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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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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산안을 보면 지금까지 제가 한 5년째 이걸 보고 있는데 우리 바이오과는 거의 내용이 비슷비슷합니다. 거기에 사업할 때만 그게 들어와서 그런데 내용이 오송 CEO포럼이다, 바이오코리아, 페스티벌, 투자유치 홍보 맨 그 내용이 그 내용이라 그렇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계수조정할 때 알아서 할 문제고 그래서 제가 저기한 문제만 간단간단하게 물어볼 테니까 간단간단하게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당뇨바이오와 특화도시 육성 지원은 도에서 왜 하느냐 그거는 아까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 전에 언론을 보니까 충주에는 충주 건국대병원이 사실 당뇨 저기가 상당히 유명한 병원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당뇨 저기를 포기를 했더라고, 건국대에서.

그런데 충주가 당뇨 브랜드도시 구축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최고 중요한 건국대 당뇨 이 저기가 그만둔 이유가 뭡니까? 그게 이제 충주에 당뇨브랜드 구축하는데 이게 저기 가하지는 않습니까, 이게? 그래서 그게 다 좋은데 제일 유명한 건국대에서 이걸 포기하다 보니까 그거에 저기해서 안 한다고 그러니까 그게 좀 걱정돼서 그걸 말씀을 드렸고,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최 올해는 국비가 7억 온 거죠?

그럼 이거 앞으로 계속 이걸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계속 이 금액을 29억 8,200으로 계속 갈 거예요? 또 내년 후년 가면 물가도 많이 상승되고 어떻게 이렇게 하다 보면 더 할 수 있는데 그렇게 저기를 잘 맞춰서 짜야지.

다음에 우리 바이오산업과장님이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345쪽 융·복합 뉴-헬스기기 기술개발 지원, 그다음에 스타트업 의료기기기업 지원, 또 의료기기업 수출마케팅 지원 모든 이 의료기기 산학협력체계 구축 이런 부분이 이번에 테크노파크에서 다 준비하는 겁니까? 거기서 스타트업 의료기기기업 지원은 5개 업체인데 이게 5개 업체가 나머지 기타는 그분들이 돈을 대야 되는 거예요?

이거 우리가 지원해 주는데. 이게 5개 업체가 우리 도내에 어디 업체인지 그거 나와 있습니까? 그리고 2017년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에 우리가 출연금으로 10억을 내는데 우리가 도에서 더 지원해 줄 수 없어요?

이걸 강화하기 위해서. 전에 행사할 때도 그랬지만 하여간 우리 도에서 신경을 써서 제천한방엑스포에는 우리가 지원이 많이 갈 수 있도록 국장님하고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글로벌코스메슈티컬개발센터가 내년에 완공이 됩니까?

예산이 지금 내년에 65억인데 이거만 가지면 내년에 다 준공이 돼요? 그러면 여기 증감 저기가 45억이 증감이 될 부분을 그 옆에 글로벌 장비 구입하는 데 그걸로 옮겨간 겁니까? 그러니까 이 45억하고 이 45억은 틀린 거다 이거예요?

다음에 우리 환경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71쪽, 옥천 생태공원 조성, 단양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그다음 페이지에 속리산 탐방길 조성사업 이게 같은 비슷한 내용이에요? 아니면 말을… 탐방길, 생태탐방로, 생태공원 이 차이가 뭡니까?

단양하고 속리산은 예산이 많이 삭감됐네요. 그러니까 이 금액만 가지면은 내년에 다 완공이 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이 돈만 갖고 있으면 내년에 다 완공을 한다 이거죠?

다음에 또 야생동물센터 시설 증축 지원이 있는데, 사실 우리가 이거 준공식할 때 우리 위원들이 한번 갔다 왔어요, 그 전에. 갔다 왔는데 이게 지은 지 얼마 안 되잖아요, 이거. 그런데 벌써 증축을 하는데 이렇게 저기를 못 맞췄습니까, 이걸?

그러니까 제 얘기는 이게 지은 지가 좀 오래됐다면 내가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이해를 하겠는데, 우리가 이거 얼마 전에 한 2년도 안 된 거 같은데 할 때 갔다 왔는데 그것도 안 돼서 이게 또 증축을 해야 되니 이런 부분이 좀 우리가 아쉽다는 얘기죠, 우리 저기에서. 그러니까 우리 확실히 그런 예산을 세우고 이럴 때는 그런 거를 예측 좀 잘 하셔 가지고 바로바로 또 증축되고 이런 일이 없도록 신경을 써달라는 얘기입니다. 다음에 393쪽에, 슬레이트 처리사업이 있는데 올해 1,700가구예요.

그러면 아직도 얼마나 남은 겁니까? 그러면 이게 국비가 조금 덜 내려와서 이렇게 우리 저기가 사그리 삭감이 된 거예요? 이거 지금 401쪽에, 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사업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하는 사업입니까?

그래요? 그다음에 우리 존경하는 강현삼 위원님이 자료 요청도 했는데 농약용기류 수거보상, 농촌폐비닐 수거보상 그리고 농약빈병수거함 설치지원사업이 있는데 이게 우리 농정과에서는 이걸 안 합니까? 내가 예전에 보면은 우리 전 의원이었던 김종필 의원이 아주 이거 설치하는 거에 대해서 반발을 엄청 했던데 또 다시 올라왔네요, 이게.

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수질관리과장님도 답변을 한 번 하셔야지. 청주 2매립지 조성사업… 이거 저기인가요?

그건 좀 이따… 지금 아직 결정 안 됐지요? 그래서 1월 중에도 확정될 기미는 내가 볼 때 어려운 거 같아요. 이거 언론을 보니까 엉뚱한 천안시 충청남도에서도 반대를 하고 있고 이쪽 동네는, 이런저런 이래서 이거 내년도에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거 우리 도비 보내고 그러는 거는 이건 좀 저기 했다가 그게 결정이 된 다음에 이거 하는 게 어때요? 아니 그러니까 해 주는데 청주시에서 결정이 돼서 이게 끝난 다음에 우리가 도비를 내려 보내도 되지 않냐 이거죠, 제 얘기는. 그러면은 이게 통과가 만약에 되면은 이 돈을 청주시로 언제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내년에 가는 거 아닙니까, 올해는 안 갈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 수질관리과장님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이 청주시, 진천군, 음성군이 돼 있습니다.

도비는 안 가지마는 지금 이게 음성군은 잘 합의가 돼서 끝났습니다. 하여간 진천군하고 청주시도 이거 하는데 별문제가 없습니까? 우리 음성군도 처음에는 옆 동네에서 많이 반대 플랜카드도 붙고 했는데 이제 조용히 잠들었는데 진천군이나 청주시도 문제가 없다?

그리고 먹는샘물 수질관리 이게 지금 우리 샘물공장이 많이 가동이 안 된 다면서요. 6∼7개 업체가 있는데 재정상 이래 가지고 많이 가동이 안 된다면서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