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김인수 위원입니다. 금년도에도 원장님 또 국장님, 과장님과 함께 도농업기술원 사업이 잘 추진될 걸로 이렇게 기대를 합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동해나 가뭄 등 여러 가지, 엘니뇨 때문에 이상기후 변화가 많은데 올해는 기후도 잘 맞춰져서 충청북도 농업이 이렇게 풍성한 수확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충북 농업을 주도할 전문농업인 양성에 대해서 아까 원장님께서 전문기술교육 또 학습단체 육성 특히 올해는 엘리트농업인 육성을 이렇게 정책적으로 펼쳐주시는데요. 제 입장에서는 충청북도에 농업 특성화 고등학교가 청주농고하고 자영고등학교 2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청주농고도 그렇지만 자영고 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농사를 지은 다음에 유통, 가공 이렇게 돼야 되는데 농림·축 과가 싹 없어졌어요, 그렇죠? 없어졌어요. 그래서 교육감님한테도 부탁드려서 다시 농림·축을 기본적으로 하는 고등학교 교육이 되도록 부탁을 드려서 그렇게 추진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는 기술원에서도 차세대 농업인 육성 또 청년농업인 육성, 양성을 위해서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교육감님한테도 청주농고나 자영고등학교 2개 교 특성화고등학교가 있는데 그곳에도 이렇게 항상 염두에 두시고 원장님의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관심을 갖고 또 추진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계속 관심 가져주셔서 짧은 시간 내에 저희들 농림·축이 다시 이렇게 부활될 수 있도록 걱정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한 가지 특화과제 중에 여러 가지, 도의 특화과제 중에 보은하고 관련된 대추 관련해서요. 아까 원장님 말씀에는 생대추 장기저장을 위해서 기술개발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보은의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장기저장을 위한 그 기술을 개발하다 사실은 중단된 상태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디까지 추진되고 있나 또 앞으로 얼마만큼 자신을 하고 계시나 이 부분에 대해서 장기저장에 대해서 기술원에서 어떻게, 이 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추진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노력에 감사드리고 그러면 식감은 어때요, 브릭스는 한 2브릭스 떨어졌다고 그러는데 식감은 어때요? 식감에 대해서는. 그래서 어떻든 저희들 충청북도 대추연구소에 CA 저장실이 아직, 올해 작업을 하면서 진흥청을 통해서 이렇게 미리 앞서 연구를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지금 말씀대로만 되면 대단히 성공적으로 갈 걸로 기대를 많이 할 걸로, 그리고 대추농가한테 획기적인 하나의 기대가 될 걸로 이렇게 압니다. 그래서 어떻든 감사드리고요. 잘되기를 빌고 계속 연구를 뒷받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맙습니다.