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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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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선진화 지원사업 컴퓨터 일괄구매 1,244대 14억 9,280만 원 예산이 되어 있는데, 이거 입찰방법 또 학교별 받은 내역, 컴퓨터 회사 이거에 관한 자료를 주시고요. 캠페인 홍보비가 17개 사에 4억 5,900만 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17개 사가 어딘지 그것도 주시고요.

다음 필요한 거는 그때 다시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우리 기획관님, 우리 도교육청이 90%가 의존재정이고 그중에 70% 정도가 경직성 예산, 또한 충북교육재정의 어려움을 제가 세다가 못 셀 정도로 누누이 1시간 남짓에 얼마나 많이 교육재정이 어렵다는 말씀을 누누이 하셨습니다. 그렇죠? 지금 많은 위원님들께서 누리 과정에 대해서 우려하고 걱정하고 계십니다.

이제 올해가 20여 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대전의 한 사례를 들겠습니다. 교육위원장이 안을 내놔서 수정예산 편성 안 하고 교육감이 동의해서 그대로 밀고나갔어요.

기획관님, 이거는 예산의 문제가 아닙니다. 교육감의 의지의 문제예요. 방법이 없는 게 아닙니다.

인근의 사례도 있습니다. 자꾸 그렇게 발뺌하시면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할 수 없이 유치원 못 보내고 어린이집 보낼 수밖에 없는 학부모들의 마음을 한 번이라도 이해했으면, 지금 여기서, 탁상 앞에서 이걸 공 던지기 하면서 이렇게 서로 할 얘기가 아닙니다. 인근의 사례가 있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이건 수정예산 편성까지 갈 필요도 없어요.

교육감이 동의만 하면 되는 거예요. 내년에 하는 거하고 뭐가 다릅니까? 하루가 여삼추입니다.

학부모님들의 마음, 보내고 싶어서 보냈습니까? 유치원에 자리가 없어서 보낼 수밖에 없는 거, 왜 공무원들이 펜대 하나 가지고 왜 이렇게 합니까? 똑바로 전하십시오.

이것은 예산의 문제가 아닙니다. 교육감 의지의 문제입니다. 아시겠어요?

위원장님, 안을 하나 우리 교육위원회 안으로 이건 채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감이 동의해서 바로 비율대로, 아까 말씀하신 비율대로 우리 어린이집 다니는 학부모들의 마음을 하루라도 빨리 안정시킬 수 있는 방안대로 위원회 안으로 올려 주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결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이건 교육감의 동의만 있으면 가능한 일입니다. 행정적인 절차나 그러한 순서를 지키기에는 이미 너무 많이 와 있습니다. 애석해서 다시 한 번 드립니다.

진언을 하시기 바라고요. 아까 교육재정 어렵다고 하는 데에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가 있어서 다시 한 번 짚겠습니다. 학교혁신 및 혁신학교 운영에 대한 예산안 137페이지, 설명자료 116쪽입니다.

기획관님, 많이 어렵죠 예산? 그렇죠? 작년에 논의 끝에 이 혁신학교 저희들이 10개 학교에 대해서 지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죠? 10개 학교에 대한 뚜렷한 중간평가가 있었습니까? 나왔습니까? 1년이 지금 안 됐지 않았나요?

나왔나요, 근데? 기획관님 답변하시고, 제가 필요할 때 덧붙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문제가 따르기 때문에 기획관님께 질의드리는 겁니다.

최종 보고서에… 간이 보고서 보고 지금 10개 학교 더 늘리는 겁니까? 10개 학교에 대한 나름대로의 확신이 있어서 이 부족한 교육재정에도 불구하고 10개 학교를 또 신규로 계획을 세우고 20개의 준비학교를 또 넣느냐고요. 계속 지금 돈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확신이 서서 추진하느냐 이거를 묻는 겁니다.

잠깐만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공약을 했기 때문에 지킨다. 다시 다른 문제로 한 번 더 넘겠습니다.

무상급식, 공약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도교육청과 도청의 차액이 91억이죠. 그렇죠?

서로 부족분을 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도지사께서는 무상급식 논쟁은 이미 끝났다고 얘기합니다. 동의하십니까?

