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지난번 행정감사 때 제가 이 문제를 잠깐 언급을 했던 거 같은데 진천에다가 제가 지난번에도 몇 번 얘기했는데 오송에서 추진했던 것을 또 진천에다 계속 추진하려고 그러는 게 물론 도에서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여건상 진천 선수촌도 있고 그래서 하는 거 같은데 본 위원이 지난번에 좀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인 여건상 스포츠 선수촌은 오송이 적합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고 또 그것을 대통령 공약사업에서도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다시 한 번 또 재차 문광부에… 글쎄,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렇게 분명히 계속 얘기하셨는데 그것을 용역비용을 지금 말씀을 하시는 건데 그전에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사전에 설명을 좀 해 줬으면 좋지 않았나 그런 생각에서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걸 뭐 예산을 깎고 안 깎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 부분을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사전에 그런 얘기가 없었다.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적어도 위원이 그런 부분을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추경 올리기 전에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설득을 하고 타당성을 얘기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난번 간담회 때 이 문제 갖고 제가 계속 거론을 했었고 거기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수긍이나 이런 부분보다는 타당성이나 여러 가지 여건이 진천보다는 오히려 오송이 낫다는 부분 몇 번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충분하게 저한테 사전에 좀 얘기를 해 줬으면 오늘 본 위원이 이런 질의를 하지 않는데 그런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오늘 추경까지 올라온 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뭐 지역발전을 위해서 또 여러 가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오송이 아닌 다른 곳에도 해도 무방은 하지만 전체적인 여건을 감안해서 충분하게 검토를 해 달라는 지난번에 본 위원이 얘기했었는데 그것을 뭐 집행부에서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이렇게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실망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는 좀 유념을 해서 사전설명이 좀 확실하게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우리 최병윤 위원님 금방 지적한 내용 중에서 한 가지만 더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운영능력이 없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시설을 해 놓고 여러 가지 막 해 놓고 했는데도 시설도 제대로 사용 안 되고 이런 부분들이 결과적으로는 책임자가 책임자들의 능력에 한계가 있는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은 이런 어떤 시설을 할 때는 동종 타 도의 시설이나 이런 걸 좀 이렇게 가서 확인을 해 보고 좋은 점을 접목을 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어떤 방식으로 설치를 했는지 모르지만 인원이 연 인원을 보니까 몇 명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 거 보면은 그거는 완전히 뭐 실패작이죠, 실패작.
그런 어떤 그걸 고려하지 않고 많은 청소년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아닌 그냥 형식적인 시스템을 설치를 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초래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뭐 홍보를 열심히 하신다 그러는데 아까 최병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홈페이지에도 제대로 돼 있지도 않은데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수용능력이 연 인원이 얼마 정도 돼요?
자, 그러면은 10만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데가 지금 10%가 조금 넘는 이런 인원수가 온다는 것은 운영에 문제도 많고 홍보에 문제도 많고 여러 가지 총체적인 문제가 많다고 이리 보여집니다. 그럼 어떠한 노력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마는 10만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수련관에서 10∼15% 사이만 이렇게 운영이 된다 그러면은 그거 운영할 필요가 없죠, 제가 봤을 때는. 그러니까 적자가 나는 거 아니겠어요?
자, 10만에서 한 5만, 7만만 와도 적자폭이 이렇게 있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운영이 좀 잘못되고 있지 않나. 지원이 능사가 아니라 그런 걸 철저하게 분석하고 반성하고 해서 운영을 잘 해서 많은 인원들이 거기에 올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이 별로 쓸모없는 시설만 죄다 이렇게 돈 들여서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게 지금 많은 인원들이 오지 않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떡하면 이 많은 시설에 많은 인원들이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지, 그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을 좀 만들어서 해야만이 제가 봤을 때는 적자폭을 줄이고 흑자로 돌아서지 않겠는가. 공공성, 공공성 자꾸 얘기하지만 일반 사람들이 했을 경우하고는 차별화가 있을 거예요.
일반 사람은 어떻게 해서라도 경영에 흑자를 보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는 자꾸 공공성 얘기를 하니까 그냥 뭐 있는 거 없으면 뭐 좀 이렇게 또 지원받으면 되지, 그런 안일한 생각이 없잖아 있지 않느냐.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해소시키려고 그러면은 정말 자구노력도 해야 되지만 열심히 홍보해서 많은 인원들이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해서 적자를 줄이고 경영에 어떻든 청신호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달라는 말씀이에요. 알겠습니까?
