있지도 않고.
그냥 뭐 관리하는 게 아니라 그쪽에서 이렇게 적자 났으니까 무조건 뭐 얼마씩 해 달라 이러면 해 줘야 된다 그런 생각밖에 없는 거 같아. 뭘 좀 정확하게 짚고 감독하고 해서 적자가 안 나게 방법도 찾아보고 해야 되는데 그냥 말씀만 이렇게 하시고 행감 때나 예산 때 지적만 해 주면 말씀만 하시고 한다 그래 놓고 그 후에 보면 실천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 지금 만약에 내년에 메르스나 이런 특수한 게 발생 안 하면 또 뭐라고 얘기해서 또 구제해 준다 그럴 거예요?
아니 지난번에도 이렇게 적자 안 나게끔 홍보도 좀 많이 하고 마케팅도 하고 이래서 일반 우리가 운영을 하면 더 나니까 위탁을 줘서 하면 적자폭이 줄어들고 현상 유지까지 갈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홍보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체험시설이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래 그런 관리 감독을 안 해 놓고 물론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지원해야 된다. 이런 말씀만 하시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계속 우리 위원님들 다 지적하신 내용인데 어떡하면 적자가 안 나고 현상유지라도 할 수 있나 하는 부분을 자꾸 연구를 해서 지적을 하고 위탁을 줬더라도, 계속 이렇게 주면 오히려 안 해요, 이제. 계속 줄 때 바라고 있는 거 아니에요. 적자 났으니까 달라고 그러면 주겠지.
이럼 계속 뭐 1년에 몇 억씩 줘야 돼요. 그런 방법을 찾아서 이게 하나의 개인 거는 아니지만 내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하면 더 집중적으로 되고 하나하나 세밀하게 좀 분석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공공성이니까 그냥 뭐 어차피 지원해 주면 되겠지 하고 이런 안일하게 생각하니까 계속 적자가 날 거라고. 다시 한 번 생각 바꾸셔서 해 주는 건 좋은데 내년부터는 적자가 안 나게끔 여러 가지 방법 좀 찾아보시라고 제가 이 말씀드리려고 지금 질의드린 건데, 내년에 또 이런 결과 나올 때 또 어떻게 답하실 거예요?
최병윤 위원입니다. 좀 전에 우리 자연학습원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 공익 차원에서 물론 매년 수탁기관에 손해나는 부분에 대해서 보전해 주는 거는 할 수 없이 해 주겠지만 지난번 발전연구원에서 용역한 결과 나온 거 아시죠, 그렇죠? 1억 8,000에서 3억 9,000 정도 적자가 발생할 거다, 매년.
이걸 언제까지 할 거예요, 이렇게? 다른 방법으로 이렇게 현상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은 없어요? 당초에 자연학습원 새로 신축할 때 그것도 계산하고 하신 거예요?
그럼 정책관님은 계속 지원해야 된다. 1억 8,000에서 4억 정도까지는 적자 나는 부분에서 계속 해야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죠? 지난해에는 뭐 세월호 때문에 적자 났다고 5,000만 원 해 줘야 된다 그랬고,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2억 또 해 줘야 된다 이랬는데 메르스 이런 거 관계없이 지금 1억 8,000에서 3억, 4억까지 적자 난다는 거 아니에요.
하여간 공익성 때문에 지원해야 된다는 거는 물론 좀 이해가 가지만 지금 정책관님이 자연학습원 운영에 관한 문제도 신축하고 나중에, 체험시설한 거 지난번에 5억 들여서 했죠? 852명은 전체 다 체험시설마다 얘기, 합계인 거고 5억씩 들여서 세 가지를 했는데 2억 몇 천씩 들여서 하는 뭐 스카이라인 같은 거는 230명밖에 안 했고 이거, 이런 거 다 정책관님이 지금 계획성 갖고, 지난번에 예산 세울 때도 좀 잘하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위험성 있어 갖고 스카이라인 같은 것도 짚라인이나 이런 것도 다 이용도 안 하고 또 홈페이지에 뭐 이용시설도 나와 있지도 않고.
그냥 뭐 관리하는 게 아니라 그쪽에서 이렇게 적자 났으니까 무조건 뭐 얼마씩 해 달라 이러면 해 줘야 된다 그런 생각밖에 없는 거 같아. 뭘 좀 정확하게 짚고 감독하고 해서 적자가 안 나게 방법도 찾아보고 해야 되는데 그냥 말씀만 이렇게 하시고 행감 때나 예산 때 지적만 해 주면 말씀만 하시고 한다 그래 놓고 그 후에 보면 실천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 지금 만약에 내년에 메르스나 이런 특수한 게 발생 안 하면 또 뭐라고 얘기해서 또 구제해 준다 그럴 거예요?
