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지금 이렇게 보니까 상당히 분위기가 가라앉은 거 같습니다. 제가 간단간단하게 우선 질의를 드릴테니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총무과 소관입니다.
사업명세서 82쪽에 소통과 화합을 위한 직원연수회가 있는데 이게 어떻게 2015년도에는 1억 5,000만 원이 섰는데 2016년에는 1억 1,000만 원을 삭감했어요. 이유가 뭡니까? 그러면 여기 보니까 5급 이하 150명 정도인데 이 선발의 의미가 뭡니까, 이게?
어떻게 선발을 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렇게 도 전체 공무원 일인데 일부만 이렇게 하는 거는 의미가 없는 거 같습니다, 이런 거는. 다음에 우리 자치행정과장님!
우리 지방자치단체 자율통합지원금이 있는데 이게 청주·청원 자율통합에 의해서 정부에서 주는 지원금입니까? 그래서 이게 늦게 내려와서 추경에 올해 또 섰던 거예요? 청주시에서 자율편성을 한다고 그랬는데 이 자율편성의 의미가 뭡니까?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청주시에서는? 예, 잘 알았어요. 그다음에 우리 회계과장님, 247쪽에 전기자동차 신규구입이 있는데 이거 증액사유가 뭡니까?
지금 우리 도에 소유하고 있는 전기차가 몇 대나 있습니까? 제가 알기에는 쏘울도 한 번 충전하면 최대 갈 수 있는 거리가 135㎞ 정도밖에 안 되죠? 다음에 우리 문화 저기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89쪽, 충북예술제에 대해서.
올해 이 단체에 안 좋은 일이 있었죠? 그러면 이거를 저기 하고 또 원래 조례에 보면 한 번 저기 하면 5년간 지원을 안 할 수 있는 건데 또 곧바로 지원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앞으로 이런 보조금 주는 단체의 향후 관리는 우리 국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되겠네요.
그다음에 대한민국 연극제, 142쪽입니다. 이게 우리 도에서 개최하게 된 경위가 뭡니까? 그런데 이게 우리 11개 시·군 중에 꼭 청주시에서만 해야 돼요?
다른 데서 하면 안 돼요? 그리고 지금 우리 존경하는 황규철 위원께서도 무예마스터십 저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저번 언론보도를 보니까 우리 대통령께서 프랑스를 가서 유네스코를 방문했어요. 거기서 아마 좋은 성과를 하나 얻은 것 중의 하나가 국제무예 저기를 충주에 짓습니까?
그래서 제가 뉴스를 보면서 아, 충주에 우리 대통령께서 유네스코를 방문해서 이런 좋은 선물을 하나 또 준비를 해 주셨는데, 만약에 이 국제대회 행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것도 문제가 생길 수가 있습니까? 그래 아까 우리 황규철 위원도 얘기를 했지만 이런 거를 좀 책자를 잘 만들어서 우리 의원들한테도 잘 주고 그랬으면 그런 저기도 안 됐을 텐데. 그리고 저는 또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청주에서 이 행사를 여기서 다 올 추경 때 아마 다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행정위원회 위원들도 청주 분이 네 분이나 있는데 이게 삭감이 됐다는 게 좀 내가 의아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우리 충청북도가 이런 걸로 국제적인 망신을 안 당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이렇게 보니까 상당히 분위기가 가라앉은 거 같습니다. 제가 간단간단하게 우선 질의를 드릴테니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총무과 소관입니다.
사업명세서 82쪽에 소통과 화합을 위한 직원연수회가 있는데 이게 어떻게 2015년도에는 1억 5,000만 원이 섰는데 2016년에는 1억 1,000만 원을 삭감했어요. 이유가 뭡니까? 그러면 여기 보니까 5급 이하 150명 정도인데 이 선발의 의미가 뭡니까, 이게?
어떻게 선발을 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렇게 도 전체 공무원 일인데 일부만 이렇게 하는 거는 의미가 없는 거 같습니다, 이런 거는. 다음에 우리 자치행정과장님!
우리 지방자치단체 자율통합지원금이 있는데 이게 청주·청원 자율통합에 의해서 정부에서 주는 지원금입니까? 그래서 이게 늦게 내려와서 추경에 올해 또 섰던 거예요? 청주시에서 자율편성을 한다고 그랬는데 이 자율편성의 의미가 뭡니까?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청주시에서는? 예, 잘 알았어요. 그다음에 우리 회계과장님, 247쪽에 전기자동차 신규구입이 있는데 이거 증액사유가 뭡니까?
