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정영수 위원입니다. 앞쪽에 보니까 전부 산업경제 위원님들만 계셔 가지고 아마 우리 쪽에서 질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원 질의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질의를 드릴 테니까 간단간단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44쪽에 미래형 친환경 버섯연구동 신축사업이 있는데 이게 어떤 사업인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충북에서 대표적인 버섯 재배되는 게 4종류가 있고 또 앞으로 어떤 걸 중점적으로 하실 사업이죠?
지금 어쨌든 농가에 보급을 하실 생각이죠? 그럼 시설도 농가에 보급을 해야 될 그런 형편이죠, 이 사업이? 어쨌든 개발하시는 것도 좋고 경영수지 타산을 맞춰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농가에 보급을 할 수 있는 건지.
어쨌든 농가에 20억 정도 들어가는 버섯동이 개발이 된다면 이것 또한 문제는 있을 거 같으니까 이런 부분까지 상세하게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그 옆쪽 보면은 그쪽도 있죠. 지역특화작목을 이용한 가공식품개발, 45쪽입니다, 이 부분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로니아 지금 단양 쪽에 사업 하나 잡혀 있는 것 있죠, 가공 쪽? 지금 아로니아 품종 여러 품종이 있는데 너무 생산량이 많이 늘은 거 아니에요, 지금 충북에? 문제가 되는 것 아닌가 지금?
기술원에서 전체적인 충북 수확량 하고 전국 수확량 한번 조절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결과적으로 수확은 많이 나는데 그래서 가공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가공 쪽도 다른 지역 역시 너무나 생산량이 많다 보면 거기하고 과다 출혈 경쟁을 해야 될 그런 경우도 나타날 것 같고 아마 조절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블루베리뿐이 아니라 신품종 들어오기만 하면 그냥 우리 농가들끼리 경쟁을 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나타나는데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그런 부분, 농가들의 이런 부분 조절을 해 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계속 그냥 몇 가지 질의… 그다음에 93쪽, 농기계교육 훈련장비 구입이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는 어떤 식으로 지금 훈련장비를 구입을 하는 건데, 트랙터하고 승용관리기 이게 지금 많이 마모가 돼서 하는 겁니까?
우리 기술원에서 하니까 실질적인 교육이 되겠네요. 지금 트랙터라든가 이 부분 벼 심고 하다 보니까 자치연수원보다는 실질적인 교육이 되는 거죠? 다음은 106쪽, 성인농업고등학교 운영 새로운 사업 같은데 이게 지금 어떤 사업인지?
그게 저도 맞는 것 같아서, 지금 우리가 운영하는 게 마이스터농업대학 그게 어떤 게 있죠? 농업대학 지금 운영하는 것 있잖아요? 알았습니다.
다음은 110쪽, 청년 농업인 CEO 100명 키우기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일단은 40명을 받았고 지금 어린 20대 초반 이런 구성원들도 많이 있나요? 본인도 그쪽으로 가야 맞는다고 보고 있고 지금 영농4H 회원님들 보면은 젊은 친구들, 부모님들이 하니까 따라서 하면서 아주 잘 사업을 하시는 젊은 친구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이 사업이 잘 갔으면 하고. 40대보다는 젊은 20대 위주로 좀 대물림할 수 있는 그런 위주로 사업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잘못하다 보면 지금 40대 친구들, 기존 자리 잡혀있는 친구들이 나오는데 그 친구들도 받아야 되지만 그래도 신규로 사업 목적에 맞게 이렇게 운영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 175쪽, 축사냄새저감 프로젝트 사업이 있네요. 지금 이게 어떤 사업이에요?
어쨌든 사업은 좋은 것 같은데 원리가 조금 더 설명을, 원리가 냄새를 저감시킨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 원리를 조금만 더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영양제 형태로 급수시설에 타 주기도 하고 그런 거예요? 보니까 시설도 해야 될 부분 같은데, 3억 정도 되면 이거 시설도 하는 것 같은데 시설은 어떤 식으로 하는 거죠?
어쨌든 시범사업이니까 잘 연구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55쪽 고품질 사료작물 생산 다수확 재배 시범, 지금 조사료시장 좀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보니까 옥수수 파종이 예년보다 많이 준 것 같은데 그거 파악해 보셨습니까?
지금 일반 논에 있는 볏짚, 작년부터 볏짚환원사업 그거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볏짚 가격이 올해 많이 올라 가지고 아마 축산농가는 조금 고통을 받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전체적인 지금 조사료 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이 부분도 한번 통계를 내 보셔야 될 것 같고, 지금 옥수수 수확량이 많이 줄었고 올해 같은 경우 진천 보니까 극동6호인가요, 개발된 사료작물이 있더라고요.
