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319쪽에 청주공항 전세기 취항 인센티브 제공이라는 제목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가 있는데요, 전세기를 취항하면서 인센티브를 어떻게 주는 거예요?
청주공항을 지금 이용하는 많은 전세기들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청주공항을 와서 이렇게 지금 여기 내용대로 숙박을 안 하고 했을 경우는 전혀 인센티브를 제공을 하지 않는다는 말씀이죠? 전년도 보니까 지금 예산을 3억 정도 이렇게 세워 놓으셨는데 전세기가 그렇게 많이 지금 이용하고 있나요? 그 여덟 군데 전세기를 운영하는 운영체가, 여행사가 지금 외지에 있는 여행사인가요, 아니면 청주에 있는 여행사들인가요?
지금 현재 청주에 있는 여행사들은 이걸 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전세기를? 그럼 앞으로는 전담 여행사가 지금 청주에 두 군데가 생긴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청주에 생긴 전담 여행사를 중심으로 해서 지금 이 전세기를 탈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그 여행사의 능력에 따라서 할 수 있는 건지. 지금 전담 여행사가 됐다고 그래서 전세기를 띄울 수 있는 능력이 안 되면은 할 수 없는 거잖아요.
지금까지 어쨌든 전담 여행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세기를 띄우지 못했는데 전담 여행사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전세기를 띄울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이 안 되면은 전담 여행사 되나마나 아닌가요? (…) 자, 국장님 됐고요. 국장님, 제가 아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청주공항 활성화에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 전담 여행사도 문제였지만 중요한 거는 일부 여행사의 횡포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 충북 청주공항 활성화에 가장 걸림돌이 됐다고 봅니다. 본 위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지금 충북에 전세기 취항 뭐 다른 공항에도 마찬가지겠지만 중국의 유명한 화청이라는 그런 여행사에서 작년에도 140만 명의 중국 요우커들을 한국관광을 시켰는데 그 사람들이 하고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은 항공사의 항공권을 다 사들인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일반 여행사들이 감히 항공권을 갖다가 취득을 못하기 때문에 일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구조적인 문제가, 그렇게 대기업 정도의 큰 여행사가 횡포를 하기 때문에 지금 청주공항이 활성화가 안 됐다는 거예요, 안 되고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자면 그런 회사가 결과적으로 항공권을 다 구입을 해서 중국 여행사에 다 팔고 중국 여행사에서 그걸로 다시 여행객을 모집을 해서 한국에 들어오는 여행객에 대해서 다시 그 항공사가 관광을 시키는데, 결국에는 투어비를 무료로 해서 투어를 시키면서 결과적으로는 관광객들한테 질이 좋지 않은 숙박이라든가 식사라든가, 그다음에 쇼핑에 있어서 바가지를 씌우는 이런 형태가 악순환이 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는 그들은, 대기업은 계속 살찌고 돈 벌고, 그다음에 열악한 환경에 있는 우리 청주에 있는 여행사들은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는 그런 여건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무리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에 힘을 기울여도 할 수 없던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구조적으로 근본적으로 잘못됐다.
인센티브를 백날 주고 이렇게 해서 소용 없는 거다. 중요한 거는 우리 도가 그런 부분에 일정 부분 관여를 해서 지금도 도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올해 2개의 전담 여행사가 됐지 않습니까? 자, 그러면 전담여행사를 통해서 충북관광 활성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서 더욱더 매진을 해야지, 인센티브 아무리 준다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항간에 이런 얘기가 있지요. 청주공항에 와서 화장실만 사용하고 다 외지로 떠난다. 그렇죠?
국장님, 그런 얘기 많이 들었죠? 자, 결과적으로는 우리 충청북도에서는 인센티브만 제공하고 결과적으로는 수익이 하나도 없는 이런 것이 악순환이 돼 왔어요. 그래서 인센티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청주공항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여행사들을 잘 키우고 감독하고 그 사람들이 정말로 충북을 위해서,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만들어줘야 된다는 거죠.
단순하게 인센티브 몇 번 주고 광고 몇 번 줘 가지고 할 것이 아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지금 이런 인센티브 제공, 뭐 관광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 이렇게 해서 3억씩, 3억씩 만들어 놨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게 아니라는 거죠. 정말로 청주공항 활성화, 충북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뭔가 변화적인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거기에다 투자를 해 줘야 된다는 거죠.
제가 할 말은 많습니다마는 지금 전세기 인센티브 제공에 대해서 여기 나와 있기 때문에 이 부분만 설명을 드리는 거니까 이 부분에서 앞으로 심도 있게 생각을 하시고 이렇게 예산을 가볍게 짜지 마시고 정말 청주공항 활성화, 충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그런 예산을 짜 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스타항공 있죠? 이스타항공이 지금 군산에 본사가 돼 있는데 청주공항을 모기지로 해서 활동을 하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 이스타항공이 청주공항 활성화에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은 저도 익히 조사한 바에 의하면은 있는데, 지금 이스타항공이 특히 화청하고의 관계 속에서 지금 묶여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도에서 좀 관여를 해서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청주공항 내의 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좀 도와주고 해서, 좌석이나 이런 걸 할 때 우리 충북의 업체한테 우선적으로 배정을 해 주는, 그런 것을 도에서 적극적으로 해 줘야 어떤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지만 세심한 부분부터 더 배려를 해서 청주공항이 정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319쪽에 청주공항 전세기 취항 인센티브 제공이라는 제목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가 있는데요, 전세기를 취항하면서 인센티브를 어떻게 주는 거예요?