그럼 앞으로 이 91억 원, 이 100억 가까이 이 부분, 도청에 어떻게 요구할 것이고 지금 편성은 그럼 어떻게 하실 겁니까, 동의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지금 이 질의를 드리기… 갑자기 혁신학교 하다가 무상급식을 말씀드린 거는 교육감 공약이기 때문에 해야 된다는 논리에, 바로 이 무상급식도 도지사와 교육감의 똑같은 공약입니다. 빌 공약으로 표 얻는 선거직의 행태를 설거지를 지금 담당자들이 하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공약을 그렇게 지킬 것 같으면 이것도 지키셔야죠. 양쪽 기관 다 마찬가지입니다.

제게는 그 공약이라는 설득력이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 공약도 못 지키는데 뭘 혁신학교 공약을 가지고 설득력 없는 논리로 저를 설득하려고 하느냐 이 말씀이에요.

자, 기획관님, 세부적으로 보면 앞으로 우리 사전에 간담회 때에 이렇게 핫이슈가 되고 위원들의 관심거리가 되는 것은 자료에 넣어 주십시오. 누누이 전년도에 이 문제를 가지고 우리 위원들이 관심이 많은 걸 아는데도 불구하고, 2016년도에 그렇게 재정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신규사업을 꽤 넣었어요. 그렇죠?

아니 7,500, 2,300 이거는 과감한, 예산을 하도 큰 액수를 만지니까 이건 예산도 아닙니까? 예? 여기 충청권 학교정책네트워크에 2016년도 본예산에 2,300, 행복씨앗학교 성과분석연구에 7,500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작년에 예산편성한 거에 이러한 성과분석에 대한 거를 따로 책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걸 올해 또 이렇게 따로 집행을 해야 되나요? 신규사업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제가 묻는 겁니다.

어려운데, 교육청의 어려운 재정을 우리 위원님들이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은 되도록이면 신규사업을 억제하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그리고요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정책연구에 이거 7,500 그리고 성과분석하고 뭐 그 두 가지 목이 다릅니까? 되도록이면 하나로 묶을 수 없습니까? 저는 기획관한테 묻고자 하는 겁니다.

제대로 보고 받으시면 되지 않습니까. 책임 입장에서 기획관님 답변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책연구용역비 7,500하고 성과분석연구하고 이렇게 통합해서 하면 안 되냐고요.

지금 우리 기획관님은 아까 최종안이 나오고 중간은 받으셨고, 최종안이 지금 12월 말에 나온다고 그랬나요? 중간 보고받으신 자료 있죠? 시간 때문에 다음은 예산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정영수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덧붙여 질의하겠습니다.

물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친환경정책 다 좋습니다. 또 예산문제로 결부됩니다만 예산이 있으면 괜찮은데 이 사업비는 지금, 과장님 어디 계시죠? 교부금이에요?

여기 사업비 재원 해 가지고 거의 다 지방교육채 발행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아닙니까? 918쪽에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시설 그랬는데 사업비 재원은 지방교육채로 다 되어 있는데요, 특별교부금이나 국고보조금 하나도 없이. 아닙니까? 918쪽에 있는 사업비 재원에는 뭐가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예? 918쪽 보고하시는 거예요? 설명자료. (…) 열 손실도 막고 쾌적한 그러한 환경적인 면에서도 긍정적인, 순기능적인 면을 제가 부정하고 싶지 않은데 지금 처음부터 계속 예산안 심사라 그런지 지금 돈 문제입니다.

빚을 내서 이렇게 해야 되느냐 그걸 묻는 거예요. 사업비 재원 해 가지고 지방교육채입니다. 교육채 발행하는 겁니다.

과장님, 재원이 어디서 나오느냐고요. 이게 특교입니까?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 재원도 잘… 자체는 그냥 빙산의 일각이고 거의 다가 지방채 발행이에요, 교육채 발행입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빚입니다. 빚으로 옥상을 덮겠다는 얘기예요. 제가 이게 나빠서가 아니라 먼저 선 해야 할 일과 그거를 고민하고 이렇게 예산을 올리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예산담당과 집행하는 부서하고 이렇게 따로 국밥이에요, 지금. 따로 국밥. 뭔지도 모르고 지금 확 올리고 있다고요.

아시겠습니까, 과장님? 예? 빚입니다, 빚.