지금 우리 도에 소유하고 있는 전기차가 몇 대나 있습니까? 제가 알기에는 쏘울도 한 번 충전하면 최대 갈 수 있는 거리가 135㎞ 정도밖에 안 되죠? 다음에 우리 문화 저기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89쪽, 충북예술제에 대해서.
올해 이 단체에 안 좋은 일이 있었죠? 그러면 이거를 저기 하고 또 원래 조례에 보면 한 번 저기 하면 5년간 지원을 안 할 수 있는 건데 또 곧바로 지원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앞으로 이런 보조금 주는 단체의 향후 관리는 우리 국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되겠네요.
그다음에 대한민국 연극제, 142쪽입니다. 이게 우리 도에서 개최하게 된 경위가 뭡니까? 그런데 이게 우리 11개 시·군 중에 꼭 청주시에서만 해야 돼요?
다른 데서 하면 안 돼요? 그리고 지금 우리 존경하는 황규철 위원께서도 무예마스터십 저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저번 언론보도를 보니까 우리 대통령께서 프랑스를 가서 유네스코를 방문했어요. 거기서 아마 좋은 성과를 하나 얻은 것 중의 하나가 국제무예 저기를 충주에 짓습니까?
그래서 제가 뉴스를 보면서 아, 충주에 우리 대통령께서 유네스코를 방문해서 이런 좋은 선물을 하나 또 준비를 해 주셨는데, 만약에 이 국제대회 행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것도 문제가 생길 수가 있습니까? 그래 아까 우리 황규철 위원도 얘기를 했지만 이런 거를 좀 책자를 잘 만들어서 우리 의원들한테도 잘 주고 그랬으면 그런 저기도 안 됐을 텐데. 그리고 저는 또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청주에서 이 행사를 여기서 다 올 추경 때 아마 다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행정위원회 위원들도 청주 분이 네 분이나 있는데 이게 삭감이 됐다는 게 좀 내가 의아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우리 충청북도가 이런 걸로 국제적인 망신을 안 당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53쪽에 항공산업지원센터 운영이 있는데 여기 인건비가 한 9,200만 원 있네요. 직원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그러면 예산이 삭감이 되면은 이거는 인건비도 못 주는 거니까 취소가 되나요? 그런데 2015년도 예산에는 2억이 섰는데 지금은 아마 삭감이 된 거 같은데 위원회에서 볼 때는 그러니까 이게 별 실효성이 없는 거 같네요. 다음은 농정국, 이거는 농업정책과장님이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설명자료 28·29·30쪽입니다. 여기 보니까 해외선진 농업기술 벤치마킹이 한여농, 한농연 그리고 농민회가 들어왔는데 이걸 한꺼번에 가면 안 됩니까? 내용이 사업자하고 사업기간 뭐 총사업 다 똑같은데 이거를 한데 묶어서 가면 안 돼요?
그래 여기 농민회가 내년도에 신규계상이 됐는데 농업인단체가 이렇게 해외 벤치마킹 간다고 그러면 추후에도 이거 계속 이렇게 예산 세워줘야 되나요? 예, 그렇게 앞으로 좀 신경을 많이 써 보시고… 그러면은 여기 또 보니까 유기농산과에서 친환경농업인 행사 개최 지원이 있는데 이것도 한 3,000만 원 우리가 도비를 세웠는데 이게 저기 됐는데 이건 또 신규계상하는데 어째, 이것도 설명이 잘못됐나요? 그러면 여기 보니까 충북친환경농업인회장 이름이 나와 있고 이런데 이게 저기 하고 약속을 했을 거 아닙니까, 이 단체하고?
그런데 이거… 그리고 131쪽에 지역특화발전지구 지정 신청 연구용역이 있습니다. 2억이 섰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해 보세요.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미동산수목원 등산로 정비사업이 있습니다. 이거 산림환경연구소네요.
그래요, 그래요. 여기 시설비가 그냥 1식 9,910만 원 이렇게 되고 시설부대비 90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등산로 정비사업이 이렇게 1식이 돼 있어요? 이게 세부사항은 없는 겁니까?
그래서 1식에 이렇게 9,910만 원이 나왔는데 그 옆에 미동산산림교육센터 건립을 보면은 아니, 교육센터 건립을 하는데 이것도 1식에 13억 7,385만 6,000원, 감리비가 3,120만 원, 시설부대비, 이것도 어떻게 1식입니까, 이것도? 어떻게 뭐 교육센터를 짓는데도 식이 나와요? 아니, 건설하는 사업인 건 아는데 이거 어떻게 그냥 두루뭉술해서 1식이 되느냐 이거죠.
예, 이런 거는 무슨 저기 같으면 우리 토목이나 건축직들한테도 상의를 하셔 가지고 이런 거에 저기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