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최광옥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재단에서 ’16년도에 신규사업은 없는 건가요? 지금까지 했던 사업 말고 신규사업에 대해서 질의했습니다.
업무보고를 제가 이렇게 검토를 해 보니 신규사업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사실은 문화를 앞서서 선도하는 그런 재단인데 신규사업이 없다라는 건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지금 우리 재단에서 이렇게 사업을 죽 보면 전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그런 사업 위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물론 모든 사업을 하려면 예산이 들어가야 효과가 더 배로 증진할 수 있는 건 제가 이해는 합니다만 또 개중에는 발굴을 하다 보면 최소의 경비를 들여서도 최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그런 사업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산 때문에 아마 신규사업을 이렇게 많이 아이디어를 못 내고 계신 거 같은데요. 내년엔 올해 많이 고민하시고 검토하셔서 최소의 경비 들이면서도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그런 사업이 특히 문화를 앞서 선도하는 재단에서 꼭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것 제안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거에 대해서 답변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22쪽에 보면 2016년도에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있습니다. 지금 공연장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 신청 주체 변경 및 비상주단체 폐지사업하고요 우리가락우리마당 지원사업 공연지역 확대 이게 제도와 시책이 달라지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여기에 유인물로만 제가 이렇게 검토를 할 때는 종전과 변경과 변경사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해 안 가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 두 개 달라지는 제도 시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다시 한 번 듣고 싶습니다. 그러면은 우리 시·군에 지금 공연장으로 등록되어 있는 공연장이 몇 개 시·군에 몇 개 있으며, 또 여기에 ‘전국의 문예회관 등’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전국의 문예회관이라는 거는 이것도 그러면 사업주체가 된다는 말씀이신데 그러면 우리 사업이 충북을 벗어난 그런 문예회관에서도 할 수 있는 건지, 이 내용만으로 보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것도 같이 자세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이해는 가는데요.
여기에 표현이 잘못됐습니다. ‘전국문예회관에 등록되어 있는 충북소재 문예회관 등’ 이렇게 해야죠. ‘전국 문예회관 등’ 그러면 전국의 문예회관이 다 대상이 되는 것처럼 그렇게밖에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거를 좀 정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해갔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