이거보다 더 급한 게 누리과정이고 무상급식인데도 불구하고 무엇을 예산편성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지 참으로 답답할 노릇입니다. 이거는 우리 정영수 위원께서 질의하신 거에 덧붙여서 했고요. 본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우리 기획관님, 조금 전에 3,000억 누리예산 확정된 거 들으셨죠? 예예. 그러면 이게 3,000억이면 전국적으로, 우리 충북에는 누리예산 어린이집 하면 한 몇 개월 치를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거기다 초석을 놓는 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어린이집에 보내지 못하는, 유치원에 보내지 못하는 어린이집 학부모들에게 이 1개월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여유 있는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위안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본예산 통과하기 전에, 예? 수정예산 편성하십시오. 하시겠습니까?

통과하기 며칠 안 남았어요. 하루 이틀이면, 예산안 심의 끝나면 이것도 또 어려워집니다. 그 전에 수정예산 해서 편성해서 올리시겠습니까?

오늘 방송에서 본 3,000억 확보한 거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그러한 뒷받침을 하시지 않겠다는 말씀으로 들었는데, 그러면 어떻게 이번 예산안 심사에서 이 누리 금액만큼 예산을 우리 의회에서 해 드리면 그때는 확실히 하시겠습니까? 예산으로 해 드리면 그대로 해 주시겠어요? 예산을 확보해 드리겠습니다.

예? 기획관님께 답변을 듣는 게 무리일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장님,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오늘 3,000억의 누리예산에 대한 방송이 있었습니다. 위원장님, 수정예산으로 편성해 줄 것을 교육감께 강력히 요청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자, 본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과학전시관 어디시죠? 과학전시관. 아, 이거 직속… 아니구나, 이거.

잠깐만요. (…) 위원장님, 순서 다음으로… 김양희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75쪽입니다.

예산안 심사기 때문에 간단히 간단히 물어보겠습니다. 주민사업개요에 주민참여예산제 교육이 있습니다. 기획관님.

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고 어떤 좋은 사례가 있었는지 예산 반영하는 데에 어떤 순기능적인 면이 있다면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기획관님. 주민참여예산제 이런 설명회가 강제조항입니까?

반드시 하게 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예산을 절감한 어떤 좋은 사례가 있거나 그런 것 있습니까? 네, 그리고 177쪽, 특별교육재정 수요 지원했습니다.

약 4억 원으로써요 예산의 0.1% 범위 내로 이러한, 예산에 0.1%를 세우게 되어 있죠. 그렇죠? 그리고 4억이 늘은 건지 예산이 좀 늘었네요.

그렇죠? 재량사업비인데 총예산의 0.1%를 범위 내에서 세우게 되어 있다? 예, 알겠습니다. 239쪽입니다.

초등교육연구회 운영 그랬는데 예산도 없다고 맨날 예산 타령하시면서 5개에서 20개로 늘었습니다. 뭐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239쪽입니다, 설명자료.

교육연구회 운영인데 작년에 5개 연구회에서 20개로 늘었습니다. 아니 무슨 특별한, 다른 데보다도 이번 연도에는 예산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렇게 5개에서 20개로 4배를 더, 총예산은 뭐 그렇게 많다고, 6,000만 원입니다. 그런데 5개에서 20개로 늘었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요? 제게 주어진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다음 순서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우리 과학직업교육과 과장님 오전에 자료 요청을 한 거를 받았습니다. 본 위원도 교육용 컴퓨터가 많이 노후화되어서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정보교육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것 제가 동의하거든요.

근데 과연 교체대상 그러니까 2010년도 이전 도입분 3,596대 중에서 40%를 우선 교체대상으로 봐서 1,244대를 교체물량으로 뽑았네요. 그렇죠, 과장님? 이렇게 일괄 구매해서 보급하고자 하는 거에는 첫 번째 예산절감과 또 이에 따른 학교업무를 경감시키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이렇게 일괄 구매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좀 달라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를 교체해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학교마다 실정에 맞게 기존에 사용했던 그런 기존 제품의 호환성에 맞게 해 주고 입찰방법이든 하는 방법을 행정지도를 통해서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있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죠?

