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351쪽에 충청북도종합사회복지센터 개보수 사업에 보니까 1억이 지금 계상이 돼 있는데 그 사업내용에 보니까 지붕교체하고 옥상방수 기계설비 교체 등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건물 평수가 몇 평이에요? 그러니까 5층 옥상평수하고 현재 4층 평수하고 지금 이거 방수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내용에 보니까 4,000만 원이 계상돼 있는데 그 옥상 평수가 대략 몇 평 정도 되는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옥상 방수를 요즘에 하는 에폭시 방수로 했을 경우 평당 8만 원 정도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4,000만 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4,000만 원 정도면은 상당한 평수가 돼야 되는데?
글쎄 본 위원이 내용을 보고 옥상 방수 4,000만 원이라고 계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방수에 대한 전문지식은 없지만 얼마 전 제가 아는 어떤 건물에 대한 방수공사를 하려고 방수업체하고 얘기를 해 보니까 평당 8만 원 정도면 방수를 할 수 있다고 그래서, 그렇게 따지면은 한 500평 정도를 지금 할 수 있는 금액인데, 그래서 제가 평수를 물어본 거예요. 지금 평수가 200평이 안 되는 금액인데 200평이 안 되는데 금액이 4,000만 원 계상이 됐기 때문에 과다 책정이 된 게 아닌가 그래서 질의 한번 드렸던 거예요. 지붕 교체를 하면은 4,000만 원이 또 계상되어 있는데 다 교체가 되는 것 아니에요?
옥상방수는 별도 아닌가요? 그래서 어쨌든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과다 계상이 된 게 아닌가 생각해서 한번 짚어드렸고,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진행하면서 어쨌든 도민의 혈세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금액적인 부분에서 잘해서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이렇게 해 달라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362쪽에 보니까 아동복지시설 축구대회 출전해서 2,000만 원이 올라왔는데 사업목적을 보니까 축구대회 출전을 통하여 시설아동 상호 간 협동심 고취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축구에 재능 있는 아동을 조기 발굴 육성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산출근거에 보니까 축구용품비가 6,600만 원, 지도비 200만 원, 합숙훈련비 1,200만 원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시설아동 축구대회 출전하는데 이렇게 사업비를 많이 투입을 해서 꼭 해야 되는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출을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지역 아동시설에 있는 아이들이 실력이 있는 아이들이면 아마 축구부에 들어갔든가, 그다음에 그렇지 못한 아이들을 차출을 해서 단시간 내에 합숙을 시켜서 얼마나 좋은 성적을 올릴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본 위원도 어려서부터 선수생활을 여러 가지 죽 해 왔기 때문에 이런 생리에 대해서 좀 압니다.
이 운동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이렇게 합숙을 해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없고요 기초서부터 시작을 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글쎄 이 시설아동 축구대회 출전하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결과적으로 얼마나 많은 성과를 거둘지 모르겠지만, 여기 내용에 보면은 조기 아동발굴육성이라는 내용도 있는데 글쎄 제가 단시간 내에 그런 것을 발굴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의문이 가고요. 작년도에 출전했습니까? 습득을 해서 좋은 성적도 낼 수 있겠죠.
있겠는데 과연 우리가 2,000만 원 돈을 이렇게 계속적으로 투입을 해서 과연 큰 성과를, 그 아이들이 단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이렇게 지나가는 것뿐이지 실질적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것을 투입해서 큰 성과가 과연 있겠는가 이런 데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있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가 알고 어쨌든 이런 축구대회 출전을 위해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비용 자체가 무리하게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어쨌든 전체적인 좋은 의미에서 이렇게 하는 부분으로 보고, 앞으로 이런 축구대회 출전을 하기 위한 그런 부분보다는 이전에 나와 있는 상호간의 협동심 고취와 공동체의식 이런 것에 주안점을 두고, 굳이 성적에 그렇게 연연해서 이렇게 합숙하고 이런 것보다는 자라나는 새싹들이 공동체의식을 더 갖는, 협동심을 갖는 그런 부분으로 이렇게 지도를 바꿔줬으면 어떤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합숙훈련을 하고 지도자 비용도 해서 하는 모습을 이렇게 보면서 물론 어떤 대회를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도자가 필요하고 또 합숙도 필요하지만 아까 굳이 말씀드렸지만 꼭 이런 어떤 승리를 하기 위한 그런 것보다는 어린 가슴에, 자라나는 학생들이 이런 어떤 새로운 협동심 고취하고 그런 의식을 갖는 게 인성이 더 중요하다라는 말씀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351쪽에 충청북도종합사회복지센터 개보수 사업에 보니까 1억이 지금 계상이 돼 있는데 그 사업내용에 보니까 지붕교체하고 옥상방수 기계설비 교체 등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건물 평수가 몇 평이에요? 그러니까 5층 옥상평수하고 현재 4층 평수하고 지금 이거 방수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내용에 보니까 4,000만 원이 계상돼 있는데 그 옥상 평수가 대략 몇 평 정도 되는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옥상 방수를 요즘에 하는 에폭시 방수로 했을 경우 평당 8만 원 정도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4,000만 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4,000만 원 정도면은 상당한 평수가 돼야 되는데? 글쎄 본 위원이 내용을 보고 옥상 방수 4,000만 원이라고 계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방수에 대한 전문지식은 없지만 얼마 전 제가 아는 어떤 건물에 대한 방수공사를 하려고 방수업체하고 얘기를 해 보니까 평당 8만 원 정도면 방수를 할 수 있다고 그래서, 그렇게 따지면은 한 500평 정도를 지금 할 수 있는 금액인데, 그래서 제가 평수를 물어본 거예요.