청주공항을 지금 이용하는 많은 전세기들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청주공항을 와서 이렇게 지금 여기 내용대로 숙박을 안 하고 했을 경우는 전혀 인센티브를 제공을 하지 않는다는 말씀이죠? 전년도 보니까 지금 예산을 3억 정도 이렇게 세워 놓으셨는데 전세기가 그렇게 많이 지금 이용하고 있나요? 그 여덟 군데 전세기를 운영하는 운영체가, 여행사가 지금 외지에 있는 여행사인가요, 아니면 청주에 있는 여행사들인가요?
지금 현재 청주에 있는 여행사들은 이걸 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전세기를? 그럼 앞으로는 전담 여행사가 지금 청주에 두 군데가 생긴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청주에 생긴 전담 여행사를 중심으로 해서 지금 이 전세기를 탈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그 여행사의 능력에 따라서 할 수 있는 건지. 지금 전담 여행사가 됐다고 그래서 전세기를 띄울 수 있는 능력이 안 되면은 할 수 없는 거잖아요.
지금까지 어쨌든 전담 여행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세기를 띄우지 못했는데 전담 여행사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전세기를 띄울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이 안 되면은 전담 여행사 되나마나 아닌가요? (…) 자, 국장님 됐고요. 국장님, 제가 아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청주공항 활성화에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 전담 여행사도 문제였지만 중요한 거는 일부 여행사의 횡포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 충북 청주공항 활성화에 가장 걸림돌이 됐다고 봅니다. 본 위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지금 충북에 전세기 취항 뭐 다른 공항에도 마찬가지겠지만 중국의 유명한 화청이라는 그런 여행사에서 작년에도 140만 명의 중국 요우커들을 한국관광을 시켰는데 그 사람들이 하고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은 항공사의 항공권을 다 사들인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일반 여행사들이 감히 항공권을 갖다가 취득을 못하기 때문에 일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구조적인 문제가, 그렇게 대기업 정도의 큰 여행사가 횡포를 하기 때문에 지금 청주공항이 활성화가 안 됐다는 거예요, 안 되고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자면 그런 회사가 결과적으로 항공권을 다 구입을 해서 중국 여행사에 다 팔고 중국 여행사에서 그걸로 다시 여행객을 모집을 해서 한국에 들어오는 여행객에 대해서 다시 그 항공사가 관광을 시키는데, 결국에는 투어비를 무료로 해서 투어를 시키면서 결과적으로는 관광객들한테 질이 좋지 않은 숙박이라든가 식사라든가, 그다음에 쇼핑에 있어서 바가지를 씌우는 이런 형태가 악순환이 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는 그들은, 대기업은 계속 살찌고 돈 벌고, 그다음에 열악한 환경에 있는 우리 청주에 있는 여행사들은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는 그런 여건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무리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에 힘을 기울여도 할 수 없던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구조적으로 근본적으로 잘못됐다.
인센티브를 백날 주고 이렇게 해서 소용 없는 거다. 중요한 거는 우리 도가 그런 부분에 일정 부분 관여를 해서 지금도 도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올해 2개의 전담 여행사가 됐지 않습니까? 자, 그러면 전담여행사를 통해서 충북관광 활성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서 더욱더 매진을 해야지, 인센티브 아무리 준다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항간에 이런 얘기가 있지요. 청주공항에 와서 화장실만 사용하고 다 외지로 떠난다. 그렇죠?
국장님, 그런 얘기 많이 들었죠? 자, 결과적으로는 우리 충청북도에서는 인센티브만 제공하고 결과적으로는 수익이 하나도 없는 이런 것이 악순환이 돼 왔어요. 그래서 인센티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청주공항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여행사들을 잘 키우고 감독하고 그 사람들이 정말로 충북을 위해서,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만들어줘야 된다는 거죠.
단순하게 인센티브 몇 번 주고 광고 몇 번 줘 가지고 할 것이 아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지금 이런 인센티브 제공, 뭐 관광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 이렇게 해서 3억씩, 3억씩 만들어 놨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게 아니라는 거죠. 정말로 청주공항 활성화, 충북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뭔가 변화적인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거기에다 투자를 해 줘야 된다는 거죠.
제가 할 말은 많습니다마는 지금 전세기 인센티브 제공에 대해서 여기 나와 있기 때문에 이 부분만 설명을 드리는 거니까 이 부분에서 앞으로 심도 있게 생각을 하시고 이렇게 예산을 가볍게 짜지 마시고 정말 청주공항 활성화, 충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그런 예산을 짜 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스타항공 있죠? 이스타항공이 지금 군산에 본사가 돼 있는데 청주공항을 모기지로 해서 활동을 하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 이스타항공이 청주공항 활성화에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은 저도 익히 조사한 바에 의하면은 있는데, 지금 이스타항공이 특히 화청하고의 관계 속에서 지금 묶여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도에서 좀 관여를 해서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청주공항 내의 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좀 도와주고 해서, 좌석이나 이런 걸 할 때 우리 충북의 업체한테 우선적으로 배정을 해 주는, 그런 것을 도에서 적극적으로 해 줘야 어떤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지만 세심한 부분부터 더 배려를 해서 청주공항이 정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