그러면 과장님 학교별로 10대 이하로 해서 총 1,244대인데 해당하는 학교는 400개 학교인데 그중에서 자체적으로 구입을 할 학교는 한 200개 학교는 내버려두고 이렇게 일괄 구매 보급하는데 동의한 학교만 지금 여기에 해당되어 있다는 거죠? 아니 과장님 말씀에 일괄 구매하면 단가가 낮아진다는 게 단가도 중요하지만 본 위원의 생각은 학교 실정에 맞게 기존에 사용하던 컴퓨터의 호환성에 맞게 할 수 있는 재량권을 주라는, 모든 것을 일사천리로 하고 일괄로 하다 보면 오히려 무리수가 온다는 얘기예요. 여기 보면 2단계 경쟁 입찰하는 방법을 하고 있고 여기에 해당되지 않은 것은 그럼 기본운영경비 감액하지 않는 거죠.

그렇죠? 하여간 우리 아이들의 교육용 컴퓨터 보급에 있어서 그런 탄력적으로 행정지도를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더하겠습니다.

우리 과학직업교육과 과장님 여기 직업교육 CEO 및 혁신리더 연수, 우수 특성화고 학생 해외직업교육 연수 뭐 이런 연수가 굉장히 그 과에 많이 있는데 교원직무연수는 관련해서 2,000만 원 정도 감액되어 올라왔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2,000만 원은 감액됐다고요, 그렇죠.

교원직무연수는 2,000만 원 감액됐어요, 그렇죠. 그런데 직업교육 CEO, 그 특성화고 교장 학교장, CEO라고 그러면 학교장을 얘기하는 겁니까, 대상이? 일반 담당교사는 해당이 안 되나요?

여기 CEO라고 꼭 붙여서,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거의 다 교장선생님이 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이 해외연수를 통해서 그 성과가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게 그냥 해외여행 아니라는 것을 주지시켜서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여기 보면 우수 특성화고 학생 해외직업교육 인솔교사는 5명이고 해외인턴십 학생들의 인솔교사는 2명입니다.

뭐 특별히 이렇게 명수에 차이가 나는 게 있나요? 그리고 한 가지 덧붙여서 질의하면 학생들의 해외연수비는 150만 원인데 교사는 300만 원, 이 정도 고등학생이면 다 성인으로 취급하지 않나요? 어떻게 교사가 단가 계산한 게 두 배예요, 300만 원이고 학생들은 150인데.

고등학생이면 성인용으로 들어가지 않나요? 학생들은 150이고 교사가 300인데 학생이 고등학생이면 똑같이 성인 아니냐는 얘기예요. 잘못됐습니까?

원래 단가는 300인데 학생들은 자체 학교에서 보조가 있기 때문에 150이 되고 일반 교사는 순수 다 도비에서 지원한다는 걸로 봐야 되는 겁니까? 우리 의회에서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기획관님, 오늘 애쓰십니다.

여러 가지 추진하는 사업 중에서 설명자료 133쪽, 138쪽입니다. 교원업무 경감 담당하는 부서 기획관실 맞죠? 제가 기억하는 바로도 우리 교사들의 업무경감을 위해서 여러 가지 도교육청 차원에서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노력하신 거 맞죠?

그래서 수요일 날은 공문서를 줄이자 그래서 그대로 잘되고 있나요? 하루 좀 쉬겠다고 오히려 화요일, 목요일 날 더 죽겠다는 아우성입니다. 뿐만 아니라 기획관님, 수요일 날 공문서 없는 날로 하다 보니까 화요일 날,목요일 날 업무가 폭주가 되고요.

또 이렇게 공문은 아니지만 오히려 메일로 더 많이 온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눈 가리고 아옹이고, 풍선효과예요. 여기 누르면 여기서 나오게 돼 있습니다.