아니 지난번에도 이렇게 적자 안 나게끔 홍보도 좀 많이 하고 마케팅도 하고 이래서 일반 우리가 운영을 하면 더 나니까 위탁을 줘서 하면 적자폭이 줄어들고 현상 유지까지 갈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홍보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체험시설이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래 그런 관리 감독을 안 해 놓고 물론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지원해야 된다. 이런 말씀만 하시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계속 우리 위원님들 다 지적하신 내용인데 어떡하면 적자가 안 나고 현상유지라도 할 수 있나 하는 부분을 자꾸 연구를 해서 지적을 하고 위탁을 줬더라도, 계속 이렇게 주면 오히려 안 해요, 이제. 계속 줄 때 바라고 있는 거 아니에요. 적자 났으니까 달라고 그러면 주겠지.
이럼 계속 뭐 1년에 몇 억씩 줘야 돼요. 그런 방법을 찾아서 이게 하나의 개인 거는 아니지만 내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하면 더 집중적으로 되고 하나하나 세밀하게 좀 분석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공공성이니까 그냥 뭐 어차피 지원해 주면 되겠지 하고 이런 안일하게 생각하니까 계속 적자가 날 거라고. 다시 한 번 생각 바꾸셔서 해 주는 건 좋은데 내년부터는 적자가 안 나게끔 여러 가지 방법 좀 찾아보시라고 제가 이 말씀드리려고 지금 질의드린 건데, 내년에 또 이런 결과 나올 때 또 어떻게 답하실 거예요?
최병윤 위원입니다. 좀 전에 우리 자연학습원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 공익 차원에서 물론 매년 수탁기관에 손해나는 부분에 대해서 보전해 주는 거는 할 수 없이 해 주겠지만 지난번 발전연구원에서 용역한 결과 나온 거 아시죠, 그렇죠? 1억 8,000에서 3억 9,000 정도 적자가 발생할 거다, 매년.
이걸 언제까지 할 거예요, 이렇게? 다른 방법으로 이렇게 현상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은 없어요? 당초에 자연학습원 새로 신축할 때 그것도 계산하고 하신 거예요?
그럼 정책관님은 계속 지원해야 된다. 1억 8,000에서 4억 정도까지는 적자 나는 부분에서 계속 해야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죠? 지난해에는 뭐 세월호 때문에 적자 났다고 5,000만 원 해 줘야 된다 그랬고,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2억 또 해 줘야 된다 이랬는데 메르스 이런 거 관계없이 지금 1억 8,000에서 3억, 4억까지 적자 난다는 거 아니에요.
하여간 공익성 때문에 지원해야 된다는 거는 물론 좀 이해가 가지만 지금 정책관님이 자연학습원 운영에 관한 문제도 신축하고 나중에, 체험시설한 거 지난번에 5억 들여서 했죠? 852명은 전체 다 체험시설마다 얘기, 합계인 거고 5억씩 들여서 세 가지를 했는데 2억 몇 천씩 들여서 하는 뭐 스카이라인 같은 거는 230명밖에 안 했고 이거, 이런 거 다 정책관님이 지금 계획성 갖고, 지난번에 예산 세울 때도 좀 잘하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위험성 있어 갖고 스카이라인 같은 것도 짚라인이나 이런 것도 다 이용도 안 하고 또 홈페이지에 뭐 이용시설도 나와 있지도 않고.
그냥 뭐 관리하는 게 아니라 그쪽에서 이렇게 적자 났으니까 무조건 뭐 얼마씩 해 달라 이러면 해 줘야 된다 그런 생각밖에 없는 거 같아. 뭘 좀 정확하게 짚고 감독하고 해서 적자가 안 나게 방법도 찾아보고 해야 되는데 그냥 말씀만 이렇게 하시고 행감 때나 예산 때 지적만 해 주면 말씀만 하시고 한다 그래 놓고 그 후에 보면 실천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 지금 만약에 내년에 메르스나 이런 특수한 게 발생 안 하면 또 뭐라고 얘기해서 또 구제해 준다 그럴 거예요?
아니 지난번에도 이렇게 적자 안 나게끔 홍보도 좀 많이 하고 마케팅도 하고 이래서 일반 우리가 운영을 하면 더 나니까 위탁을 줘서 하면 적자폭이 줄어들고 현상 유지까지 갈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홍보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체험시설이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래 그런 관리 감독을 안 해 놓고 물론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지원해야 된다. 이런 말씀만 하시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계속 우리 위원님들 다 지적하신 내용인데 어떡하면 적자가 안 나고 현상유지라도 할 수 있나 하는 부분을 자꾸 연구를 해서 지적을 하고 위탁을 줬더라도, 계속 이렇게 주면 오히려 안 해요, 이제. 계속 줄 때 바라고 있는 거 아니에요. 적자 났으니까 달라고 그러면 주겠지.
이럼 계속 뭐 1년에 몇 억씩 줘야 돼요. 그런 방법을 찾아서 이게 하나의 개인 거는 아니지만 내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하면 더 집중적으로 되고 하나하나 세밀하게 좀 분석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공공성이니까 그냥 뭐 어차피 지원해 주면 되겠지 하고 이런 안일하게 생각하니까 계속 적자가 날 거라고. 다시 한 번 생각 바꾸셔서 해 주는 건 좋은데 내년부터는 적자가 안 나게끔 여러 가지 방법 좀 찾아보시라고 제가 이 말씀드리려고 지금 질의드린 건데, 내년에 또 이런 결과 나올 때 또 어떻게 답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