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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윤은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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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희 위원입니다. 14쪽에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로 도민 화합 증진 차원에서 2017년 전국장애인체전 대비해서 장애인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맨 밑에 장애인 실업팀 운영 내실화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설명바랍니다. 장애인들도 이렇게 경쟁을 통해서 선수로 발탁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 3종목에 20명인데 여기에 여성은 몇 분이 선수로 활약하나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장애인들이 선수로 활동하면서 합숙이나 운동경기를 참석할 때 일반인도 힘들겠지만 장애인들은 이동하는데 굉장히 힘들고 합숙훈련 하면서도 굉장히 힘들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지만 일부 여비나 그런 관계로 다른 선수들보다는 더 힘들 텐데 혼자 합숙훈련을 한다든가 그런 거에 대해서 굉장히 힘들어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2017년 동계체전에 이 합숙훈련은 어떻게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합숙훈련을 할 건지 궁금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보호자를 꼭 필요로 하는 선수인 만큼 감안해서 여비를 좀 넉넉히 해서 그분들이 장애인으로서 선수활동 하는데 사기진작 차원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 건데, 오히려 사기가 더 저하되지 않을까 그런 우려가 되고 주변에서 장애인 선수로 활약하는 선수에 관계되시는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도 하고 또 특히 여성 선수 같은 경우는 몸이 불편하니까 배려 차원에서 보호자가 없는 경우에는 여성 인권에 침해되는 그런 일도 있다고 이렇게 말씀하셔서 제가 우려돼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꼭 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윤은희 위원입니다. 13쪽의 문화예술 창작기반 활성화 차원 해서 공연장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을 하는데 지원규모가 1개 공연장당 8,000만 원에서 3억 원 지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설명 일단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작년에 비상주단체를 포함해서 7개를 지원했고 올해는 비상주단체는 없어지고 5개 단체만 지원하기 때문에 작년에 평균 5,000만 원씩 지원하던 것을 이번에는 8,000만 원에서 3억 원까지 지원규모가 늘어났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지만 문제가 있지 않았습니까? 600석 규모에 15명만이 참석해서 관람했던 그런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이 사업 역시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내실 있는 공연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홍보 부족과 모니터 역시 제대로 안 됨으로 인해서 그날 공연되는 공연도 굉장히 좋은 공연이라고 하던데 600석 규모에 13명만 관람했던 그런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더 철저히 모니터와 홍보를 해서 사업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좋은 공연도 준비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홍보 부족으로 해서 공연을 볼 수 없으면 하나마나한 행사잖아요.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 모니터도 열심히 하시고 홍보도 열심히 하셔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앞으로 더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