매년 이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정말로 한번 제대로 이렇게 짜서 내년에는 최대한도로 줄이고 이렇게 도의회에 또 손 벌리지 마시고 흑자로 돌아서는 그런 기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지난번 행정감사 때 제가 이 문제를 잠깐 언급을 했던 거 같은데 진천에다가 제가 지난번에도 몇 번 얘기했는데 오송에서 추진했던 것을 또 진천에다 계속 추진하려고 그러는 게 물론 도에서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여건상 진천 선수촌도 있고 그래서 하는 거 같은데 본 위원이 지난번에 좀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인 여건상 스포츠 선수촌은 오송이 적합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고 또 그것을 대통령 공약사업에서도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다시 한 번 또 재차 문광부에… 글쎄,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렇게 분명히 계속 얘기하셨는데 그것을 용역비용을 지금 말씀을 하시는 건데 그전에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사전에 설명을 좀 해 줬으면 좋지 않았나 그런 생각에서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걸 뭐 예산을 깎고 안 깎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 부분을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사전에 그런 얘기가 없었다.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적어도 위원이 그런 부분을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추경 올리기 전에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설득을 하고 타당성을 얘기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난번 간담회 때 이 문제 갖고 제가 계속 거론을 했었고 거기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수긍이나 이런 부분보다는 타당성이나 여러 가지 여건이 진천보다는 오히려 오송이 낫다는 부분 몇 번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충분하게 저한테 사전에 좀 얘기를 해 줬으면 오늘 본 위원이 이런 질의를 하지 않는데 그런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오늘 추경까지 올라온 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뭐 지역발전을 위해서 또 여러 가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오송이 아닌 다른 곳에도 해도 무방은 하지만 전체적인 여건을 감안해서 충분하게 검토를 해 달라는 지난번에 본 위원이 얘기했었는데 그것을 뭐 집행부에서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이렇게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실망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는 좀 유념을 해서 사전설명이 좀 확실하게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우리 최병윤 위원님 금방 지적한 내용 중에서 한 가지만 더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운영능력이 없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시설을 해 놓고 여러 가지 막 해 놓고 했는데도 시설도 제대로 사용 안 되고 이런 부분들이 결과적으로는 책임자가 책임자들의 능력에 한계가 있는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은 이런 어떤 시설을 할 때는 동종 타 도의 시설이나 이런 걸 좀 이렇게 가서 확인을 해 보고 좋은 점을 접목을 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어떤 방식으로 설치를 했는지 모르지만 인원이 연 인원을 보니까 몇 명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 거 보면은 그거는 완전히 뭐 실패작이죠, 실패작. 그런 어떤 그걸 고려하지 않고 많은 청소년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아닌 그냥 형식적인 시스템을 설치를 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초래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뭐 홍보를 열심히 하신다 그러는데 아까 최병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홈페이지에도 제대로 돼 있지도 않은데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수용능력이 연 인원이 얼마 정도 돼요? 자, 그러면은 10만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데가 지금 10%가 조금 넘는 이런 인원수가 온다는 것은 운영에 문제도 많고 홍보에 문제도 많고 여러 가지 총체적인 문제가 많다고 이리 보여집니다. 그럼 어떠한 노력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마는 10만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수련관에서 10∼15% 사이만 이렇게 운영이 된다 그러면은 그거 운영할 필요가 없죠, 제가 봤을 때는.
그러니까 적자가 나는 거 아니겠어요? 자, 10만에서 한 5만, 7만만 와도 적자폭이 이렇게 있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운영이 좀 잘못되고 있지 않나.
지원이 능사가 아니라 그런 걸 철저하게 분석하고 반성하고 해서 운영을 잘 해서 많은 인원들이 거기에 올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이 별로 쓸모없는 시설만 죄다 이렇게 돈 들여서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게 지금 많은 인원들이 오지 않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떡하면 이 많은 시설에 많은 인원들이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지, 그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을 좀 만들어서 해야만이 제가 봤을 때는 적자폭을 줄이고 흑자로 돌아서지 않겠는가.
공공성, 공공성 자꾸 얘기하지만 일반 사람들이 했을 경우하고는 차별화가 있을 거예요. 일반 사람은 어떻게 해서라도 경영에 흑자를 보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는 자꾸 공공성 얘기를 하니까 그냥 뭐 있는 거 없으면 뭐 좀 이렇게 또 지원받으면 되지, 그런 안일한 생각이 없잖아 있지 않느냐.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해소시키려고 그러면은 정말 자구노력도 해야 되지만 열심히 홍보해서 많은 인원들이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해서 적자를 줄이고 경영에 어떻든 청신호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달라는 말씀이에요.
