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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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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모두에게 축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먼저 원장님께서는 간부소개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가요?

김학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 너무 완벽하게 보고해 주셔 가지고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네요.

박우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딱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지금 우리 테크노파크 원장님이 10월 달에 임기가 다 되고 노근호 단장님이 11월 달이고 또 손현철 센터장님이 4월 25일 또 이종성 센터장님이 5월 그러면 이거 딱 그만두는 거예요? 이거 연임이 되는 건가요? 이 업무는 한창 진행 중인데 이거 임기가 중간에 딱 걸려 있네요, 그렇죠? ’16년도 사업이.

그 추천위원들이 있으면 명단 좀 줘 보시고요. 지금 원장님이 1회 연임하셨나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일들 잘하시면 또 일을 시켜야 되니까 올해 실적을 더 봐야 되겠네요, 그렇죠? 원장님이 이게 걸려 있어서 좀 문제네요, 그렇죠? 하여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체된 관계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테크노파크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준비를 위하여 고생하신 재단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 답변 시 지적·건의된 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건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의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하여 정회한 다음 5시 5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38분 회의중지) (17시4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모두에게 축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먼저 청장님께서는 간부소개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있으시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간이 6시네요, 그렇죠? 예, 김학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어제 축구 보셨죠? 새벽에 일어나 보니까 제가 2시 반인가 일어났더니 카다르를 1 대 0으로 이기고 있다가 한 골을 먹어서 내가 그 감독 얼굴을 보니까 아주 점잖게 계셔서 ‘아, 이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연거푸 두 골을 넣어서 어제, 오늘 아침에 기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8회 연속 올림픽 출전 이건 뭐 그 축구 잘하는 브라질이나 독일 같은 데도 이루어 보지 축구가, 대한민국 축구가 연속 8회 진출했다는 그 낭보를 듣고 야, 이것도 우리 경제자유구역청 우리 청장님이 이거를 좀 보고 우리 MRO사업이나 투자 이런 것들이 많이 좀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청장님, 우리 축구대표팀이 이렇게 8회 연속 됐는데 제가 여기 들어온 지 2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도 우리 MRO 유치를 못하고 있는데 올해 각오 한 번 하시고 간단히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질의를 강력하게 하려고 했더니 박우양 위원님이 해 주셨네요. 하여튼 뭐 끌려가는 것보다 앞서가는 게 낫겠죠, 그렇죠?

하여튼 현직에 계시는 우리 실무진들이 좀 더 생각을 잘하셔서 정말 우리 충북도가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같이 동행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여튼 뭐 대정부 건의문은 우리 위원님과 상의한 끝에 진행하는 걸로 했고 앞으로 뒤늦게 이렇게 발생되는 일은 앞으로는 진행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다 하셨어요. 그러니까 하여튼 집행부 관계관 여러분들이 좀 심도 있게 빠른 시간 내에 또 적극적으로 더 앞서서, 경남보다 더 앞서서 갈 수 있는 연구들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자유구역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보고서 작성과 자료 준비를 위하여 고생하신 집행부 관계관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 답변 시 지적·건의된 사항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청장님 및 자유구역청 관계관 여러분들은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 (장내 정리)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청주공항 항공정비(MRO)산업 육성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동 건의안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제가 동 건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충북도는 청주공항 항공정비(MRO)산업 육성을 위하여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나항공과 사업추진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정부에서 추진하는 항공정비 전문법인 출범에 토대를 마련하였을 뿐 아니라 2014년 10월에는 청주시와 부지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하고 개발예산을 확보하여 2015년 4월 청주공항 항공정비단지 조성사업에 첫발을 내딛게 되었고 2017년 초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항공정비산업의 유망성을 인식한 일부 지자체에서 국토부의 정책방향과 상이한 사업방식을 주장하며 지역정치세력과 연계하여 정치적 논리를 앞세워 해당지역에 항공정비 산업기반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항공정비 전문법인의 출범을 기업체에만 미루지 말고 정부가 나서 항공정비 전문법인이 조속히 출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을 강력히 주장하며 대정부 건의안을 건의코자 하는 것입니다. 그럼 동 건의안 채택에 대해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철 부위원장님. 이 건의안은 지난번에 회람을 우리 위원님들이 했고 지금 오늘 업무보고에서 2017년 초 완공을 목표로 했습니다만 복선전철이 지나가는 관계로 1년이 늦춰진 2018년도로 업무보고가 돼 있고요. 2지구는 지금 당장 필요치는 않지만 2020년이죠, 아까 보고가.

그걸로 진행된 걸로 보면 내용은 수정을 해서, 그렇죠? 수정을 해서 건의안을 채택하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래요.

하여튼 김학철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문구 상이한 내용들은 수정 보완한 후에 2월 4일 날 건의안을 채택토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 내용은 위원님들한테 카톡으로 보내서 수정된 부분에 다 사인을 하신 후에 건의안을 이렇게 채택토록 이렇게 수정하겠습니다. 하여튼 그 문제는 다 수정한 후에 위원님들한테 카톡으로 다 보내서 확인을 하고 이렇게 하는 걸로 해도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청주공항 항공정비(MRO)산업 육성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 채택의 건은 수정 사항은 수정하는 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청주공항 항공정비(MRO)산업 육성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은 부록에 실음) 동 건의안은 의장께, 수정한 후에 의장께 보고하여 2월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원만하게 처리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45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12분 산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