그래 수확량이 상당히 많다고 만족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 알고 계신가요? 그 품종이 극동6호인가 그런데 하여튼 키가 한 4m 이상 크고 수확량이 옥수수보다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진천 같은 경우 옥수수 파종량이 준 것 같고 그 심으신 분들이 만족을 지금 하고 있는 거 같고, 어쨌든 수수, 옛날 수수하고 아마 그게 종자가 개발된 것 같고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산지에 심었을 때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 게 산돼지나 멧돼지나 노루 이 피해가 상당한데 그 품종은 와서 빠대지를 않더라고요. 뭐 때문에 그러는지 빠대지를 않아 가지고 산에 심었는데 상당히 만족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농가들이 만족을 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 수확하는 데를 가 봤는데 지금 옥수수보다는 상당히 많이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영양가 면을 농가에서도 아마 파악을 해 볼 건데 괜찮으면은 농가에 보급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앞쪽에 보니까 전부 산업경제 위원님들만 계셔 가지고 아마 우리 쪽에서 질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원 질의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질의를 드릴 테니까 간단간단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44쪽에 미래형 친환경 버섯연구동 신축사업이 있는데 이게 어떤 사업인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충북에서 대표적인 버섯 재배되는 게 4종류가 있고 또 앞으로 어떤 걸 중점적으로 하실 사업이죠? 지금 어쨌든 농가에 보급을 하실 생각이죠? 그럼 시설도 농가에 보급을 해야 될 그런 형편이죠, 이 사업이?
어쨌든 개발하시는 것도 좋고 경영수지 타산을 맞춰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농가에 보급을 할 수 있는 건지. 어쨌든 농가에 20억 정도 들어가는 버섯동이 개발이 된다면 이것 또한 문제는 있을 거 같으니까 이런 부분까지 상세하게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그 옆쪽 보면은 그쪽도 있죠.
지역특화작목을 이용한 가공식품개발, 45쪽입니다, 이 부분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로니아 지금 단양 쪽에 사업 하나 잡혀 있는 것 있죠, 가공 쪽? 지금 아로니아 품종 여러 품종이 있는데 너무 생산량이 많이 늘은 거 아니에요, 지금 충북에?
문제가 되는 것 아닌가 지금? 기술원에서 전체적인 충북 수확량 하고 전국 수확량 한번 조절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결과적으로 수확은 많이 나는데 그래서 가공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가공 쪽도 다른 지역 역시 너무나 생산량이 많다 보면 거기하고 과다 출혈 경쟁을 해야 될 그런 경우도 나타날 것 같고 아마 조절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블루베리뿐이 아니라 신품종 들어오기만 하면 그냥 우리 농가들끼리 경쟁을 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나타나는데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그런 부분, 농가들의 이런 부분 조절을 해 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계속 그냥 몇 가지 질의… 그다음에 93쪽, 농기계교육 훈련장비 구입이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는 어떤 식으로 지금 훈련장비를 구입을 하는 건데, 트랙터하고 승용관리기 이게 지금 많이 마모가 돼서 하는 겁니까? 우리 기술원에서 하니까 실질적인 교육이 되겠네요. 지금 트랙터라든가 이 부분 벼 심고 하다 보니까 자치연수원보다는 실질적인 교육이 되는 거죠?
다음은 106쪽, 성인농업고등학교 운영 새로운 사업 같은데 이게 지금 어떤 사업인지? 그게 저도 맞는 것 같아서, 지금 우리가 운영하는 게 마이스터농업대학 그게 어떤 게 있죠? 농업대학 지금 운영하는 것 있잖아요?
알았습니다. 다음은 110쪽, 청년 농업인 CEO 100명 키우기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일단은 40명을 받았고 지금 어린 20대 초반 이런 구성원들도 많이 있나요?
본인도 그쪽으로 가야 맞는다고 보고 있고 지금 영농4H 회원님들 보면은 젊은 친구들, 부모님들이 하니까 따라서 하면서 아주 잘 사업을 하시는 젊은 친구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이 사업이 잘 갔으면 하고. 40대보다는 젊은 20대 위주로 좀 대물림할 수 있는 그런 위주로 사업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잘못하다 보면 지금 40대 친구들, 기존 자리 잡혀있는 친구들이 나오는데 그 친구들도 받아야 되지만 그래도 신규로 사업 목적에 맞게 이렇게 운영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 175쪽, 축사냄새저감 프로젝트 사업이 있네요. 지금 이게 어떤 사업이에요? 어쨌든 사업은 좋은 것 같은데 원리가 조금 더 설명을, 원리가 냄새를 저감시킨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 원리를 조금만 더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영양제 형태로 급수시설에 타 주기도 하고 그런 거예요? 보니까 시설도 해야 될 부분 같은데, 3억 정도 되면 이거 시설도 하는 것 같은데 시설은 어떤 식으로 하는 거죠? 어쨌든 시범사업이니까 잘 연구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55쪽 고품질 사료작물 생산 다수확 재배 시범, 지금 조사료시장 좀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보니까 옥수수 파종이 예년보다 많이 준 것 같은데 그거 파악해 보셨습니까?
