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임순묵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임순묵 의원 프로필 보기 →

충주시 제3선거구 임순묵 의원입니다. 설명서 178페이지, 시골마을 행복택시 운영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15년도에 실시를 했고 내년서부터 후년에 계속 이게 증가해서 지금 실시계획이 올라왔는데 이거 ’15년도에 지금 연말이 다 돼서 거의 사업계획이 만료될 텐데 이거 철저히 조사 좀 해 봤습니까?

이렇게 증가를 계속 시켜야 되는 겁니까? 제가 이 행복택시 운영하는 운전기사, 차주, 개인택시나 법인택시 쪽에 제가 대화를 해서 확인해 본 결과는 지금 오지에서, 지금 사는 곳에서 버스가 운행되는 구간까지 나오는 걸로 타고 다녔더라고요, 충주 같은 경우 제가 확인해 보니까. 그래서 운전기사가 다 보고도 해야 되고 해서 하는 절차가 또 있더라고, 그게.

그래서 상당히 거부감을 느끼고, 기사들 자체가. 그래서 신청했다 다시 반환하고 나는 안 하겠다 이런 식으로 기사들이 반납을 한다는데 그런 것까지 실태파악을 해 보신 겁니까? 그리고 지금 실태를 보니까 오지에서, 현지에서 볼일 볼 수 있는 장소, 시장이면 시장까지 가야되는데 그게 1명, 2명 타서는 안 되고 만차가 됐을 때 가능하다는데 그 내용은 뭡니까? 1명이 타도 만약에 한 20킬로를 운행해도 된다 이거죠?

오지에서 만약에 지금 앙성 어디 끝에서, 거기 버스가 안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버스 들어가는 데까지 오면 한 2∼3킬로면 되는데… 그런데 사업 실시한 지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숙지가 좀 덜 되고 기사들도 완벽하게 알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기사마다의 의견이 다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시·군비하고 30 대 70%로 됐다가 지금 40 대 60%로 조정이 됐는데 이거는 앞으로 지자체의 공약이고 지사님 공약이고 하니까 5 대 5 비율까지 접근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거기에 대한 의견을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한 사업 같으면 모르는데 지사님 공약사업이나 복지사업이 다 매칭해서 시·군 기초단체가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거니까 검토를 해 주시고.

물류과에 그 전 177페이지에 영동∼단양 충북종단열차 손실보상 이거는 늘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사항인데 매년 16억씩 계속 내년에도 이런 계획이 있고 후년에도 또 계획이 있는, 이 사업 지금 효과가 좋다고 집행부에서 자꾸 얘기를 하고 꼭 해야 되는 사업으로 하는데 이거를 꼭 해야 되는 당위성과 여러 가지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제가 한두 번은 들어본 것 같은데 앞으로 꼭 해야 되는 사유서부터 자세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간 우리 도민을 위해서 오지 그런 교통 소통이 잘 안 되는 지역 때문에 이런 사업이 진행되는 것 같은데, 어떻든 제가 보기에는 액수가 철도청에 지불하는 손실보상이 너무 큰 것 같고, 그리고 작년부터 시행했다 그러지만 앞으로 교통이 또 원활한 쪽으로 많이 도로나 이런 게 확충되면서 이용률이 앞으로 많아지면 좋겠지만 많아지지 않고 다른 대체수단으로 된다면 지금 이 16억이라는 돈이 작은 돈이 아닌데 계속 이렇게 지원이 돼야 되는가 그런 걸 검토해 보라는 내 의견이니까, 하여간 뜻은 좋으나 과다예산이 지출되거나 이런 거는 불필요하게 너무 많이 철도청에, 철도청 관계자하고도 상의를 해서 이 부분을 우리 도비가 쓸데없는 데에 쓰는 건 아니겠지만 잘 판단하셔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