지금 평수가 200평이 안 되는 금액인데 200평이 안 되는데 금액이 4,000만 원 계상이 됐기 때문에 과다 책정이 된 게 아닌가 그래서 질의 한번 드렸던 거예요. 지붕 교체를 하면은 4,000만 원이 또 계상되어 있는데 다 교체가 되는 것 아니에요? 옥상방수는 별도 아닌가요?
그래서 어쨌든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과다 계상이 된 게 아닌가 생각해서 한번 짚어드렸고,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진행하면서 어쨌든 도민의 혈세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금액적인 부분에서 잘해서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이렇게 해 달라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362쪽에 보니까 아동복지시설 축구대회 출전해서 2,000만 원이 올라왔는데 사업목적을 보니까 축구대회 출전을 통하여 시설아동 상호 간 협동심 고취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축구에 재능 있는 아동을 조기 발굴 육성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산출근거에 보니까 축구용품비가 6,600만 원, 지도비 200만 원, 합숙훈련비 1,200만 원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시설아동 축구대회 출전하는데 이렇게 사업비를 많이 투입을 해서 꼭 해야 되는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출을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지역 아동시설에 있는 아이들이 실력이 있는 아이들이면 아마 축구부에 들어갔든가, 그다음에 그렇지 못한 아이들을 차출을 해서 단시간 내에 합숙을 시켜서 얼마나 좋은 성적을 올릴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본 위원도 어려서부터 선수생활을 여러 가지 죽 해 왔기 때문에 이런 생리에 대해서 좀 압니다. 이 운동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이렇게 합숙을 해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없고요 기초서부터 시작을 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글쎄 이 시설아동 축구대회 출전하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결과적으로 얼마나 많은 성과를 거둘지 모르겠지만, 여기 내용에 보면은 조기 아동발굴육성이라는 내용도 있는데 글쎄 제가 단시간 내에 그런 것을 발굴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의문이 가고요.
작년도에 출전했습니까? 습득을 해서 좋은 성적도 낼 수 있겠죠. 있겠는데 과연 우리가 2,000만 원 돈을 이렇게 계속적으로 투입을 해서 과연 큰 성과를, 그 아이들이 단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이렇게 지나가는 것뿐이지 실질적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것을 투입해서 큰 성과가 과연 있겠는가 이런 데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있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가 알고 어쨌든 이런 축구대회 출전을 위해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비용 자체가 무리하게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어쨌든 전체적인 좋은 의미에서 이렇게 하는 부분으로 보고, 앞으로 이런 축구대회 출전을 하기 위한 그런 부분보다는 이전에 나와 있는 상호간의 협동심 고취와 공동체의식 이런 것에 주안점을 두고, 굳이 성적에 그렇게 연연해서 이렇게 합숙하고 이런 것보다는 자라나는 새싹들이 공동체의식을 더 갖는, 협동심을 갖는 그런 부분으로 이렇게 지도를 바꿔줬으면 어떤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합숙훈련을 하고 지도자 비용도 해서 하는 모습을 이렇게 보면서 물론 어떤 대회를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도자가 필요하고 또 합숙도 필요하지만 아까 굳이 말씀드렸지만 꼭 이런 어떤 승리를 하기 위한 그런 것보다는 어린 가슴에, 자라나는 학생들이 이런 어떤 새로운 협동심 고취하고 그런 의식을 갖는 게 인성이 더 중요하다라는 말씀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750쪽에 실험실 업무보조 인부임이라고 나와 있는데 그 산출근거에 보니까 300일로 잡혀 있는데, 산출근거에 300일로 잡혀있는데 그 300일이면 일주일에 6일을 근무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 산출근거가 그렇게 돼 있죠? 750쪽에 실험실 업무보조 중간 지역에 보면은 산출근거에 보면은 4만 8,280원 곱하기 300일 곱하기 3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요. 예산편성 지침이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여기 나와 있는 근거에 보면은 곱하기 300일로 해 갖고 3명으로 해서 잡아놨는데 결국 따지고 보면은 일주일에 6일을 근무한다는 얘기인데 지금 6일씩 근무하나요, 거기?
아니 근무도 안 하는데 어떻게 총액을 맞추려고 300일로 맞추는 거예요?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주일수당이 포함됐다고 그러면은 이해가 가지만 본 위원이 설명자료를 딱 봤을 때는 곱하기 3, 3명으로 해서 계상이 됐기 때문에 거기만 5일 근무 아니고 6일 근무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산출이 됐다면은 문제가 없다고 보고요. 745면에 보면은 마이스터 양성교육 강사수당이 나오는데 그 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745면 사업설명서.
대학생들은 주로 지금 충북에 있는 대학으로 하는 거죠? 그러면 충북에 있는 대학 중에서도 우리 지금 보건환경연구원하고 관련이 있는 그런 학과의 대학생들을 주로 하는 겁니까? 그러면은 지금 대충 충북의 어느 대학 학생들이 주로 옵니까?
그럼 7개 대학에 우리 보건환경연구원하고 관련 있는 과가 다 있는 겁니까? 그러면은 그 학생들이 여기에 와서 이런 양성교육을 받고 또 혹시나 보건환경연구원 쪽에 이렇게 취업이 되는 수도 있나요? 아, 그렇습니까?
글쎄 이런 양성교육이 대학생 관련 학과에 있는 학생들도 아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할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들이 취업을 나가는데 있어서 이런 교육이 굉장히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교육을 앞으로도 더욱 짜임새 있게 정말 학생들한테 필요한 그런 교육으로 이렇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