지금 일반 논에 있는 볏짚, 작년부터 볏짚환원사업 그거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볏짚 가격이 올해 많이 올라 가지고 아마 축산농가는 조금 고통을 받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전체적인 지금 조사료 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이 부분도 한번 통계를 내 보셔야 될 것 같고, 지금 옥수수 수확량이 많이 줄었고 올해 같은 경우 진천 보니까 극동6호인가요, 개발된 사료작물이 있더라고요.
그래 수확량이 상당히 많다고 만족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 알고 계신가요? 그 품종이 극동6호인가 그런데 하여튼 키가 한 4m 이상 크고 수확량이 옥수수보다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진천 같은 경우 옥수수 파종량이 준 것 같고 그 심으신 분들이 만족을 지금 하고 있는 거 같고, 어쨌든 수수, 옛날 수수하고 아마 그게 종자가 개발된 것 같고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산지에 심었을 때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 게 산돼지나 멧돼지나 노루 이 피해가 상당한데 그 품종은 와서 빠대지를 않더라고요. 뭐 때문에 그러는지 빠대지를 않아 가지고 산에 심었는데 상당히 만족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농가들이 만족을 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 수확하는 데를 가 봤는데 지금 옥수수보다는 상당히 많이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영양가 면을 농가에서도 아마 파악을 해 볼 건데 괜찮으면은 농가에 보급해도 될 것 같습니다. 교육위원으로서 누리예산 얘기는 이 자리에서 나와야 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교육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결과적으로 어린이집 자원 64%를 유치원 예산에서 절감을 했습니다. 절감을 해서 결과적으로 297억이 지금 삭감되어 있는데 우리 도청에서는 이 부분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한번 답변 좀 듣겠습니다. 교육청에서 어쨌든 예산을 세우기 전까지는 우리 도청에서는 지켜만 보겠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당장 문제가 될 게 지금 여기도 보면 442쪽에 가정양육수당 지원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만약에 이 아이들이 유치원은 가고 어린이집은 못갈 경우 가정으로 돌아가는데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 지원되고 있네요. 그래 결과적으로 546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폭발적으로 늘 것 같습니다, 만약에 아이들이 유치원 내지 어린이집 못 갈 경우.
이런 부분 너무나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저희들 교육위원들이 보기에는 두 양 기관이 너무들 하시는 게 아닌가, 서로들 길들이기 하는 게 아닌가. 오늘 도교육청 김병우 교육감님께서 우리 교육위원님들이 한 거에 대해서 유감을 표시하셨더라고요. 저희들 나름대로 유치원 예산 깎고 인건비 깎고 이 부분 가지고 빨리 편성을 하라는 메시지를 줬는데 결과적으로 유감을 표시하더라고요, 오늘.
그러면 이제쯤이면 우리 도청에서도 어느 정도 얘기가 나와야 될 때가 아닌가 이래서 국장님한테 질의를 더 드려보는 겁니다. 전국 시도를 봐도 충북도 이제쯤은 움직여야 될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3개 시도만 편성이 안 되어 있고 나머지는 다 되어 있습니다.
충북도 움직일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나가고 지금 500쪽부터 보면 노인사회활동지원 노인일자리 부분 같은데 여러 페이지에 항목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것 좀 죽 한번 어르신들이 일자리 부분 지금 하는 일자리를 하는 방법이 몇 가지 정도가 있나를 설명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통합이 돼도 그래야 관리가 잘 될 것 같아요. 노인회에서 관리를 지금 하시는 거잖아요, 지금.
각 시·군노인회에서 관리를 하시는데 여러 형태로 일자리가 있다 보니까 아마 어르신들도 혼동이 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아마. 예, 여러 형태에서 지금 시행이 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그들 간에도 알력이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시니어, 노인회 그쪽에서도 지금 보이지 않은 알력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여기서는 우리 노인과에서는 그 부분도 아시면서 이거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거로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말 나온 김에 시니어 사업이 올라와 있네요, 513쪽.
지금 이쪽 4개 군이 시니어클럽이 설립이 안 되어 있는 건가요?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522쪽, 효문화 전승 발전사업, 음성에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음성에서만 하는 특별사업인가요?
대체적으로 내용이 어떤 내용이에요? 과장님 가 보셨을 거잖아요. 알았습니다.
이 부분에 많이 관심 가져 주시고 지금 어르신들한테서 우리 아이들이 인성교육 내지 많은 교육을 받야야 될 것 같아서 우리 어르신들을 활용하는 그런 사업이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