알겠습니까? 매년 이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정말로 한번 제대로 이렇게 짜서 내년에는 최대한도로 줄이고 이렇게 도의회에 또 손 벌리지 마시고 흑자로 돌아서는 그런 기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지난번 행정감사 때 제가 이 문제를 잠깐 언급을 했던 거 같은데 진천에다가 제가 지난번에도 몇 번 얘기했는데 오송에서 추진했던 것을 또 진천에다 계속 추진하려고 그러는 게 물론 도에서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여건상 진천 선수촌도 있고 그래서 하는 거 같은데 본 위원이 지난번에 좀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인 여건상 스포츠 선수촌은 오송이 적합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고 또 그것을 대통령 공약사업에서도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다시 한 번 또 재차 문광부에… 글쎄,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렇게 분명히 계속 얘기하셨는데 그것을 용역비용을 지금 말씀을 하시는 건데 그전에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사전에 설명을 좀 해 줬으면 좋지 않았나 그런 생각에서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걸 뭐 예산을 깎고 안 깎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 부분을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사전에 그런 얘기가 없었다.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적어도 위원이 그런 부분을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추경 올리기 전에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설득을 하고 타당성을 얘기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난번 간담회 때 이 문제 갖고 제가 계속 거론을 했었고 거기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수긍이나 이런 부분보다는 타당성이나 여러 가지 여건이 진천보다는 오히려 오송이 낫다는 부분 몇 번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충분하게 저한테 사전에 좀 얘기를 해 줬으면 오늘 본 위원이 이런 질의를 하지 않는데 그런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오늘 추경까지 올라온 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뭐 지역발전을 위해서 또 여러 가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오송이 아닌 다른 곳에도 해도 무방은 하지만 전체적인 여건을 감안해서 충분하게 검토를 해 달라는 지난번에 본 위원이 얘기했었는데 그것을 뭐 집행부에서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이렇게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실망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는 좀 유념을 해서 사전설명이 좀 확실하게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우리 최병윤 위원님 금방 지적한 내용 중에서 한 가지만 더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운영능력이 없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시설을 해 놓고 여러 가지 막 해 놓고 했는데도 시설도 제대로 사용 안 되고 이런 부분들이 결과적으로는 책임자가 책임자들의 능력에 한계가 있는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은 이런 어떤 시설을 할 때는 동종 타 도의 시설이나 이런 걸 좀 이렇게 가서 확인을 해 보고 좋은 점을 접목을 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어떤 방식으로 설치를 했는지 모르지만 인원이 연 인원을 보니까 몇 명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 거 보면은 그거는 완전히 뭐 실패작이죠, 실패작. 그런 어떤 그걸 고려하지 않고 많은 청소년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아닌 그냥 형식적인 시스템을 설치를 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초래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뭐 홍보를 열심히 하신다 그러는데 아까 최병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홈페이지에도 제대로 돼 있지도 않은데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수용능력이 연 인원이 얼마 정도 돼요? 자, 그러면은 10만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데가 지금 10%가 조금 넘는 이런 인원수가 온다는 것은 운영에 문제도 많고 홍보에 문제도 많고 여러 가지 총체적인 문제가 많다고 이리 보여집니다.
그럼 어떠한 노력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마는 10만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수련관에서 10∼15% 사이만 이렇게 운영이 된다 그러면은 그거 운영할 필요가 없죠, 제가 봤을 때는. 그러니까 적자가 나는 거 아니겠어요? 자, 10만에서 한 5만, 7만만 와도 적자폭이 이렇게 있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운영이 좀 잘못되고 있지 않나. 지원이 능사가 아니라 그런 걸 철저하게 분석하고 반성하고 해서 운영을 잘 해서 많은 인원들이 거기에 올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이 별로 쓸모없는 시설만 죄다 이렇게 돈 들여서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게 지금 많은 인원들이 오지 않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떡하면 이 많은 시설에 많은 인원들이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지, 그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을 좀 만들어서 해야만이 제가 봤을 때는 적자폭을 줄이고 흑자로 돌아서지 않겠는가. 공공성, 공공성 자꾸 얘기하지만 일반 사람들이 했을 경우하고는 차별화가 있을 거예요. 일반 사람은 어떻게 해서라도 경영에 흑자를 보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는 자꾸 공공성 얘기를 하니까 그냥 뭐 있는 거 없으면 뭐 좀 이렇게 또 지원받으면 되지, 그런 안일한 생각이 없잖아 있지 않느냐.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해소시키려고 그러면은 정말 자구노력도 해야 되지만 열심히 홍보해서 많은 인원들이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해서 적자를 줄이고 경영에 어떻든 청신호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달라는 말씀이에요. 알겠습니까? 매년 이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정말로 한번 제대로 이렇게 짜서 내년에는 최대한도로 줄이고 이렇게 도의회에 또 손 벌리지 마시고 흑자로 돌아서는 그런 기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