원초적인 문제를 어디서 찾아야 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도교육청의 기존 조직, 인원, 업무를 축소하지 않으면 그 산하기관의 선생님들이 받는 업무경감은 기대할 수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16년도 교육전문직 합격자 37명 합격했습니다. 도교육청의 조직이 증원된 거 아닙니까? 그전에 결원 생긴 거에서 전부 다 풀로 잡았을 때에 도교육청에서 이번에 조직 37명 합격자 내면 더 증원됐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네, 그렇다면 안심인데 정말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요. 이렇게 조직이 증원하되 이에 따른 일선학교의 업무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그러한 논리로 접근을 하다 보면, 되도록이면 선생님들에게 업무경감을 좀 해 주시고 오로지 교단에서 우리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게 전반적인, 뭐 행감시간은 아닙니다만 여기에 여러 가지 부서에 관련이 있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모든 종착역은 우리 아이들의 교육현장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질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교육정책 홍보 간행물 만드셨는데 매월 1,300부 구독하나요? 그전에 2,300부에서 1,300부로 줄였고 다시 600부 정도,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한 개 기관당 한 부씩만 하면 되니까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같으니까, 작은 것 같지만 이런 데부터 좀 절약하는 예산의 효율성을 가져왔으면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교육시책 홍보 관련 캠페인 영상제작 500만 원씩 3종이 있습니다. 어떤 내용들이죠? 홍보도 좋지만 내부적으로 또 다시 문제가 거론이 됩니다만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선 급한 것이 많은데, 과연 이렇게 영상물 제작해서 홍보할 여력이 있는 건지 다시 한 번 되묻지 않을 수 없고요.

또 거기에 사업을 보면 교육정책 여론수렴을 위한 여론조사 용역비 1,600만 원, 그리고 소통연찬회 있는데 여론조사 용역비나 소통연찬회나 지금 같은 빠듯한 예산 속에서는 둘 중에 하나로 규합하는 게 옳지 않나요? 내부직원을 통한 어떤 여론은 주로 그럼 어떤 걸 얘기하시는 건지. 이 소통연찬회 올해 첫 신규사업이었나요, 지난 ’15년도?

실효성에 상당히 의문이 갑니다만,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이렇게 예산이 부족한데 불구하고 지금 오전에 질의했던 혁신학교에 대해서 자료가 나왔다고 저를 주셨습니다. 보면 제가 우려했던, 이 예산을 세울 때 작년에 우리 위원들이 우려했던 점이 초등학교가 가장 많고 그다음에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점점 줄어듭니다.

이렇게 연계되지 않는 학교에서 이 갭을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이 우려에 대한 것이 결과발표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안 되어 있고요. 또한 성적이 저하될 우려가 있다, 전부 다 보면 감성적이고 인문학적인 입장에서 데이터를 기초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기 주제발표 1, 2가 있습니다만 여기 토론자로 나오신 분들 교육감님 선거운동 핵심 브레인이고 편향적인 이념을 가지신 분들입니다.

딱 봐도 압니다. 이런 맞춤형 주제발표 결과물은 저희 위원들에게 전혀 설득력이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우리가 우려하는 바가 요즘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기초학력 미달학생들 연속 4년 최저였는데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올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여기 보면 학습부진 책임지도 실천사례 발표대회 올해는 예산이 안 세워졌네요. 그렇죠.

어디시죠? 초등교육과? 과장님, 거기도 안 세워졌고, 기초학력 학생지도 인턴교사 운영 여기도 예산이 안 세워졌어요.

일몰사업이라 폐지된 건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좀 더 다른 사업을…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 이 예산은 전년도에 비해서 어떻게 됐나요? 인건비가 2명 추가인력 재배치가 됐고요. 또 학습코칭지원단 운영 경비도 또 늘었나요?

그래도 명실공히 충북교육의 자긍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기초학력 미달자의 최저 4년 연속이라는 데에 자긍심을 가졌는데 이렇게 수치가 무너지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일몰사업이라 없어지는 거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좀 더 다른 방법으로 적극적인 방법으로, 정말로 늘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은 의지의 문제입니다.

다른 방법을 좀 더 찾아보셔서 기초학력 미달자의 옛날의 그러한 4년 연속이라는 것을 되찾아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252쪽입니다. 민간기관 행사 지원 하는데 7개 단체에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요 민간단체 행사 지원 요게 어느 단체들입니까? 252쪽, 초등교육과 과장님. 그러면 7개 단체면 동시다발, 7개 단체 같이 다 합니까?

예산이 적다는 얘기가 공허하게 들리네요. 447쪽입니다. 유아특수교육과요. 447쪽에 사업학교운영 지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사업학교운영 지원 보충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조금 제가 잘 이해가 부족해서 보충설명을 부탁드리는 겁니다. 네, 좀 사업명이 생소해서 질의를 드렸고요. 우리 초등과장님, 7개 지원하는 민간단체 그거 자세한 보충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